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찾느라 이리저리 인터넷 검색을 하다 괜찮은 책하나 발견하면 정말 신봤다 싶다

인도 초기 왕국 마우리아 제국과 쿠샨 제국 자료와 함꼐 인도 카스트 제도 자료를 찾다가 신도 버린 사람들의 저자 나렌드라 자다브의 이야기를 알게 되었다.

불가촉 천민에서 세계적인 경제학자가 된 이야기.

그리고 그가 쓴 신도 버린 사람들.

이책은 생생한 인도의 불가촉 천민이야기라고 하니

읽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하다.

2007년에 나온 책인데 나는 왜 몰랐을까?

어떤 날은 정말 내가 너무 무지하게 살았구나 싶을 때가 많다.

 

 

 

 

 

 

 

 

 

 

 

 

 

 

 

오늘 아침엔 시간을 내서 서점에 잠시 가서 책좀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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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28 10:38   URL
비밀 댓글입니다.
 

요즘처럼 화창한 날씨

바쁘고 힘들다는 이유로 아무데도 놀러 못간 태은양을 위해 일요일 장미원 축제로 고고씽했다.

점심먹고 나서 슬슬 출발.

올라갈 때는 코끼리 열차를 타고 출발

굳이 팝콘을 먹겠다고 하여 팝콘 한상자 들고~

양머리도 쓰다듬고

 

아빠랑 찰칵

 

더워서 중간에 옷도 갈아입혀 주었다. 분홍공주에서 노랑공주로 변신

양몰이 장면도 구경하고

 

 

잠시 그루터기와 기념 촬영

그루터기는 그루터기 시리즈 책을 보고 가는 곳마다 그루터기다 하며 좋아하 한다.

 

 

 

 

 

 

 

 

 

 

자연과 친구 되는 책이다.

 

 

양에게 줄 풀을 천원에 팔아서 한 봉지 사서 주었다.

예전에는 바구니에 그냥 담아 주더만 이젠 풀도 파는 구나.

 

 

양에게 기대어 찰칵

분수대에서 엄마랑도 찰칵.

나중에 반디가 나 어디있냐고 하면 복이 태은이가 알려주겠지.

장미축제인데 장미랑 찍은 사진이 없네.

나중에는 배도 고프고 힘들어서 공연구경만 하고는 서둘러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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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랑 2012-06-26 12: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양 타는 어린이,
태은양...
밥좀 더 묵자~~^^

하늘바람 2012-06-26 13:36   좋아요 0 | URL
마른게 띠가 팍 나지요?

파란놀 2012-06-26 13: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양한테 과자 아닌 풀을 먹이도록 천 원어치를 팔아 준다니
참 다행이다 싶기는 한데,
그래도 모든 아이들이 다 양한테 먹이려 하면
양도 뚱뚱이가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

icaru 2012-06-27 09: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아~ 저는 목요일인 21일에 갔었어요! 모자를 갖고 오지 않은 것을 후회하며,, 돌아다녔지요. 아이들이 양의 입 가까이에 풀을 못 주고(무서워서요 ^^;;) 멀찌감치에서 던져 주는 거죠. 히구... 게다가 양 한마리가 우리밖으로 탈출을 했는데, 얘가 많이 굶었던지, 네살 둘째 아이 손에 마른 풀 봉지가 보이니까, 애한테 달려오는거죠! 아직 어린 둘째는 양이 자기한테 해코지를 하려는 줄 알고, 기겁을 하며 울며 줄행랑을 치고요~ 아주 그냥 ㅎ 공포의 양몰이 체험이었다죠. 둘째에게..

하늘바람 2012-06-27 23:08   좋아요 0 | URL
태은양도 무서워서 조심조심 봉지 풀을 아끼느라 엄청 조금씩 주어서 아주 오래오래 먹이를 주었답니다
답답은 했지만~
나름 재미났어요
공연도 즐겁게 구경했는데 나중에 힘들어서 더는 못 있겠더라고요
 

처음 산부인과에서 당뇨 검사를 받을 땐 그저 뭐 그런 때가 되면 받는 것이이려니 했다.

기준치에서 조금 높다며 재검하라고 했을때도 사실 그다지 긴장도 하지 않았고 짜증만 조금 났다.

툭하며 재검이냐. 조금 높아도 괜찮다는 사람많던데~

재검시 굶고 오라했고 오후 1시 35분까지 시간마다 4번의 채혈로 혈당을 재면서 굶고 있었다.

물도 마시면 안되었다.

4번의 채혈 중 한번 빼곤 다 높았다

비교적 긍정적인 나는 한번 정상으로 나왔네 나머지는 마시라는 포도당이 넘 달아서 그래~

라고 생각했다.

결과는 임신성 당뇨

바로 큰 병원에 예약을 잡아 주었다.

병원에 가면 식이요법하고 인슐린을 투여할지 말지를 알려줄거예요.

심하면 인슐린 투여하고요.

그때도 난 심하다고 생각안했고 그냥 아무 생각없이 병원에 갔다.

병원에서는 4번 혈당체크 중 한번만 높아도 임신성 당뇨예요라고

임신을 하면 태반에서 혈당분해를 방해하는 호르몬이 나온단다.

다시 피검사와 소변검사 식이요법과 당뇨 생활 교육에

지난주 내내 정신이 없었다

모두 말하기를

이제 현미밥과 나물만 먹어야 한다고

그런데 막상 교육을 받으니 실상은 그렇지 않았다

당뇨를 앓고 있는 사람도 제대로 알지 못하더라는

먼저 밥을 삼분의 일로 줄이고 오이나 상추 깻잎, 기타 등등의 야채 나물은 맘껏, 그리고 생선 두토박이나 불고기 작은 접시 하나 국 조금 등으로 매끼를.

사이사이 하루 4번 혈당을 재고 나선 간식을 먹는데 간식은 수박 2쪽, 바나나 반쪽, 혹은 토마토 두개나 감자 한개, 대신 자기 전엔 꼭 우유.

빵이나 밀가루 음식을 먹으려면 조금만. 대신 야채 많이.

많이 먹었다 싶을 땐 운동을 해서 혈당 조절, 운동은 걷기 30분 정도.

 

식이 요법을 시작할 땐 좀 심란했다.

하지만 막상 그리 어렵지도 않더라는

밥을 작게 뜨고 반찬을 더 먹으려 애쓰고 두시간 혈당잰 뒤 아이스크림을 하나 먹어도 혈당에는 이상이 없더라는

혈당 체크 3일째되자 어느 정도 익숙하고 안정이 되어 간다.

당뇨인의 식이요법과 혈당체크를 어떻게 애 낳을 때까지 하나 하고 갑갑해 했는데 생각보다 그저 생활이 더 규칙적이고 식생활이 더 규칙적이면서 골고루 먹게 되더라는.

 

남들이 아는 것처럼 밀가루 음식을 절대 안 돼. 과자나 단음식 절대 안돼. 아이스크림도 안돼가 아니라 밥만 적게 먹고 대신 다른 영양성분채워주면 된다는 사실.

 

물론 귀찮은 것은 있다

아침에 더 자고 싶어도 매일아침 소변검사로 케톤을 체크해야한다,

(케톤은 공복시 혈당이 적게 나오면 몸의 지방에서 당을 가져다 쓰는데 그때 케톤이 발생하고 그 케톤은 태아의 신경계를 자극해서 안 좋다고 한다.

케톤이 나오면 안되므로 혈당이 적게 나오거나 공복이 길어지면 안된다는 사실,

난 전엔 산모가 배가 고프면 산모 몸에 있는 살을 아이가 끌어다 쓰겠지 그래서 살이 빠지겠지 하는 철없는 생각을 했었다는~^^)

아침에 밥 먹기 귀찮은데도 먹어야 한다.

하루 네번 혈당을 체크해야 하고

그래서 어제 서울랜드 옆 장미원 축제에 갔는데 혈당체크기를 가져가서 점심 먹고 두시간 후인 3시에 혈당을 체크했다는.

 

 

 

 

 

 

 

그렇게 혈당체크하고 아침마다 해야할 일이 생기는 게 좀 귀찮긴 하나 당뇨 뭐 나름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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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이야 2012-06-25 11: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고 좀 힘들고 신경쓰이는 일인데, 그래도 괜찮다 받아들이시니 다행이에요.
하늘바람님 몸 잘 챙기고 건강히 지내시기 바래요.

하늘바람 2012-06-26 13:39   좋아요 0 | URL
네 프레이야 님^^
감사합니다

순오기 2012-06-25 20: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고~ 이런!
건강이 좋아진다면 귀찮은 게 대수겠어요.
아가와 엄마를 위해서 건강관리 잘 하셔야겠어요.
힘내세요~~

하늘바람 2012-06-26 13:39   좋아요 0 | URL
네 힘내야죠 당근
감사합니다 오기 언니

차트랑 2012-06-26 12: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의 경우,
건강에 이상이 있고나서
건강의 중요성을 자각하게 되었답니다.
저는 죽다 살아났거든요^^
물론 지금도 골골합니다만
그 전에 비하면이야 완전 좋아진거구요.

요즘은 워낙 건강관련한 의학과 건강 향상 연구들이 많이
되어있어서요.
오히려 더 건강해지는 계기가 되어주기도 합니다.
제 주변에도 건강에 이상이 있고나서
그 전보다 훨씬 더 건강해진 사람들의 사례들이
많습니다.

저 역시
전화위복이라는 말은 건강에도 당연 해당되는 말이라는 걸
깨달은 사람 중 하나인 셈이진요.

그러니 마음 편히 하시고
더 건강해진다...생각하세요.
건강은 신경안써주니까 삐지더라구요~
건강만큼 자부하면 안되는 일도 없답니다.

긴강과 싸우려하지 마시고 이기려하지 마시고,
내 건강을 돕는다...
이런 마음으로 생활하시면 건강 염려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제 스승님의 말씀입니다^^

힘 내십시요~

아~ 예감 좋은 어린이...
태은양~^^
보기만해도 왜 웃음이 나오는지...
왜냐구요?
좋아서^^

하늘바람 2012-06-26 13:39   좋아요 0 | URL
네 님도 건강 챙기셔야지요.
차트랑공님 태은이 예뻐해 주셔서 감사해요^^

2012-06-26 12:51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2-06-26 13:38   URL
비밀 댓글입니다.
 
태연한 인생
은희경 지음 / 창비 / 201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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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의 세계에서 에피소드는 뇌관이 제거된 지뢰와 같다고 말해진다. 그것들 대부분은 등장인물의 인생에서 영원히 폭발하지 않는다.-103쪽

결심 같은 건 몸에 해로워. 결심한 대로는 안되기 마련이니까. 그러면 내일 또 결심할 게 생기는 것 말고 더 생기는 건 없을걸.-11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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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베트 스님의 노 프라블럼
아남 툽텐 지음, 임희근 옮김 / 문학의숲 / 201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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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이 없으면 문제도 없다

당연한 진리이나 우리가 쉽게 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나 자신,

가볍고 깔끔한 책을 보며 한줄한줄 내 마음을 내려 놓아 보는 연습을 한다

나는 내 삶에 얼마나 많은 불평을 갖고 있는가

이 책의 주제는 붓다의 핵심 메시지 중 하나인 '무아'에 대한 가르침이란다.

내가 없음, 나 자신을 내려 놓음

그것은 모든 혼란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이나 그것을 깨닫고 이루기까지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

하루에도 불쑥 불쑥 내가 느껴지고 일어설 텐데

 

마음을 활짝 열고 이전의 자아를 버릴 준비가 되면 깨달음은 어느 순간에든 일어납니다. -15p

 

까끔 불교 방송을 보면서 듣는 말이기도 하다.

 

 

마음을 들여다 보고, 우리가 무엇을 찾고 있으며 무엇을 추구하고 있는지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16p

 

참으로 인연인가 싶은 건 이런 내용을 책을 읽을 때 불교 방송 그것도 보려고 보는 것도 아니라 우연히 틀다가 잠시 멈춘 한 장면에 같은 이야기가 나온다.

나혼자만 인연으로 생각하는걸까

 

책을 읽는 내내 나 자신에 대해 생각해보고 내가 욕심내는 것이 무엇인가를 생각해 본다

그리고 내려놓을 수 있는 것인가도

그런데 자꾸만 고개를 드는 것은

나는

이정도는 욕심도 아니야 라는 생각

그마저 다 내려 놓아야 하는데

자꾸 나정도는 이정도는 이쯤은 이러고 있다니.

 

이책이 이끄는 대로 가기엔 나는 너무 욕심이 많다는 생각이 든다.

 

책은 말한다

아무것도 하지 말라고

그게 내려놓는 것이라고

 

아무것도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저 지켜보고 지금 이 순간에 있기만 하면 아무 일도 일어난 적 없는 고요하고 평화로운 공간에 우리가 있음을 알게 됩니다-104p

 

아무것도 않아고 집착을 내려놓고 명상하기

그것이 어렵기에 명상 자체도 어렵다고 한다

명상을 시작하면 온갖 잡 생각이 다 나는 나 같은 사람은 더 하다.

그런데 그건 너무나 당연한 일

내 몸의 들숨과 날숨이 오르락 거리며 내 몸 감각하나하나를 들여다 보며 내가 고민하던 것들을 살펴 본다.

 

 

지금 쉬는 이 숨이 마지막 숨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바로 지금이 충만하게 살 때입니다, 찾아 헤매고 있는 모든 것을 이미 얻은 듯이 살아야 합니다. -109p

 

아직은 어려운 개념 '무아'

그러다 내 마음과 내 삶의 고통에서 해방을 꿈꾸며 나 자신 내려 놓기 명상을 조금씩 실천해 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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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랑 2012-06-21 13: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버리는 것이 얻는 것'이라고 스승님께서 그러시더라구요
마음을 비우면 중요한 무엇인가가 머무를 수 있는
여지를 남기는 것이라구요..
그릇이 비어야 새로운 무엇인가가 들어설 자리가
남겨진다고 그러시던데요...

흔히 말씀해주신 '욕심'으로 마음을 채우면
정작 중요한 그 무엇이 들어설 자리가 없다고 하시는데...
저는 그 말씀의 뜻을 아직 몰라
이러고 있습니다...

모르겠다고 말씀드렸더니
수양과 생각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깨달아야 하는데 깨닫지 못해서 그런 것이라고
말씀해주시더군요..

깨달음이 진짜 공부같은데....
제가 또 이러고 있습니다..
그러니 저도 내려놓기가 이리 힘든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반야심경을 한권 구입했어요.
깨닫는데 도움이 될까 하구요..
오죽했으면 제가 반야심경을 읽어볼까 했겠어요^^
나중에 리뷰 올려볼게요.
그런데...
반야심경의 리뷰는 불가능 할 것 만 같은 예감이...
드네요..어쩌죠^^ 고민...

하늘 바람님...
오늘 써주신 페이퍼 제게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고맙습니다...

하늘바람 2012-06-24 10:37   좋아요 0 | URL
제가 고맙지요 많이 힘드신가봐요 반야심경을 구입하시다니
그런데 도움이 되나요?
저도 함 읽어볼까요
사실 이책은 머리로는 그렇지 하지만 몸으로는 깨달아지기 쉽지 않은 것같아요.
자기를 버리고 내려놓는 다는 게 쉽겠어요?

차트랑 2012-06-24 13:54   좋아요 0 | URL
많이 힘듭니다 하늘바람님^^
마음의 무게를 내려 놓는 공부를 하려고
두루 여쭈어보니
불경이 좋을 것이라 권해주시더라구요

그래서 반야심경으로 시작하려고 마음 먹었습니다^^
불교라는 개념으로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공부에 도움이 되는 경전이라 생각하고
시작하는 것입니다.

경전의 녹음반도 구입했는데
뜻을 전혀 모르면서도 저는 참 좋으네요^^

하늘바람 2012-06-25 10:15   좋아요 0 | URL
아 그러시군요.
전 많이 힘들때 풀피리(오카리나) 음악을 들어요.
성은 생각안나는데 이름이 태주였었어요. 그 소년이 만든 풀피리 음악이 참 좋았던거 같아요.
제가 음악을 올릴 줄 몰라서.
그거 들으면서 산속에 있는 느낌 가지면 마음이 좀 편안해지더라고요.

우리딸이 다니는 어린이집이 원불교에서 하는 어린이집인데 그곳에 일요일에도 보내요.
거기서 마음 공부를 하더군요
눈을 감고 손을 무릎에 놓고 자기 자신을 들여다 보는 명상


원불교는 자세히는 모르지만 부처가 아닌 자기 자신의 마음을 믿고 명상을 하고 자기 자신을 가다듬는 종교라네요.
바른 마음을 갖게 하는 듯해요.

파란놀 2012-06-21 17: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나 자신'이란 영어로 '에고'일 텐데,
한국말로 한다면 '덧없는 생각'이나 '부질없는 헛생각'쯤 되리라 느껴요.

즐거이 살아갈 날을 꿈꾼다면 누구라도 즐겁지만,
무언가 욕심을 키울 때에는 욕심에 허덕이고 말 테지요..

하늘바람 2012-06-24 10:38   좋아요 0 | URL
된장님은 욕심이 생겨나지 않으신가요?
욕심은 언제나 자라는데~

파란놀 2012-06-24 19: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욕심을 품고 싶지 않아요.
그저 좋은 꿈을 사랑스럽게 꾸고 싶어요.

하늘바람 2012-06-25 10:16   좋아요 0 | URL
네 쉽지 않은 일을 하시네요. 저도 욕심을 버리는 마음을 늘 가져요,
남들만큼만 꿈꾼 욕심도 제겐 욕심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