썩었다고? 아냐 아냐! 과학과 친해지는 책 2
벼릿줄 지음, 조위라 그림 / 창비 / 200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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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아 무슨 이야기인지 알겠어 하고 다가온다

주인공들 소개
너무 재미있어서 읽어보게 된다

목차를 보면 이 책이 단순 논픽션이 아니겠구나 싶다

시작부터 동화스러워서 아주 자연스럽게 읽게 된다

청국장 만드는 장면의 그림이 아주 정감있다

청국장 만드는 방법이 자세히 소개되어 있다

그 외 청국장의 궁금증

김치 만드는 장면

새우젓에 들어있는 미생물 사진
재미와 학습이 척척 호흡을 맞춘다

에공 만삭의 적나라한 모습이 보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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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ine 2007-01-16 11: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발효'에 관한 이야기이군요.
저도 문득 혼동이 오네요 '발효'와 썩는 것의 차이는 무엇인가...

하늘바람 2007-01-16 11: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제게 묻기 없기예요 에이치 나이님

올리브 2007-01-16 13: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신기한 스쿨버스 시리즈에서 미생물에 대한 이야기를 아이랑 읽었었는데... 이 책은 미생물에 대해 무척 자세하게 나온 것 같네요. 울 아이랑 읽으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행복희망꿈 2007-01-16 17: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발효음식 좋아하는데요. 아이들에게도 유익한 책이 될 것 같아요.

하늘바람 2007-01-16 22: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올리브님 이 책 재미있으면서도 설명이 잘 되어 있는것 같아요

소나무집 2007-01-17 01: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리는 온 가족이 미생물 이름 외우느라 한참을 낑낑댔답니다.

하늘바람 2007-01-17 09: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소나무집님 멋진걸요 전 아직 못외웠는데요
 
 전출처 : 실비 > 할줄 아는 사람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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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비연 > [퍼온글] '너무 무거운' 우리 책, 알고보니 이유있네!

'너무 무거운' 우리 책, 알고보니 이유있네!
[SBS TV 2007-01-15 22:27]    
<8뉴스>

<앵커>

요즘 지하철이나 버스 안에서 책 읽는 모습 찾아보기가 쉽지 않은데 혹시 책이 너무 거창하고 무거워서 그런 건 아닌가하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우리 책들은 왜 이렇게 무거울까요?

장세만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외국책들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외국 서적 매장에 나와 있습니다.

같은 책을 기준으로 원서와 번역본의 무게 차가 얼마나 나는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먼저 320페이지 분량의 미국판 원서의 무게는 260g

일본에서는 글자 크기 등을 줄여 2백80페이지에 150g짜리 문고판으로 나왔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는 원서보다 크기가 10%정도 커지고 80쪽이 더 늘어나 무게가 미국 원서의 2배를 훨씬 넘었습니다. 

또 다른 양장본도 달아본 결과 우리책이 40% 이상 무거웠습니다.

[하형주/독자 : 왜 한국에서는 책이 이렇게 무거울까...차라리 우리나라 이렇게 미국처럼 가볍게 하면 가방에 가볍게 하면 넣고 다니면서 지하철에서 읽을 수 있는데...]

유독 우리책이 무거운 이유는 커진 책 크기도 이유지만 무거운 종이의 질이 가장 큰 요인으로 분석됐습니다.

서울대 산림과학부 비교 분석 결과 영어판은 인쇄품질을 높이는 충전재 돌가루의 비중이 8%에 불과한 반면 우리책의 경우 3배가 넘는 27%나 됐습니다.

종이를 매끄럽게 해주는 돌가루는 펄프에 비해 무게가 2배 가량 더 나갑니다.

[이학래/서울대 산림과학부 교수 : 탄산칼슘이나 활석 등 충전재는 인쇄품질을 높여주고 표면을 매끄럽게 하는데 우리출판업계에서는 이런 충전재를 많이 함유한 용지를 많이 선호하는 편입니다.]   

책의 겉모양을 중시하는 독자들의 성향때문이라고 출판사들은 항변하지만 문제는 소장을 위한 양장본뿐 아니라 거의 모든 책들이 무겁게 만들어진다는데 있습니다.

[백원근/한국출판연구소소장 : 책의 무게도 굉장치 무겁고요, 그리고 컬러풀하거나 어떤 가시적인 측면에만 주목을 하고 있기 때문에 독서 생활화에 일정한 방해 요인이 되고있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한달 평균 독서량이 1권 꼴로 OECD 최저수준인 우리나라 독서 문화, 그 이면에는 책의 내용보다는 겉 모습에 집착하는 허위 의식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장세만 j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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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일이 지나 신경을 써서 일까?

식도염이 다시 도져서 가만있어도 소화가 안되는 것같고 가슴과 목이 답답하며 아프다.

간신히 나았었는데

친구가 전화와서 첫애는 대부분 빨리 낳는데 왜 늦냐는 말과 함께 힘 잘못주면 살이 찢어진다는 무서운 말을을 들어서 인지 우울해졌다.

내가 들은 이야기는 첫애는 예정일보다 대부분 늦는다고 했는데

내 친구는 자기가 아는사람은 다 예정일보다 빨리 낳았다고 한다.

사람들도 모두 다 아직도 아기 안 낳았냐고 해서 불안한데,

이래저래 도움을 주거나 관심같는 친구들 이야기를 하며 복이 복이 많다고 하는데 웬지 가시가 느껴진다.

에이

기분이 우울하다.

복이야 우리는 언제 만날까?

조금 늦어도 좋으니 건강하게 나오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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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오 2007-01-13 23: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누가 그래요. 제가 애가 안나온다고 알라딘에 올렸더니 대부분 첫 애는 일주일은 늦게 나온다고 그러던데요... 너무 무서워하지 마세요.. 수술하고 살째도 3일이면 움직일만 하던걸요 뭐... 기다리는 시간이 초조하시겠지만, 금방 행복한(힘든--;) 엄마가 되실거여요... ^^

초록콩 2007-01-14 00: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저도 큰 애 예정일보다 일주일이나 늦게 낳았답니다. 너무 불안해 하시거나 무서워하지마세요. 애 낳고 나면 세상이 백만배는 달라 보일 겁니다.파이팅^^

antitheme 2007-01-14 07: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건강하게 복이가 태어나고 행복해하시는 님의 소식을 기다리겠습니다.

2007-01-14 09:08   URL
비밀 댓글입니다.

행복희망꿈 2007-01-14 18: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건강하게 복이를 출산 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너무 신경쓰지 마시고, 마음 편하게 여유있게 지내세요. 아자아자~

해적오리 2007-01-14 22: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편안하게 기다리면 순산하실 거에요. 대학원 다닐 때 보니 제 동기도 첫 애가 거의 2주나 늦게 나오던걸요. 오늘 밤은 편히 주무실 수 있으면 좋겠네요.

미설 2007-01-16 15: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늦게 나오기도 일찍 나오기도 하더라구요. 너무 걱정마시고 괜히 유도분만같은건 안하시면 좋겠네요. 그거 하면 대부분 수술로 이어지는걸 많이 봤거든요. 아이가 아주 크지 않으면 좀 더 여유롭게 기다리세요. 아이가 나오고 싶어할때 나오는게 참 좋은거랍니다. 맘도 어지러우신데 제 서재에 다녀 가셨군요. 혹시나 지금쯤은 분만실에 계신게 아닌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알라딘은 배송이 빠르다고 생각했다.

또한 친절하게 항상 문자로 상황이 보고 되어서 좋았다.

그런데 목요일 주문한 책이 아직도 도착을 안했다.

이책이었는데

바로 삐뽀삐뽀 119 소아과

 

 

 

 

그리고 화장품 2개.

일요일은 안오니 결국 월요일 올까

그사이 내가 병원에라도 가면 택배는 누가 받느냐 말이다.

이리 늦을 줄 알았으면 주문안하는건데.

적어도 토요일에는 와주었어야지,

그리고 늦으면 왜 늦는지 이유가 있어야지 가타부타 말이 없는 알라딘

너무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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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매지 2007-01-13 23: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맞다. 지난 번에 예정일이라는 페이퍼를 봤는데 답글 남기는 걸 깜빡했네요^^;;
복이가 건강하게 엄마 아빠와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복이가 나오기 전에 책도 왔으면 좋겠구요^^;;;

이잘코군 2007-01-13 23: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일대일 문의 해보세요 저 발송누락되어서 일주일 걸렸어요. 적립금 미안하다고 2천원 주던데요.

하늘바람 2007-01-13 23: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매지님 감사해요 저도 그것만 바랍니다.
아프락사스님 아 그래요? 일대일 문의 한번도 안해보았는데 어디다 해 보아야 하는지

이잘코군 2007-01-13 23: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나의계정 들어가면 왼쪽아래에 네모박스 있어요. 거기에 써있답니다. ^^

하늘바람 2007-01-13 23: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프락사스님 네 지금 들어가서 질문하고 왔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모1 2007-01-14 10: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좀 늦긴 해요....요즘..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