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그냥

슬프다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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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29 01:11   URL
비밀 댓글입니다.

마노아 2006-11-29 08: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저 평안하고, 그저 따사롭고, 그저 위로가 되는 하루를, 어떻게... 선물할 수 없을까요...

해리포터7 2006-11-29 10: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슬프면 어쩌지요? 이쁜아가들 얼굴사진 들여다 보세요..제가 어떻게 위로를 해드려야 할지...그냥 하루를 그렇게 보내면 좀 나아질런지...

똘이맘, 또또맘 2006-11-29 11: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 힘내셔요. 그냥 슬플땐 조용한 음악 들으면서 슬픔을 만끽 하시기 바랍니다. 슬픔을 느낄 여유가 있는것도 행복한거니깐요... 그리고 다시 업 되셔야 해요.

2006-11-29 11:38   URL
비밀 댓글입니다.

행복희망꿈 2006-11-29 16: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여러가지 일로 힘드시군요. 몸이 힘들면 가끔 그런 생각이 들때가 있지요. 그래도 그런 기분 너무 오래 가지 않기를 바랄께요. 힘내세요.

소나무집 2006-11-30 11: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임신하면 별 거 아닌 일에도 우울할 수 있어요. 그냥 재미있는 드라마 보면서 웃다 보면 이런 시간에 대해 웃으며 이야기할 수 있을 거예요.

2006-12-02 07:45   URL
비밀 댓글입니다.
 
 전출처 : sooninara > [퍼온글] 엄청 맛있는 양파모듬짱아찌

진짜 너무 맛있고 간단하기 때문에 모두에게 강추,,진짜,,절 믿으시고 꼭 해보세요~~

재료

양파1킬로,청홍고추 10개,마늘10알,생각1쪽, (오이,깻잎 등 모든 야채 가능)

(간장양념장)

진간장 2컵, 식초1과1/2컵, 물1과1/2컵, 설탕2/3컵, 매실청 1/2컵(설탕양과 매실청 양은 총량만 맞추는 범위에서 설탕을 늘이고 매실청을 줄이든 그 반대이든 상관없어요)

만드는법

1. 양념장을 끓인다(펄펄)

2. 양파는 중간크기 정도로 준비하고(큰것은 반으로) 청홍고추는 바늘로 구멍을 뚫거나 아래 끝을 칼로 베어 버린다.

3. 마늘은 통으로 준비하고 생강은 편으로 썰어놓는다(만일 깻잎을 넣을 경우는 묶어서 실로 묶어주고 오이는 통으로 다섯등분 정도한다)

4. 간장 양념장이 다 끓으면 양파,마늘,생강에 붓고 식으면 청홍고추를 넣는다.

5. 2일 후에 다시 간장만 끓여서 식힌 후 붓는다 ( 이 때 거품이 확 올라오면 소금을 약간 넣어준다)

첫 날 바로 부은 후 냉장고에 넣어서 먹어도 맛이 끝내줍니다..진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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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6-11-28 20: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침이 고이는데, 한번 해보고 싶네요.
 

마태우스님 마음졸이셨죠?

저도 졸였답니다

왜 안올까하면서요

 

 

 

 

이런 게 연애하는 기분이겠네요 책 제목처럼

받고 나서 얼마나 좋았는지

마태님의 만세이 문자에 저도 안심이 되었답니다.

감사히 잘 읽을 게요

그리고 마태님 도장이 찍힌 편지

감사해요. 도장 부러웠어요.

마태님과 닮아 보였답니다. 말 표정이요.

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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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28 13:14   URL
비밀 댓글입니다.

하늘바람 2006-11-28 13: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속삭여주신님 알라딘에서 아무래도 표창장을 주셔야 할것같아요

씩씩하니 2006-11-28 17: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넘 감사하구 기분 좋겠당 그치요??? 축하드려요~

치유 2006-11-30 04: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려요..오늘은 기분좋은 일들로 하루 가득채우시길..
 

예정일 30일전 무엇을 어떻게...(임신말기)

종합정기검진을 끝까지 착실하게 다니세요.

임신 후기가 되면 정기 검진을 가는 횟수가 늘어나는데 이는 예정일이 가까워지면 뱃속의 아기가 하루가 다르게 커가기 때문에 좁은 뱃속에서 의외의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막달에는 종합적으로 태아가 산도를 통해 잘 태어날 수 있는지 등을 검사합니다.

 

몸의 상태를 보고 분만 방법을 결정하세요.

만약 전치태반이나 협골반 등의 이상이 있거나 예정일로부터 30일 전이 되었는데도 아기의 위치가 둔위로 남아있다면 제왕절개를 생각해 봐야 합니다. 적어도 예정일 30일 전에는 임신부 자신의 건강 상태, 아기의 건강 상태를 자세히 검토해 본 뒤 분만 방법을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제왕절개를 결정한 경우는 분만일과 시간이 정해지므로 미리 계획을 세울 수 있고 자연분만을 결정한 경우는 자연분만과정에 대해 숙지할 수 있게 되어 분만이 수월해집니다.

 

남은 식구를 위해 살림을 정리해 주세요.

임신부는 주위를 한 번 돌아보는 여유를 가지는 것이 다른 사람이 불편을 덜어줄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는 것이 좋습니다. 남편을 위해 옷이나 양말 등을 넉넉히 준비해 놓는데 남편 스스로 알아서 하도록 하는 습관을 들이면 한결 일이 쉬워질 것입니다. 경산부라면 첫애를 위한 준비도 해두어야 합니다. 아이를 맡아줄 사람을 구해놓고 첫애에게 동생이 생기는 것에 대한 설명을 미리 해 주세요.

 

산후 몸조리를 계획하세요.

출산 전에 출산 후 몸조리에 관한 계획도 해두어야 합니다. 남편과 상의하여 옆에서 일을 도와주며 몸을 보살펴 줄 사람을 물색하고 어떻게 할 것인지를 결정하세요. 산모의 몸이 정상으로 돌아가려면 적어도 6주가 걸리므로 몸조리 계획도 그에 맞추어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아기용품, 공간을 준비해 두세요.

임신 후반기에는 언제 아기가 태어날지 예측할 수 없기 때문에 언제 아기가 나오더라고 당황하지 않고 대처할 수 있도록 미리미리 준비해 놓으세요. 아기 용품은 분만 후 한두달 동안 쓰일 것을 우선 사두고 집 안에서 아기가 있을 공간을 미리 정해 두세요.

 

아내에게 사랑을 표현해 주세요.

분만 예정일이 가까워오면 임신부들은 여러 가지 걱정을 하게 됩니다. 이러한 두려움은 당연한 것이니 너무 자주 걱정하지 않도록 다독여 주세요. 또한 출산 후 몸매가 망가지는 것이나 분만통증을 없애기 위한 목적으로 제왕절개수술로 분만을 하는 임신부도 있는데 출산을 사랑스럽게 여기며 배부른 모습이 아름답다고 느낄 수 있도록 사랑과 관심을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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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유스또 2006-11-27 10: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출산후 한달간 아이용품을 준비하라는 말에 백번 공감...
그리고 옆지기 양말도 마니 준비하시고 혼자서 잘 할수 있게 훈련(?) 시키기//ㅎㅎㅎ 님 저도 마음이 벌써 조급해지네요...
차근차근 준비해서 이쁜 복이 순조롭고 행복하게 맞아요~~~~~

하늘바람 2006-11-27 11: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사실 준빌르 그다지 마니 안했다죠. 그래서 이래저래 걱정이
아무래도 저만 걱정이 태산같아요
모두 그냥 무던히 있는데 말이에요

클리오 2006-11-27 12: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조리원 있을 거여서, 압력밥솥 쓰는 방법과 세탁기 돌리는 방법을 가르쳤다는... ^^;

하늘바람 2006-11-27 12: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압력밭솥 방법 알려야 할거같아요
세탁기야 뭐 ^^

비로그인 2006-11-27 13: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 마음이 다 급해지네요. 무엇보다 혼자 집안일 하는거 가르치는게 가장 큰일 인것같아요.저는 와이셔츠를 세탁소에 맡겨 다림질에서 벗어났는데 그때부터 여지껏 다림질은 세탁소 당번이에요.

하늘바람 2006-11-27 19: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승연님 전 사실 다림질 잘 못해서 안한답니다 하기만 하면 두줄이 생겨서요

소나무집 2006-11-28 00: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한 달 전에 난 뭘했더라... 까마득해서 하나도 생각 안 나네요. 자연 분만하겠다고 운동 열심히 한 것밖에는. 그러고도 수술해서 아이들을 낳았대요, 글쎄.

하늘바람 2006-11-28 11: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나 그렇군요 소나무집님 저도 열심히 운동해야하는데
 

임신9개월

임신 9개월(곡선 형성)

출산을 앞두고 마지막 4주 동안에 아기의 신체는 완전히 성숙해지고 머리를 아래쪽으로 향함으로써 모체 밖으로 나올 준비를 갖춥니다. 몸의 상태가 좋으면 천천히 산보하는 등 적절히 몸을 움직입니다.

■태아의 발육

▷ 태아의 몸무게는 일주일에 100g씩 증가. 이 시기에는 키가 45cm, 몸무게는 2,500g. 불어난 체중은 지방과 늘어난 근육조직 때문.
▷ 산달의 태아와 별 차이가 없을 정도로 전신의 균형이 완전해짐. 폐 기능이 안정되고 손발의 근육이 발달하며, 내장기관이 충실해져 10개월까지 성숙. 태모가 빠지며 머리카락도 2cm 정도 자라고 손톱, 발톱이 길어짐. 피부는 핑크색을 띠고 피하지방이 늘어나 몸의 곡선도 이때 생기고 주름살도 거의 사라져 훨씬 아기답게 됨.
▷ 피부를 덮는 보호 물질인 태지가 두꺼워짐.
▷ 태아 체내의 모든 호르몬 분비선들이 어른의 그것과 거의 같은 크기로 자람. 또 성인의 부신에서 분비되는 호르몬 양의 약 10배에 가까운 호르몬이 분비. 이런 현상은 태어난 직후부터 감소. 소화액을 분비해 엄마 젖을 먹고 소화시킬 수 있으며 자기 의지에 따라 손가락을 쪽쪽 빨기도 함.
▷ 안구의 홍채가 수축과 이완을 하기 시작. 사물을 보기 위해 초점을 조절하기도 하고 눈을 깜박일 수 있음. 얼굴 생김새가 또렷해지면서 빙긋이 웃거나 얼굴을 찡그리며 화를 내는 등 표정이 다양.
▷ 시각, 청각, 미각, 촉각 등 여러 가지 감각이 뇌에 전달되는 체계도 완성되어 맛을 느끼고 입맛을 다시기도 함. 엄마가 먹지 않으면 혈액 중 포도당 양이 떨어져서 아기도 배고픔을 느낌.

■모체의 변화 및 주의사항

▷ 자궁저가 제일 높아지는 시기로 심장압박으로 인한 호흡곤란 등이 오고 식사량도 줄어듬. 배가 단단해지고 배뇨 횟수도 증가하며 아랫도리가 피곤하고 허리와 하복부에 심한 압박을 느낌. 얼굴에 기미, 주근깨가 눈에 띄게 늘어남. 움직이는 것이 귀찮아지고 동작이 대단히 둔해짐. 질과 외음부가 부드러워져 늘어나기 쉽게 되고 분비물도 많아짐.
▷ 국부 분비물이 많아지므로 청결에 유의하도록 하고 임신성 고혈압을 일으키기 쉬운 염분 섭취를 적게 함. 매일 유방 마사지를 하고 언제든지 입원할 수 있도록 준비. 식사는 조금씩 여러 번에 나누어서 먹고 식사 후에는 충분히 휴식을 취함.

■ 태교 point
두뇌자극 : 이미지 연상, 촉감자극

꾸준한 지적자극으로 인지능력 발달을 도모하며 엄마가 손을 이용해 만들기를 하거나 손으로 만지는 다양한 느낌들을 아기에게 전달해야 합니다. 그동안 자극을 준 것과 마찬가지로 자극을 한 후 배를 가볍게 친 다음 횟수를 이야기 해가며 아이와 수 놀이를 합니다. 아기가 반응을 하면 배를 쓰다듬으며 “잘하는구나." 하고 칭찬해 태아의 기분을 좋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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