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서가 바뀌고 개정되면서 개정된 교과서를 찾기가 쉽지 않네요.
빨리 구해야 하는 상황이 있어서요.
혹시 2학년은 2학기까지 3~4학년은 1학기까지 다쓴 교과서를 얻을 수 있을까요?
물론 개정판으로요
티끌모아 태산이라 한권이라도 좋으니 혹시 아이들이 학기 끝나서 막 버리시려던 알라디너 분 계시면 댓글 달아주셨으면 해요
요즘은 정말 리뷰는 커녕 페이퍼하나 올릴 여유가 없다. 내 느낌을 생각할 시간에 다른 것을 계획하고 구상해야하기 때문이다.
그냥 일만 산더미라면 그것만 하면 되나 처리할게 산더미고 그걸 어떻게 할지를 구상하는 것이어서 정신이 없다.
아침일찍 조용히 있어볼까하고 6시 40분 출근했는데
헉 사장님이 와 계신다.
지금 회사에 사장님과 단둘~
이 참 거시기한~
http://cafe.naver.com/dkbcafe/32081
백제의 꿈 리뷰 쓰고 부여로 떠나요.
월요일 아침 8시부터 회의를 한다.
월요일마다
회의가 아니라 깨지는날
내가 안깨지면 다른 사람이 깨지고 변명할 틈이 없다.
조용히 실무를 할 틈이 없는 생활 속에서 내가 어떻게 내 몸의 틀을 잡느냐가
관건이고 힘든 일인듯 하다
정신없는 나날들이 지나갑니다.
새 회사 시스템에 적응하기도 만만치 않고요.
왜그리 시간이 빨리 가는지
후애님 만남 이벤트 기다렸는데
갑자기 정해진 출장일정 그것도 제주도
8월 6,7,8일은 제주 출장을 가게 되었어요.
휴가날짜까지 약간 겹쳐버리게 되어서 거의 그담주까지 제주에 있게 되었어요.
4월부터 7월 그리고 8월 아주 긴박하게 시간들이 지나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