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우리 복이가 태어났습니다.

못할 줄 알았는데 자연분만 했어요

너무 잘해서 신기할 정도입니다.

복이는 3.08kg으로 태어 났고요. 물론 예쁜 공주입니다.

지금은 병원에서 퇴원해서 산후조리원에 있어요.

다른 건 몰라도 알라딘 지기님들에게는 알려야 겠기에이렇게 들어왔습니다.

사진은 산후조리원에서 올리기는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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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itheme 2007-01-21 21: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립니다.

하늘바람 2007-01-21 21: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티테마님 일들으로 축하해주시네요 감사드립니다

짱구아빠 2007-01-21 21: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아아 축하드립니다. 자연분만을 하셨다니 순산 하셨네요.. 고생도 좀 덜하셨을 듯합니다. 몸조리 잘 하시고,복이도 건강하게 잘 키우시길... 오래간만에 알라딘에 왔더니 하늘바람님께서 반가운 소식을 전해주시는군요..정말 축하드립니다!!!

2007-01-21 21:57   URL
비밀 댓글입니다.

클리오 2007-01-21 22: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축하드려요.. 자연분만하시고, 잘 하셨다니 더욱 축하드립니다. 추운 겨울이니 몸조리 더 신경많이 쓰시고, 조리원에서 다른거 신경쓰지 말고 아가랑 정들이고 몸조리하시는데만 신경 쓰세요.. 너무너무 좋으시고 설레시겠어요.. 흐흐..

놀자 2007-01-21 22: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축하드립니다..

행복희망꿈 2007-01-21 22: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드디어 복이가 태어났군요. 건강하게 출산 하신것 축하드립니다. 거기다가 자연분만까지 하셨다니 두배로 기쁘시겠어요. 몸조리 잘 하시고, 복이도 건강하게 쑥쑥 잘 자라길 기원 드립니다.

야클 2007-01-21 22: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립니다. 설마 이름을 '지니'로 짓는 건 아니겠죠? ^^

가넷 2007-01-21 22: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려요..ㅎㅎ

날개 2007-01-21 22: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려요!^^ 건강은 괜찮으신거죠?
복이 얼굴 빨리 보고싶네요~

토트 2007-01-21 23: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축하드려요.^^

stella.K 2007-01-21 23: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니 이렇게 낳고 금방 서재질 해도 되는 거여요? 흐흐. 축하드려요. 복이 예쁘죠? 바람님도 건강하구요?^^

해리포터7 2007-01-21 23: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나 정말로 축하드려요!~ 하늘바람님..이쁜복이랑 정말 행복하시죠? 얼굴만봐도 하루가 그냥갈꺼에요..몸조리 잘 하셔요..정말 복이랑 님이 보고싶어요.

겨울 2007-01-21 23: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가가 태어나는 일, 특히 첫 아가의 출생은 감동이에요.
님, 축하드립니다. ^^

모1 2007-01-21 23: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려요..근데 컴퓨터를 쓰시는 점이 신기하네요. 산모는 손가락 하나 꼼짝 안하고 누우있을 것 같아서요. 후후.

하늘바람 2007-01-22 01: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모두 너무 감사드려요. 몸이 안좋은데 잠자리가 바뀌어서 잠이 안오네요. 잠시 회리리릭

바람돌이 2007-01-22 02: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려요. 복이의 탄생도 하늘바람님 순산하신것도.... 자연분만하고나면 회복이 빨라서 괜찮은줄 알고 무리하기 쉬워요. 저도 애기낳고 병실에 올라가자 마자 여기저기 걸어다니고 했거든요. 근데 그게 다 나중에 병이 되더라구요. ㅠ.ㅠ
무리하지 마시고 무조건 푹푹 쉬세요. 암것도 하지말고요.

hnine 2007-01-22 08: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그래도 며칠 안 보이시길래 궁금했었는데 역시! ^ ^
축하드립니다. 몸조리 잘 하시기 바래요.

소나무집 2007-01-22 06: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기 잘 낳았는지 궁금했어요. 아기 무사히 잘 낳은 것 축하 드려요. 이젠 몸조리 잘 하세요.

ceylontea 2007-01-22 09: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려요... 예쁜 공주님 보고 싶네요.. ^^
무리하지 마시고, 산후조리 잘하세요..

건우와 연우 2007-01-22 09: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려요. 그리고 몸조리 잘 하시구요..^^

향기로운 2007-01-22 10: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합니다^^ 몸을 따뜻하게 하시고요 몸관리도 잘하세요^^

올리브 2007-01-22 10: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넘 축하드려요, 아기가 보고 싶네요.
무조건 잘 쉬시고 산후 조리 잘 하세요. 미역국이랑 산후 좋은 음식 많이드시고요. 겨울이라 따뜻하게 잘 지내시고요.
산후조리원이니까 알아서 많이 잘 해줄 것 같아 다행이에요.
안그래도 궁금했는데... 넘 기쁘네요.
편히 푹 쉬시고 나중에 집으로 가시면 아기 사진이랑 예쁘게 올려주세요.

또또유스또 2007-01-22 10: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축하드려요~~~~~~ ^^
복이도 님도 모두모두 건강하시지요?
쑴풍 순산하셨다니 다행다행입니당
복이가 효녀에요 그죠? 그리고 이모 말도 잊지 않는군요 흐흐흐
쑴풍 잘 나오랬더니....
잠도 많이 주무시구요~~
산후 조리원에서 밖에 잠을 많이 잘 수 있는 곳이 이젠 없답니당...
님 수고하셨어요!!!!!
제가 꽈악 안아 드릴께요~~~~~~~~
복이야!!!!!!! 이쁜 얼굴 언능 보여주라~~~~~~~
님 몸조리 잘 하시어요!

sooninara 2007-01-22 11: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려요^^ 복이 사진은 나중에 천천히 올려주세요.
산후원에서 푹 쉬세요. 자연분만했다고 몸이 가벼워서 대충 산후조리하면 나중에 몸이 골골...덥게 입고 푹 쉬시는게 좋아요.
말도 많이 하지 마시구요^^(기가 빠진다네요)

무스탕 2007-01-22 12: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드디어 이쁜 복이가 태어났군요. 축하합니다~~
몸조리 잘하시고 건강하고 이쁘게 키우세요~ ^^*

뽀송이 2007-01-22 14: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 ^____*

순산을 축하드려요~^^

예쁜 딸^^ 복이야~~ ^.~ 어서오렴~^^


아영엄마 2007-01-22 15: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드디어 순산하셨군요!! 하늘바람님, 정말 정말 축하해요. 그 동안의 마음고생, 몸 고생 다 날려버리시고 이제 귀한 복이 날마다 바라보면서 행복감에 잠기시길 발바니다. 님도 얼른 회복되시고, 복이가 건강하게 자라나길 기원할께요!

마노아 2007-01-22 16: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왓! 안 그래도 소식이 없어서 그 사이 복이 낳으신 게 아닌가 했어요.

하늘바람님 축하해요!!  자연분만 하신 것도 축하하구요~

두분 모두 건강히 집으로 돌아오시길 기대할게요~

님 수고 많으셨어요. 멋져요^0^


씩씩하니 2007-01-22 17: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 세상에.....수고 많으셨어요,,,,,이쁜 아기를 더구나,,자연분만으로 씩씩하게 잘 나으셨으니..박수 보낼께요...
아이구,,게으른 하니 이모 원망하겠는데..그쵸??
님 그나저나,,손을 많이 쓰면 안되니깐,,손은 절대....안정을 취하세요....
아셨지요??? 님..다시한번,,너무 깊은 축하 드려요...
이쁜 아가~ 복아,,,늘 가정에 복을 안겨주는 아기로 건강하게 잘 자라렴,,,

치유 2007-01-22 18: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해 내셨군요..정말 장하십니다..축하드려요.정말 애쓰셨어요..
복이는 무럭무럭 잘 자라고 님은 몸조리 잘 하셔도 얼른 뵙게 되길..

조선인 2007-01-23 06: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손목 주의하세요. 해람이 낳고 저도 입이 근질거려 페이퍼를 올렸더랬지만, 저야 수술이고 님은 자연분만이니까요. 푹~ 쉬세요.

꽃임이네 2007-01-23 07: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축하드려요..자연분만으로 복이 나으셨으니 ..몸조리 더 잘하시구요
모유슈유하면 더 힘들더군요 .전 그만 힘들어 포기했는데 님 대단해요
복이를 만날그날까지 ///

하늘바람 2007-01-23 07: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합니다.
손목주의할게요 님
그런데 사실 벌써산후풍이 오는지 발도 시리고 다리도 시리네요.
수유하느라 내복상의는 입지도 못하고요
모유가 부족해 혼합수유중인데 가슴이 뭉쳐서 아프고 모유는 부족하고 더불어 잠도 못자고
엄마되기 힘드네요 모두 감사합니다

로드무비 2007-01-23 18: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 드립니다.
산후조리 잘하시길.
복이가 얼마나 예쁠까요?^^

하늘바람 2007-01-28 14: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로드무비님 감사해요. 복이는 고슴도치엄마 만나서 이쁨받고 있어요. 크리에이터님 감사합니다 네 님처럼 하지요

리틀타운 2007-02-05 22: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이런 기쁜 소식이... 축하드립니다. 많이 힘드셨죠? 둘 다 건강하세요~!
 

예정일이 지나도 복이가 소식이 없자 복이 옷 하나를 더 뜨기 시작했다.

가만 있으면 마음이 불안해져서 시작했는데 뜨다가 디자인이 계속 바뀌어서

결국 이런 모양이 되었다.

다림질을 했어야 하는데 안하고 그냥 대강 옷걸이에 걸어보았다

장소는 뜨게방

한동안 걸어두기로 했다 어차피 복이가 입으려면 다음겨울일테니

곰돌이는 임시로 붙였는데 나중에 제대로 꼬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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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돌이 2007-01-16 22: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복이가 꼼지락거리네요.
복이야 엄마가 엄청나게 예쁜 곰돌이 쉐타 만들었단다. 이제 그만 나오렴..... ^^

울보 2007-01-16 22: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복이도 엄마마음을 알거라 믿어요,,
복이요 ,,,이 아줌마도 복이가 보고 싶다,,

실비 2007-01-16 23: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정말 감탄사가 나오네요.. 복이는 사랑을 듬뿍 받아서 좋겠어요..^^

하늘바람 2007-01-17 00: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복이가 옷 욕심이 많은가 봐요.
바람돌이님 꼼지락거리기는 정말 엄청곰지락거려요
새벽별님 이번주에는 나오길 바랄뿐이에요
울보님 ^^
실비님 아마 입으면 예브겠죠

소나무집 2007-01-17 01: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이고, 귀여워라. 복이야, 빨리 나오렴. 엄마 애타는데...

책읽는나무 2007-01-17 02: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복이 나올때가 다되었나보군요.
저렇게 멋진 쉐타를 완성하시다니...
대단하십니다.
쉐타 입고 싶어 복이 얼른 나올꺼에요..^^

하늘바람 2007-01-17 09: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소나무집님 이제 곧 나오겠죠
책읽는 나무님 오랫만이에요 둥이들 잘 크죠?

행복희망꿈 2007-01-17 09: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너무 이뻐요. 하늘바람님의 솜씨가 날이 갈수록 좋아지시네요. 복이가 이 옷을 입으려면 시간이 많이 걸리겠지만, 엄마의 사랑을 가슴으로 느낄수 있을것 같아요. 건강하세요.

뽀송이 2007-01-17 12: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뻐요!! 이뻐요!!
솜씨도 좋으신 바람님~^^*
이제 우리 귀여운 복이만 태어나면 좋겠어요~^.~
아름답게 기다리는 님의 모습 사랑스러워요!!!

토트 2007-01-17 12: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복이가 아직도네요. 하긴 첫아이는 늦게 나온대요. 저 니트 진짜 귀엽네요. 울 조카도 저런거 하나 사줄까봐요.ㅎㅎ

하늘바람 2007-01-17 22: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행복희망꿈님 저 니트는 아무 무늬도 없이 그냥 뜬 건데요 뭘. 배색만 맞추었을 뿐이에요 뽀송이님 이번주엔 복이를 볼 수 있을 것같아요
토트님 네 아님 님이 떠주셔도 될텐데^^

씩씩하니 2007-01-19 17: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복이야,,빨리 나와라~~~ 엄마가 이렇게 선물 많이 준비했는대...
이제....엄마한테 짠~하구 나와주는 쎈쓰??
님..오늘도 기미가 없으셔요???

하늘바람 2007-01-21 21: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씩씩하니님 님이 댓글을 써 주신 시간에는 이미 모유 수유중이었다지요
 

알라딘에도 펠트 소품 만들기가 입점해 있다는 걸 처음 알았다.

둘러보니 꽤 이쁘고 아기자기한 것들이 많다

알라딘 상품 넣기가 안되어서 이미지만 넣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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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7-01-16 12: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액자와 티슈 케이스 만들고 프다

향기로운 2007-01-16 12: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흠.. 정말 이쁘겠네요^^ 애기들하고 바느질하면서 만들어보는 것도 잼있을 것 같아요^^ 담아갈게요^^

물만두 2007-01-16 12: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몸은 괜찮으세요???

하늘바람 2007-01-16 12: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아직 복이는 소식이 없답니다 ㅠㅠ
향기로운님 네 ^^

씩씩하니 2007-01-16 13: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액자 넘 이뽀요~~ 나도 여기 한번 도전해볼까봐요~~

모1 2007-01-16 14: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깜찍하네요. 너무 귀여워요. 그런데 펠트는 세탁후에도 보풀없이 잘 쓸수 있나요? 갑자기 궁금해서요.

올리브 2007-01-16 14: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넘 귀여워요. 저도 만들어보고 싶은데... 다 좋은데 바느질은 싫어요.

행복희망꿈 2007-01-16 17: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이쁘네요. 저도 기회가 되면 한 번 만들어 볼까요?

하늘바람 2007-01-16 22: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씩씩하니님 패키지 별로 안비싸던데요
모1님 펠트 보틀나는건 못들어본거같아요
행복희망꿈님 님은 정말 잘 만드실 것같아요
올리브님 호호

마노아 2007-01-16 23: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예뻐요. 저같은 사람도 이거 만들 수 있을까요?

하늘바람 2007-01-17 00: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나 마노아님 알리딘에 패키지 파는데 별로 안비싸요. 게다가 설명서 다 있어서 쉬울걸요

소나무집 2007-01-17 01: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예쁘네요. 님은 정말 예쁜 것만 좋아하나 봐요.

하늘바람 2007-01-17 09: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예쁜 걸 좋아하지요제가 안예브다보니까요 ^^
 
 전출처 : 水巖 > 정겨운 우리말 [112]


미욱하다 : 「형」하는 짓이나 됨됨이가 매우 어리석고 미련하다.
                   ¶   미욱한 것 같으면서도 그만한 감각은 있는 형배였다. < 이문열의 "변경"에서 >

                    /   최봉일이 이렇게 웃어 대기만 하자 그는 이때껏 가슴을 조이며 여기까지 달려온 스스로가 불
                        쌍하다고 미욱하게 여겨지고 우스워졌다. < 한승원의 "해일"에서 >

                       [ 참고 어휘 ] 매욱하다.


댓바람  :  「명」(1) ('댓바람에', '댓바람으로' 꼴로 쓰여) 일이나 때를 당하여 서슴지 않고 당장.
                ¶   소식을 듣자마자 댓바람으로 달려 나갔다.

                 /   (2) ('댓바람에' 꼴로 쓰여) 일이나 때를 당하여 단 한 번에 ¶ 댓바람에 몇 사발이고 먹어 치울 것
                      같은 시장기와 심한 갈증을 느끼는 것이었다. < 윤흥길의 "묵시의 바다"에서 >


출처 :  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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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치 가시 우리시 그림책 8
백석 지음, 김세현 그림 / 창비 / 200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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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깔끔한 표지

난 이런 섬세한 부분이 좋더라

백석시인의 시
처음에는이렇게 시작된다

준치의 처음 가시없던 모습
아주 귀엽다

가시를 달아주려는 고기들

가시가 생긴 준치

뒷부분에 두른 띠지 어색하지 않고 아주 자연스럽다

헉 장난아닌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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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송이 2007-01-16 13: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우~~~~^^
아고 귀여워라~~^^*
님을 닮았어요!!! 호호^^

씩씩하니 2007-01-16 13: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책이 정말 이뽀요~~~뼈없는 준치..그게...제일 귀여워요~~

하늘바람 2007-01-16 22: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뽀송이님 저를 닮았다고요? 저 저리 귀엽게 안생겼답니다
씩씩하니님 네 책 참 예뻐요

소나무집 2007-01-17 01: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많은 아이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지요?

하늘바람 2007-01-17 09: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소나무집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