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매일 알라딘 들어오면 살피는 것이 나의 게정에서 적립금.

탱스투가 마일리지에서 적립금으로 바뀌면서 너무도 신나는 경험을 하고 있다.

나처럼 그다지 많은 탱스투를 받지 못하는 이에게도 기쁨이 오는 탱스투 적립금.

알라딘이 더 좋아진다.

 

2007-01-11 [마이리뷰] 나도 아름다웠을까? +60 0 60
2007-01-11 [마이리뷰] 개는 가르쳐 주었다 +120 0 120
2007-01-11 [포토리뷰] 딸인 나조차 몰랐던 딸의 기쁨 +90 0 90
2007-01-10 [마이리뷰] 정겨운 이야기들 +50 0 50
2007-01-10 [마이리뷰] 살아있는 백과사전 +160 0 160
2007-01-09 [마이리뷰] 그 많던 고민은 어디 갔을까? +60 0 60


댓글(8)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마태우스 2007-01-11 08: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더 긍정적인 건 땡스투를 받는 책이 다 다르다는 거죠. 앞으로도 계속 많을 거라는 얘기....^^

마늘빵 2007-01-11 09: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홋 많이 들어오시는데요. 전 요새 뜸해요. 리뷰를 안써서 그런가.

하늘바람 2007-01-11 09: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요즘 리뷰 잘 못써요. 다 예전에썼던 리뷰들이네요.

2007-01-11 10:05   URL
비밀 댓글입니다.

하늘바람 2007-01-11 10: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적립금 클릭하면 나옵니다 속삭이신님

행복희망꿈 2007-01-11 10: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맞아요. 책도 저렴하게 사고, 이런 혜택까지 있으니까 다른 곳은 들어가지도 않죠. 역시 알라딘이 좋아요. 배송문제는 조금 개선이 필요한것 같지만요.^*^

하늘바람 2007-01-11 11: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행복희망꿈님 배송문제 왜요? 요즘 늦게 오나요? 전 그런데로 빨리 오던데

모1 2007-01-12 21: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기분좋더군요. 땡스 투..후후..리뷰나 페이퍼 없는 물건 살때는 살짝 아쉽기까지..하하..
 

임신 기간 아마도 마지막 조끼일거라 생각하며 부지런히  뜬 옷.



살짝 스팀 다림질을 해 주어야 하는데

안해주어서 좀 그렇다.

너무 크게 떠서 돌때가 되어도 클 것같다. 아무래도 원피스가 될듯.

일부러 색을 원색으로 안하고 회색과 아이보리로 맞추었다.

앞으로도 원색옷은 많은 테니까.


댓글(9)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행복희망꿈 2007-01-11 10: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복이가 따뜻한 겨울을 미리 준비했군요. 복이는 좋겠어요. 이렇게 솜씨좋은 엄마가 있어서 말이죠.^*^

하늘바람 2007-01-11 11: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솜씨 좋긴요. 목이 너무 커서 걱정이에요. 속에 난방입히고 입어야 하는데 아무래도 내후년 겨울에나 맞을 듯싶어요

마노아 2007-01-11 15: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언제나 솜씨가 좋아요^^

소나무집 2007-01-11 16: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예쁘다. 나도 저런 조끼 한번 입어봤으면 좋겠네요. 한번 도전해 볼까요? 실이 얼마나 들어가나요?

하늘바람 2007-01-12 07: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노아님 선생님을 잘 만나면 솜씨가 좋아보이게 돼요.^^
소나무집님 도전해 보셔요

모1 2007-01-12 21: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너무 무리하시는 것은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어요. 몸 괜찮으신가요?

하늘바람 2007-01-13 14: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모 1님 괜찮답니다 심심해서 또 하나 뜨기 시작했어요

푸다닥 2007-01-16 19: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조끼디자인과 색깔이 너무 멋지네요.엄마도 똑같이 짜서 같이 입고다니면 좋겠네요
일주일을 꽉 채우려나 아직 소식이 없나봐요.복이는...

하늘바람 2007-01-16 21: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푸다닥님 꽉 채우고도 넘으려나 봐요
 

병원에 갔더니 아직 조짐이 없단다.

복이는 이제 3kg

야호 3kg를 넘었고나

태어나면 많이 말라보이지 않겠구나

선생님은 일주일 더 기다려 보자며 운동을 열심히 하라신다.

앉았다 일어나기와 걷기.

에고 앉았다 일어났다 무지 힘든데

그런데 나는 요즘 쏟아지는 졸음때문에 따뜻한 방안에 누워 책읽기만 즐기고 있다.

잠도 아주 초녀녁부터 쏟아진다.거의 저녁 8시.

요며칠은 자는게 최고의 즐거움이다.

하지만 복이를 만나려면 그럼 안되겠지


댓글(9)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행복희망꿈 2007-01-11 10: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행이네요. 아이가 엄마 뱃속에 있는 하루가 태어나서 한달과 맞먹는다는 말이 있어요. 그런만큼 엄마의 배는 요술쟁이 같은 신비함이 있죠? 건강하세요.

하늘바람 2007-01-11 11: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럼 하루 더 있음 그만큼 더 건강한 건가요?

클리오 2007-01-11 12: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직 상태가 괜찮으니까 의사가 더 기다려보자고 하셨겠지만, 너무 오래가면 아가가 좀 힘들어하기도 한다더라구요.. 글고, 3키로가 넘었대봤자 태어나면 살도 하나도 없고 너무 작아요... ^^ 졸릴 땐 주무시고 낮에 운동하고 하세요... 아~ 설레여라..

하늘바람 2007-01-11 14: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요? 그래도 전 3키로 넘은게 얼마나 다행인가 싶어요. 계속 2키로대여서
설레기는 설레입니다. 그냥 기다리기 지루해서 오늘 다시 뜨게질시작하려고요

올리브 2007-01-11 15: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편안한 마음으로 기다리면 예쁜 아기 나오겠네요. 이제 하루가 다르게 쑥쑥 아기가 클테니 넘 걱정하지 마세요. 저도 둘째가 갖고 싶은데 이젠 자신이 없어요.

무스탕 2007-01-11 15: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
곧 첫 아이의 엄마가 되시나봐요. 긴장되고 기다려 지시죠?
힘드시겠지만 많이 움직이시고 맘 편하게 가지세요.
건강한 아기 출산하시고 몸조리도 잘 하시구요~ ^^

소나무집 2007-01-11 16: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예정일 일주일이 되어도 소식이 없기에 병원 갔더니 수술하라고 하던데요. 자연 분만하겠다고 삼겹살 열심히 먹었는데...마지막까지 운동 열심히 하세요.

stella.K 2007-01-11 19: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잠이 쏟아지시는군요. 잘 됐네요. 그런데 일주일이나 더 기다려야 한다니...복이가 엄마의 애간장을 녹이는군요. 순산하세요.^^

하늘바람 2007-01-12 07: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올리브님 감사해요. 이젠 아기 너무 크면 낳기 힘들텐데^^ 둘째 가지셔요. 왜자신이 없으셔요. 아자 아자.
무스탕님 네 이제 첫아이네요 친구들 아이들은 학교도 들어가는데^^ 감사합니다.
소나무집님 어머 그러셨군요. 아 그러면 안되는데 운동이 맘같지 않아요. 스텔라님 어제도 저녁 8시부터 잠이 오는걸 꾹 참고 10시에 잤네요
 

 

 

 

 

정성을 다해 홀로 아들을 키운 엄마와 인생의 굽이굽이 골목길마다 바람처럼 나타났다 사라지곤 하는 아버지. 독특한 이들 가족이 보여주는 유쾌하고 가슴 뭉클한 우정 이야기. 소설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작곡가, 방송인, 포토그래퍼라는 다양한 직함으로, 일본 문화계 전반에서 활동 중인 '릴리 프랭키'의 장편소설이다.

소설가 유미리가 주축이 되어 창간한 잡지 「en-taxi」에 4년간 연재되었으며, 단행본 출간 후 '우는 얼굴을 보이고 싶지 않다면 전철 안에서 읽는 건 위험하다'라는 입소문을 타고 200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2006년 일본 전국 서점 직원들이 '가장 팔고 싶은 책'으로 선정했으며, 드라마에 이어 영화로도 제작되었다. 배우 '오다기리 죠'가 주연을 맡은 이 영화는 2007년 4월 일본에서 개봉될 예정이다.

릴리 프랭키 (リリ- フランキ-) - 1963년 일본 후쿠오카에서 태어나 무사시노 미술대학을 졸업했다. 2006년 현재 소설가이자 칼럼니스트, 일러스트레이터로서 그림책 작가이자 디자이너, 작사.작곡가, 구성연출가, 방송인, 포토그래퍼 등의 다양한 직함으로 활동 중이다. 지은 책으로 장편소설 <도쿄타워 - 엄마와 나, 때때로 아버지>, 단편집 <만신창이가 된 사람에게>와 <미녀와 야구>, 동화 <오뎅군> 등이 있다.

양윤옥 - 1957년에 태어났다. 2005년, 히라노 게이치로의 <일식> 번역으로 일본 고단샤(講談社)가 수여하는 노마 문예번역상을 수상했다. 2006년 현재 일본문학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지은 책으로 <그리운 여성 모습>, <글로 만나는 아이 세상>, <슬픈 이상> 등이, 옮긴 책으로 <철도원>, <일식>, <지금 만나러 갑니다>, <센티멘털>, <천사의 알>, <도쿄타워 - 엄마와 나, 때때로 아버지> 등이 있다.


댓글(7)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hnine 2007-01-11 09: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 번역가의 책을 많이 읽어보셨나요? 저는 이분 번역한 책을 읽고 군데 군데 번역을 참 잘 하셨다는 생각을 많이 했답니다.

하늘바람 2007-01-11 09: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이분 번역 참 잘하셔요. 비교해 보는 것은 아니지만 문장이 일단 매끄럽고 어색하게 느껴지는 부분이 거의 없거든요

행복희망꿈 2007-01-11 10: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님 덕분에 관심이 가는데요? 보관함으로 쏙~

아영엄마 2007-01-11 11: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저도 방금 이 책 받았어요~~ ^^

하늘바람 2007-01-11 11: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행복희망꿈님 ^^
아영엄마님 정말요?

2007-01-11 11:47   URL
비밀 댓글입니다.

하늘바람 2007-01-11 14: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속삭여주신님 제가 미처못 봤네요 ^^
 

오늘은 예정일이지만 아무 기미가 없다.

어제도 저녁 8시까지 드게방에서 죽치고 있었다.

나 예정일 하루 앞둔 임산부 맞아 싶을 정도로.

저녁에 누워있는데 옆지기가

이제 엄마가 되겠네 한다.

엄마.

얼마전까지도 낯설었던 이름. 내이름과는 먼 이름.

이름으로 안불리고 아이디로 안불리고 누구 엄마로 만 살지는 않으리라 다짐했던 철없던 20대

이제 곧 누구엄마가 더 익숙하고 편안하고 오히려 그렇게 불리길 바라지 않을까 하는 기대마저 든다.

복이도 아직 준비중

집에 있는 스파티 필름도 아직 준비중(봉오리만 터질 듯 빵빵하다) 동시에 꽃도 피고 복이도 태어나려나?

 


댓글(28)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행복희망꿈 2007-01-09 06: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바로 오늘이 예정일 이시군요. 그래서 이렇게 일찍 일어나셨나요? 원래 첫아이는 조금 늦게 태어나는 경우가 많다고 하더라구요. 아무쪼록 건강한 복이의 탄생과 건강을 기원 합니다.

하늘바람 2007-01-09 06: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잠이 안와서요 4시부터 깨어있었어요

소나무집 2007-01-09 07: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 낯선 엄마라는 이름이 아기를 낳는 동시에 어쩜 그리도 자연스럽게 입에서 나오던지요. 아마 님도 그럴 거예요.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편안히 책을 보던지 뜨게질을 하다 보면 복이에게 소식이 올 거예요.

아영엄마 2007-01-09 08: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꼭 예정일에 아이 낳는 건 아니니 너무 걱정마시고 그래도 모르니 하루 이틀 더 있어도 소식(?)이 안오면 병원 가 보셔요.

마노아 2007-01-09 08: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누구엄마라는 이름도 몹시 소중하다는 것을 어릴 때는 정말 몰랐더랬어요. 복이의 세상 뛰어들기가 얼마 안 남았어요.아, 기대되어요. ^^

라주미힌 2007-01-09 09: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순산하시길 바랄게용...

울보 2007-01-09 09: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첫아이는 일주일도 늦게 태어난데요,
너무 걱정마시고 느긋하게 마음먹고 계세요,
하늘바람님 화이팅입니다,

chika 2007-01-09 09: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요.. 건강히 복이 낳고 서재마실 댕기실 날 기다리겄슴다 ^^

Mephistopheles 2007-01-09 09: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파이팅~~^^
순산~순산~순산~

반딧불,, 2007-01-09 09: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첫아이는 좀 늦을 수도 있죠.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힘드셨죠?
순산하셔요!

2007-01-09 09:44   URL
비밀 댓글입니다.

물만두 2007-01-09 09: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순풍 잘 낳으시고 님도 아기도 힘내세요^^ 아자!!!

날개 2007-01-09 09: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 동생은 예정일 열흘 넘기더라구요..^^
초조해하지 마시고 느긋하게 기다리시길~

해적오리 2007-01-09 10: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순산하시기를...힘주세요!!!

해리포터7 2007-01-09 10: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하늘바람님 설레이겠어요..저도 첫아이땐 예정일만을 손꼽아 기다렸는데요.ㅎㅎㅎ 좀 늦을 수 도 있으니 기쁜마음으로 기다리시길..순산하세요!

똘이맘, 또또맘 2007-01-09 11: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조바심 나시겠어요 ^^ 그 맘때가 되면 어서 진통 시작되었음 하는맘 들거든요.... 암튼 복이가 건강하게 태어나길 빌께요. 몰론 하늘바람님도 건강한 맘되시구요 ^^

야클 2007-01-09 11: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건강하고 예쁜 아기 순산하시길! ^^

뽀송이 2007-01-09 11: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크큭~~~^^*
님~~ 예정일은 그저 예정일일 뿐...^^
몸에 별 이상이 없다면!!
너무 성급하게 생각치 마시고!!
노~~~세~~~요~~~^^*
옆지기님이랑~~ 재미나게요!!

올리브 2007-01-09 14: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순산하시기를 기도할께요. 건강하고 예쁜 아기 나세요.

치유 2007-01-09 15: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첫애니 늦을수도 있어요..맘 느긋하게 가지세요..
순산하시길..

난티나무 2007-01-09 17: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첫아이는 예정일 8일 후에 낳았어요. ^^
알라딘 자주 못 오다 보니 댓글도 이제야 남기네요.
숨풍~~!!! 아자~~~!!!ㅎㅎㅎ

전호인 2007-01-09 17: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기가 순풍순풍 나오길 바랍니다.
오늘 하루가 많이 힘드시겠군요.

모1 2007-01-09 20: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예정일 맞게 낳는 사람들이 드문듯 하더군요. 아이 순풍순풍 잘 나으시길..

클리오 2007-01-09 21: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비슷한 페이퍼를 올렸던 기억이. ㅋㅋㅋ 전 1일이 예정일이었는데 6일에 이슬이, 7일에 유도분만 들어가서 수술했어요. 바야흐로 이제 정말 카운트다운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

하늘바람 2007-01-09 21: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고 많은 분들이 글을 남겨 주셨네요. 네 정말 예정일은 그냥 예정일일 뿐인가봐요. 그래도 오늘만 기다렸는데 막상 오늘이 되어도 아무렇지도 않네요.
예정일보다 이주 늦을 수도 있다더라고요. 난티나무님은 8일 후예요? 우와 많이 기다리셨겠어요.
으라차차차 맘을 비우려고요
모두 감사합니다 아마 아기 낳기 전까지는 알라딘 자주 올거랍니다.

하늘바람 2007-01-09 21: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나 클리오님 그렇군요. 일주일 기다리신 거네요. ^^ 새삼 그 대가 떠오르시겠어요. 언제 날지 모르니 조마조마하네요 딱 날짜가 정해지면 좋을 텐데

2007-01-10 11:00   URL
비밀 댓글입니다.

하늘바람 2007-01-10 14: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속삭여 주신님 어머나 그러셨군요 전 내내 아프신 줄만 알았어요. 바쁘시군요. 님이야 말로 몸관리 잘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