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마노아 > [퍼온글] [이벤트] 포토리뷰 미션도 수행하고, 새해선물도 받고~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전출처 : 물만두 > 20만힛 캡쳐는 여기에!

캡쳐 이벤트에는 총 10만원의 상품이 걸려 있습니다.

20만을 가장 먼저 캡쳐해 주신 분께는 4만원을, 2, 3등으로 캡쳐해 주신 분께는 각각 3만원어치 책을 선물로 드리며,

4, 5등을 하신 분께는 따우표 비누 두 개씩을 드리겠습니다.

 

진/우맘
그럼 "캡쳐하다 피부 버릴라 상" 하나 만들어줘요. ㅋㅋㅋ
캡쳐페이퍼에 제일 열의를 보이며 참가했으나 결국 탈락한 안타까운 서재주인장의 다크서클을 방지하기 위하야 진/우맘이 화장품 2만원어치 쏩니다요.^^ - 2006-12-27 08:51

 

237199703

 

잘하면 내일???

 

암튼 여러분 홧팅~

 

진/우맘님 "캡쳐하다 피부 버릴라 상"은 6등에게 진/우맘님께서 직접해주시겠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전출처 : antitheme > 퍼온글]매일경제-훌륭한 리더, 10가지 버려라

훌륭한 리더가 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까. 미국 경제잡지 비즈니스위크는 성공적 리더가 되기 위해 버려야 할 습관 10가지를 제시했다.

첫째, 파괴적 언사. 불필요하게 상대방을 조롱한다든가 빈정대는 파괴적 말투를 피하라.

둘째, 정보 독점. 어떤 사람들은 다른 이들에게 영향력을 행사하기 위해 정보를 혼자만 독점하고 공유하지 않으려고 한다. 이는 조직 발전에 해를 주는 행위로 버려야 한다.

셋째, 화가 난 상태에서 말하는 행위. 사람을 관리하는 도구로써 감정적 언사를 사용하면 득보다 해가 더 크다. 자신의 감정을 조절한 후 말을 시작하라.

넷째, 인색한 칭찬. 어떤 사람들은 상대를 인정하고 칭찬하면 상대가 건방져진다고 생각해 칭찬에 매우 인색하다. 인정과 칭찬은 오히려 사람을 고무시키고 일에 대한 열정을 배가시킨다.

다섯째, '아니오' 혹은 '그러나' 등 부정적인 뜻의 언어 남발. 이런 식으로 부정적으로 말하면 "당신은 틀렸소. 내가 맞소"라는 의미로 전달돼 반발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여섯째, 불필요한 변명. 자신의 잘못에 대해 끊임없이 변명하는 태도는 지양해야 한다.

일곱째, 과거에의 집착. 앞서 나아가야 할 리더로선 당연히 피해야 할 습관이다.

여덟째, 감사할 줄 모르는 태도. 부하라 해도 자신이 입은 은혜에 대해 감사하는 것은 가장 기본적인 예절이다.

아홉째, 남의 말에 귀 기울이지 않는 태도. 동료나 부하가 말할 때 무시하고 귀담아 듣지 않는 태도는 스스로를 존경받지 못하게 하는 첩경이다.

열째, 항상 이기려는 태도. 사안의 경중을 가려 지고 이기고를 선별할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하다.

[오화석 기자]

< Copyright ⓒ 매일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아침 5시 30분

내 몸이 모두 심장으로 변한 듯 팔딱팔딱 뛰는 심장 느낌에 눈이 떠졌다.

복이는 뱃속에서 난리가 났다.

배가 고픈 것.

아~ 나나 더 자야하는데 잉잉

새벽 3시가 넘어서야 잠이 들었고 기체조도 가야해서 꼭 더 자야하는데 도저히 참을 수가 없다.

일어나서 우유한잔과 파운드 케익을  우걱우걱 쑤셔 넣었다,

소용이 없다

왜이리 배고픈 거야.

아무래도 어제 먹은 갈비가 여파를 미친 거 아닐까

이 시기쯤 갈비 한판 먹어주어야해 해서 먹은 양념갈비

정말 맛나게 먹었는데 그게 만족스러워 더 달라는 건가?

아 없단 말이야. 복이야.

결국 우유 한잔과 파운드 케익까지 쫑내고서도 모자라 후라이팩 가득 밥과 김치 그리고 소세지 계란 깨소금을 넣은 볶은 밥을 미친듯이 먹어치우기 시작했다.

이쯤에서 그만 먹고 싶은데 맘은 정말 그런데 성에 차지 않는다.

이게 뭔조화야.

아기 작다고 투덜대었더니 혹 더 크려고 그러나 이러다 나만 살찌는 거 아냐?

아~

이 아침 내 모습은 정말 가관이다,

 


댓글(6)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실비 2007-01-04 09: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복이가 너무 배가 고팠나봐요~~~

하늘바람 2007-01-04 09: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랬나봐요. 그러데 그 후로 아침 아홉시가 넘은 지금까지도 여전히 성에 차지 않네요 하지만 참고 그만 먹으러려고요.

뽀송이 2007-01-04 09: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_________________^*
허겁지겁~~
먹어도 먹어도 채워지지 않는 느낌~~^^
아마~ 바람님이 복이를 너무 그리워해서 그런가봐요~^^;;
그리움을 채우듯... 배(?)를 채우는=3 =3
호호호~~^^
님!!
소화 잘 되게 일어나 맨손체조라도 하심이~^^;;

씩씩하니 2007-01-04 10: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님 나올 때가 되었나봐요,,복이가,,
앞으로 내내 우유만 먹어야되니깐,,,갈비 같은거 먹어두려는거 아닐까요??ㅎㅎ

마태우스 2007-01-04 12: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애 있을 때 배고픈 건 애가 배고픈 거겠죠... 근데 저는 애도 없는데 왜 이리도 배고플까요 말이 살찌는 계절도 아닌데..

모1 2007-01-04 16: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맛나게 드셨으면 된거죠. 후후...저도 어제 밥 한공기 반이나 먹고 잤다는..
 
검정 연필 선생님 신나는 책읽기 13
김리리 지음, 한상언 그림 / 창비 / 2006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엄마는 거짓말쟁이의 작가 김리리 님의 동화가 새로 나왔다.

엄마는 거짓말쟁이라는 책을 너무 재미있게 읽었기에 이 책도 기대가 컸다.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작가 아니 그이상의 것을 받은 느낌이다.

사실 엄마는 거짓말쟁이는 어릴 적 누구나 생각했던 이야기였고 비슷한 소재를 그림동화에서도 만난 적이 있어서 재미는 있지만 그저 그러려니 했었다.

그런데 김리리 작가의 단편을 모아 놓은 검정연필 선생님을 보면서 연신 혀를 내두르는 감탄을 했다.

발랄하고 통통튀는 즐거움이 글에서 묻어나온다.

책에서는 세 편의 동화가 소개되는데 이불 속에서 크르륵, 검정연필 선생님, 할머니를 훔쳐간 고양이 등이다.

세 편 모두가 평범한듯하면서도 기발하고 심각해 보이면서도  유쾌하다.

또한 세 편 모두가 어떤 소원을 이뤄주는 데 그 뿌리가 있다.

이제 소원들어주기 프로젝트가 펼쳐진다.

이불 속에서 크르륵은 어릴 적 오줌싸는 흔한 이야기를 소재로 삼았다. 그러나 거기서 끝이 아니다. 함께 시장에 간 엄마와 아이는 이불을 구입.

그런데 그 이불은 아주 특별한 이불이다. 소원을 들어주는 이불,.

오줌싸개 이야기와 소원을 들어주는 물건 어느 하나 낯설지 않은 소재인데 신선하게 다가오는 것은 김리리 작가만의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방식에 있지 않나싶다.

결말 또한 그러하다.

소원을 들어주는 이불을 가진 주인공이 저혼자만의 소원을 이루고 행복해 하는 것이 아니라 입장바꾸기의 실천이 벌어진다.

온 가족의 소원들어주기가 되는 건. 가족 모두 각자의 소원이 있었고 그 소원은 보물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 이 시대 한 가족으로 살아가면서 누구나 느끼는 사소하면서도 불만스러운 것들이다.흔한 두 소재를  가족이라는 아우름을 가지고 결말을 짓는 작가의 솜씨는 참으로 대단하다 싶다.

오히려 나는 제목으로 쓰인 검정연필 선생님보다 이불 속에서 크르륵을 훨씬 대미나게 읽었다.

검정 연필 선생님은 학습지선생님과의 교류에서 이야기를 따 왔는데 시험을 치르는 아이라면 누구나 꿈꿀듯한 검정연필을 얻게 되며 벌어지는 에피소드다.

역시 우리 주위에서 흔히 찾을 수 있는 이야기지만 한번도 들어보거나 생각해 본적없는 이야기 전개가 재미나고 독특하다. 다만 그 좋은 것을 과감히 포기한다는 것이 독자로서인지 아니면 내가 너무 책 속 주인공에 빠져서인지 너무 아쉽다.

할머니를 훔쳐 간 고양이는 할머니와 낡고 오래된 것들. 그리고 소중함에 대한 것. 추억에 대한 것을 다시 한번 돼새겨 보는 기회를 가져다 준다.

고양이가 기억을 가져간다는 신비로운 발상으로 시작된 이 이야기는 할머니의 소중했던 것들이 우리 에게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혹은 귀찮고 짜증나는 것으로 비춰질 수 있지만 그렇지만은 않다는 것을 알려준다.

세 편의 이야기 모두 김리리 작가에 대해 아 이 작가 하는 굳히기에 들어가게 만들어 준다. 다음 동화를 기대하게 만드는 동화책이다.


댓글(2)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비로그인 2007-01-17 22: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언니 덕분에 또 수첩에 이것 저것 책 제목을 적어놓았네요. 틈틈이 찾아 읽으려구요. 언니, 대체 좋은 소식은 언제! 아우..기다리다 목 빠진다...

하늘바람 2007-01-17 22: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나도 목빠져. 하지만 아마도 이번주안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