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색 송편만들기~ | 웰빙음식/요리 2006/09/30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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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위 특집]온가족 두런두런 ‘오색 추석’빚어요

[경향신문 2006-09-27 15:36]    

송편의 색은 한국의 전통 색깔인 청, 적, 황, 백, 흑으로 오방색(五方色)을 따랐다. 청은 포도주스, 적은 딸기시럽, 황은 단호박, 흑은 쑥가루로 색을 냈다. 각 빛깔마다 다른 소를 넣어 맛도 다섯 가지다. 추석 차례상에서 제일 중요한 송편, 다섯 가지 색과 맛으로 빚어 명절 분위기를 한층 띄워보자.

◇재료

·쑥송편/쑥가루 1/2큰술, 젖은 맵쌀가루 2컵, 소금 1작은술, 끓인물 70㎖, 참기름 적당량, 깨소(130g)

·딸기송편/딸기시럽 40㎖, 젖은 맵쌀가루 2컵, 끓인물 30㎖, 소금 1작은술, 대추소(130g)

·포도송편/젖은 맵쌀가루 2컵, 포도주스 70㎖, 소금 1작은술, 팥소(150g)

·흰송편/젖은 맵쌀가루 2컵, 끓인물 70㎖, 소금 1작은술, 콩소(150g)

·단호박송편/단호박 쪄서 체에 내린 것 50g, 맵쌀가루 2컵, 소금 1작은술, 끓인물 40㎖, 밤소(130g)

◇소만들기

①쑥송편 깨소/볶은깨 4큰술, 흑설탕 4큰술, 소금 1/2작은술을 잘 섞은 후 같이 빻아서 소를 완성한다.

②단호박송편 밤소/쪄낸 밤(100g)을 으깨서 설탕 1큰술과 계피가루 1/2작은술을 넣고 잘 섞어서 소를 완성한다.

③흰송편 콩소/콩(100g)을 뭉개질 정도로 잘 삶아 채에 내려 껍질을 제거한 후, 꿀이나 설탕(1큰술)을 넣어 소를 완성한다.

④딸기송편 대추소/잘게 다진 대추(100g)를 꿀(2큰술)과 섞어 소를 완성한다.

⑤포도송편 팥소/팥(100g)을 뭉게질 정도로 잘 삶아 체에 내려 껍질을 제거한 후, 꿀이나 설탕(1큰술)을 넣어 소를 완성한다.

◇송편 만들기

①맵쌀가루에 쑥가루와 소금, 끓인물을 넣고, 고루 섞어 치대 매끈하게 반죽한다.

②반죽이 완성되면, 조금 떼어내 지름 3㎝ 정도로 동그랗게 만든다.

③반죽 가운데를 오목하게 눌러 준비된 속을 넣은 후, 반죽을 아물려 빚는다.

④찜통에 낮은 면보를 깔고 송편 빚은 것을 놓고 솔잎을 덮어 김 오른 찜통에서 25~30분 찐다.

⑤쪄낸 송편에 참기름을 묻혀 식힌다.

〈요리 이지현(라퀴진아카데미)|그릇 토야테이블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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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반죽하실때 가루녹차 넣으면 녹차향 나는 웰빙녹차송편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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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10-02 02: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번 추석에는 아무곳에도 안가는데 송편이나 사먹고 몇가지 그냥 사서 먹어야겟다 싶다. 그런데 작년에 산 송편 생각보다 비싸던데 한번 만들어볼까?

비자림 2006-10-02 11: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몸은 괜찮으신가요? 추석 때 푹 쉬시겠군요.^^
저는 내일 간답니다. 추석 연휴 잘 보내세요~~~~

세실 2006-10-02 11: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어머 다양한 재료로 만든 예쁜 송편이네요~ 포도쥬스를 이용한 보랏빛 포도송편이 색다릅니다~~
행복한 추석명절 되시길!

똘이맘, 또또맘 2006-10-02 11: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송편~ 너무 먹음직 스럽네요. 전 송편이 왜 이렇게 크고 못생기게 만들어지느지... 울 어머니 한테 혼날까봐 아예 딴일 맡아서 하는게 속 편하다니깐요.

하늘바람 2006-10-02 14: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기로 꼼짝없이 누워있다가 좀이 쑤셔서 잠시 뜨게방갑니다. 비자림님
세실님 저도 송편 먹고프네요. 아무래도 만들기는 무리겠죠
똘이맘 또또맘님 전 한번도 안 만들어봐서요 괜히 재료만 버릴까 겁나네요

전호인 2006-10-02 20: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맛나는 송편 만드셔서 차례상에 올리시고 온 가족이 둘러 앉아 가족의 정을 만끽하는 그런 한가위가 되시길 바랍니다.

씩씩하니 2006-10-03 09: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아,,너무 요긴한 정보에요..
왜냐하면 저 오늘 쌀 4킬로 담갔거든요,,ㅎㅎ
맨날 형님네 송편을 먹었는대..이번엔 순수한 우리 식구끼리 한번 만들어볼까 하구요..ㅎㅎ
맛나게 되면 알라딘에 올릴께요~~~
 
달님 안녕 하야시 아키코 시리즈
하야시 아키코 글ㆍ그림 / 한림출판사 / 2001년 4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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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밤 엄마랑 버스를 타고 가다가 버스 창문으로 미소지으며 따라오는 달님을 보았던 기억이 난다.

가로수가 가리고 구름이 가리고 집이 가리고 건물이 가려서 사라졌나 하면 숨바꼭질하듯 여기 이씨네 하며 나타났던 달님. 그 달님은 당시 친구같고 의지가 되었다.

그런 기억은 누구나 있을 것이다.

아름다운 자연이 모두 친구가 되는 아이에게 책 제목을  따라 읽어 보는 것 만으로도 미소가 흘러나오는 책

달님 안녕.

어두운 밤 달님이 나타나 환해지다가 얄미운 구름아저씨가 달님을 가려버리면 너무나 서운하다.

하지만 곧 다시 나타나는 달님.

혹여 달님 대답이라도 할가?

정말 손을 흔들며 말하고 싶은 마음

달님 안녕!

아이에게 언제나 달님이 다시 찾아온다는 믿음을 주는 책이라 좋고 짧지만 많은 여운을 남겨주어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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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ine 2006-10-02 00: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 키우는 집이라면 아마 이 책 없는 집 몇 집 안 될 겁니다. 전 아이에게 읽어주면서도 어디에 감정을 실어 읽어야 할지 아리송하던 기억이 나요.

하늘바람 2006-10-02 01: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요즘 가끔 혼자 소리내어 읽곤 합니다. 전엔 그냥 그러려니 했답니다
 
꼬물래 작은도서관 23
김민령 외 지음 / 푸른책들 / 2006년 9월
평점 :
절판


나는 어릴 때 삶에 있어서 참 회의적이었다.

여린 편이어서 쉽게 상처받았고 화를 내거나 풀줄 몰라서 혼자 가슴앓이를 하곤했다.

가끔은 아무 생각없는 사람이 되고 싶기도 했고 빨리 자라서 오래된 나무 처럼 웬만한 바람에도 흔들리지 않고 싶었다. 그래서 슬픔이 없는 삶은 있을 수 없고 그런 슬픔이 예정된 삶을 그리 오래 살고 싶지 않았다.

그때는 아름답고 즐거움이 슬픈 기억을 순식간에 지울 수 있다는 생각을 잘 못했다.

사람의 마음이란 참 간신같아서 벼랑으로 떨어지는 아픔을 간직하고서도 언제 그랬냐는 듯 웃을 수 있다. 그래서 삶은 살아볼만하고 살 수록 궁금하기도 하다.

아이들에겐 어떤 아픔이 있을까?

아이들은 그 나무가 얇고 여려 같은 일이라도 어른의 몇배가 아프다.

그 아픔이  단편집 꼬물래에서는 차곡차곡 담겨있다.

하지만 아이들은 알까

그 아픔도 커서는 살아가는 힘이 된다는 것을.

<두루미 마을>에서 현기를 보고는 나는 아주 어릴 때 나를 떠올렸다.

아주 어릴 때 내 기억에 잠시 외삼촌댁에 맡겨졌을때 밥도 안 먹고 대문앞에 쪼그리고 앉아 엄마를 기다렸던 기억이 난다. 그래서 그런 현기가 안스럽고 안타까웠다.

<꼬물래>는 한번쯤 어린시절 만나게 되는 자화상같다. 아무리 깔끔한 아이라도 가끔은 꼬물래가 되기도 한다. 그래서 슬프기도 하겟지만 재미있는 추억거리가 되기도 한다. 주호의 아빠가 주호에게 담담하게 이야기하듯 말이다. 

가장 가슴아팠던 것은 <견우랑 나랑>이었다.

요즘 무료급식을 받는 아이들이 꽤 있고 그런 아이들이 은근히 소외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런 아이들의 마음을 너무나 섬세하게 표현하여 정말 그런 아이를 만난 느낌이 들었다

<빰빠라밤! 우리 동네 스타 탄생>은 드라마 촬영에 관한 이야기를 아주 담담하게 그러면서도 객관적인 시선을 버리지 않고 풀어나가는 데 아주 재미있다.

 

아이들은 다양한 아픔을 겪어보았을 수도 있고 겪어보지 못했을 수도 있다. 

하지만 더불어 사는 삶 속에서 나를 이해하고 주위 친구를 이해하는 눈을 기르기 위해서 이렇게 이야기속에서라도 다양한 아픔을 만나 그 아픔을 겪더라도 꿋꿋이 이겨내고 아픔을 겪는 친구들을 보듬을 수 있었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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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ine 2006-10-02 00: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픔도 커서는 살아가는 힘이 된다는 것을. 그 말이 맘에 들어 몇번 되풀이해서 읽어 봅니다.

하늘바람 2006-10-02 01: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이치 나이님 늦게까지 안주무시네요. 좋은 밤 되셔요
 

택배가 바쁘긴 한가 보다

일요일 오후 택배아저씨가 벨을 누르다니

 

 

 

내가 너무 좋아하는 김동성씨가 그림을 그려서 한동안 안고 누워있었다.

 

 

 

 

백제에 대해 조금 관심을 가져볼까 하던 참에 이 책이 와서 참 좋다.

사진자료 풍부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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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노아 2006-10-01 18: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백제쪽으로 금년 안에 하루 놀러가면 좋겠다 생각하고 있었어요. 전 하늘바람님 리뷰를 기다릴래요^^

하늘바람 2006-10-01 23: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궁 기대하심 걱정되는데요^^
 
 전출처 : 꽃임이네 > 양파 비싼 한약보다 낫다 .

양파-하루 반 개씩 먹자! 비싼 약보다 낫다!
가족 중에 고혈압으로, 만성피로로 늘 고생하는 사람이 있다면 오늘 당장 식탁 위에 양파를 주인공으로 올려보자. 양념처럼 자주 쓰는 재료지만, 주재료로 활용하면 독특한 별미가 될 뿐 아니라 다양한 약효까지 누릴 수 있다.

Part 1_ 왜, 우리 몸에 좋을까?


기원전 3000년경, 고대 이집트의 피라미드 건축에 동원된 노예들에게 매일 양파를 먹였다는 기록이 있다. 고된 노동에도 견뎌낼 수 있는 강한 체력을 키우기 위해서였다는데, 그만큼 양파에는 피로회복과 여러 가지 몸에 좋은 성분이 많이 들어 있다.

활용하기에 따라 채소가 되고, 약이 되고, 향미료가 되고, 살균제가 되는 등 다양한 용도와 효능을 가진 금쪽 같은 식품 양파. 하루 반 개씩 매일 먹으면 각종 암을 막아주고, 고혈압, 당뇨병, 간장병, 위장병, 피부병 등의 예방·치료 효과가 있다. 이밖에 만성피로와 피부미용 등에도 효과가 있어 우리 생활에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식품이기도 하다.
양파는 봄가을이 제철인데, 한 손에 들어봐서 무겁고 단단하며 황색 껍질이 짙고 잘 마른 것이 좋은 것이다. 싹이 나기 시작한 것은 피한다.





<건강 효과 1>


피를 맑게 한다


양파의 유효 성분 중 하나인 ‘퀘르세틴’은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효능을 갖고 있으며, 또 다른 성분인 ‘유화 프로필’은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작용을 한다. 때문에 양파는 탁한 혈액이나 손상된 혈관을 치유하는 데도 효과적이다. 양파는 섬유소 용해 활성 작용과 지질 저하 작용으로 혈액의 점도를 낮춰 맑고 깨끗하게 만들어준다. 따라서 혈액순환이 좋아지고 산소와 영양의 신체 공급이 원활해지는 것.


<건강 효과 2>

혈압을 떨어뜨리고 심장병을 예방한다

양파를 가열하면 ‘유화프로필’이라는 성분은 줄어들지만 가열 정도에 따라 ‘트리슬피드’라는 성분과 ‘세피엔’이라는 성분으로 변한다. 이들 성분은 중성지방이나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작용과 혈압을 내리는 역할을 한다. 그리고 양파의 껍질에 들어 있는 황색 색소인 ‘퀘르세틴’이라는 성분은 모세혈관을 강하게 해주고 딱딱하게 굳은 동맥을 부드럽게 만들어 심장병 예방에 효과가 있다.


<건강 효과 3>

당뇨병 예방과 치료에 효과가 있다

양파의 유화프로필이라는 성분은 혈당치를 낮추는 효과가 뛰어나 당뇨병 예방과 치료에 도움을 준다. 하지만 신기하게도 정상적인 혈당은 떨어트리지 않고 높은 혈당만 내려주면서 정상 혈당이 되면 작용을 멈추는 것이 특징. 유화프로필은 혈액 속의 포도당 대사를 촉진하고, 혈당치를 낮춰 당뇨병을 예방하고 인슐린의 분비를 촉진시켜 당뇨병의 치료 효과도 뛰어나다. 유화프로필은 생양파에 많이 들어 있다.


<건강 효과 4>

간의 해독작용을 한다


양파에는 간장의 해독작용을 강화시키는 ‘그루타치온’ 성분이 많이 들어 있다. 간장의 해독기능이 강화되면 임신 중독은 물론 약물중독, 알레르기에 대한 저항력이 강해지는 장점이 있다. 뿐만 아니라 양파는 간장 속의 지질을 저하시켜 간장을 건강하고 튼튼하게 해주며, 피로를 회복시켜주고 변비에도 좋다. 술을 마실 때 양파를 함께 먹으면 알코올로 인해 파괴되기 쉬운 비타민 B₁의 흡수도 높이면서 술독을 중화시켜 간장을 보호한다.


<건강 효과 5>

뛰어난 살균력을 갖고 있다


양파는 아주 강력한 살균력을 가지고 있는데, 대장균이나 식중독을 일으키는 살모넬라균을 비롯한 병원균을 죽이기 때문에 식중독 예방에도 효과를 볼 수 있다. 생양파를 3~8분간 씹으면 입 안의 세균이 완전 멸균되기 때문에 충치를 예방해준다. 이밖에도 무좀, 습진의 예방과 치료에도 효과가 있다.






Part 2_ 양파의 똑똑한 활용법 증상별 민간요법


근육통에… 양파즙 파스

운동이나 과다한 노동으로 팔다리 근육이 뭉쳤을 때 양파를 갈아서 밀가루 반죽에 섞어 파스처럼 붙이면 효과를 볼 수 있다. 양파즙에 무즙과 생강즙을 같은 비율로 섞어주면 더 좋다. 또한 등산이나 과격한 근육운동을 할 때 양파를 섭취하면 피로감을 줄일 수 있다.










어깨결림에… 양파즙 마사지

어깨가 뻐근하면서 무겁고 통증이 있을 때 양파즙으로 마사지하면 시원하게 통증을 가라앉혀준다. 양파를 강판에 간 뒤 화장솜에 촉촉하게 적셔 부드럽게 마사지한다. 이때 생강즙과 된장을 같은 비율로 섞으면 더 효과가 있다.










신경통에… 생양파 섭취

신경통이나 만성피로가 심하다면 매일 저녁 식사 때 생양파를 반 개씩 먹는다. 정신 안정과 신진대사를 돕는 양파의 효능 때문에 신경통도 가라앉고 피로도 개운하게 풀린다. 생양파를 먹기 힘들다면 살짝 데쳐 먹어도 효과는 같다.










가래·기침에… 양파 냉찜질

양파를 잘게 썰어서 가제 수건이나 면보에 싼 뒤 차갑게 해서 목에 냉찜질을 하면 가래와 기침에 효과가 있다. 양파 생즙과 물을 1:5의 비율로 섞어서 하루 두 번씩 가글을 하는 것도 효과가 있다.











원형 탈모증에… 양파 생즙

양파를 강판에 갈아 생즙을 낸 뒤 머리카락이 쉽게 빠지는 두피 부위나 원형 탈모 증상이 있는 부분에 마사지한다. 일주일에 두세 번은 실시해야 효과를 볼 수 있으며, 양파를 자주 먹으면 탈모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    우먼센스
원본: 양파.. 비싼 약보다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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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10-02 14: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래요? 올리브님 그렇게라도 해 먹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