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을 쓰려고 들어왔는데 

마음이 안좋고 

이래저래 속상해서 

잘까하나  

잠도 안 올게 뻔하다. 

책이나 읽으면 마음이 편해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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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10-05-30 04: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궁.. 늦게 못 주무실만한 뭔가 속상한 일이 있으신가 봅니다.

얼른 나아지셔야 할텐데..말이죠.

하늘바람 2010-05-30 08:41   좋아요 0 | URL
네 바람결님 과연 나아질까 싶어요

비로그인 2010-05-30 12: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잘 주무셨어요?
어케 오늘은 좀 나아지신건지?

하늘바람 2010-05-30 16: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휴 상황이 나아지지 않네요 ㅠㅠ
 

배려 라는 것은 사람에대한 최소한 예의 혹은 작은 사랑 

그런 것이 무시된지 오래. 

내가 만든 내 미래는 그리 밝지 못해서 

참 속상하고 

그 미래를 함께 짊어져야 할 우리 딸에게 미안하기 그지 없다 

우리 딸 

오늘도 엄마 때문에 마음의 상처하나 자리잡았겠구나 싶어 

가슴이 미어지나 어쩔 수 없는 운명과도 같아서 

같아서 

사랑하는 아이야 

커서 엄마를 많이 미워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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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30 10:50   URL
비밀 댓글입니다.

하늘바람 2010-05-30 16:09   좋아요 0 | URL
마고님
그러게요 그렇게 쉴수 있다면 참 좋겠다 싶어요
 

이년에 한번씩 이샇를 하면서도 이사할 때마다 난 뭘 어찌할까 헤맨다 

이사업체는 2404 에서 하기로 하고 세번의 견적 끝에 계약했다. 

그 사람은 우리집의 두번째 이사를 도와주었던 사람. 도우미 아줌마가 살림도구 정리를 잘해주셔서 선택했다. 워낙 정리와 깔끔엔 소질이 없는 내겐 딱! 

이제 각종 요금 정산과 집정리가 남았는데 

할일도 태산이라 맘이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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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10-05-28 13: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찬찬히 하나하나 챙기세요,,
마음 편안히 가지시고요,,

하늘바람 2010-05-30 08:41   좋아요 0 | URL
네 감사해요 님

stella.K 2010-05-28 14: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이사...참 생각이 많으시겠습니다.
이사 잘 하십시오.^^

하늘바람 2010-05-30 08:42   좋아요 0 | URL
네 뭐 하지만 아직 한달정도 남았어요^^

마녀고양이 2010-05-28 14: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이사 정말 힘들어요.
아무리 좋은 이삿짐 센터를 만나도, 다시 다 한번은 정리해야 하고. ㅠㅠ.
저희도 예전에 이사 2년에 한번씩 했는데, 이젠 아이가 초등학생이라
가능하면 하지 않으려고 해염. 몸 챙기면서 준비하셔여~

하늘바람 2010-05-30 08:42   좋아요 0 | URL
전 정리엔 정말 소질이 없어서요

꿈꾸는섬 2010-05-28 20: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사, 정말 힘들죠. 하나하나 찬찬히 하세요.^^

하늘바람 2010-05-30 08:44   좋아요 0 | URL
꿈꾸는 섬님 네 이사가려고 집내놓고 구하고 많이 힘들었지만 ^^

자하(紫霞) 2010-05-29 11: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사하시는군요.
으쌰으쌰 힘내세요!!

하늘바람 2010-05-30 08:44   좋아요 0 | URL
네 베리베리 님 감사합니다

비로그인 2010-05-29 13: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여름이 다가오기전에 이사하시는군요^^..

새집에 문제를 일으키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하늘바람 2010-05-30 08:44   좋아요 0 | URL
네 이사가면 본격적인 여름이 올려나봐요
 

어제는 일이 많아 바쁜 날이었지만 사실 모든 일정을 미루고 아침에 나홀로 조조 영화를 보러갔다. 

가까운 곳에 걸어가면 롯데 시네마가 있고 누가 조조영화 표를 주었다. 놓치기 아까운 영화의 유혹이여.

 

 

 

 

 

 

 

원래 하녀나 시를 보고 팠지만 이 영화도 보고 싶어 선택. 아침 시간 재미나게 보았다. 

그러고나서 집에 와 밥을 해 먹고 다시 공덕동에 있는 출판사 미팅. 

아담하고 깨끗하고 조용한 출판사 

내가 참 시끄러운 사람이었구나 생각하며 급 반성, 

집에 오는 시간 어느새 6시가 넘어 태은이 어린집에서 데려오고 급히 집으로 갔다. 

아이 한글 깨치기 선생님이 오는 시간이기 때문이다. 

한글 선생님이 가시고 저녁 준비.  

샘플 원고 써서 넘길일이 있었고 청소도 할 예정이었고 빨래도 개켜야 하고 할 일은 넘쳐야 하는데 졸음이 쏟아졌다. 

이제 체력이 나이들어가는지 낮에 돌아다니면 밤엔 아무것도 못하겠다. 

에너지 여사 순오기님이 부럽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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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10-05-28 13: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벌써 부터 그러시면 어째요, 몸잘 챙기시고,,꼭 세끼는 챙겨드시고 시간이 날때마다 운동도 걷기라도 하시고,,힘내세요,

꿈꾸는섬 2010-05-28 20: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힘내세요. 하늘바람님께도 에너지 가득 충전 되는 기를 보낼게요. 얍~~~휘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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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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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6 19:0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0-05-28 09:15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