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침감기 탓에 하루 중 목소리가 안나오는 시간도 꽤 되고, 나와도 괴물소리같을때도 있다.

가끔 숨넘어가게 기침하면 배도 아프고 목도 아프고 가슴도 아프다.

왜이리 오래가지?

도라지도 먹어보고 콩나물도 먹어봤는데

아무래도 월요일에는 도라지청을 사서 먹어봐야겠다.

막상 만드는 건 너무 귀찮다

좀 심해진건

기침을 하면서 이젠 오바이트까지 하게 되는 건데

아주 괴롭다

혹시 철분제를 먹어서 그런가?

인터넷자료에서 기침을 하면 배에 힘이 들어가서 안좋다는데 큰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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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엄마 2006-08-27 00: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엇, 기침이 심하시군요.(기침하다 속이 뒤집어지는 괴로움, 압니다. @@;) 기침할 때 최대한 배에 힘빼고 하셔요! 얼른 나으셔야 할텐데...
-아, 그리고 프란체스카 1권 보내주신다구요? 그 책 둘째가 홍보용 수첩보고 사달라고 조르고 있는 책입니다. 아까 아영이가 뭔 책 사달라고 페이퍼 올리길래 다음에 사줄테니 같이 올려놓으라고 했더니 어떻게 보셨네요..^^;;

또또유스또 2006-08-27 00: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습기 많이 틀어 놓으시구여.. 기침이 심할땐 목욕탕에 뜨건물 받아놓고 들어가 있으셔요... 저도 심할땐 가정용 사우나 틀어놓고 그안에 들어가 있었어요...
이번 감기 지독한데...
님 편하게 누워쉬셔요..

아영엄마 2006-08-27 00: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참, 그럼 님도 보고 싶으신 책 한 권 골라서 알려주셔요.(변경된 주소도)

하늘바람 2006-08-27 08: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아영엄마님 또또님 다른데는 멀쩡하고 기침만 나는데 말을 잘 못하니 수다쟁이가 잡답하네요. ^^ 아영엄마님 제 책은 안 사 주셔도 됩니다. 프란체스카 2권 3권 사셔야죠.

프레이야 2006-08-27 12: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고 고생이 많으신 하늘바람님... 엄마 되기 힘들죠? 우선 마음 편하게 먹고 몸을 무리하게 놀리지 마세요^^

하늘바람 2006-08-27 12: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혜경님 사실 고생이랄 건 한도 없는데 걱정이 앞설뿐이에요

모1 2006-08-27 15: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직도 감기 중이셨어요? 하늘바람님도 오래 가시는 편이신가보군요. 병원 한번 가보세요. 혹시 다른 것은 아닌지....저도 예전에 목부분이 계속 간질간질하고 기침해서 가보았더니 그 부분에 염증이 생겨서 그런 것이라고 하더라구요.

하늘바람 2006-08-27 19: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런데 병원가기 무서워요 힝
 
여우골에 이사 왔어요 신나는 책읽기 12
양혜원 지음, 최정인 그림 / 창비 / 2006년 8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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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족의 귀농 일기 혹은 주말 농장을 체험해 가면서 쓴 농장일기 같은 책들은 꽤 많은 편이다. 그런 책들은 대부분 하나같이 정보를 주는데 골몰해 있어서 인지 책은 좋지만 그리 재미있다고 기억에 남지는 않았다.

채운이와 찬이 두 아이의 개구쟁이 스러운 표정의  표지로 시작되는 이 책은 서울 살다가 실제 울진 통도산 골짜기로 이사간 작가 양혜원님의 체험담이 그대로 녹아 있다.

귀농해 간 사람이 서울 사는 아이들에게 들려 주고 픈 이야기가 얼마나 많을까?

아니 어떤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을까?

옥수수를 어떻게 기르는 법? 고추를 어떻게 심는 법?

하지만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것은 그런 것이 아닐 것이다. 실제 생활해 나가면서 부딪히는 것들.

재래식 화장실의 불편함. 그 생생한 느낌. 산에서 멧돼지를 만날 수 있을지 없을 지, 시골 아이들은 어떨지. 

<여우골에 이사왔어요>에서는 컴퓨터 게임을 할 수 없어도 심심하지 않고, 놀이 공원이 없어도 날마다 신이 나는 아이들의 시골 생활이 생생하게 담겨있다.

좌충우돌 시골생활 에피소드, 혹은 시트콤과 같다고 할까?

아주 재미있게 읽었던 부분은 남동생 찬이와 얽힌 똥탑이야기이다.

재래식 화장실은 수세식 화장실처럼 일을 보고 나서 물을 내려 버리는 화장실이 아니라 그대로 아래 자신과 가족의 배설물들이 쌓여가는 모습을 볼 수 있는 화장실이다.

그런 재래식 화장실은 사실 서울 생활에 익숙해진 나도 사용하기 꺼려지지만 어릴 적 시골에 가서 사용해 본 경험과 책 속 이야기가 맞물려 가 보고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재미나게 표현되어 있다.

겨울에는 배설물들이 쌓인 채 얼어서 탑처럼 되가는데 찬이는 처음에는 똥탑이 쌓여가는 걸 재미있게 보다가 나중에는 걱정을 하게 된다. 걱정이란 바로  '똥탑이 똥침을 하면 어떻게 하지?'

생각해 보면 정말 그럴 듯한 걱정이다. 이에 찬이의 똥침을 맞지 않으려는 안간힘은 시작되고 생생하고 살아있는 똥 이야기들이 펼쳐진다. 냄새난다고 코를 쥐어 막기에는 너무나 아까운 이야기이다.

두 번째로 재미나게 읽은 부분도 역시 화장실과 관련이 되어 있다.

채운이가 학교 재래식 화장실에 그만 아끼던 빨간 구두 한 짝을 빠뜨리게 된 이야기이다.

사실 신발이야 닦으면 그만 이지만 아이들에게 어디 그게 그만으로 끝날 일인가?

경록이란 아이는 채운이의 똥통에 빠진 구두를 가지고 놀리고 채운이는  처음에는 아끼던 신발을 신지 않으려고 한다.

옥수수 밭을 망가뜨린 멧돼지를 발견한 이야기, 올가미에 걸린 오소리 이야기, 그리고 안타깝게 죽은 노루를 눈 속에 묻은 이야기 등

서울 아이들은 꿈에도 상상 못할 경험들이 보물처럼 펼쳐진다.

독특한 스타일의 일러스트는 이 이야기 속 채운이와 찬이와는 너무나 찰떡궁합처럼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든다.

특히 이야기 시작하기 전 앞부분에 지도가 나와 있어 정말 찾아갈 수 있을 것 같은 느낌도 들고 지도에 나왔던 인물들이 이야기에 등장할때 마다 다시금 지도를 보게 된다.

지금 당장이라도 채운이네가 살고 있는 여우골에 가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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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유스또 2006-08-26 17: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오 정말 재미나겠어요..
자세한 리뷰 매우 땡큐여요..ㅋㅋㅋ
이거 오늘도 지르게 생겼네요...
아웅~ 님들의 리뷰에 기둥뿌리 흔들립니다 크헉~

하늘바람 2006-08-26 20: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또또유스또님 기둥뿌리 흔들리시면 안 되는데^^

2006-08-27 23:17   URL
비밀 댓글입니다.

하늘바람 2006-08-27 23: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속삭여주신님은 정말 바쁘실 것같아요. 네 맞습니다.
 

새로 책이 왔다

또 어떤 책을 먼저 읽을까 하는 고민의 시작

바보별

나가사끼 겐노스께 지음, 김병호 그림, 양미화 옮김 / 창비(창작과비평사) / 2006년 8월

 

 

 

 

이 책은 알라딘에 작품에 대한 설명이 거의 없다

에구구 궁금하다

 

여우골에 이사왔어요

양혜원 지음, 최정인 그림 / 창비(창작과비평사) / 2006년 8월

 

 

 

 

저자의 체험을 바탕으로 귀농 가족이 산골 마을에 적응하여 살아가는 모습을 따뜻한 시선으로 그린 책이다. 지난 가을, 여우골로 이사온 채운이와 찬이는 산골 생활에 적응하며 봄 여름 가을 겨울을 보낸다. 산골 아이들의 생활과 자연과 교감하며 변화하는 아이의 심리를 생생하게 담았다.

계절의 흐름에 따라 총 여섯 편의 이야기가 실려 있다. 각각의 이야기마다 계절별로 다양한 소재를 취해 산골살이의 진솔한 모습을 보여준다. 재래식 화장실이 얼어 똥이 탑처럼 쌓인 이야기, 평범하지만 활기 넘치는 산골의 일상과 자연과 함께 살아가며 얻는 감동이 작품 전반에 자연스럽게 흐르고 있다. '신나는 책읽기' 시리즈.

체험을 바탕으로 했다니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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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유스또 2006-08-26 17: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여우골에 이사 왔어요 참 재밌겠어요..
천천히 쉬엄쉬엄 읽으시어요...

하늘바람 2006-08-26 17: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재미있어요. 또또 유스또님 벌써 다 읽었네요
 

어제는 코엑스 태평양홀에서 하는 베이비페어다녀왔어요

오전 11시에 출발해서 집에 오니 7시가 훌쩍 넘었더라고요.

도착해서 지하에서 쌀국수 먹었는데 너무 맛이 없더라고요.

베이비페어 가서 처음에 메디포스트 셀트리 상담받았어요 원래 130만원으로 15년간 제대혈을 보관하는데 89만원이라해서 조금 흔들렸지만 좀더 생각해 보려고 그냥 나왔어요.

사실 돈만 있으면 바로 하고픈데 그게 그렇잖아요

마치 보험과 같은 것. 제대혈. 해야할지 말아야 할지. 아직 결정이 안서더라고요.

그래도 상담했다고 젖병을 주더구뇽.

처음 받아보는 젖병 아주 신기해 했답니다.

그러고는 보험회사에서 태아보험 상담하고는 여러가지 선물을 받앗어요.

가계약을 해서 기저귀가방에 손수건에 성장 동영상에 아벤트 젖병 2개에 임산부 촬영권에

아주 흐믓해 했죠

프뢰벨 아가방 헤르메스 치코 몇군데 줄을 서니 수건과 기저귀 물티슈를 주더군요.

아직 기저귀 쓸날이 멀었는데 하면서도 신기해서 받아왔답니다.

설명듣고 줄서고 구경하니 나중에는 너무 힘들더라고요.

눈도 감기고 그 뒤로는 설명도 잘 안들리고

간다히 프뢰벨 영어동화시디 받으려고 설명듣는데 졸음이~

사실 설명하는분께 다 안다고 할 수 없었어요.

제가 원래 어린이 전집을 만든 회사에 2년가까이 근무한적이 있어서 유아통홥 프로그램부터 위인, 자연관찰 과학 전래, 명작 신화 이런 것들을 다 진행해 본경험으로 웬만한 건 다 알거든요. 그 작업과정까지.

하지만 애써 설명 듣다 보니  잠깐 회의가 들었어요

임신때부터 사서 읽어주어야 한다는데 꼭 그래야하나 싶더라고요 가격도 정말 비싸고요.

하지만 그래도 영어 동화씨디를 얻어서 기쁜 맘으로 나왔습니다.

유아 책구경은 잘 못했어요.

찬찬히 둘러볼 기회가 별로 없었지요.

사람도 많고 너무 볼때가 많음 잘 못보겠더라고요.

나중에 상담중 어떤 사람이 제게 웃찾사의 경분이를 닮았다고 하더군요.

대체 경분이가 누군지?

마지막 까지 한 고민은 제대혈 해야할까

그런거였어요

요즘에는 기증하는 공여프로그램도 있었던 여유있음 하면 좋지만 일시불로 지불해야한다니 좀 꺼려지긴 하더라고요.

그래도 베이비 페어기간에 하면 참 많이 싼데 놓치기도 아깝고

생각해보고 다시 오자고 그냥 왔네요.

오는길 지하철에 서있는데 앞 아가씨가 자릴 양보해 주었어요

사실 저 아직 배 그렇게 많이는 안나왔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나봐요 자리까지 양보해 주다니 흑

그래도 체면 불구하고 앉아서 왔답니다.

몸만 안힘들면 또 가고 프네요

아직 시간이 남아 아거저거 사긴 그랬어요. 대신 살게 엄청 많다는 걸 알았죠.

아기 하나 낳아 기르는데 정말 돈 많이 들겠구나 하면서도 웃었네요.

사실 다 못 본 것 같아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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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이름은김삼순 2006-08-26 11: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맞아요! 아기들 분유값,,기저기값 장난 아니예요~~ㅎㅎ 물론 저희 언니 옆에서 본거지만,,많이 많이 모아두셔요~~^^ 떨어지기 무섭게 사다놔야하드라구요,,
그리고 자리를 양보해준 아가씨 참 쎈쓰있는 분이셔요,
요즘같은 세상엔 버스에서도 노약자 자리에 버젓이 앉아있는 젊은 사람들이 많더라구요,,자리 양보할 줄도 모르고,,
임산부이시니 몸 조심 하셔야죠^^

하늘바람 2006-08-26 11: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삼순님 아직 멀었다고 나몰라라 할게 아닐거 같더라고요 차근차근 준비해야겠단 생각했어요. 네 지하철 자리양보해준 아가씨 너무 고마웠답니다

물만두 2006-08-26 11: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직도 친절은 살아있군요^^

하늘바람 2006-08-26 12: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럼요. 물만두님 이제 저도 실천해야하는데

프레이야 2006-08-26 13: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리 아버님은 지금도 모유 안 먹인 걸 가끔 이야기하시죠. 전 둘다 파스퇴르 분유로만 키웠거든요. 그래도 얼마나 건강한지 고맙죠.. 요즘 분유에도 뭐 이물질이 발견되곤 해서 안심하지 못하지만 영양성분을 조제하는 제품이니까 차라리 부실한 모유보단 나은지도 모르겠어요. 모유로 키운 아이가 두되가 더 좋다고 하는 말을 가끔 하시며..^^ 이보다 더 좋을 필요까지야 ㅎㅎ 그것보다 모유로 키우면 정서상 더 좋겠죠. 가슴이 따뜻한 아이로..

하늘바람 2006-08-26 17: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모유 ^^ 그거 마음대로 되는 일은 아닌 거 같아요. 전 어릴대 엄마젓이 모자라 분유 먹여야 했는데 분유도 잘 안먹었다네요. 그래서 글너지 몸이 약한 편이에요

또또유스또 2006-08-26 17: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작은 젖병보면 많이 신기하죠?
전 친정엄마가 아기용품 사 주실때 참 많이 뭉클했어요...
복이를 만나면서 새롭게 알아가는 세상이 신기하지요?
울 엄마 말씀이 그 기억으로 인해 미운짓 속상한짓 하는거 다 잊을수 있다네요 나중에... 님 좋은 기억 행복한 기억 많이 만드세요...

하늘바람 2006-08-26 17: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신기하더라고요. 작은 젓병 사실 제가 한번 빨아보고 싶었는데 참았어요. 기저귀는 한번 펴봤답니다. 기저귀를 만져 본적도 없어서 ^^

모1 2006-08-26 22: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말씀하신 기증은 어떠신가요? 그것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조혈모세포인가 그것이 풍부하다면서요? 태반에?

하늘바람 2006-08-26 23: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모1님 제대혈 하고픈데 사실 좀 부담도 되네요 아이 보험도 가입했는데 제대혈까지 하면 오나벽하겠지만 사실 백혈병에 걸린다는 확률이라는게 . 글쎄요

마태우스 2006-08-27 13: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경분이가 누굴까요. 저두 못봐서 모르겠지만 요즘은 개그맨들 다미녀랍니다

하늘바람 2006-08-27 13: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흑 마태님 경분이를 지금 찾아보니 정말 속상하네요
 
 전출처 : 해리포터7 > [퍼온글] 이생진 - 혼자 남았을 때


혼자 남았을 때 : 이생진 詩人 

 

다 떠나고 혼자 남았을 때

사람이기보다 흙이었으면

돌이었으면

먹고 버린 귤껍대기였으면

 

풀되는 것만도 황송해서

오늘 하룻밤을 지내기 위해

돌틈에 낀 풀을 잡고 애원하는 꼴이

풀뿌리만도 못한 힘줄로

더듬더듬 밧줄을 찾았지만

고독엔 밧줄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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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유스또 2006-08-26 00: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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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오늘은 즐겁고 화사한 날 되세요..^^


하늘바람 2006-08-26 10: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의 첫번째 방문자셨군요.또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