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지기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올 한해 님들께 받은 사랑 다 헤어리면 오늘도 날샐것같습니다.

덕분에 너무 행복했고요.

올해는 건ㄱ아하고 모두 좋은 소식만 가득했으면 하네요

복이 끊이지 않는 2007년이 되기 바랍니다.

그런데 전 오늘 조금 속상한 일이 있어서 토정비결이 궁금해지더라고요

그래서 심심풀이로 찾아보았어요

올 2007년 운세가 좋다네요

보시고 싶으신 분들 한번 클릭해 보셔요

전 조금 위안이 되네요

무료 토정비결이 왔어요.

http://dir.saju777.com/emart/GoodLuck.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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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빵 2007-01-01 01: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하늘바람 2007-01-01 01: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프락사스님 감사합니다 님도요

Kitty 2007-01-01 09: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새해에는 좋은 일 많이 생기시는거 맞죠?
건강하고 예쁜 아기 소식 기다리고 있을께요 ^^
(무료 토정비결 감사합니다 ^^;;;)

물만두 2007-01-01 11: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마노아 2007-01-01 16: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새해 복 넘치게 받으셔서 두루두루 나눠주셔요^^

행복희망꿈 2007-01-02 09: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해*복*많*이*받*으*세*요.
 

요즘 나는 도통 책을 잘 못 읽고 있다.

그래서 읽을 책들이 쌓여간다,

아 ~ 미안한 책들

그래서 얼추 이름을 불러보기로 하는데 더 미안하게도 빠진 목록이 있을지 모르겠다.

 

 

 

 

 

 

 

 

 

 

 

 

 

 

 

 

 

 

 

 

 

 

 

 

 

 

 

 

 

 

 

 

 

 

 

 

 

 

 

 

 

 

 

 

 

 

 

 

 

그 외에도 읽고 리뷰를 못쓴 책

 

 

 

 

 

 

 

 

와 많기도 하다

기쁨과 부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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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이맘, 또또맘 2006-12-28 10: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정말 많네요... 이렇게 읽을책이 많으면 약간의 부담이 생기죠 ^^ 사씨남정기는 저도 꼭 읽어보고 싶네요.

실비 2006-12-28 15: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우 정말 많네요^^

하늘바람 2006-12-28 19: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똘이맘 또또맘님 정말 많지요 밀려서 그렇답니다
실비님 ^^제가 게을러서 책이 밀렸어요

치유 2006-12-29 01: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우~~~~~~~~~~~@@
정말 많은 책들이 기다리고 있군요..
맘 편하게 천천히 보셔요..


하늘바람 2006-12-29 01: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넹 배꽃님 히히 그런데 지금 뜨게질에 열올리고 잇어요
 

해리포터님 저 어제 깜짝 놀랐다지요.

우체통에 영수증우편물밖에 없는데 깜짝 카드가 있어서요.

마음도 따뜻하신 해리포터님

제겐 새해산타같으시네요.



카드도 너무 예뻐요.

정말 감사합니다.

저는 이렇게 연하장하나 준비 못하고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너무 죄송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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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ninara 2006-12-28 10: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부지런한 분들은 연하장이나 크리스마스 카드도 보내주시는데..
저도 받기만 해서 죄송해요. 그래도 이런게 알라딘 서재의 정이죠?

하늘바람 2006-12-28 10: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받기만 해서 사실 너무 미안하고 죄송하고 그래요.

2006-12-28 11:23   URL
비밀 댓글입니다.

하늘바람 2006-12-28 19: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속삭여주신님 저는 너무 미안한 마음뿐입니다

치유 2006-12-29 01: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바람님..카드 정말 이뻐요..^^&

하늘바람 2006-12-29 01: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배꽃님 저는 카드 한장 못보내드리는데 에궁

씩씩하니 2006-12-29 17: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 건강하게 잘 보내구 계세요??
늘 이자리에 이렇게 행복하게 계셨네요...오랫만에 님의 서재에 들르니..여전히 사랑받는 복이엄마 하늘바람님이..계시네요..
님 늘 행복하고 건강하세요,,엄마가 되시는 새해의 행운 빌어봅니다...

하늘바람 2007-01-01 00: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씩씩하니님 정말 오랫만이에요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요. 건강하셔야 해요
 

아무리 신생출판사라지만 정말 너무 하다는 생각이 든다.

처음 그림동화 4개를 써서 보냈을때 다 계약하자며 수정을 이야기 했다,.

수정하기 전 나는 3개를 7개를 더 써서 보냈고

그 뒤 그 중 세개를 채택하여 계약하자고 했다.

그 사이 나는 혹시 몰라 하나를 더 써서 보냈는데

다시 앞서 하기로 한 것은 안하기로 하고 또 새로운 원고 두개를 계약한단다.

그러고는 계약서를 보내왔다.

이런 경우는 처음인데다 정말 말도 안되는 일.

담당자는 오너의 마음이 자꾸 바귀어서 자신도 싸웠다는 것,

자기도 너무 힘들고 속상하다는 것.

나는 지금 내 상황이 상황인지라 싸우기 싫어서 그냥 알았다고 해 버렸다.

정말 이런 경우는 처음이다.

나도 편집자로서 글 발주도 해 보았지만 수정까지 시킨 글을 캔슬하지는 않는다.

마치 할것처럼 철썩 같이 약속해 놓고는 말이다.

차라리 처음부터 마음에 드는 게 두개밖에 없었다고 하던가 그게 나중 작품이라면 아예 마음에 드는게 없다고 해야 햇어야 한다.

그러나 말인즉슨 담당자는 다 마음에 든단다. 그러니 다른데 주지 말고 갖고 있음 새로운 기획 들어갈때 다시 검토한다고.

나 원참.

그래놓고 원고가 재미있으니 또 써보내란다.

이게 무슨 조화인지.

써보내도 계약서 완료후에도 쓰든 해야지 완료해도 계약서 수정하자는 건 아닌지.

미안하다며 나중에 단행본으로 풀때 최우선으로 추천한다나?

그 단행본으로 추천도 그렇다

그건 좋은 걸 해야지 미안하다고 추천한다니

아무리 처음 일한다지만 어이없다.

하지만 화풀이도 못하고 그냥 위로해주었다

늘 그렇다 속상한 건 나인데 어느 순간 나는 나를 속상하게 한 사람을 위로하고 있다.

바보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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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06-12-27 06: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튕기셔야 하는뎅.....조금만 참으세요. 더 잘나갈때 그땐~~ 보란듯이 확 무시하는 겁니다. 하늘바람님 화이팅!! 그나저나 그림동화 궁금해요.

마태우스 2006-12-27 08: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너무 배려가 없는 출판사네요. 그 사람 위로하지 마시고 님과 님 2세를 위로하셔야죠.....

해적오리 2006-12-27 08: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태님 댓글에 동감 100배.. 정말 작가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가 없는 출판사 같아요. 일단은 님과 2세를 먼저 챙기셔야 할 듯 하네요.. 책 나오시면 바로 알려주세요..님이 쓰셨다니 무척 기대가 되거든요. ^^

해적오리 2006-12-27 08: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참.. 님의 주소 알려주세요.. 연하장 보낼려구요. ^^

모1 2006-12-27 09: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 출판사 너무 하네요. 지난번에는 그냥 위로했지만 이번에 그 출판사 같이 욕해드리겠습니다. 그 출판사 나쁘네요.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복이 생각해서 너무 분노하지 마시길....릴렉스..

chika 2006-12-27 10: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오늘 하루 좋은 일이 있기를 바래요...;;;;;; (출판사 욕은 우리에게 맡기시고 님은 좋은 생각만 하세요;;;;;)

마노아 2006-12-27 13: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여러모로 사람 힘들게 하네요. 에효... 님의 작품이 너무 욕심 나서 그 사람들이 경우 없이 구는 걸 거예요ㅠ.ㅠ 분명 더 좋은 일이 생길 겁니다.

하늘바람 2006-12-27 19: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해적님 그런데 전집출판사라 책이 나와도 보기가 어렵답니다. 저도 연하장 못보내는데요. 에구구
모1님 감사해요. 덕분에 제가 릴렉스입니다
치카님 감사해요. ㅎㅎㅎㅎ
마노아님 호호 억울하면 능력키워서 성공해야지요
 

사과 한조각 밥 한술 넘기려해도 가슴이 너무 아프다.

음식이나 물을 넘길때 아파서 목이 아픈 줄 알았는데 목이 아니라 목에서 가슴으로 이어지는 부분이 마치 구멍이 막힌 것처럼 아프고 같은 곳의 등까지 아프다

이로 인해 숨도 차다.

어제부터 가슴통증이 있어서 소화가 안되나 했는데 식도염을 앓았던 이의 말이 내 증상은 식도염이란다.

식도염 약을 먹으면 금세 낫는다는데 약도 못먹을게 뻔하고 그냥 빨리 낫기를 바랄 뿐,

같은 원인 때문인지 열도 나고 콧물감기까지 들어버렸다.

여전히 잠도 안오고 낮엔 잠을 못자서 비실거리는 생활의 연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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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06-12-27 06: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래도 병원에 가보셔야 할듯. 에고....주무시기도 힘들텐데 걱정입니다....

모1 2006-12-27 09: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식도염걸려서 헛구역질하고 그랬었는데...그래도 병원 가보세요. 아기와 관련없는 약일수도 있잖아요. 식도염...무척 고통스럽더라구요.

뽀송이 2006-12-27 11: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__);;;
아프시지 말라고 그렇게나 당부했건만...(__)
얼릉~ 병원에 가보시고...
음식은 뭘, 어떻게 먹으면 좋을지 상의 하시기를~^^;;;
님~~ 빨리 쾌차하셔요!!!

마노아 2006-12-27 13: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고, 어쩝니까. 약을 먹을 수도 없지 않나요? 어쨌든 병원 가서 진료는 받아야 할 것 같아요. 에고.. 걱정이에요..ㅠ.ㅠ

클리오 2006-12-27 14: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확한 진단을 한번 받아보세요.. 의외로 괜찮은 약이 있을 수도 있고.. 아프지 말고 든든한 상태에서 출산 들어가셔야 하잖아요... 몸과 마음 모두 평안하시길...

프레이야 2006-12-27 14: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쩌나 약도 함부로 먹을 수 없을텐데요. 얼른 나아지시기를...

비로그인 2006-12-27 15: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막달에는 의사가 약을 먹어도 된다며 주던데 병원에 한번 가보심이 좋을 듯 합니다.
꼭 검진을 받고 본인과 태아에게 주는 스트레스를 줄이도록 하세요.

하늘바람 2006-12-27 18: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실님 오늘 병원서 원래 식도염임신증상이라며 아기 낳으면 괜찮아진다네요 뽀송이님 호호 감사드려요.
클리오님 요즘 밤낮이 바뀌어서 낮엔 비실되네요. 배혜경님 감사해요. 승연님 그래도 참아보려고요

소나무집 2006-12-28 20: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왜 자꾸 아프실까? 아기 키울려면 체력이 우선인데... 빨리 나으세요!

하늘바람 2006-12-28 23: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소나무집님 겉은 멀정해요. 그냥 물마시거나 밥먹을때 가슴이 조금 아프다는거 속이 좀 쓰리다는거죠 뭐
걱정해 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