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꽃임이네 > 에션셜 오일 부작용 (비누에는 별 문제 없어요)

 

임신 여성이 사용하지 말아야 할 아로마 오일

넛트멕(Nutmeg)
딜(Dill)
로즈마리(Rosmary)
마조람(Majoram)
미르라(Myrrh, 학명: Commphora myrrha)
바실(Basil)
버베나(Verbena)
세이지(Sage)
셀러리(Sellery)
시더(Cedar)
싸이프리스(Cypress)
아니스(Anis)
야로우(Yarrow)
오레가노(Oregano)
주니퍼(Juniper)
캐러웨이(Caraway)
코리안더(Coriander)
타임(Thyme)
파셀리(Parsley)
프렌치라벤더(French lavender)
히솦(Hyssop)


어린이가 사용해서는 안 되는 오일

넛트멕(Nutmeg)
로스마리(Rosemary)
바실(Basil)
서던우드(Southernwood)
세이지(Sage)
시더(Cedar)
쑥(Mugwort)
웜우드(Wormwood)
유카리(Eucalyptus)
장뇌(Camphor, 학명: Cinnamomum camphora)
캣트민트(Catmint, 학명: Nepeta, cataria)
파슬리(Parsley)
펜넬(Fennel)
프렌치 라벤더(French lavender, 학명: Lavandula stoechas)


피부자극 또는 알레르기를 유발할 수 있는 아로마 오일

넛트멕(Nutmeg)
레몬그래스(Lemon grass)
로즈마리(Rosemary)
바실(Basil)
버베나(Verbena)
세이보리(Savory)
스피아민트(Spearmint)
아니스(Anis)
아르니카(Arnica)
오레가노(Oregano)
정향(釘香, Clove, 학명: Syzygium aromaticum)
타임(Thyme)
티트리(Tea tree)
페퍼민트(Peppermint)
펜넬(Fennel)
그외 모든 레몬 향이 나는 오일


감광성(感光性, photosensitivity)을 높힐 수 있는 오일

아래의 아로마 오일을 피부에 바른 후에 약 4시간 정도는 직사광선을 쪼이지 말아야 한다.

버베나(Verbena)
베르가모트(Bergamot)
쁘띠그랭(Petit Grain)
세이지(Sage)
앤젤리카(Angelica)
야로우(Yarrow)
파슬리(Parsley)
펜넬(Fennel)
그 외 레몬 향이 나는 모든 오일


간질에 사용하지 말아야 할 아로마 오일

넛트멕(Nutmeg)
로즈마리(Rosemary)
세이지(Sage)
시더(Cedar)
장뇌(Camphor, 학명: Cinnamomum camphora)
펜넬(Fennel)
히솝(Hyssop)


혈압을 높이는 아로마 오일

레몬(Lemon)
로즈마리(Rosemary)
세이지(Sage)
타임(Thyme)
히솝(Hyssop)


혈압을 낮추는 아로마 오일

일랑일랑(Ylang Ylang)


안압을 높이는 아로마 오일

레몬그래스(Lemon grass)
레몬밤(Lemon balm)


유방암에 사용하지 말아야 할 아로마 오일

세이지(Sage)
싸이프리스(Cypress)
아니스(Anis)
앤젤리카(Angelica)
캐러웨이(Caraway)
클라리 세이지(Clary Sage)
펜넬(Fennel)


암을 유발할 수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아로마 오일

자작나무(Birch)
창포(Sweet sedge, 학명: Acorus calamus)


신장을 자극할 수 있는 아로마 오일

주니퍼(Juniper)


천식에 사용하지 말아야 할 아로마 오일

로즈마리(Rosemary)
마조람(Majoram)
야로우(Yarrow)
오레가노(Oregano)


불면증에 사용하지 말아야 할 아로마 오일

스톤파인(stone pine, 학명: pinus pinaster)
페퍼민트(Peppermint)


종양에 사용하지 말아야 할 아로마 오일

아니스(Anis)
캐러웨이(Caraway)
펜넬(Fennel)


월경장애에 사용하지 말아야 할 아로마 오일

세이지(Sage)
싸이프리스(Cypress)
아니스(Anis)
앤젤리카(Angelica)
캐러웨이(Caraway)


갑상성 기능저하에 사용하지 말아야 할 아로마 오일

펜넬(Fennel)


전립선 암에 사용하지 말아야 할 아로마 오일

싸이프리스(Cypress)
앤젤리카(Angelica)
타임(Thyme, 학명: Thymus serpyllium)
히솝(Hyssop)


웹 서핑중 퍼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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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책읽는 건 너무 좋은데 서평 쓰기가 영 귀찮다

아 안되는데

그래서 벌써 많이도 밀렸다

  읽은지 한참 되는데 그 감정이 되살아 날까? 이건 이벤트 서평도서라 더 부담스러운데

 

 

 

 

 

 사실 읽고 좀 실망해서 더더욱 서평이 안써진다. 그래도 음

 

 

 

 오랫만에 너무 재미나게 읽은 책이다. 나도 저런 이야기를 쓸수 있으면 좋으련만 하면서 침을 꼴깍꼴깍

 

 

 

 어제 저녁 다 읽고 바로 써야지 했는데 아직이다. 참 재미나게 읽었는데 왜 안 써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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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이맘, 또또맘 2006-10-31 13: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래도 행복하신거예요. 전 요즘 게으름 피우느라 서평쓸 책이 없는걸요.^^&

물만두 2006-10-31 14: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아유 말도 못하겠습니다 ㅡㅡ;;

마노아 2006-10-31 14: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밀리는 게 너무 많죠. 그래도 책 읽기가 밀리는 것보다 서평 밀리는 게 나은 것 같아요^^;;;

하늘바람 2006-10-31 16: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도 그러시네요.
똘이맘 또또맘님 저도 게으름 피우는걸요
마노아님 ^^ 서평 밀리니 영 맘이 불편하네요

푸다닥 2006-10-31 16: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잘 몰라서 그러는데,
모든 책들을 다 구입해서 읽는건가요?
위 책들중에 읽은게 한권도 없네요.ㅠㅠ

2006-10-31 22:05   URL
비밀 댓글입니다.

하늘바람 2006-11-01 00: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푸다닥님 한 권만 빌려서 읽고 나머진 여차저차 해서 사거나 구해 읽었네요.
22:05에 속삭여주신님 수두룩 밀린 서평 빨리 해결해야죠
 

마노아님 화요일 아침 저 깜짝 놀랐어요.



너무 보고프던 동물원에 가기와 홍길동 그리고 달걀 한개 게다가 이쁜 수첩^^

이러심 제가 넘 죄송하잖아요.

제가 양말 사려는 걸 어떻게 아셨나요?

안그래도어제 옆지기와 양말이야기 했었답니다.

너무 무리하신 거 아니어요?

정말 감사해요. 저 당장 오늘부터 저 양말 신어야겠어요.

전 새건 빨리 써야하거든요 호호

넘 감사합니다,

마노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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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노아 2006-10-31 13: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도착했군요. 늦어져서 죄송했어요^^ 양말 회사 다닌 울 언니가 오늘 날짜로 퇴사한답니다. ^^
저도 오늘 리복 양말 신고 나왔는데 검정 바지에 흰양말 신어서 발을 볼 때마다 지금 우울해요ㅡ.ㅜ 패션 감각은 타고나야 해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를 봐야 하나...생각했다죠^^;;;;

하늘바람 2006-10-31 13: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그럼 언니의 마지막? 늦긴요. 마노아님 하나도 안늦었어요.
너무 기쁘고 감사합니다.
너무 우울해 하지 마셔요^^

치유 2006-11-01 00: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려요..호호..귀여워요..이쁘게 신으셔요..

하늘바람 2006-11-01 09: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당장 어제부터 신고 다녔답니다
배꽃님 아주 좋던걸요
 
 전출처 : 가넷 > 알랭 드 보통

 

 

 

 

 

 

 

 

 

오래전 부터 이름은 알라디너분들 통해서 알고 있었지만,  그렇게 관심을 끌지는 못했었다. 그래서 인지 몇번은 사려고 망설이다 다시 주문에서 뺀적도 많았었다. 그러던 중 그나마 읽고 싶은 <불안>을 영 기분이 찜찜하던 차에 충동구매를 했다.-_-; 지금 읽고 있는 중인데, '어? 생각보다 괜찮네...'라는 생각이 들더라.  아무생각 없이 걷다가 돈를 발견한 횡재한(?) 느낌 이랄까. 아직 아직 읽고 있는 중이라 확실히 어떨지는 모르겠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다른 작품들도 찾아봤다.  재미있게 불안을 읽는 중인데, 끝나면 뭘로 이어갈까 생각중이다.... 이번에는 별로 익숙치 못하지만,  도서관에 빌려서 읽어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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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찐군과 두빵두가 드디어 손에 들어왔다

와우.

 

 

 

 

양장인데 표지가 얇은 양장이어서 책이 얇상하고 예쁘다.

갖고 다니고 싶은 책이다.

마침 야시도 다 읽어서 읽을 거 없다 하고 툴툴대고 있었는데 어서 읽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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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1 2006-10-30 20: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목이 참 재밌네요. 겉표지보니 동화책인가보군요.

하늘바람 2006-10-30 23: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동화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