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세실 > 하늘바람님 땡큐~~

이슬 맺힌 플라타너스에서 
유리창에 '톡'하고 떨어지는 물방울이
참 싱그럽게 느껴지는 아침 출근길이었답니다.
가을은 참 눈이 부시네요~~~

요즘 한창 태교에 열중하고 계신 님~
많은 기다림속에 잉태한 아가이기에
더욱 소중하게 느껴지실듯 합니다.

아가 옷이랑 용품들 만드시는 님의 모습이
참 예쁘게 보여집니다.

그런 와중에 저에게 보내주신 님의 정성
참으로 고맙습니다.

노란색 좋아하는지 어찌 아시고...
님 생각하면서
잘 쓰겠습니다.

그리고 다요트에 효과적이라고 보내주신 책 또한
부지런히 읽고, 열심히 다요트 하겠습니다.

감사드리고,
행복한 한주 되시길 빌어요~~~



여우꼬리) 조기 찬조 출연한 녹차잔은 인사동에서 5,000원 주고 사왔다지요~~
               자랑하고 싶어서.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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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06-09-25 11: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예쁜 엽서도 고마워요~~~


하늘바람 2006-09-25 11: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고 무신 세실님도 너무 허접하게 보내서 사실 지금 부끄러워하고 있답니다
 

아침 10시 우체부아저씨가 문을 두드리네요.

홍콩에서 소포왔습니다.

"홍콩에서? 올리브님이닷!"

홍콩에 아는 사람은 올리브님밖에 없답니다.

상자를 받아서 열어보니



아기자기하게 많이도 들어있었어요.

어머나 이게 다 무엇일까요?



너무 예쁜 컵받침세트에

너무 귀여운 아이스크림그릇과 아이스크림모양 수저 그리고 너무 예쁜 냅킨, 하나는 크리스마스 버전이라 미리 크리스마스를 준비해 주셨네요.

그리고 초코렛과 사탕?

저 정말 사탕먹을 뻔했어요.

그런데 사탕이 아니라고 하시네요. 비누랍니다.

어머 아까워서 어떻게 써요. 저렇게 예쁜 비누는 처음 봅니다.

그리고 너무 예쁜 카드.

올리브님은 정말 예쁜 것 빼면 시체라니까요.

하나하나 아기자기하고 너무 예뻐요.

그런데 제가 올리브님 마음대로 선물을 고른게 올리브님께는 부담이 아니었나 몰라요. 우편요금이 더 나왔겠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올리브님 먼 곳에서 엽서한장 보내주셔서 감사할텐데요.

저도 답례로 작은 아주 작은(작다고 미워하지 마셔요ㅠㅠ) 제 성의를 보내드리려고 준비하고 있답니다. 조금만 기둘려 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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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9-25 10: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려요^^ 올리브님 선물 받으면 너무 기분이 좋아진답니다^^

하늘바람 2006-09-25 10: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물만두님 정말 그러네요. 정말 기분이 하늘을 날아올랐습니다.

세실 2006-09-25 11: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축하드립니다.
저두 올리브님께 예쁜 초 받았답니다~~~
선물 감사해요.

하늘바람 2006-09-25 11: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예쁜 초요? 우와 그것도 아까워서 못 켜시겠는데요?ㅎㅎ

마노아 2006-09-25 11: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바다 건너 멀리서 온 선물이군요. 축하해요. 정말 이뻐요^^

하늘바람 2006-09-25 11: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합니다 마노아님 정말 올리브님 아기자기하시죠?

해리포터7 2006-09-25 12: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깜찍한것이 정말 이쁘네요..하늘바람님 복이도 행복해했을거에요..축하드려요^^

하늘바람 2006-09-25 18: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해리포터님 네 행복했답니다.
올리브님 정말 감사해요. 아기자기해서 아주 예쁘고 귀엽네요

하늘바람 2006-09-25 21: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올리브님 덕분이에요
 

* 엄마! 시원한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어요.
* 단 음식은 엄마에게도 아기에게도 좋지 않대. 시원한 우유를 마시는 게 어떨까.

[산부인과/질환] 임신성 당뇨 검사 받으세요.

임신 중에는 임신부와 태아의 에너지 요구량이 많아지므로 임신부의 대사요구량이 변화한다. 이로 인해 임신부의 호르몬 대사에 이상이 생겨 고혈당 상태를 지속되는 임신성 당뇨가 생길 수 있다. 임신성 당뇨는 임신으로 인해 생긴 병이므로 출산 뒤에는 대부분 사라진다. 그러나 임신성 당뇨를 소홀히 관리하면 거대아를 낳거나 신생아에게 호흡곤란증, 저혈당증, 저칼슘증 등이 생길 수 있으며 산모의 사망률은 건강한 산모에 비해 4배가 높다. 출산 뒤 당뇨병이 발생할 가능성 또한 높다.

임신성 당뇨검사는 임신 24~28주의 모든 임신부들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검사 방법은 간단하다. 포도당을 섭취한 뒤 일정 시간 경과 후 혈당을 측정하는 당부하검사(Oral G.T.T)를 실시해 1차 선별검사를 한 뒤 수치가 기준치보다 높을 경우 2차 정밀검사를 실시한다.

대부분 임신성 당뇨환자들은 식이요법만으로도 혈당이 잘 조절되지만, 혈당치가 높은 임신성 당뇨환자는 식이요법과 인슐린 요법을 병행해 치료한다.

[출산용품] 출산/아기용품 체크리스트 2

▣ 침구류

① 이불과 요 1세트 : 아기용 이불세트는 생후 5개월이 지나면 작아서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 이불세트는 이불 집에 원하는 크기로 주문제작하거나 어린이용 이불을 구입하는 게 오히려 실용적이다. 요는 너무 푹신하지 않게, 이불은 얇게 맞춘다. 최근에는 난방이 잘되어 두꺼운 이불은 사용하지 않아 자칫 옷장만 차지할 수 있다. 침대를 사용할 경우 이불세트는 필요치 않다. 침대를 사용할 경우에는 면패드나 담요, 겉싸개로 대신한다.
② 속싸개 1~2개 : 큰 타올로도 대신할 수 있다.
③ 겉싸개 또는 보낭 : 외출할 때 필요하다. 겉싸개는 나중에 이불로 사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④ 베개 1~2개 : 짱구베개나 좁쌀베개로 구입한다.
⑤ 방수요 1개 : 방수요의 필요성에 대해서 엄마들마다 의견이 분분하다. 아기의 대변이나 소변으로 이불이 더럽혀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요 땀이 흡수가 되지 않아 아기에게 좋지 않다는 것이 단점이다. 기저귀 발진이 생겼을 경우 이불 걱정 안하고 기저귀를 벗겨 놓을 수 있어 편리하다는 의견도 많다. 만일 방수요를 사용할 경우에는 방수요 위에 기저귀나 수건을 2~3겹 깔아 아기의 땀을 잘 흡수할 수 있도록 돕는다.

▣ 목욕/위생용품

① 욕조 1개 : 아기 욕조를 구입해도 좋고, 큰 대야로 대신해도 무방하다.
② 목욕그네 1개 : 신생아를 목욕시킬 때 욕조에 걸어놓고 사용하면 편리하다.
③ 스폰지 타올 혹은 목욕타올 : 없어도 불편하지 않다.
④ 베이비 비누 1개 : 아기용 물비누나 비누를 사용한다. 아기가 아토피성 피부일 때는 보습성분이 많은 비누를 사용하는 게 좋다.
⑤ 베이비 샴푸나 바디샴푸 : 생후 2개월 전에는 샴푸나 바디샴푸를 사용하지 않는 게 좋다. 비누만으로도 충분하다.
⑥ 베이비 로션 1개 : 아기에게 보습성분을 주는 식물성 로션이 좋다.
⑦ 베이비 오일 1개 : 아기 마사지를 하거나 아토피성 피부일 때 사용한다.
⑧ 면봉 1세트
⑨ 물티슈 1세트
⑩ 베이비파우더 1개 : 파우더 가루는 미세해서 호흡기로 들어갈 수 있으므로 컴팩트 파우더를 사용하는 게 좋다. 가루 파우더를 사용할 경우에는 아기에게 가루가 날리지 않도록 조심해서 바르는 게 좋다.

▣ 건강용품

① 손톱가위 1개
② 체온계 1개
③ 체중계 1개
④ 가습기 1개
⑤ 온도계/습도계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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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이맘, 또또맘 2006-09-25 10: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애기용품을 이렇게 나열해 놓으니 정말 많단 생각이 드는군요. 그 조금만 손가락을 들고 손톱을 깍여 본다 생각해 보세요~ 첨엔 손이 떨려 제대로 안되더라구요.

하늘바람 2006-09-25 10: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럴것 같아요 똘이맘 또또맘님
네 이제 슬슬 준비해야할 시기같아요. 10월이나 11월쯤 준비하려면 지금부터 무엇이 필요한지 알아봐야 해서요. 아무 생각없이 있었는데 많네요
 

여성호르몬중 에스트로겐은 지용성호르몬이예요.

스테로이드성호르몬이죠.

 

이호르몬은 세포분열을 촉진시키는데 세포분열촉친은 좋은것이아니죠

세포분열시 에러가나면 그게바로 암이거든요..

임신기간동안은 에스트로게 농도가 배란시보다는 낮아서 상대적으로 유방암발생비율를 낮출수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수녀나 여자스님/나이많은 노처녀들이 내막증이나 유방암발생율 높은것이

임신기회가 없어 상대적으로 높은 에스트로겐에 노출되어있는 시간이 많기때문이죠

 

그런데 플라스틱에있는성분이 이 나쁜 에스트로겐과 같은효과를 내니깐 그것이 문제입니다.

수많은 정수기 /생수병/쥬스병/우유병/간장병/식용유병까지 모두 플라스틱병입니다.

(지용성이라 더나쁩니다.-참기름을 유리병에담는이유가 있었다니깐요) 우리주변에는 이렇게 플라스틱이 수없이 많습니다.

예전에 서울우유는 유리병이었는데 종이팩으로 비뀐이후 맛도 별루인것같습니다.

 

맥주까지 가볍다는 이유로 플라스틱에 넣고 팔죠-알콜성분을 플라스틱에넣는다면?플라스틱이 맥주에 더 잘 스며들겠죠 꼭 병 맥주드세요-해외에서 플라스틱에 맥주판다는애기 듣도보도 못했습니다.

제가알기로는 맥주공장 견학시 병에 넣고 열처리하는걸루 알고있는데 플라스틱병에 넣고 열처리한다면 정말 이건 아니죠..

 

 

라면종이팩용기는 종이팩안에 얇은 비닐막이 있다는 사실 모르셨죠? 종이용기가아닌거죠...

이처럼 우리주변에 수많은 유해성분이 있고 이사실은 일부지식인들만알고 있죠..

 

떡볶이많들때 플라스틱주걱으로 볶고/

플라스틱국자로 국뜨고/

라면은 알루미늄냄비-범랑냄비코팅된스텐레스-에 끓이고(소금기에 알루미늄이 녹아나오는거 모르셨죠?/

알루미늄 은박지에 고기구워먹고/

알루미늄팍팍들어간 팽창제로많든 카스테라/과자/쿠기먹고/

알루미늄 들어가야 이쁜색소낼수있는 /향신료들어있는 아이스크림/사탕먹고/

참고로알루미늄은 뇌세포파괴한다는 중금속임당-알츠하이머(치매)관련-

돼지고기방부제로 아질산나트륨범벅(-면역감퇴/신경흥분/집중력감퇴)이된 소세지/훈제치킨.어묵먹고/

 

일예로 방부제들어있는 단무지/ 아질산나트륨들어있는 소세지김밥/ 비닐끼운 그릇에 플라스틱국자로 뜬 떡볶이/비닐코팅된 일회용컵에 미원범벅된 어묵국물을 사먹는다고 생각해보세요..

뜨아!

 

중금속 들어있는 참치캔먹고(신생아에게 금지식품인거아십니까?)

msg-미원성분있는 소고기양념/쌈장/라면/과자/3분요리등등먹고(핵산성분으로 관절염유발하기도함-집중력감퇴등 성질이괴팍해짐)

샴푸로 머리감고/퐁퐁으로 그릇씻고/

모든것이 비니루플라스틱제품입니다.

 

화장품이 왜 유리용기에 담아져있나 생각한번해보셨나요?

얼굴에 플라스틱 녹아나온 물질을 바른다고 생각해보세요..

만드는 사람들은 알고 있다니깐요.

우리 주변에는 에스트로겐을 조장하는 물질이 너무나 많죠

이러니 아기들이 견디겠어요?아토피생길수밖에 없답니다.

 

플라스틱젖병에 전자렌지에 돌려서 준다면?

그아기에게는 독약을주는것과 같죠

최악입니다.

 

제일 안전한것은

우리천연제품인 나무주걱에 무광택사기그릇/질그릇항아리/철가마솥/인것같습니다.

 

건강하려면 돈많이듭니다.

 

슬픈 현실이네요...

 

 
출처 블로그 > 아름다움을 꿈꾸다....
원문 http://blog.naver.com/moon25r/110008629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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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노아 2006-09-25 07: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히뜩... 정말 건강하려면 돈 많이 필요하군요..;;;

해리포터7 2006-09-25 08: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이거 잘 퍼갈께요..악~ 아침부터 또 기분 가라앉기 시작합니다........

하늘바람 2006-09-25 10: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노아님 정말 그래요 요즘 돈많은 사람은 돈도 많은데 건강까지 하겠구나 싶어요
해리포터 7님 어머나 기분이 가라앉으시면 안되는데요

소나무집 2006-09-25 11: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런 사실을 다 알면서도 완벽하게 지키며 살 수 없다는 게 문제지요. 왜냐하면 그게 편하니까요. 그나마 생협을 이용하면 생활재를 유기농과 친환경적인 것들로 이용할 수 있어요. 저는 여성민우회생협을 이용합니다.

하늘바람 2006-09-25 11: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소나무집님 저도 이제 가능한 이용할가 하고요.
무엇보다 플라시틱병에 든 기름은 쓰면 안되겠어요

ceylontea 2006-09-25 11: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흐흐.. 그런데요...
예방보다 더 좋은 치료법은 없답니다.. 예방비용은 복구 비용보다 쌉니다...(인간은 몸은 복구도 제대로 안되는 것이 문제일테지만..--;;)
요즘 제가 느낀 것은 복구비용보다 더 비싼 것이 있더군요.. 그거이.. 검사비용입니다..
비싼 만큼 소식해야지요.. 현대인은 너무 많이 먹어 병이 생긴다 하잖아요..
같은 양의 식품이라도 유기농 제품이 훨씬 양질의 영양소가 더 많이 있어서 그렇게 따지면 비싼 것도 아니라 하더군요..자연을 위해서도 좋구...
유기농 농가가 많이 생겨야지.. 그렇지 않은 농가에서 뿌린 비료등이 대기를 통해.. 물을 통해 순환되어 유기농 농가에까지 피해를 입힌답니다.
그러니 현재 100% 유기농은 없다 봐야합니다. 그래도 직접 농약 뿌리고, 화학비료 뿌린 것보다는 낫겠지 생각해요..
또.. 농약, 화학비료보다 더 무서운 것이 있잖아요.. 유전자변형...ㅠㅠ;;
그러니.. 유기농 제품을 먹어야죠.. 더 많은 농가가 유기농 농법으로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참... 어렵죠?? 할 것은 많고.. 그 시작도 어렵고... 그래도 이렇게 한 사람 한 사람 생각이 바뀌면, 나중에 반드시 바뀔 것이라는 희망을 갖을려구요..

하늘바람 2006-09-25 11: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제가 실론티님께 많이 배워요. 저도 이제 차차 바꿔나가야 겠어요
 

 

 

 

 



할머니, 할아버지와 어린 손녀 사이의 정겨운 일상을 따뜻하게 그린 그림책. 2006년도 칼데콧 메달 최우수 수상작으로 '마치 어린아이의 스케치북을 보는 듯한 크리스 라쉬카의 천진한 붓놀림이 인상적이며, 아이의 세계를 표현하는 경쾌한 색채와 흰 여백의 공간이 놀랍도록 섬세하게 배치되어' 있다는 평을 받았다.

창문이 많은 할머니와 할아버지의 삼층집에는, 낮은 대문을 삐걱 열고 들어가면 뒷마당으로 이어지는 작은 길이 있다. 그 길을 따라 걸으면 부엌 창문 앞을 꼭 지나게 되는데, 아이는 이 작은 창문을 ‘안녕 빠이빠이 창문’이라고 부른다.

감성과 유머가 섞인 활기 넘치는 일러스트레이션이 맞벌이 부부 시대에 드러나는 조부모의 내리사랑이라는 주제를 한껏 살려 준다.




노튼 저스터 - 건축 설계사와 선생님으로 일하다가 정년퇴직하였고, 현재는 할아버지 동화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안녕 빠이빠이 창문> <요금 징수소의 유령>, <점과 선> 등이 있다.

유혜자 - 1960년 대전에서 태어났다. 스위스 취리히 대학에서 독일어와 경제학을 공부했고, 한남대 외국어교육원에서 독일어 강사를 역임했다. 2006년 현재 독일 문학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좀머 씨 이야기>, <마법의 설탕 두 조각>, <슈테판의 시간 여행>, <단순하게 살아라>, <마법의 설탕 두 조각>, <초보자의 삶> 등이 있다.

크리스 라쉬카 - <또 하나의 중요한 책>, <와아! 그래?> 등에 그림을 그렸다. 칼데콧 명예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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