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뭘까요?

이것은 바로 목까지만 오는 폴라예요. 목도리를 귀찮아 하는 남자들이 와이셔스나 난방을 입고 속에 하면 따뜻하답니다.



이렇게 접으면 되지요.

지금 다른 색으로 또 하나를 뜨고 있어요.

추위를 많이 타는 옆지기를 위해서 랍니다.

시간도 얼마 안걸리니 한번 도전해 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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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노아 2007-01-06 12: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디어 괜찮아요!

하늘바람 2007-01-06 12: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따뜻해요

행복희망꿈 2007-01-06 12: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따뜻해 보이네요. 건강한 겨울 되세요.

소나무집 2007-01-06 12: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겨울만 되면 폴리티를 장만하는 제게도 딱이네요.

하늘바람 2007-01-06 21: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행복 희망꿈님 님도 따뜻한 겨울 아시죠?
소나무집님 네 이건 한 이틀만 뜨면 되니까 오늘 새로 하나 더 떴는데 6000원짜리 실사서 뜨니 실이 조금 남던걸요. 부드럽고 따뜻했어요

모1 2007-01-06 22: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모자뜨는 중이라..생각했었답니다. 후후...참 다음주부터 궁 s하는 것 아시나요? 제 동생이 무척 기대중이라는..

하늘바람 2007-01-07 03: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나 그런데 전 볼 수 없을 것같은 에감이 드네요.

씩씩하니 2007-01-07 16: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짜,아이다어 상품인걸요?
저희 학교 다닐때도 이런 목티가 유행이었는데...
 



언제나 내가 찍은 사진이 어둡게 나온다 이번에는 양옆에 꽈배기 무늬까지 넣었는데

슬프게도 아빠에게 작아서 풀러 다시 떠야한다.

혹시 중간에 아기 낳게 되면 낭패라 밤잠안자고 떴었는데 그래도 열흘은 족히 걸렸었는데

풀러야 하다니.

지금은 안되고 가을에나 다시 도전해 봐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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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노아 2007-01-06 12: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타까워요...;;;

하늘바람 2007-01-06 12: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흑 맞아요 마노아님 ㅠㅠ

행복희망꿈 2007-01-06 12: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쩌나~ 힘들게 뜨셨는데, 다시 도전해 보신다니 대단하시네요. 화이팅!

hnine 2007-01-06 12: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꼭 뜨다보면 작아지더라구요 ^ ^ 아예 처음부터 좀 크겠다 싶게 넉넉하게 떠야할 것 같아요.

소나무집 2007-01-06 12: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맞는 분 찾아서 드리면 안 될까요? 풀기 너무 아까울 것 같아요.

하늘바람 2007-01-06 21: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행복희망꿈님 다시 도전한다면 아마도 가을이 될가요? 그때 도전이 가능할라나 몰라요.
에이치 나인님 그러게요. 아예 크게 뜰걸 후회 막심이에요. 소나무집님 외소하신 저희 아빠보다 작은분은 아마도 정 안되면 제가 입어야 할듯해요
 

요즘 내가 사용하는 다이어리다.

사실 다이어리를 살까하다가 그냥 집에  무선 양장 노트가 있기에 사용하게 되었다.

하얀색 표지는 아마도 금세 때가 탈듯해서 아무래도 겉에 씌우는 뭔가를 만들어야겠다 싶다





작년 12월부터 쓰기 시작했는데 이렇게 대강 볼펜으로 찍찍 선을 그려 넣었다.



마음은 아주 예쁜 그림을 그려넣고 싶었지만 언제나 그렇듯 몸과 마음이 따로 놀아서 그냥 저렇게 만족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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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7-01-06 12: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손이 예쁘십니다^^

하늘바람 2007-01-06 12: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 물만두님 ^^

마노아 2007-01-06 12: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직접 선을 그으신 거예요? 보는 순간 예쁘다! 했는데 그게 수작업이라니... 대단해요.^^

하늘바람 2007-01-06 12: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이 마노아님 대단하긴요. 선은 누구나 다 그을 수 있잖아요

행복희망꿈 2007-01-06 12: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래도 손수 만드신 다이어리 정말 이쁘네요.

소나무집 2007-01-06 12: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 쓰는 노트들이 많은데 이런 방법으로 재활용하면 되겠네요.

antitheme 2007-01-06 14: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정도로도 엄청 예쁜 다이어린데요.

하늘바람 2007-01-06 21: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행복 희망꿈님 만들었다하기엔 좀 그렇죠.
소나무집님 네 그러셔요.
안티테마님 감사합니다

모1 2007-01-07 19: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직접 손으로 그린 것도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저 귀찮아서 아예..안 쓰니까요. 하하..

하늘바람 2007-01-08 07: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모1님 저도 항상 처음에만 열심히 하지만 올해는 제게 좀 특별한 해니까 열심히 써보려고요

박예진 2007-01-08 16: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다이어리 써요~좋은 정보 공유하실래요~? 하하 :D

하늘바람 2007-01-09 05: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떤 정보요? 반짝반짝?
 
딸은 좋다
채인선 지음, 김은정 그림 /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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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을 기다리는 마음
마침 딸은 좋다라는 책이 나왔다.

그림책이라 빨리 읽었는데 읽고 난 뒤의 느낌은 이 책은 정말 엄마를 위한 책이라는 것.

앞으로 머지 않아 나도 저런 사진을 찍겠지. 그리고 앨범을 장식하겠지

귀엽게 재롱떠는 딸의 모습. 정말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겠다는 마음 이해한다

커나가는 딸을 보며 어떤 마음이 들까?

엄마를 따라하고 엄마를 도와주려는 딸. 엄마의 모습,

사춘기가 되면 나는 내딸에게 어떤 말을 들려줄까
나의 엄마처럼 묵묵히 지켜봐 주는 게 최선일테지

너무나 예쁘게 커나가는 모습.
책 속에는 딸의 성장과정이 담겨 있는데 보는 것만으로도 참 뿌듯하다

엄마와 도란도란 이야기하는 딸

엄마를 젋게 해주고 싶고 엄마에게 오이맛사지를 해주고.
그런데 난 내 엄마에게 그러지 못했던 것같아 많이 미안하다

사윗감을 데려왔을 때 우리 엄마 어떤 마음이었을까

결혼할때 아빠가 울줄 알았는데 뜻밖에 엄마가 우셨다. 사랑하는 딸을 시집보내는 엄마의 마음. 왜 몰랐을까

결혼해서 엄마와 보내는 시간
나는 그마저 아주 짧아서 참 많이 미안하고 죄송하고 애달프다

아기를 가진 딸.
나는 엄마에게 무조건 걱정하지 말라고만 한다.
저런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 엄마에겐 기쁨이겠구나 싶다

책은 뜻밖의 선물이 함께 들어 있다 엄마와 딸의 일기장인데 너무 예쁘다

이 제 저 노트에 우리 딸을 만나는 날부터 차곡차곡 일기를 써야겟다

아이고 창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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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송이 2007-01-06 12: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나~~^^
참... 이쁜 책이네요~^^*

하늘바람 2007-01-06 12: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첨엔 너무나 생생한 그림이 좀 마음에 안들었는데 글을 읽으면서 보니 너무 맘에 드네요

마노아 2007-01-06 12: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엄마를 위한 책이에요. 너무 아름다워요. ^^

하늘바람 2007-01-06 12: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마노아님 책 참 좋더라고요

행복희망꿈 2007-01-06 12: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이 책 갖고 싶어요. 저는 딸만 둘이거든요. 보관함에 쏙~

소나무집 2007-01-06 12: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엄마를 이해해주는 건 딸밖엔 없는 것 같아요. 나이가 들수록 더요.

하늘바람 2007-01-06 21: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행복희망꿈님 너무 아름다운 보물 딸둘!
소나무집님 네 엄마. 한때는 미워하다가도 다시 이해하고 측은해지죠

해적오리 2007-01-07 20: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주제는 너무 맘에 드는데 그림이 좀 아니다 싶었거든요. 근데 님도 그림에도 불구하고 좋았다라고 하시니 .. 보관함으로 들어갑니다.^^

하늘바람 2007-01-08 07: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해적님 좋은 이유는 첨엔 너무 사진같은 그림이 별로 였는데요 막상 책을 넘기다 보니 시간의 사진첩을 넘겨보는 듯해서요. 오히려 더 좋더라고요
 

새해 첫 선물이 도착했네요. 아무것도 준비못한 저는 냉큼 받기만 했어요.

토트님이 보내주신 책 선물이에요.

 

 

 

 

이 책은 또또유스또님의 페이퍼에서 처음 만나고 계속 보고파 했는데 드디어 토트님 덕분에 보게 되었네요.

아이책이라기 보다는 엄마의 책같더군요.

딸을 낳은 엄마의 책. 그리고 앞으로 엄마가 될  딸의 책.,

부록으로 엄마와 딸의 함께 쓰는 일기장 노트가 들어있어요.

그래서 그 노트는 제가복이를 만나서 쓰는 육아일기장으로 찜했답니다.

토트님 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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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 2007-01-06 23: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드디어 도착했군요.
배송지연된다고 해서 언제 가려나 했는데.ㅎㅎ

하늘바람 2007-01-07 03: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토트님 감사해요. 참 예쁜 책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