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가만히 있을 때는 잠이 들었거나, 기분이 별로 안 좋을 때랍니다.
* 아가야, 엄마가 너한테 잘못하는 일이 있으면 빨리 신호를 보내주렴. 엄마는 가끔 너를 위해서 정말 좋은 습관이 어떤 것인지 고민할 때가 있어.

[태교] 음악에 맞춰 몸을 움직여보세요.

태아의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촉각이 발달하는 시기이다. 엄마가 몸을 가볍게 흔들거나 배를 마사지 하듯 쓸어주면 태아는 기분 좋은 자극을 느낀다. 부드럽고 온화한 느낌의 음악에 맞춰 몸을 부드럽게 움직여 보면 태아뿐만 아니라 엄마 자신도 상쾌해질 것이다.

[임신부신체변화] 모유를 만들 준비해요.

임신을 하면 호르몬의 영향으로 유방이 점점 커지고 유두의 색이 짙어진다. 모유를 유두 쪽으로 운반하는 유관이 점점 발달하고 모유를 만드는 기관인 유선소엽도 부풀어진다. 아기를 먹이기 위한 모유를 준비하는 과정이다.

모유를 먹일 엄마는 임신기간동안 모유 수유에 대한 기본지식을 쌓아둔다. 유방마사지법, 모유 수유하는 자세, 젖 물리는 방법, 모유 수유 간격 등 모유 수유에 정보를 모으고 익히면 모유 수유에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

[임신부생활] 올바른 자세로 요통을 예방한다.

요통이나 등의 통증을 줄이기 위해서는 평소 생활에서 올바른 자세를 취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집안일을 할 때는 일을 하는 중간 중간에 허리를 펴고 가슴을 뒤로 가볍게 젖혀준다. 잠을 잘 때도 쿠션감이 좋은 침대나 요보다는 딱딱한 매트리스나 온돌방에 누워 자는 게 좋다. 잘 때도 똑바로 누운 자세보다는 옆으로 누워 무릎 사이에 베개나 방석을 끼우고 자면 편안하다.

임신부 체조도 도움이 되며 자기 전에 따뜻한 물로 목욕하면 피로가 풀리고 요통이나 등의 통증을 줄일 수 있다. 요통이 심하고 출혈이 있는 경우는 즉시 의사를 찾아야 한다.

[임신부건강] 유방 마사지 꾸준히 하세요.

유방을 지속적으로 마사지 해주면 혈액이 잘 순환되고 유선이 발달한다. 엄마가 섭취한 영양분을 실은 혈액이 혈관을 통해 유방으로 운반되고 유선을 통해 모유로 배출되는 것이다.

유방, 유두 마사지는 하루 한번 규칙적으로 하는 것이 좋다. 유방마사지를 할 때는 유방 전체를 리드미컬하게 움직여서 위, 아래 양 옆까지 고루 마사지한다.

유두 마사지는 유두를 부드럽고 튼튼하게 하는 효과가 있다. 아기가 엄마 젖을 빨 때 유두에서 피가 나거나 유두가 갈라지는 것을 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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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28 13:3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6-08-28 23:53   URL
비밀 댓글입니다.

하늘바람 2006-08-29 06: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속삭여주신님 어머 그렇군요. 에궁 방법을 몰라서^^;
 
 전출처 : 水巖 > 포도차 ― 감기 예방 효과에 피부미용에도


포도차 ― 감기 예방 효과에 피부미용에도 그만


가을 미용에 좋은 포도차

포도는 혈액을 만들어내는 작용을 하며 미용에 좋은 과일이다. 충치 예방,바이러스 활동 억제,암 억제에도 효험이 있다고 알려져 있으며 알칼리성 식품이다. 주석산,포도산,타닌,칼슘,비타민 A1,B1,B2,C,D 등이 풍부하고 유기산,구연산 등의 성분도 들어 있어 몸안의 독소를 분해해 몸 밖으로 배출시킨다.

또 포도의 뿌리,덩굴,잎 등을 끓여서 기혈이 허약하거나 폐가 약하거나 기침이 날 때,오한과 부종,류머티즘성 질환이 있을 때 약으로 쓴다. 포도차는 포도즙을 짜서 차로 이용하는 방법과 달여서 마시는 방법이 있다.

수시로 포도차를 마시면 피부 미용에 탁월하고 피로와 감기를 예방해 주며 가슴이 두근거리고 식은 땀이 날 때 효과적이다.

◆만드는 법=물 200㎖에 깨끗이 씻은 포도를 넣고 약한 불에 끓인다. 푹 끓인 후 건더기는 체로 걸러내고 국물만 따라서 마신다.

곽순애 경희대 간호대 겸임교수(www.sakorea.com)
출처 :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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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책을 읽고 있는데 잔잔하면서도 내용에 깊이가 있다.

책 속에는 나가사끼 겐토스케의 단편 동화가 세 편이 있다.

굳이 연령을 따지면 고학년 동화이고 소재는 전쟁이다.

그런데 전쟁하면 식상할만도 한데 의외로 가슴에 울림이 있다

첫번째 단편 팔푼이가 그랬다

나머지 두 편 더 읽고 나면 이 작가에 대해 명백해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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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6-08-28 05: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슴에 울림.. 알겠습니다. 일단 보관함에~^^;;

하늘바람 2006-08-28 07: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군님 반갑습니다

김또꽝 2011-07-10 20: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잘 봤습니다.
 

오늘은 내가 사는 곳 반상회 날이란다

사실 이사가고 두번째 반상회인데 지난번에는 손님이 와서 못 갔고 이번에는 웬지 가고 싶지가 않다.

내 예상은 적중

반상회 시간부터 싸우는 소리가 들리는데 간이 콩알만해졌다

어휴

괜히 나갔다가 무슨 봉변을 당했으랴

아니 그런데 무엇때문에  싸우는지 이런 소란이 없다.

수없는 욕설이 오가고 경찰도 다녀간듯 싶다.

어릴적 엄마 따라간 반상회에는 집에서 오붓하게 모여서 다과와 함께 재미난 이야기를 하곤 했었던 것같은데

내가 사는 곳은 옥상에서 모여 회의를 한다고 한다.

싸우려면 반상회를 하지 말던지

나는 반상회를 자주 하는 것같아 서로 친하게 지내는 줄 알았다.

자칫 했다가 큰 화를 입을까도 싶다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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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돌이 2006-08-28 00: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니 반상회에서 왜 싸운답니까? 여기서는 그냥 맛난것 먹고 수다떨다 오는데....

하늘바람 2006-08-28 07: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바람돌이님 그러게 말이에요. 새로 이사온 동네 이상하게 정이 안가더니 흑

달콤한책 2006-08-28 09: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거 참 이상한 반상회입니다....

하늘바람 2006-08-28 09: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그래서 앞으로도 안갈까 해요

Mephistopheles 2006-08-28 09: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앞으로 도장같은 곳 장소를 빌려서 반상회를 하던가 해야 겠군요..^^
우리동네 반상회는 아직까지 싸우거나 그러진 않던데..^^

하늘바람 2006-08-28 10: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글쎄요 아마도 특이상황이었겠죠 무슨일이었는지 궁금하긴 합니다

모1 2006-08-28 16: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반상회에서 싸울 정도면 상당히 심각한 일인가 보군요. 잘 해결되시길..

하늘바람 2006-08-28 21: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글쎄요 전 안가서 잘 모르겠어요
 

 

 

 

 

이 책을 쓴 작가와는 어린이책만드는 사람들 모임에서 만났다

나이는 나보다 어리지만 기수로는 선배인데

사실 아는 사람으로 책을 달라기는 참 뭐하고

만나면 줄 수도 있었을 텐데 아쉽게도 만날 기회가 책이 나온 후로는 없었다.

그런데 책이 참 재미있어 보인다.

원래 작가가 유모가 넘쳐서 더 그런 생각이 드는 지도 모른다.

 

 

 

 

 

유행하는 소설 안 읽은 지 오래인데 이 책은 읽고 프다

멋진 리뷰들이 많아서인지 궁금궁금 백만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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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1 2006-08-28 16: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달콤한 비의 도시 겉표지가 상당히 우울해 뵈요. 멋지긴한데.

하늘바람 2006-08-28 21: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달콤한 나의 도시인데 ^^; 정말 비의 도시처럼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