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열심히 읽고 히히 낙낙해야지

몸도 마음도 바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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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유스또 2006-11-08 19: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흐흐흐 님.. 전 요즘 님의 말씀 중에 뎅굴 뎅굴이 젤로 맘에 들어요...
오늘도 내일도 편안하게 뎅굴뎅굴 하소서~~~~~

실비 2006-11-08 21: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열심히 !! ^^

2006-11-08 23:29   URL
비밀 댓글입니다.

하늘바람 2006-11-08 23: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또또님이 맘에 들어하시니 저도 맘에 들어요.
^^ 하지만 은근히 바빠지네요 뎅굴쟁이가 좋은데 히^^
실비님 네^^ 열심히 읽고 리뷰쓸게요. 요즘 안슨 리뷰가 워낙 많지만
속삭여주신님 어머 안그러실것같은데요.

실비 2006-11-08 23: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책 읽고 안쓴리뷰가 많아서 걱정이여요.^^:;

하늘바람 2006-11-08 23: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흑 실비님 우리 열심히 쓰기로 해요^^

2006-11-09 22:42   URL
비밀 댓글입니다.
 
 전출처 : 울보 > [퍼온글] 알라딘 서재 이벤트 - "11월에는 이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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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즐찾이 한명 줄었다

분명 아침에는 그대로 였는데 지금 무심코 보니 한명이 줄어있다

한명즘이야.

그런데 나의 무엇이 그사람에게 마음을 돌리게 했을까 하는 오늘 따라 유난히 에민한 마음이 든다.

즐찾을 빼려면 일일이 서재를 찾아서 삭제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는데 그 번거로움을 감수하면서까지 나를 떠난 이는 무엇때문일까? 

그러려니 하지만

궁금하고 섭섭하고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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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유스또 2006-11-07 18: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 전 아니여요 님....
저도 저거 때문에 아주 간지러워 죽겠어요...
신경 안쓴다 안쓴다 하여도 변경이 있으면 왠지 기분이 묘해요...
님 그분이 아마 알라딘을 영영 탈퇴를 했지 않을까요?

토트 2006-11-07 18: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알라딘 탈퇴하신 분일거에요. 저도 그래요. 한분 줄때마다 그런 생각을 해요.^^;;

토트 2006-11-07 18: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6421312

좀 특이한 숫자 같아서요. ^^


물만두 2006-11-07 19: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이럴때마다 좀 슬프죠.

가넷 2006-11-07 19: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다른 분 말씀처럼 탈퇴하신 분이시겠죠 뭐..ㅎㅎ;

마법천자문 2006-11-07 19: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을 남몰래 흠모하던 더벅머리 총각이 유부녀라는 사실을 알고 충격을 받아 탈퇴한 거 아닐까요?

水巖 2006-11-07 19: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역시 서운하고 즐찾기에 퀭하게 비인 자리가 상처처럼 아려 옵니다.

2006-11-07 21:19   URL
비밀 댓글입니다.

프레이야 2006-11-07 21: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따우님이 아닐까요?

또또유스또 2006-11-08 00: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221358

님 이등이네요..오늘 왠지 더 춥네요..

님 따뜻하게 이불 포옥 덮으시고 주무세요...

아주 행복한 꿈 꾸시구요


실비 2006-11-08 00: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늘어서 좋아하면 어느순간에 없어져버리기도 하더라구여. ㅠ

해리포터7 2006-11-08 11: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저도 아프느라 안들어온새에 두분이 늘었다가 그새 또 하분이 줄었네요..너무 신경쓰지 마세요.님.

하늘바람 2006-11-08 19: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해리포터님 아프셨어요? 어머나 제가 너무나 무심했네요 정말 죄송해요. 몸은 나아지셨나요?
실비님 ^^ 네 그렇죠
또또님 님 덕분에 맘 편히 뎅굴뎅굴하고 있어요.
혜경님 따우님이요?
21:19에 속삭여 주신님 네 저도 신경 잘 안쓰는데 괜히 궁금해져서요. 잘지내시죠 님?
수암님 네 제 어떤 면에 굳이 귀찮은 즐찾삭제를 했을까 싶더라고요
또또님 토트님 그런 걸가요?
드루이드님 ㅎㅎㅎ 너무 재미있으셔요
 

며칠 만에 책이 왔다

그동안 며칠 책을 안읽어서 몸이 근질근질했는데 유후

 

 

 

 

재미있게 후딱 읽을 수 있을 것같아서 보기만 해도 신난다

 

 

 

 

앞으로 내게 두고두고 필요한 책같아 벌서부터 든든한 마음이 든다.

열심히 읽고 현명한 엄마가 되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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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08 23:18   URL
비밀 댓글입니다.

하늘바람 2006-11-08 19: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속삭여 주신님 그럼요.
저도 요즘 알라딘에 뜸하게 들어와요
저도 님 생각자주 하는데 님은 인기 많으셔서 가끔 샘난답니다.
^^ 좋은 편안한 저녁시간 되셔요
 

어젯밤 왜그리 심란한지 잠이 안왔다

친정아버지도 회사에 안 다니시고 나이드시면 다시 취직하시기 힘드실텐데 하는 걱정에

내 앞에 걱정에

가슴이 계속 두근두근거려서 새벽 3시가 다 되어야 잠이 들었다.

나라도 잘나가야 할텐데

그래야 슈퍼우먼처럼 모든일을 해결할지도 모르는데

이럴 땐 정말 내자 남자였으면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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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 2006-11-06 14: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맘도 착하고 여린 바람이...모든지 잘 될거이다...복이가 있잖어...^^
그나저나 연락한다던 피노쿄도 금똥이도 무소식이공,..
글은 한나도 몬쓰고..ㅠ.ㅠ
우야뉘....? 바람아...
자기라도 잘 하고 이쓰..

하늘바람 2006-11-06 16: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나는 아직 뜨게질에 빠져있구먼

또또유스또 2006-11-07 01: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착한 따님.. 하늘 바람님...
이쁜 따님.. 하늘바람님...
더 이쁜 딸 복이.....
님 날씨가 엄청 추워졌어요....
건강 조심하시구요....
복이도 건강하게 잘 지내라 안부 전해 주세요~~~

하늘바람 2006-11-07 03: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또또유스또님 아이고 저 그렇게 착하고 이쁘지 않답니다, 바보같죠. 그래서 이렇게 전전긍긍하는 것이랍니다.
나중에 복이는 저런 걱정안했으면 하는 바람뿐이죠.
그럴려면 제가 잘해야한느데 말이에요.
님 정말 추워졌어요. 전 너무 추어서 파카를 꺼내입었네요너무 커서 못입던 파카 있었는데 어찌 그게 맞더라고요^^
마침 오늘 서울에는 눈도 내렸어요.
또또유스또님 건강하셔야 해요
복이는 님의 소식에 막 움직이네요

모1 2006-11-07 07: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복잡한 생각은 아예..하지 마세요. 복이를 위해서...

2006-11-07 09:39   URL
비밀 댓글입니다.

씩씩하니 2006-11-07 10: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음 착하고 여린 딸이라,,,
그래도 새벽잠을 설치시다니요,,,복이도 함께 외할아버지 걱정에 잠 못잤겠는걸요...
님...모든 일...자기 손을 많이 떠나있는 일은 자꾸 생각하고 깊게 생각함 안된대요,,,
조금은 편안히..생각해요,,다 잘되겠지구,,하구요...
님의 아빠 사랑이 가득 담긴 글,,,
글구 님 잘 나갈꺼에요,,걱정마세요.,.늘 많은 알라디너들이 기도하잖어요..
글구 저두요~~

하늘바람 2006-11-07 10: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모1님
배꽃님 어제 서울도 첫눈이 왔답니다. 밤 9시쯤에요. 그때 전 뜨게질방에 있어서 아줌마들과 눈구경했지요.
알라딘 마을 저도 이래저래 알라딘 자주 못들어와서 잘 몰랐어요. 구경한다고 다 소심한 건 아니에요. 님 그게 가장 현명할때가 있는 걸요. 감사해요.
씩씩하니님
감사해요. 알라딘에서는 제 실체를 너무좋게 봐주시는 것같아 꽁꽁 숨고 프네요.
감사해요. 누군가 나를위해 걱정해준다는거 참 행복한 거 같아요.
저도 님의 하루하루를 기원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