점점 무기력해지고 귀찮음 병이 도져버렸어요.

늘 깽깽거리면서 귀찮음까지.

게으름은 늘 따라다니는 친구같은 존재인데다 무기력까지 찾아왔답니다.

매사가 다 귀찮고  짜증도 늘고요.

그러다 보니 책은 읽는데 도통 글 한 줄 쓰기가 싫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은 마음을 딱 먹고 밀린 리뷰 한편 먼저 올려보았어요.

이렇게 계속 귀찮다고 납작 엎드려만 있으면 안될 것같아서요.

하도 쓴지 오래되어서 인지

잘 안 써지고 정리도 잘 안 되네요.

이것을 계기로 다시 의욕이 살아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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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6-13 16: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한번 쳐지면 끝난다 생각하고 무지막지 버티는 중입니다^^ 우리 같이 아자해요^^

하늘바람 2006-06-13 16: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만두님은 절대 안쳐지시잖아요. 치. 흥 아자아자. 그런데 만두님 만두님 이미지 너무 귀여워요.

프레이야 2006-06-13 19: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힘내세요.~~~^^

하늘바람 2006-06-14 18: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헤경님
 
내 마음대로 할 거야! 생각의 힘을 키우는 꼬마 시민 학교 2
마띠유 드 로비에 지음, 까뜨린느 프로또 그림, 김태희 옮김 / 푸른숲주니어 / 2006년 5월
평점 :
절판


아이들에게는 가르쳐 줄 것들이 너무나 많다.

세상을 사는 지혜도 알려줘야 겠지만 어울려 사는 방식 또한 알려주어야 한다.

그 어울려 사는 지혜와 방식은 이미 아는 어른들에게 달려있다.

다 알면서도 지키지 않는 어른들.

그속에서 아이들만 지키라 할 수 없는 것들.

그냥 나빠 안돼가 아니라 왜 그런지를 이 책은 설명하며 어른으로서 더더욱 지켜야 된다는 생각을 갖게 한다.

특히 무법천지의 세상이 두려워지는 요즘 아이들의 인성교육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깨닫게 된다.

텔레비전 프로그램에서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라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그 프로를 보면 부모의 역활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있다.

예쁘고 사랑스러운 내 아기가 나에게만 예쁜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에게 예쁘고 어른이 되어서는 모든 사람에게 인정받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 진정 필요한 것은 바로

인성 교육이라고 생각한다.

 

욕은 남을 때리는 것처럼 다른 사람을 아프게 하니까. 다른 사람을 아프게 하는 말은 해서는 안 돼요.

고마워요, 감사해요라는 말을 왜 해야하는지

왜 예의를 지켜야 하는지

차례와 질서가 왜 중요한지

진정한 행복이란 무엇인지

어울려 살면서 배워나가야 하는 것들이 이 책 가득 담겨있다.

내가 하고 싶은 일 만큼이나 다른사람이 하고 싶은 일도 소중한 거야.

남이 때린다고 나도 때리면 싸움은 절대로 끝나지 않아요.

남을 괴롭히는데 힘을 쓰는 사람은 힘이 세다는 이유로 몹시 외로워지기도 해요.

사이좋게 해 주는 말은 주먹보다 힘이 세답니다.

 하나같이 한마디 한마디가 소중한 그리고 아주 꼭 필요한 가르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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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치유 > 모르고 퍼와서 횡재.

.

좋은음악이 이렇게 많이 들어있는걸 몰랐는데 한참 들어도 질리지 않게 좋은음악들이 있다.

복사 해올땐 summerrain에 반해서 퍼오고

 이렇게나 많이 들어있는지 모르고 가지고 왔는데..횡재했군!!@@


정말 분위기 잡기 딱이다.

이렇게 들으며 리뷰를 써야지  뭐하는지..참..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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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호인 2006-06-13 13: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쵸! 배꽃님은 울에게 좋은 음악을 선사하는 뮤직탱크인 것 같아여. ㅎㅎㅎ
님의 방에 와서 다른 분 칭찬하기가 영 쑥스럽구만~~~~ㅋㅋㅋ

하늘바람 2006-06-13 15: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 배꽃님 너무 좋으시겠다. 뮤직탱크 배꽃님

소나무집 2006-06-14 11: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퍼 갈게요.

하늘바람 2006-06-14 18: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소나무집님도 반하셨군요
 
 전출처 : 가넷 > 너무 귀여운 ....>_

 

근데 이걸 올렸었던가....-_-;;; 기억이 가물가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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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우스 2006-06-10 17: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짜 귀엽군요^^

하늘바람 2006-06-10 19: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기분이 좋아져요

프레이야 2006-06-11 01: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나도 구르고 싶어라~ 근데 쟤 이름이 뭐에요?

하늘바람 2006-06-11 12: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바다사자? 바다 표범? 글세요^^

치유 2006-06-12 08: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귀여워요.
 
 전출처 : ceylontea > [펌]여름철별미 오이지 만들기


재료 : 백다다기 오이 20개, 알칼리 소금(혹은 천일염) 2컵

1. 뚜껑이 있는 유리통에 깨끗이 씻은 백다다기 오이 20개를 담아 놓는다.

2. 오이가 잠길 정도의 물에 소금 2컵을 넣고 끓인다.

3.끓인 소금물을 식힌 후 오이가 충분히 잠길 정도로 붓는다.

4. 오이가 둥둥 뜨지않게 잘 잠기도록 돌로 눌러 놓는다.

5. 열흘정도 후면 맛있는 오이지를 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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