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balmas > 가을 우체국 앞에서 - 윤도현 밴드

 

 

 
 
가을 우체국 앞에서 그대를 기다리다
노오란 은행잎들이 바람에 날려가고
지나는 사람들 같이 저멀리 가는걸 보네

세상에 아름다운 것들이 얼마나 오래 남을까
한여름 소나기 쏟아져도 굳세게 버틴 꽃들과
지난 겨울 눈보라에도 우뚝 서있는 나무들같이
하늘아래 모든것이 저홀로 설 수 있을까
 
가을 우체국 앞에서 그대를 기다리다
우연한 생각에 빠져 날 저물도록 몰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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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06-09-06 12: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 이 노래 듣고 싶은데 안들려요. ㅠㅠ

하늘바람 2006-09-06 12: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그러네요 저두 일단 퍼왔는데 이궁
 

출처 카페 > 펠트아이세상 / 아이짱
원본 http://cafe.naver.com/feltiworld/621

펠트아이세상 가족여러분 안녕하세요~

 

카페메니져 아이짱입니다 ^^

 

펠트공예 금천점에서 2번째 무료강좌를 합니다~~

 

저의 카페맴버시면 참여 가능합니다.

 

장소는 금천구 시흥동입니다

 

펠트와의 멋진 만남~ 기대해주세요~

 

 

 

 

★ 교육시간 : 9월13일~ 9월15일 (3일간 / 오후1시 ~ 오후6시 )

                 3일동안 매일 오셔도 괜찮습니다...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강의시간을 넉넉하게 준비했습니다.

                 많이 참여해주세요 ^^

 

 

 

★ 교육대상 : 저의 펠트아이세상 맴버시면 무료강의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수 강 료 : 무료

 

 

★ 재 료 비 : 재료비는 선택하신 작품의 가격입니다.

 

 

★ 기본준비물 : 바늘, 가위 , 기화성펜 (없으시면 수업때 말씀하시면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 재료준비를 위해 꼭 필요하오니..

    9월 8일까지 참여하실 수 있는 분들은 덧글로 참석일과 선택하신 작품명을 남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미니축구공패키지+솜,딸랑이,펠트전용실포함
 
색상선택-빨간색(실516)/파란색(실529)
 
5,500원
 


 
흑백모빌 패키지+펠트전용실포함(실501,548)
 
9,000원 (솜별도)
 
 



 
잠자는 토끼 베개 패키지(타올공예)+펠트전용실포함(실501,514)
 
7,800원 (솜별도)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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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09-06 11: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서 만들고 싶은데 멀다.
먼곳에는 임신하고 먼데는 잘 안갔는데 특히 버스타고서는 어쩌지

2006-09-06 20:15   URL
비밀 댓글입니다.

하늘바람 2006-09-06 20: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저도 아직 망설이고 있어요. 이틀가서 공이랑 모빌 만들고 오고 픈데
 



세상에 인형이 따로 없네요. 웃는 모습도 너무 예브고

머리도 너무 귀여워요.

파마해주신 거 아니죠?

어머 정말 밥 안먹어도 배부르시겠다. 책읽는 나무님은

아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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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 2006-09-05 18: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이쁨니다..아..귀여워라..

하늘바람 2006-09-05 18: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너무 예쁘죠? 인형같아요

프레이야 2006-09-05 19: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나 책나무님 쌍둥이 아기들이군요^^ 넘 예뻐요.. 저 입 좀 보세요.~~

씩씩하니 2006-09-05 20: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진짜 인형같애요...
얼마 지나면 저렇게 이쁘게 웃는대요?
진짜,,너무 귀엽다,,,

내이름은김삼순 2006-09-05 21: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진짜 똑같아요~누가 누군지 모르겠어요 ㅎㅎ
저희 조카들 갑자기 보고싶어지네요 ㅠ

하늘바람 2006-09-05 23: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너무 예뻐요

실비 2006-09-06 00: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너무 이뻐요... 정말 아이들은 순수하게 웃는게 너무 이뻐요.. 어쩜 저리도 귀여울까요^^

하늘바람 2006-09-06 07: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쵸? 실비님 저두 쌍둥이 낳고 싶었는데^^
 
 전출처 : Mephistopheles > 가을에 어울리는......



얼마전 우연히 오00 윈00 쇼에 출연하게 된 그를 보게 되었습니다.
많이 늙었더군요. 그래도 옛모습 그대로 간직하고 있었습니다.
반갑더군요. 변함없는 노래실력....그리고 열광하는 관객들....

감미롭습니다. 가을이 되면 그의 노래나 음색은 잘 어울립니다.
자그마한 몸에서 어쩜 저렇게 아름다운 음색이 나오는지 궁금합니다.

뽀글뽀글한 머리카락에서 나오는 걸까요.?
아님 남들보다 큰 코에서 나오는 걸까요.?
이것도 저것도 아니면 졸린 듯한 눈에서 나오는 걸까요.?

 

I can't smile without you 
                                 
                                   
   -Barry Manilow-

You know I can't smile without you  
당신은 아나요. 당신 없으면 난 미소지을 수 없죠
I can't smile without you
당신 없으면 난 미소지을 수 없어요
I can't laugh and I can't sing
웃을수도, 노래할수도 없어요
I'm finding it hard to do anything
아무 것도 할 수가 없어요
you see I feel sad when you're sad
당신이 슬플 땐 나도 슬프고
I feel glad when you're glad
당신이 기쁠 땐 나도 기쁘다는 것 알고 계시죠
if you only knew what I'm going through
당신만이 내가 어떠한지 알고 있지요
I just can't smile without you
난 당신없이 미소지을 수 없어요

you came along just like a song
당신은 마치 노래처럼 나에게 다가와서
and brighten my day
나의 삶을 환하게 해주었지요
who would of believed
당신이 나의 꿈의 한 부분이었다는 걸
that you where part of a dream
어느 누가 믿을 수 있겠어요
now it all seems light years away
이제는 모든 일들이 몇년이 지난 오래전 일첨 느껴지네요
and now you know
그리고 이젠 당신은 알겠죠

I can't smile without you
당신 없으면 난 미소지을 수 없어요
I can't smile without you
당신 없으면 난 미소지을 수 없어요
I can't laugh and I can't sing
웃을수도, 노래할수도 없어요
I'm finding it hard to do anything
아무 것도 할 수가 없어요
I feel glad when you're glad
당신이 기쁠 땐 나도 기쁘다는 것 알고 계시죠
if you only knew what I'm going through
당신만이 내가 어떠한지 알고 있지요
I just can't smile without you
난 당신없이 미소지을 수 없어요

some people sayhappiness takes
어떤 사람들은 행복을 찾기에는
so very long to find
많은 시간이 걸린다고 하지요
well I'm finding it hard
난 당신 사랑을 둑 떠나기가
leaving your love behind me
얼마나 어려운 건지를 알게 되었어요

I can't smile without you
당신 없으면 난 미소지을 수 없어요
I can't smile without you
당신 없으면 난 미소지을 수 없어요
I can't laugh and I can't sing
웃을수도, 노래할수도 없어요
I'm finding it hard to do anything
아무 것도 할 수가 없어요
I feel glad when you're glad
당신이 기쁠 땐 나도 기쁘다는 것 알고 계시죠
if you only knew what I'm going through
당신만이 내가 어떠한지 알고 있지요
I just can't smile without you
난 당신없이 미소지을 수 없어요

 

뱀꼬리 : 긴말 필요 없겠죠..~~(체크할 껀 체크하면서 살아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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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까지 심취해있던 뜨게질로 완성을 눈앞에 둔 보라색 조끼

며칠 눈이 아파 쉬고 있어 아직 마무리가 덜 되었다.

성질 급한 김에 한 컷


끈이나 단추를 달아야 하는데 단추를 달 생각이다.

예쁜 나무색 단추를 달아야지.

그런데 단추 사러 가야겠네.

 

지난 번 떴던 빨간 모자에 꽃을 달았다.



꽃 다니까 훨씬 예쁜 것같다.

이 모자는 친구 선물 주고 복이 꺼 떠야하는데 복이 모자는 아들인지 딸인지 몰라서 꽃을 달 수 없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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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phistopheles 2006-09-05 16: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모자와 조끼...다음 작품은 뭐가 될까 궁금하군요..^^

반딧불,, 2006-09-05 16: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정말 솜씨 좋으시네요. 부럽당^^

또또유스또 2006-09-05 17: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우....
눈아프시지 않으세요?
대단하시네요... 정말 예쁩니다...

2006-09-05 17:01   URL
비밀 댓글입니다.

치유 2006-09-05 17: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솜씨 좋으시네요..조끼 정말 이뻐요..와우..넘 이쁘네요...
모자에 꽃을 다니 또 새롭군요..

하늘바람 2006-09-05 17: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배우면 다 뜨는 거예요. 전 정말 잘 못 뜨거든요

2006-09-05 17:40   URL
비밀 댓글입니다.

실비 2006-09-06 00: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빨리 하셨네요.^^대단하셔요.. 저아래 모자도 너무 맘에 드는데요^^

하늘바람 2006-09-06 07: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사실 저 조끼 너무 조그마해서 입힐 수나 있을지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