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놀자 > O형 월별 심리 테스트

태어난 월로보는 혈액형 별 성격 1 (O형)


O형 1월

일반적으로;

자신감있게 행동하고, 성실(誠實)한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노력파라고 하겠다. 대체로 지저분하거나 어지러운 것을 보면 견디지 못하고 짜증을 내는 편이고 승부욕(勝慾)도 보통 이상이라고 볼 수 있다.

한마디로 말해서 독립심있고 이지적인 행동파라고 할 수 있는데, 외향적(外向的)인 면과 내성적(內省的)인 특징을 동시에 가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사람이다 . 대개 사교관 계(私交關係)에 있어서는 원만(圓滿)하다고 할 수가 있겠고 대인관계의 폭(幅)도 대체로 넓은 편이다.

현실감각이 있고 매사에 비교적 빨리 적응(適應)을 하는 편이라서 세상 물정에도 어두운사람은 드물다. 일을 수행하는데 있어서도 대쉬하는 스타일에 해당하는 경우가 많으며 겉보기 보다는 속은 여린 편이기도 하다.

단점이라면;

매사에 열성적(熱誠的)인 특성을 나타내다가도 갑자기 흥미를 잃어버리고 시들해지는 경향이 있다는 점이고...

박력은 있는 편이고, 용기(勇氣) 또한 모자라지 않으나 일단 한번 실패하거나 장애(障碍)나 고초(苦草)를 겪으면 자신감이 급격하게 떨어져서 극도로 침체되는 경향이 있다. 일단 용기가 저하되고 자신감이 떨어지게 되면 실망하고 침체되기도 쉽다고 보면 된다. 겉보기에는 차갑고도 냉정해 보이기도 하지만 실제로 알고 보면 상당히 따뜻한 마음의 소유자가 많다. 대체로 끈기가 있는 편이고 꾸준히 노력해서 성공하는 사람이 많다. 일반적으로 음력 정월(正月:一月)에 출생한 사람은;

1세/11세/21세/31세/41세/51세/61세... 등이 되는 때가 해로운 암시가

있으므로 각별히 조심하는 것이 좋다.


O형 2월

대체로~ 인간관계를 유지하는 능력이 뛰어난 편이인데 소위 (마당발)에 해당하는 사람도 많다. 적극적인 활동성이 돋보이는 사람이라 하겠다.

그러나 외강내유(外剛內柔)한 암시가짙고 위기에 봉착하면 자포자기(自暴自棄)하는 경향이 있으며, 무력감에 빠질 우려도 많다. 감성적이지만현실감각은 뛰어나다고 볼 수 있고,

이해타산(利害打算)에도 밝은 편이며, 직선적이고 직접적인 행동특성의 소유자가 많다. 일반적으로 솔찍 담백하고 연애 스타일은 오기가 작용하는 맹목적(盲目的)인 사랑에 빠지기 쉬운데 자기중심적(自己中心的)인 경향이있고, 다른사람의 어려움이나 입장을 잘 고려하지 않는 성향을 가진다.

'외곬수'적 사고(思考)의 소유자도 제법 있는데~ 타협과 화합에 힘써야성공확률이 높다. 신경은 예민한 경우가 많으며, 지나간 일이나 특정한 일에 지나치게 몰두하거나 신경을 쓰는 것이 단점(短點)이라고 할 수 있다.

음력 2월생이면서 가난한 집안에서 출생한 경우~ 대체로 자수성가(自手成家)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하겠으며, 일단 한번 거짓말을 하거나 나쁜짓을 하게 되면, 극단적으로 행동하기 쉬운 행동특성을 가지는 수가 많

다. 불행한 삶을 사는 사람의 경우라면 친구(親舊)나 아는사람의 도움을 받아서 위기에서 극적으로 벗어나는 특이한 운명적 암시가 있다.


O형 3월

매사에 주관적(主觀的)인 판단이나 계산 보다는 객관적(客觀的)인 데이터를 신뢰하는 타잎이고, 주먹구구 계산보다 매사에 합리적인 방식으로 처리하는 스타일이다.

다만 때때로 지나칠 정도로 독선적(獨善的)인 성향이 나타나는데 이로 인해서 주위의 비방(誹謗)과 불리(不利)를 자초(自招)하기도 한다.

이성적이라기 보다는 감정적인 일면도 엿보이고 아무리 화가머리끝까지 나있더라도 현실적인 이해타산에는 상당히 밝고 실리추구형이다.

연애 스타일은 일단 마음에 드는 여자를 보면~ 상대방의 입장이나 의사는 고려하지 않는성향(性向)이 짙고, 심하면 일방적(一方的)으로 대쉬하는 성격적 특성이 있는데 만일~ 거절을 당하거나 상대가 조금만 심하

게 무안(無顔)을 주면 생각보다 쉽게 물러서는 경우도 많다.

O형이면서 동시에 음력 3월에 출생한 사람은~ 대체로 마음이 넓은 편에 속하는 반면에잘 모르는 사람이나 외지인(外地人)에게 지나칠 정도로 회의적(懷疑的)인 태도로 대하는 경향이 짙고 경계심(警戒心)이 지나친

성향을 띤다. 대개 야심(野心)이 많다고 할 수가 있으며 의외로 실행력(實行力)은 좀 부족한 수가 많다. 가까운 사람으로 부터 배반을 당하거나 부모 형제나 친척 혹은 친구 등으로 인하여 고생하는 운명적 암시가 짙다.

그러나 일생에 한번 정도는 횡재의 행운(幸運)이 있으며 드물게는 생각치 못했던 의외의 성공을 하게 되는 수도 있다.


O형 4월

대체로 부모의 재산을 지키지 못하는 암시가 짙고, 타 지방 출신의 처(妻)를 만나면 길하고 처와 함께 객지에서 자수성가(自手成家)해야하는 암시가 짙다.

육친(肉親)의 도움을 바라기보다 오히려 육친에게 도움을 주어야 할 책임이 지워지는 수가 많고, 순간적인 '욱'하는 기분을 제대로 억제하지 못하여 그순간들을 넘기고 나서는 후회하는 수도 많다.

다른 사람들보다 투기나 도박 등에 자신도 모르는 재능(?)이 있는 수가 많으나, 오히려 이런 쓸데 없은 재주로 인하여 자신을 망칠 수도 있으니 아예 투기적(投機的)인 일에는 관심을 가지지 말아야 할 것이다.

일확천금(一攫千金)을 노리는 것은 기름을 지고서 불~로 들어가는 것과 다를 바가 없다! 때로는~ 상당히 외향적이고 개방적이다가도 또 갑자기 지나치게 내성적 성향으로 돌변하는 알 수 없는 특성의 소유자이기도 하다.

그러나, 인간관계를 유지하는 능력(能力)은 다소 뛰어난 편이고, 사귐의 폭(幅)은 상당히 넓은 편에 속한다. 상당한 활동가이다. 한번 사귄사람들에게는 좀처럼 서운하게 대하지 않고 속상하거나 화가 나는 일이

있더라도 겉으로 표출(表出)하지 않는 편이다.

단, 잘 모르는 사이 이거나 애초에 어울리기 싫어하던 사람에게는 사무적이고 딱딱하게 대하고 심하면 아주냉정하기까지 하다.


O형 5월

아무리 화가 날지라도 좀처럼 겉으로 화를 잘 내지 않는 편이지만 일단한번 화를 내면 겉잡을 수 없으리만치 심하게 성질을 내는 수가 있다. 일단 한번 화가 났다 하면 좀처럼 풀리지 않고 오랫동안 지속되며 지나고 나서는 그때 자신이 왜 그랬는지를 모를 때도 많다. 가끔씩은 자신의 마음을 자기 자신도 잘 모르는 것이다.

대체로~ 실용적이고 실리적인 성향을 띠는 사람이며, 형식과 체면은 적당히 존중할 줄 알고 절대로 무작정 무시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재물운과 관련해서는 젊은 시절에는 성부(成富)가 쉽지않고 대체로 쉬운일도 어려워지는 경향을 띠기 때문에 속된말로 '돈복'이 따르기가 어렵다. 그러나 중년이후에는 사정이 달라지는 경우가 압도적으로 많다.

한마디로 말해서 '늦게 시동이 걸리는 스타일' 이라고 하겠다.

드물게는 지나치게 청결(淸潔)을 선호(選好)하는 사람도 있는데 심(甚)한 경우~ 가족이나 주위 사람들을 매우 피곤하고 짜증나게 하는 사람도있다.

그러나, 자립심(自立心)이 강하고 그저 얻어지는 것은 가능하면 바라지 않는 쪽이고, 특히 지나친 친절과 공짜에는 대단히 경계하는 사람이다. 나이가 지긋이 들어서는 덕망이 있는 사람을 행세하는 수가 많고, 대체로 온화하고도 착실한 성품을 지니게끔 된다. 주위에 언제나 사람들이 모여드는 암시가 있다.


O형 6월

사물의 이치(理致)와 사리(事理)에 밝은 편이고, 건실한 노력(努力)을 숭상 하는 사람이다. 건강도 대체로 양호(良好)하나 정신적인 면에서의 지구력(持久力)은 다소 쳐지는 편이다. 특히 남자의 경우는 맺고 끊는 결단성(決斷性)이 결여되고 동시에 지속적인 항심(恒心)이부족한 것이 가장 큰 단점이라 할 수 있다.

초지일관(初志一貫)하는 끈기를 기르는 것이 성취(成就)의 열쇠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 모처럼 잘되던 일도 결과가 조금 늦게 나오면 중도에 속단하고 부정적인 판단을 하는 경우가 왕왕 있게 되며 다된 밥에 코를 빠뜨리고 스스로 손해(損害)를 뒤집어 쓸 수도 있다.

특정한 사람의 말에 현혹되는 일이 드물고, 합리적인 일처리로 주위 사람들의 신뢰를 얻는 암시가 짙고, 승부욕이나 일에 대한 욕심도 적당히있어서 제법 나이가 들어서는 적지않은 성공을 하는 사람이 많다.

특별히 여성인 경우에는 생활력이 대체로 강한 편이라서 남편이 어려운 일을 겪는 일이 있 더라도 무난히 넘어갈 수 있는 '든든한 아내' 로서의 역할을 잘 해내는 수완있는 사람이 많다. 근본적으로 의리는 있으나 이해타산에는 적극적인 성향(性向)을 나타내며, 솔찍하게 자신의 마음을 드러내는 타잎의 소유자라고도 할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특성이지나쳐서 가까운 사람과 의를 상할 우려도 있다.


O형 7월

잠시라도 변화를 추구하지않고 머물러 있으라고 하면 살기 어려운 타잎으로서 외적인 면에 국한되지 않고 내면적인 자기개발에 열성적인 사람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젊어서는 대개 성급한 경향이 있는 까닭에 한가지 일에 몰두하지 못하고, 안정(安定)이 어렵다고는 하나 차즘 경륜이 쌓이고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서 오랜 염원(念願)을 이루는 수가 많다. 고집도 센 편이고 사소한 일에 욕심(慾心)도 많은 편에 속한다. 그러나 쓸데없는 일에 괜한 욕심을 내지는 않는다.

또 의외로 자녀에 대한 욕심도 많아서 가능하면 많은 자녀를 낳고 싶어

하나 막상 실제로 많은 자식을 키우는 경우는 드물다. 외강내유(外剛內柔)한 타잎이라서 보기 보다는 정신력이 다소 모자라는 편이고, 실제로 육체적인 뚝심조차도 예상 이하인 수가 많다.

그러나 예술적 감각은 탁월한 편이라서 전문직종 등에 종사하면서 자신의 능력을 십분 인정(認定)받으며 사는 수가 많다. 다만 전문능력을 습득하기까지 쉽지 않고 보통이상의 고난을 겪을 암시가 강(强)한데 일단 한번 좌절하면 정상으로 돌아오기가 대단히 어려운 단점도 있다. 연애 스타일상의 특징은 쓸데없는 오기(傲氣)~ 때문에 진정 좋아하지도 않는 이성(異性) 에게 시간과 정력을 낭비하게 될 우려도 있다.


O형 8월

판단능력이 탁월한 편이고, 일단 뜻을 세우고 나면 초지일관 밀고 나가는 뚝심이

강한 사람에 속한다고 하겠다.

일반적으로~ 삼십대 이전까지는 뜻한 바 대로 되는 경우가 드물고 삼십 중후반부터 제기량을 발휘하게 되는 경향이 짙고 또 일생에 한번 이상은 이성으로 인하여 수난을 겪을 암시가 있다.

그리고 O형 음력 8월생의 경우는~ 미래(未來)를 예측 하는 예지력(豫智力)이 뛰어나서 직감(直感)의 작용(作用)이 특별히 필요한 방면에서 성공하는 수가 많다.

언행(言行)은 대개 직선적이고 직접적인 스타일에 해당하고 자신(自身)의 감정(感情)에 비교적 충실하다고 하겠으며, 연애스타일은 남자든 여자든 자신이 먼저 좋아한다는 말을 하는 쪽에 속하는 사람이 많다.

대체로 속은 넓은 편이라서 타인이 지나친 행동을 하거나 혹은 제법 큰 실수를 하더라도 오래지않아서 곧 용서하고 포용하는 사람이다.

일반적으로~ 타인(他人)을 위해서 성의(誠意)를 다하는 특성이 있지만 어느 정도는 '잘난척' 하는 경향이 있어서 이러한 점이 장애(障碍)로 작용하여 예상하지 못한 일을 겪을 우려가 많다.

즉~ 속된말로 '까불다가 실패하는' 어설픈 일을 겪기 한다.

어찌?든 가정적이라기 보다는 사회적인 성취(成就)에 치중하는 경향이 짙다고 볼 수 있다. 또 모방(模倣)에 탁월(卓越)한 재능이 작용하는 사람이 많고 이러한 점을 개발해서 성공하는 사람이 통계적으로 많다.


O형 9월

큰 일을 앞에 두고서는 자신도 몰랐던 능력을 발휘하게 되는 수가 많고 시작은 느린 편이나 일단 진행이 되고 나면 중간 과정에서의 추진력(推進力)은 대단한 특징이 있다. 단점이라면~ 나름대로 '오냐오냐' 하고 자란 암시가 있고 무슨 일이든지자신을 중심으로 돌아가지 않으면 공연히 태만해지거나 심(甚)하면 뒤에서 불평불만을 늘어놓는 수가 있다.

가능하면 앞 자리에 서야 직성이 풀리나 스스로의 짐작(斟酌)으로 불가

능한 일 혹은 무리한 일이라고 판단을 하게 되면 갑자기 소극적으로 변

하거나 무관심한척하는 성향을 나타낸다.

연애스타일은~ 마음에 드는 사람에게는 일방적으로 자기의사에 충실한 '사오정 타잎'이 되는 수가 많다.

그러다가 실현 불가능한 사랑이라고 판단이 되면, 갑자기 태도를 바꾸는 수도 있다. 남다른 판단력을 가진 사람인 수가 많고 사물의 이치나 분석능력도 탁월한 편이다.

통계적으로 귀족적인 성향(性向)을 선호하므로 겉보기보다는 상당히 마음의 고생이 심(甚)한 사람이 많다. 대체로 가정은 잘 이끌어 나가는 편이지만 가족 혹은 친척 중에서 적(敵)을 만드는 수가 있다.

싫증을 잘 내는 경향이 있어서 그로 인(因)하여 실패하는 수가 있다고하겠다.


O형 10월

대인 관계의 폭이 넓은 편인데 깊은 속을 나누는 소수의 만남보다는 속속들이 알고 지내지 못하더라도 많은 사람을 사귀는 쪽이다.

자신도 모르게 이성(異性) 앞에서는 지나치게 의식(意識)을 하게 되고 특별히 관심(觀心)을 끌려고 하는데 그 순간이 지나고 나면 스스로 생각해도 '왜 그랬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수가 있다.

일반적으로 승부욕이 강한 편이고 경쟁심도 남다르다. 때로는 쓸데없는 자존심(自尊心) 때문에 공연한 불이익을 자초하는 단점도 있다.

현실적인 이득보다는 인간관계 그 자체를 더 중시하는 사람에 속하며 직선적인 행동양식의 소유자인데 가끔씩 자신도 모르는 '심술기'가 발동하여, 불특정한 사람을 괴롭히는 결과를 초래하거나 본의 아닌 피해를 주게 될 때도 있다.

연애스타일은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는 정신적인 배려 보다 가시적(可視的)이고도 현실적 효과가 탁월한 방법 등을 선호하는 타잎이며 또 상대도 자신에게 그렇게 해주기를 바라는 형이다.

겉으로는~ 금전/재물에 크게 집착하지 않는 멋진 사람으로 행동하지만 내심은 물질에 상당한 욕심과 애착(愛着)을 가진 편이라 하겠다. 그러나 그러한 속마음을 겉으로 드러내지는 않으려고 눈에 보이지 않는 상당한 노력을 하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겠다. 내심(內心)은 요행심(僥倖心)과 투기적(投機的)인 특성이 짙은 사람이다.


O형 11월

겉으로 드러나는 특성으로는 상당히 과감하고도 용기(勇氣)있는 사람으로 보이며 또 실제로 그러한 면이 어느정도 있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그 속내를 알고 보면 예상외로 불확실한 상태나 위험 요인이강한 일 혹은 모험적인 일에는 가능하면 관계하고 싶어하지않는 사람이며 때에 따라서는 지레 겁을 내는 일면도 엿보이는 사람이 많다. 감정의 변화는 별로 없는 편이고 아주 다급한 위험상태에서도 이상하리만큼 차분한 특성을 나타낸다. 그러나 막상 그러한 상태가 지나고난 다음에 오히려 그때 상태를 상기(想起)하고는 한숨을 내쉬는 형의 사람들이 많이 보인다.

누구라도 직접적인 이해관계가 맞물리게 되면 상당히 느긋하게 협상해서 실리(實利)를 추구할 잠재력이 있는 사람에 속한다.

애정 스타일은~ 마음에 드는 이성이 눈앞에 있어도 자신의 진심을 드러내 놓고 행동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 볼 수 있고, 내심 돌아서서 속을 끓이고... 애태우는 소극적인 애정 행태를 보인다.

또 다소간의 의타심(依他心)이 작용하는 특징이~ 애정에 까지도 영향을 미치는 편이라서 상대편이 먼저 반응을 보여주기를 바라는 타잎이며 심지어 자기애정의 성공(成功)을 위해서라면 제3자의 개입도 은근히 바라는 심리의 소유자라고 할 수도 있다. 금전적(金錢的) 으로는 대부분 큰 어려움은 별로 겪지 않는 편 이라고

할 수가 있겠다.


O형 12월

일반적으로 사교성이 다소 모자라는 편이고 겉으로는 상당히 강인한 듯이 느껴지나~ 실제로는 상당히 여린 심성의 소유자가 많다. 어쩌다 큰 어려움을 만나면 대개 자포자기(自暴自棄)가 빠른 편에 속하고, 일단 포기한 일은 잊어버리는 것이 현명(賢明)한 것인데도 불구하고 지나치게 자책(自責)하고 자괴감(自愧感)에서 헤어나기가 쉽지않다. 심(甚)하면 적지않은 시간동안 무력감에 빠져지내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폐쇠적인 특징과 건설적이지 못한 사고방식이 성공의 최대걸림돌이 된다. 또, 권위적인 성향이 짙은 사람이 많은데 좀 심하게 말하자면 약자(弱者)에게는 상당히 고압적(高壓的)인 태도를 보이기 쉽고, 강자(强者)에게는 지나칠 정도로 싹싹하고 친절하며, 부드러운 언행을 억지로 구사하는 수도 있다.

애정스타일은~ 내심(內心)은 능동적으로 사랑을 쟁취 하고 싶기는 하나 실패가 두려워서또 그로 인한 상처(傷處)를 지나치게 생각한 나머지 소극적(消極的)이고 수동적(受動的)인 애정행태를 보이는 사람이 많다.

자기쪽에서 먼저 다가서지 못하고 상대가 '오케이' 하기를 기다리는 형이다.

O형 이면서 음력12월생은 사소한 일을 크게 부풀려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데 걱정을 미리하는 수도 많고 지나치게 조심하는 사람도 많다. 한마디로 소심증(小心症)의 암시가 짙으므로 큰 일을 경영하기에는 다

소 부족함이 있다.따라서 봉급생활이나 중소규모의 자영업이 적합한 사람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대부분 정직(正直)한 사람들이 통계상 많으며 사회적(社會的)으로는 이러 한 사람들이 더 필요할런지도 모르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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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송이 2007-01-13 15: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크큭~~~^^*
님!! 뱃속의 복이와 잘 지내시죠?
O형이세요?
글쿤요~~^^;;
전... B형 이라고...^^;;
반가운 소식 기다리고 있을께요~~~^.~

하늘바람 2007-01-13 22: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뽀송이님 너무 잘있지요. 기다리기 지루해서 복이 스웨터를 새로 뜨기 시작했어요. 운동을 해야한다는데 추워서 자꾸 꼼짝하기 싫더라고요
 

요즘 매일 알라딘 들어오면 살피는 것이 나의 게정에서 적립금.

탱스투가 마일리지에서 적립금으로 바뀌면서 너무도 신나는 경험을 하고 있다.

나처럼 그다지 많은 탱스투를 받지 못하는 이에게도 기쁨이 오는 탱스투 적립금.

알라딘이 더 좋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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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우스 2007-01-11 08: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더 긍정적인 건 땡스투를 받는 책이 다 다르다는 거죠. 앞으로도 계속 많을 거라는 얘기....^^

이잘코군 2007-01-11 09: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홋 많이 들어오시는데요. 전 요새 뜸해요. 리뷰를 안써서 그런가.

하늘바람 2007-01-11 09: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요즘 리뷰 잘 못써요. 다 예전에썼던 리뷰들이네요.

2007-01-11 10:05   URL
비밀 댓글입니다.

하늘바람 2007-01-11 10: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적립금 클릭하면 나옵니다 속삭이신님

행복희망꿈 2007-01-11 10: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맞아요. 책도 저렴하게 사고, 이런 혜택까지 있으니까 다른 곳은 들어가지도 않죠. 역시 알라딘이 좋아요. 배송문제는 조금 개선이 필요한것 같지만요.^*^

하늘바람 2007-01-11 11: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행복희망꿈님 배송문제 왜요? 요즘 늦게 오나요? 전 그런데로 빨리 오던데

모1 2007-01-12 21: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기분좋더군요. 땡스 투..후후..리뷰나 페이퍼 없는 물건 살때는 살짝 아쉽기까지..하하..
 

임신 기간 아마도 마지막 조끼일거라 생각하며 부지런히  뜬 옷.



살짝 스팀 다림질을 해 주어야 하는데

안해주어서 좀 그렇다.

너무 크게 떠서 돌때가 되어도 클 것같다. 아무래도 원피스가 될듯.

일부러 색을 원색으로 안하고 회색과 아이보리로 맞추었다.

앞으로도 원색옷은 많은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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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희망꿈 2007-01-11 10: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복이가 따뜻한 겨울을 미리 준비했군요. 복이는 좋겠어요. 이렇게 솜씨좋은 엄마가 있어서 말이죠.^*^

하늘바람 2007-01-11 11: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솜씨 좋긴요. 목이 너무 커서 걱정이에요. 속에 난방입히고 입어야 하는데 아무래도 내후년 겨울에나 맞을 듯싶어요

마노아 2007-01-11 15: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언제나 솜씨가 좋아요^^

소나무집 2007-01-11 16: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예쁘다. 나도 저런 조끼 한번 입어봤으면 좋겠네요. 한번 도전해 볼까요? 실이 얼마나 들어가나요?

하늘바람 2007-01-12 07: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노아님 선생님을 잘 만나면 솜씨가 좋아보이게 돼요.^^
소나무집님 도전해 보셔요

모1 2007-01-12 21: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너무 무리하시는 것은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어요. 몸 괜찮으신가요?

하늘바람 2007-01-13 14: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모 1님 괜찮답니다 심심해서 또 하나 뜨기 시작했어요

푸다닥 2007-01-16 19: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조끼디자인과 색깔이 너무 멋지네요.엄마도 똑같이 짜서 같이 입고다니면 좋겠네요
일주일을 꽉 채우려나 아직 소식이 없나봐요.복이는...

하늘바람 2007-01-16 21: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푸다닥님 꽉 채우고도 넘으려나 봐요
 

병원에 갔더니 아직 조짐이 없단다.

복이는 이제 3kg

야호 3kg를 넘었고나

태어나면 많이 말라보이지 않겠구나

선생님은 일주일 더 기다려 보자며 운동을 열심히 하라신다.

앉았다 일어나기와 걷기.

에고 앉았다 일어났다 무지 힘든데

그런데 나는 요즘 쏟아지는 졸음때문에 따뜻한 방안에 누워 책읽기만 즐기고 있다.

잠도 아주 초녀녁부터 쏟아진다.거의 저녁 8시.

요며칠은 자는게 최고의 즐거움이다.

하지만 복이를 만나려면 그럼 안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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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희망꿈 2007-01-11 10: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행이네요. 아이가 엄마 뱃속에 있는 하루가 태어나서 한달과 맞먹는다는 말이 있어요. 그런만큼 엄마의 배는 요술쟁이 같은 신비함이 있죠? 건강하세요.

하늘바람 2007-01-11 11: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럼 하루 더 있음 그만큼 더 건강한 건가요?

클리오 2007-01-11 12: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직 상태가 괜찮으니까 의사가 더 기다려보자고 하셨겠지만, 너무 오래가면 아가가 좀 힘들어하기도 한다더라구요.. 글고, 3키로가 넘었대봤자 태어나면 살도 하나도 없고 너무 작아요... ^^ 졸릴 땐 주무시고 낮에 운동하고 하세요... 아~ 설레여라..

하늘바람 2007-01-11 14: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요? 그래도 전 3키로 넘은게 얼마나 다행인가 싶어요. 계속 2키로대여서
설레기는 설레입니다. 그냥 기다리기 지루해서 오늘 다시 뜨게질시작하려고요

올리브 2007-01-11 15: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편안한 마음으로 기다리면 예쁜 아기 나오겠네요. 이제 하루가 다르게 쑥쑥 아기가 클테니 넘 걱정하지 마세요. 저도 둘째가 갖고 싶은데 이젠 자신이 없어요.

무스탕 2007-01-11 15: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
곧 첫 아이의 엄마가 되시나봐요. 긴장되고 기다려 지시죠?
힘드시겠지만 많이 움직이시고 맘 편하게 가지세요.
건강한 아기 출산하시고 몸조리도 잘 하시구요~ ^^

소나무집 2007-01-11 16: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예정일 일주일이 되어도 소식이 없기에 병원 갔더니 수술하라고 하던데요. 자연 분만하겠다고 삼겹살 열심히 먹었는데...마지막까지 운동 열심히 하세요.

stella.K 2007-01-11 19: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잠이 쏟아지시는군요. 잘 됐네요. 그런데 일주일이나 더 기다려야 한다니...복이가 엄마의 애간장을 녹이는군요. 순산하세요.^^

하늘바람 2007-01-12 07: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올리브님 감사해요. 이젠 아기 너무 크면 낳기 힘들텐데^^ 둘째 가지셔요. 왜자신이 없으셔요. 아자 아자.
무스탕님 네 이제 첫아이네요 친구들 아이들은 학교도 들어가는데^^ 감사합니다.
소나무집님 어머 그러셨군요. 아 그러면 안되는데 운동이 맘같지 않아요. 스텔라님 어제도 저녁 8시부터 잠이 오는걸 꾹 참고 10시에 잤네요
 

 

 

 

 

정성을 다해 홀로 아들을 키운 엄마와 인생의 굽이굽이 골목길마다 바람처럼 나타났다 사라지곤 하는 아버지. 독특한 이들 가족이 보여주는 유쾌하고 가슴 뭉클한 우정 이야기. 소설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작곡가, 방송인, 포토그래퍼라는 다양한 직함으로, 일본 문화계 전반에서 활동 중인 '릴리 프랭키'의 장편소설이다.

소설가 유미리가 주축이 되어 창간한 잡지 「en-taxi」에 4년간 연재되었으며, 단행본 출간 후 '우는 얼굴을 보이고 싶지 않다면 전철 안에서 읽는 건 위험하다'라는 입소문을 타고 200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2006년 일본 전국 서점 직원들이 '가장 팔고 싶은 책'으로 선정했으며, 드라마에 이어 영화로도 제작되었다. 배우 '오다기리 죠'가 주연을 맡은 이 영화는 2007년 4월 일본에서 개봉될 예정이다.

릴리 프랭키 (リリ- フランキ-) - 1963년 일본 후쿠오카에서 태어나 무사시노 미술대학을 졸업했다. 2006년 현재 소설가이자 칼럼니스트, 일러스트레이터로서 그림책 작가이자 디자이너, 작사.작곡가, 구성연출가, 방송인, 포토그래퍼 등의 다양한 직함으로 활동 중이다. 지은 책으로 장편소설 <도쿄타워 - 엄마와 나, 때때로 아버지>, 단편집 <만신창이가 된 사람에게>와 <미녀와 야구>, 동화 <오뎅군> 등이 있다.

양윤옥 - 1957년에 태어났다. 2005년, 히라노 게이치로의 <일식> 번역으로 일본 고단샤(講談社)가 수여하는 노마 문예번역상을 수상했다. 2006년 현재 일본문학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지은 책으로 <그리운 여성 모습>, <글로 만나는 아이 세상>, <슬픈 이상> 등이, 옮긴 책으로 <철도원>, <일식>, <지금 만나러 갑니다>, <센티멘털>, <천사의 알>, <도쿄타워 - 엄마와 나, 때때로 아버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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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ine 2007-01-11 09: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 번역가의 책을 많이 읽어보셨나요? 저는 이분 번역한 책을 읽고 군데 군데 번역을 참 잘 하셨다는 생각을 많이 했답니다.

하늘바람 2007-01-11 09: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이분 번역 참 잘하셔요. 비교해 보는 것은 아니지만 문장이 일단 매끄럽고 어색하게 느껴지는 부분이 거의 없거든요

행복희망꿈 2007-01-11 10: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님 덕분에 관심이 가는데요? 보관함으로 쏙~

아영엄마 2007-01-11 11: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저도 방금 이 책 받았어요~~ ^^

하늘바람 2007-01-11 11: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행복희망꿈님 ^^
아영엄마님 정말요?

2007-01-11 11:47   URL
비밀 댓글입니다.

하늘바람 2007-01-11 14: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속삭여주신님 제가 미처못 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