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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영어 그림 사전
종이비행기 엮음, 햇살그리기 그림 / 중앙출판사(중앙미디어) / 2004년 5월
9,000원 → 8,100원(10%할인) / 마일리지 4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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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우리 아이가 요즘 너무나 즐겨보는데 절판되어 슬퍼요
유치원에 간 데이빗
데이빗 섀논 글 그림 / 지경사 / 2005년 3월
8,000원 → 7,200원(10%할인) / 마일리지 400원(5% 적립)
2009년 12월 10일에 저장
절판

데이빗은 못말려
데이빗 섀논 지음, 김혜원 옮김 / 지경사 / 2005년 6월
6,500원 → 5,850원(10%할인) / 마일리지 32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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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유리 구두를 벗어 버린 신데렐라
노경실 글, 주리 그림 / 뜨인돌어린이 / 2009년 3월
9,500원 → 8,550원(10%할인) / 마일리지 47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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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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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1 11:35   URL
비밀 댓글입니다.

하늘바람 2009-12-11 16:27   좋아요 0 | URL
친필사인이 있어서 다행이에요

전호인 2009-12-11 13: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책을 좋아하는 태은이로군요.
엄마의 마음, 아기의 마음 두분이 통하셨나봐요
ㅋㅋ

소나무집 2009-12-11 15: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유리구두를 벗어버린 신데렐라는 어떤 내용일지 궁금한데요.

2009-12-11 16:27   URL
비밀 댓글입니다.

하늘바람 2009-12-11 16: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거기 동창모 6기랍니다, 어만사에도 계셨어요?

2009-12-11 16:52   URL
비밀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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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물이와 꿈틀이
로버트 O. 브루엘 지음, 장미란 옮김, 닉 브루엘 그림, 김정환 감수 / 웅진주니어 / 2008년 4월
8,500원 → 7,650원(10%할인) / 마일리지 420원(5% 적립)
2009년 12월 15일에 저장
절판

내가, 내가 할래요!
앤드루 대도 지음, 조너선 벤틀리 그림, 이태영 옮김 / 키다리 / 2008년 6월
8,500원 → 7,650원(10%할인) / 마일리지 42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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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우리는 쌍둥이 판다
사도 다마코 사진, 고세키 메구미 글, 이선아 옮김 / 웅진주니어 / 2002년 12월
7,500원 → 6,750원(10%할인) / 마일리지 370원(5% 적립)
2009년 12월 10일에 저장
절판

뚜레 하늘을 날다
토마스 티드홀름 글, 안나-클라라 티드홀름 그림, 선우미정 옮김 / 느림보 / 2008년 5월
7,000원 → 6,300원(10%할인) / 마일리지 350원(5% 적립)
2009년 12월 10일에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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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학교 

제목도 아하 그랬지만 표지도 맘에 들었고, 리뷰자들 리뷰와 칭찬들에 나름 보고픈 맘 굴뚝이다. 

 

 

 

 

 

 

 

대체 어떤 내용일까? 

 요즘은 거짓말이 대세인가?  

완득이 작가도 거짓말 이야기를 . 

 

 

 

 

 

 

 

앤서니 브라운이 그렸다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다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책의 판매가 줄지 않을까? 

친구가 그린 잉상한 나라의 앨리스도 좋은데 

 

 

 

 

 

 

 

 

 

김형경의 좋은 이별 

 

 

 

 

 

 

 

그리고 데이지의 인생 

 

 

 

 

 

 

 

새 책들은 왜 날마다 나를 유혹 하는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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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오기 2009-12-10 11: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아한 거짓말과 앤서니 브라운 앨리스는 침 흘리고 있어요.^^

하늘바람 2009-12-10 13:19   좋아요 0 | URL
그쵸 그쵸? 앨리스 정말 탐나요

hnine 2009-12-10 13: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stella님 리뷰 읽은 후부터 우아한 거짓말이 너무 읽고 싶은거있죠 ^^

2009-12-10 14:41   URL
비밀 댓글입니다.

stella.K 2009-12-10 15: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아한 거짓말 정말 괜찮아요.
그런데 거짓말 학교 정말 궁금하네요.^^

무스탕 2009-12-10 16: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앤서니 브라운의 앨리스는 지난주 알사탕 행사할때 과감히 질렀지요!
혼자 뿌듯해 하는 중이랍니다. ㅎㅎ

2009-12-10 16:4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9-12-10 17:08   URL
비밀 댓글입니다.

같은하늘 2009-12-14 00: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맞아요. 왜 탐나는 책은 이리도 많이 나오는건지...
저도 우아한 거짓말과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 탐내고 있어요.
좋은 이별은 얼마전에 구입했는데 서평 도서보느라 못보고 있다는...^^

하늘바람 2009-12-14 10:01   좋아요 0 | URL
그러게 말이에요 님
 

어제 태은이 영유아 발달 검사와 신종 플루 백신을 맞았어요 

맞힐까 말까 엄청 걱정하며 맞혔는데 다행 아무 이상이 없네요 

정말 두근거리는 시간이었어요. 

앞으로는 정말 바이러스 전쟁같지요 

누가 더 좋은 백신을 빨리 갖고 있는지가 강대국이 될지도. 

영유아 발달 검사는 머리크기가 정상보다 작아서  

그게 걱정해야될 문제인지 생각해 보고 있어요 

얼굴도 작지만 머리도 작으니 말이에요. 

치아도 작아요 

흑 제가 작다보니 

참 안 좋은 걸 닮은 듯해요. 

그래도 34개월 태은 잘자라고 있어 기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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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스탕 2009-12-09 23: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럼요. 기특하게 잘 자라주고 있는게 보여요 ^^

울보 2009-12-09 23: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잘자라고 있어요,
하늘바람님 걱정마세요,..

순오기 2009-12-10 11: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엄마가 작다니요~~ ^^
요즘엔 얼굴이 CD보다 작아야 한다는데 좋은 거 아닌가요?
걱정말고 밝고 맑게 잘 자라는 걸 지켜보면 될 거 같은데...

같은하늘 2009-12-14 00: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엄마가 작다면 저는 어쩌라고요? ^^
우리 큰아이는 머리가 왕짱구라 머리둘레가 항상 커서 고민이었는데...ㅎㅎ

하늘바람 2009-12-14 10:02   좋아요 0 | URL
작다는 건 치아이야기랍니다. 제가 치아가 좀 작아요 흑흑
 

요즘 우리 딸 태은이가 참 착해서 어찌 이런 아이가 내게 왔나 싶을 때가 있다. 

어제는 집에서 넘어져 다쳤는데 심하게 넘어져 마루바닥에 얼굴을 박았다. 

입술이 터지고 코피까지. 

나는 깜짝놀랐다. 혹시 이빨이라도 부러진건 아닌지, 코뼈는 괜찮은지. 

아이는 울고 나는 휴지로 피를 찍어내며 어떻게 어떻게만 했다. 

아빠는 왜 조심성 없게 집에서 넘어지냐고 혼내서  

아이는 서러워 더 울었다. 

물론 아빠가 다시 안고 달래며 아빠가 야단쳐서 미안하다. 이제 조심해라 했고 한참을 아빠에게 안겨 있던 태은. 

엄마인 나는 내내 걱정이 되었다. 

그런 내게 태은이가 왔다. 

두손으로 내 얼굴을 쓰다듬더니 

엄마 이제 안 아파, 걱정하지마 한다. 

입술이 터졌느데 코피가 났는데 왜 안아프겠는가 얼마나 욱신욱신 할텐데 

그런데도 괜찮으니 엄마는 걱정말라한다. 

천사같은 우리 딸. 

정말 사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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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ine 2009-12-07 17: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읽는 저도 감동이네요.

하늘바람 2009-12-07 18:07   좋아요 0 | URL
네 저를 보면 사랑스럽게 웃어주고 참 착해요.

조선인 2009-12-07 20: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기특하기도 하지. 벌써 다 큰 거 같네요.

하늘바람 2009-12-07 18:08   좋아요 0 | URL
그러게요 생각보다 빨리 철이 드나봐요. 세살은 아기인줄만 알았거든요

순오기 2009-12-07 19: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구~ 벌써 엄마 맘을 읽어내는 이쁜 딸이네요.
딸들은 이렇게 마음을 알아주고 표현할 줄 알아서 이뻐요.^^
이젠 좀 괜찮은가요~~?

마노아 2009-12-07 21: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벌써 이렇게 엄마 맘을 헤아려주는 속 깊은 딸이네요. 태은이는 점점 더 효도할거예요. 사랑스러워라!

울보 2009-12-07 22: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속이 아주 많은 깊은 딸이네요,
많이 안아주고 많이 사랑한다 말해주세요,,언제 보아도 기특한 태은이네요,,ㅎㅎ

바람돌이 2009-12-08 00: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리집 딸들은 한번도 저런 말 안하던데... 늘 지 아픈것만 난리지... 태은이는 하늘바람님 닮아 속깊은 아이로 자랄 것 같네요. 아이 착한 태은이... ^^

같은하늘 2009-12-08 10: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역시 딸들은 엄마의 마음을 헤아릴줄 알아요.
이거 아들넘들은 맨날 지 투정만 하고 있으니... -.-;;;

섬사이 2009-12-08 14: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태은이는, 벌써 바다처럼 넓고 깊은 속을 가졌네요.
아이들이 더 마음이 넓어서 가끔씩 저를 부끄럽게 할 때가 있어요.
오늘은 태은이를 보고 제가 배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