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선물이 도착했네요. 아무것도 준비못한 저는 냉큼 받기만 했어요.

토트님이 보내주신 책 선물이에요.

 

 

 

 

이 책은 또또유스또님의 페이퍼에서 처음 만나고 계속 보고파 했는데 드디어 토트님 덕분에 보게 되었네요.

아이책이라기 보다는 엄마의 책같더군요.

딸을 낳은 엄마의 책. 그리고 앞으로 엄마가 될  딸의 책.,

부록으로 엄마와 딸의 함께 쓰는 일기장 노트가 들어있어요.

그래서 그 노트는 제가복이를 만나서 쓰는 육아일기장으로 찜했답니다.

토트님 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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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 2007-01-06 23: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드디어 도착했군요.
배송지연된다고 해서 언제 가려나 했는데.ㅎㅎ

하늘바람 2007-01-07 03: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토트님 감사해요. 참 예쁜 책이더라고요
 
 전출처 : 마노아 > [퍼온글] [이벤트] 포토리뷰 미션도 수행하고, 새해선물도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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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물만두 > 20만힛 캡쳐는 여기에!

캡쳐 이벤트에는 총 10만원의 상품이 걸려 있습니다.

20만을 가장 먼저 캡쳐해 주신 분께는 4만원을, 2, 3등으로 캡쳐해 주신 분께는 각각 3만원어치 책을 선물로 드리며,

4, 5등을 하신 분께는 따우표 비누 두 개씩을 드리겠습니다.

 

진/우맘
그럼 "캡쳐하다 피부 버릴라 상" 하나 만들어줘요. ㅋㅋㅋ
캡쳐페이퍼에 제일 열의를 보이며 참가했으나 결국 탈락한 안타까운 서재주인장의 다크서클을 방지하기 위하야 진/우맘이 화장품 2만원어치 쏩니다요.^^ - 2006-12-27 08:51

 

237199703

 

잘하면 내일???

 

암튼 여러분 홧팅~

 

진/우맘님 "캡쳐하다 피부 버릴라 상"은 6등에게 진/우맘님께서 직접해주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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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antitheme > 퍼온글]매일경제-훌륭한 리더, 10가지 버려라

훌륭한 리더가 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까. 미국 경제잡지 비즈니스위크는 성공적 리더가 되기 위해 버려야 할 습관 10가지를 제시했다.

첫째, 파괴적 언사. 불필요하게 상대방을 조롱한다든가 빈정대는 파괴적 말투를 피하라.

둘째, 정보 독점. 어떤 사람들은 다른 이들에게 영향력을 행사하기 위해 정보를 혼자만 독점하고 공유하지 않으려고 한다. 이는 조직 발전에 해를 주는 행위로 버려야 한다.

셋째, 화가 난 상태에서 말하는 행위. 사람을 관리하는 도구로써 감정적 언사를 사용하면 득보다 해가 더 크다. 자신의 감정을 조절한 후 말을 시작하라.

넷째, 인색한 칭찬. 어떤 사람들은 상대를 인정하고 칭찬하면 상대가 건방져진다고 생각해 칭찬에 매우 인색하다. 인정과 칭찬은 오히려 사람을 고무시키고 일에 대한 열정을 배가시킨다.

다섯째, '아니오' 혹은 '그러나' 등 부정적인 뜻의 언어 남발. 이런 식으로 부정적으로 말하면 "당신은 틀렸소. 내가 맞소"라는 의미로 전달돼 반발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여섯째, 불필요한 변명. 자신의 잘못에 대해 끊임없이 변명하는 태도는 지양해야 한다.

일곱째, 과거에의 집착. 앞서 나아가야 할 리더로선 당연히 피해야 할 습관이다.

여덟째, 감사할 줄 모르는 태도. 부하라 해도 자신이 입은 은혜에 대해 감사하는 것은 가장 기본적인 예절이다.

아홉째, 남의 말에 귀 기울이지 않는 태도. 동료나 부하가 말할 때 무시하고 귀담아 듣지 않는 태도는 스스로를 존경받지 못하게 하는 첩경이다.

열째, 항상 이기려는 태도. 사안의 경중을 가려 지고 이기고를 선별할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하다.

[오화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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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5시 30분

내 몸이 모두 심장으로 변한 듯 팔딱팔딱 뛰는 심장 느낌에 눈이 떠졌다.

복이는 뱃속에서 난리가 났다.

배가 고픈 것.

아~ 나나 더 자야하는데 잉잉

새벽 3시가 넘어서야 잠이 들었고 기체조도 가야해서 꼭 더 자야하는데 도저히 참을 수가 없다.

일어나서 우유한잔과 파운드 케익을  우걱우걱 쑤셔 넣었다,

소용이 없다

왜이리 배고픈 거야.

아무래도 어제 먹은 갈비가 여파를 미친 거 아닐까

이 시기쯤 갈비 한판 먹어주어야해 해서 먹은 양념갈비

정말 맛나게 먹었는데 그게 만족스러워 더 달라는 건가?

아 없단 말이야. 복이야.

결국 우유 한잔과 파운드 케익까지 쫑내고서도 모자라 후라이팩 가득 밥과 김치 그리고 소세지 계란 깨소금을 넣은 볶은 밥을 미친듯이 먹어치우기 시작했다.

이쯤에서 그만 먹고 싶은데 맘은 정말 그런데 성에 차지 않는다.

이게 뭔조화야.

아기 작다고 투덜대었더니 혹 더 크려고 그러나 이러다 나만 살찌는 거 아냐?

아~

이 아침 내 모습은 정말 가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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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 2007-01-04 09: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복이가 너무 배가 고팠나봐요~~~

하늘바람 2007-01-04 09: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랬나봐요. 그러데 그 후로 아침 아홉시가 넘은 지금까지도 여전히 성에 차지 않네요 하지만 참고 그만 먹으러려고요.

뽀송이 2007-01-04 09: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_________________^*
허겁지겁~~
먹어도 먹어도 채워지지 않는 느낌~~^^
아마~ 바람님이 복이를 너무 그리워해서 그런가봐요~^^;;
그리움을 채우듯... 배(?)를 채우는=3 =3
호호호~~^^
님!!
소화 잘 되게 일어나 맨손체조라도 하심이~^^;;

씩씩하니 2007-01-04 10: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님 나올 때가 되었나봐요,,복이가,,
앞으로 내내 우유만 먹어야되니깐,,,갈비 같은거 먹어두려는거 아닐까요??ㅎㅎ

마태우스 2007-01-04 12: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애 있을 때 배고픈 건 애가 배고픈 거겠죠... 근데 저는 애도 없는데 왜 이리도 배고플까요 말이 살찌는 계절도 아닌데..

모1 2007-01-04 16: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맛나게 드셨으면 된거죠. 후후...저도 어제 밥 한공기 반이나 먹고 잤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