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홍수맘 > 저희도 천벤트 함다!!!

안녕하세요. 저희가 알라딘에서 서재를 오픈한 지 2달이 되어갑니다. 이 곳보다 한달가량 먼저 오픈한 모사이트 블로그에서는 오늘까지 토탈 322명 방문에 주문전화 0건이 상황이라 거의 개점휴업인 상태인지라 이 곳 알라딘에서 홍보를 주력하고자---넘, 속보이죠?---, 그리고 우리 서재를 방문해 주시는 분들께 감사인사를 하는 차원에서 저희도 이벤트를 하면 어떨까 해서요. 아직은 시작인지라 많이는 못하구요, 그냥 샘플 조금만 넣어서 보내 드리려구요(아래 사진요).



  사실, 저는 내일이나 모레쯤 알릴력고 했는데 허걱! 오늘 보니 금방일 것 같아서 급하에 올립니다.

이벤트 당첨은 일단 "total 1,000"을 제일 먼저 캡처해 주신 분과, 저희 홍수네 수호천사가 되어 주십사 하는 마음에 "total 1004"를 제일 먼저 캡쳐해 주신 분들께 보내 드릴께요.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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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21 19:08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7-03-21 19:11   URL
비밀 댓글입니다.
 



고개를 비스듬히

이 각도로 잘 쳐다보는 태은이

안녕하세요 태은이랍니다.

오늘도 즐겁고 활기찬 하루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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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맘 2007-03-20 10: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점점 커 가는 모습이 예뻐요. 님도 오늘 하루도 즐겁게 지내세요.

하늘바람 2007-03-20 10: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홍수맘님 전 그날그날이 똑같아 보였는데 사진으로 보니 컸더라고요

울보 2007-03-20 11: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많이 컷네요,
너무너무 이뻐요,,

미설 2007-03-20 13: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태은이 점점 이뻐지네요.
한쪽으로만 고개를 돌리면 나중에 뒤통수가 안 이뻐지는건 알고 계시죠? 알도도 그래서 내내 고개 돌려 놓느라고 힘들었답니다.

씩씩하니 2007-03-20 14: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세상에..너무 이쁘다,,,,,태은이.
제가 감탄사를 지르는 바람에 울 직원이 흘끗,,쳐다보네요..히..
세상에...저만큼이나,,님께서 키우신거죠...대견하여라~~~
잘 커준 태은이도 하늘바람님도 제가 어깨..토닥거려드릴께요,,이리 오셔유~~

하늘바람 2007-03-20 16: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울보님 하루가 다른 것같아요
미설님 아 반대쪽으로도 고개를 잘 돌려요 특히 잘때 그런데 사진찍을때는 꼭 저렇게 얼굴을 ^^
씩씩하니님 태은이 데리고 청주로 뜹니다 ^^

실비 2007-03-20 17: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쩜 이뻐라... 사진 찍는걸 아나봐요.. 너무 귀여워요.^^

하늘바람 2007-03-20 18: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사진찍으면 카메라를 들여다 봐요 실비님

프레이야 2007-03-21 01: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태은이가 벌써 얼짱각도를 아네요.^^ 눈이 참 초롱해요.

하늘바람 2007-03-21 11: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혜경님 아직 아기라 그런지 표정이 다 달라요. 그래서 사진 마다 다 다른 아기 같더라고요

소나무집 2007-03-21 11: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크면 한 미모하겠는데요.

하늘바람 2007-03-21 11: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감사합니다 소나무 집님

올리브 2007-03-21 11: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태은이가 넘 예쁘네요.
참, 우체국에서 <나만의 우표>를 만들어주더라구요.
매년 이맘때 하나봐요. 우체국 사이트나 가까운 우체국에 가셔도 되요.
태은이 우표 나오면 기념이 될 것 같아요.
저도 울 신랑이랑 울 아들 아기 사진 챙겨놨어요. ㅎㅎㅎ

하늘바람 2007-03-21 18: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그래요? 만들어주어야겠네요 올리브님 감사해요
 

 



2007년 3월 5일 찍은 사진

태은이 낳기 이틀전까지 떴던 옷.

예정일까지 나올 생각이 없던 태은이를 초초하게 기다리며 떴던 옷이라 애착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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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ka 2007-03-20 11: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앙증,맞아요! 이뿌다. ^^
- 태은이가 벌써..두달넘게 크고 있는거네요? ^^

씩씩하니 2007-03-20 14: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태은이...조오켔따~~~ 이쁜 태은이 만세!!

하늘바람 2007-03-20 16: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치카님 네 어느새 두달이에요.
씩씩하니님 반가워요. 이뻐해 주셔서 감사해요

마노아 2007-03-21 15: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금년 크리스마스는 택도 없을까요? 보고 싶은걸요^^

하늘바람 2007-03-21 18: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맞네요 올 크리스마스일거예요
 

2007.3.19

예방주사 맞아서 피곤하고 귀찮은 날

태은이를 좀더 귀찮게 한 일

내가 뜬 조끼와 모자를 몸에 대 보았다.

지난 번에 입혀 보았는데도 다시 노란 옷을 입은 기념으로

하지만 만사가 귀찮은 우리 태은이 이내 찡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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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 2007-03-20 19: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하하..엄마 모델 노릇해 주느라 태은이가 고생이 많구나..히힛..

하늘바람 2007-03-20 22: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태은이 고생하고 있어요
 

그동안 태은이 손은 꼭꼭 숨겨 놓았었다.

혹 얼굴을 할킬까봐 겁이 나서 손톱을 깎아주어도 차마 내 놓지 못했던것,

그런데 점점 손을 입으로 가져가면서 빨기 시작하는데 만져보면 주먹을 꼭 쥐고 있다.

비슷한 또래 아기는 손을 쫙 펴던데

옷소매를 다 꼬매놓아서 혹 손싸개를 해 놓아서 인듯하다.

그래서 처음으로 손을 소매밖으로 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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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 2007-03-20 19: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자기 손으로 얼굴을 할퀴기도 하는데요..손 감각을 익히는게 두뇌에도 좋고 더 아기에게 좋다더라구요..마음껏 움직이게 해 주세요..답답하지 않게요..
정말 많이 컸어요.님은 태은이 보면 볼수록 정말 좋으시겠어요..

하늘바람 2007-03-20 22: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배꽃님 진작 손을 내 줄걸 그랬나 싶어요. 후회막심이에요. 오늘은 더 큰 것같아요. 하는 행동이 다 큰 애 같았답니다

가넷 2007-03-20 23: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래서 손톱으 제때 안 깍아 주면 얼굴이 상처 투성이가 되더라구요.

프레이야 2007-03-21 01: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궁, 귀여워라~~ 태은이가 참 튼실하니 잘 자라고 있네요.
아기손은 어쩜 저리도 예쁠까요. 그 손을 꼭 쥐고 있으면 힘이 되지요.
고 작은 손이 말이에요^^

하늘바람 2007-03-21 11: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늘사초님 네 그래서 초긴장하며 관찰중이랍니다. 배혜경님 손 너무 귀여워요. 작아서 자꾸 잡고 있게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