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또또유스또 > 광릉숲에서 보내는 엽서.


광릉 숲에서 이 노래가 생각이 났습니다...

얼마나 가슴이 맑아 지고 투명해 지던지....

랄라라 흥얼거리다 비얌을 밟을뻔 하기도 했다지요..허걱 ^^

제가 주소를 아는 님께는 엽서를 보내 드렸는데  주소가 없었던 님들껜 이렇게....

님들...  이 엽서를 아침에 보시길 바라며...

기분 좋은 하루 되시어요...

 

Carpenters - Sing (Sing a song)

 

Sing sing a song.

Sing out loud. Sing out strong.

Sing a good things not bad.

Sing of happy not sad.

 

Sing sing a song.

Make it simple to last your whole life long.

Don't worry it's not good enough

For anyone else to hear.

Just sing sing a song.

 

La la la la la ,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Sing sing a song

Let the world sing along.

Sing of love there could be

sing for you and for me

 

Sing sing a song

Make it simple to last your whole life long

Don't worry that it's not good enough

For anyone else to hear

Just sing sing a song..

Just sing sing a song.

Just sing sing a song.

 

La la la la la ,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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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유스또 2006-09-08 23: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 님 주소를 알려 줘봐봐봐요...

또또유스또 2006-09-09 00: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15085

내친김에 일등도 잡아 봅니다 ㅎㅎㅎ

 
 전출처 : 치유 > 하늘바람님.

하늘바람님..

아침햇살이 참 좋더니만 오후부터는 비가 오려는지 흐린 가을 하늘을 보여 주고 있네요..

정성스런 뜨게질을 열심히 하신다더니

제게 이렇게 보내주시려고 수세미를 뜨신것이였어요??

아이들이 보며 컵받침이냐고 물어요..

그래서 이모가 수세미하라고 보내주신것이라고 했더니

수세미 하기에는 너무이쁘답니다..*^^*


몸도 안 좋으시다면서 이쁜 엽서 골라

한자 한자 쓰셨을 것을 생각하니 너무 고맙고 감사합니다..

언제나 이렇게 엽서나 편지를 받으면 행복한 것은 누구나 마찬가지인가 봐요..

저도 이렇게 엽서나 편지를 받으면 보내는 것 만큼이나 행복하답니다.

전원생활을 앤디가 부지런히 보며 뭐가 어쩌고 저쩌고 보여줍니다..

함께 들어오면서 경비실에 맡겨진 소포를 찾아왔거든요..

그래서 함께 열어보고 먼저 보며 신나라 하네요..

잘 볼께요..

 

색상이 환하게 너무 이뻐요..

함께 보내주신 "세상의 바보들에게 웃으면서 화내는 방법"도 감사히 잘 받았습니다..

너무 서두르시고 읽으신것 아닌지 살짝 염려가

되었는데 이렇게 받고 보니 얼른 읽어 보고 싶답니다..

오늘은 금요일이라서

아이들 아빠도 오고 지금부터 바쁘겠지만

저 책을 볼 생각하니 즐거운 일이 기다리고 있는듯 해요..

고맙습니다..




기체조후의 피곤함이 오늘은 좀 풀리셨는지 궁금하네요..

이렇게 저렇게 조심하고 계시겠지만 늘 조심하시고 몸 잘 챙기시길 바랄께요..

남은 오후 시간도 좋은 생각으로 풍성하시길..

2006.9.8.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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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둥 게으름을 피우다 겨우 오늘 모자 완성했네요.

보라색 조끼랑 세트랍니다.



사진이 너무 어둡게 찍혔네요.

내일부터는 다른걸 떠야하는데 뭘 뜰지 고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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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유스또 2006-09-08 18: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보라색이 아닌줄 알았어요...
복이 모자에도 꽃을 달아 주세욧!!!!!!!!!!!!

물만두 2006-09-08 19: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잘 뜨셨네요^^

ceylontea 2006-09-08 19: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너무 예뻐요...
다음엔 좀더 화사하게 밝은 색으로 뜨세요..

하늘바람 2006-09-08 19: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그래야겠어요 계속 보라색만 들여다 보다 보니 저도 좀 ^^
사진도 포토샵으로 조절해야하는데 귀찮아서 그냥 올렸네요

해리포터7 2006-09-08 19: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하늘바람님 솜씨 너무 좋으세요..선명하게 좀 올려주시지요..무슨 무늬인가 궁금해요..색깔도 참 이뿔꺼 같은데요..

세실 2006-09-08 20: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어머 깜찍해라~~~ 참 예쁘네요. 님 어쩜 이리도 솜씨가 좋으시데요.
복이는 행복하네요~~

토트 2006-09-08 21: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예뻐요. 얼른 시간이 지나서 이거 입힌 모습도 보여주셨으면 좋겠네요. ^^

해적오리 2006-09-09 00: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대단하십니다. 헉~~~

2006-09-09 06:37   URL
비밀 댓글입니다.

하늘바람 2006-09-09 06: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해적님 저도 방법을 다 배워가며 뜬거라 다시 뜨라면 또 새로 배워야 한답니다. 그만큼 버벅대었어요.
속삭여 주신님 즐거운 주말되셔요

치유 2006-09-09 08: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셑트가 완성되었군요..좋으시겠어요..첨 저도 배울때 하나 완성하고 나서 그 만족함이 말할수 없이 좋던데요..넘 이뻐요..

하늘바람 2006-09-09 12: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사실 아기옷이라 작아서요.
금세 뜨게 되더라고요.
참을성 없는 저는 엄청난 건 엄두도 못내요.
배꽃님은 카드랑 비즈 만드신 솜씨를 보면 뜨게질도 정말 잘하실 것같아요

마노아 2006-09-09 21: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이뻐요. 이거 입히고 찍은 사진도 올려주세요. 엄청 귀여울 것 같아요^^

하늘바람 2006-09-10 08: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아마도 내년 4월이면 입힐 수 있겠죠
 
 전출처 : Mephistopheles > 사자성어 알라딘식 풀이..(Believe it or not)

천고마비 [天高馬肥]
원뜻 :
가을 하늘이 높으니 말이 살찐다는 뜻으로, 가을은 기후가 매우 좋은 계절임을 형용하여 이르거나
활동하기 좋은 계절을 이르는 말.

알라딘식 풀이 :
천고마비 [天高馬肥]가 아닌 천고마비 [天高馬飛] 로 마지막 글자를 바꿔야 함.
천고는 하늘이 높다는 뜻도 있으나 지위가 올랐다라는 뜻으로도 해석 가능.
마비는 말이 날다란 뜻이므로 부교수가 되었으니 말도 날때가 되었다 라는 뜻으로 해석됨.
마태님의 부교수 승진(?)을 축하드립니다.

만전지책 [萬全之策]
원뜻 :
만전을 기하는 계책이란 말로, 조금도 허술함이 없는 아주 완전한 계책이라는 뜻.
 
알라딘식 풀이 :
직역을 하자면 만두집인줄 알고 들어갔더니 천에 이 널려 있더라..란 뜻...
물만두님 서재를 지칭하는 사자성어

호구고수 [狐裘羔袖]
원뜻 :
여우 가죽으로 만든 옷에 염소 가죽으로 된 소매라는 뜻으로, 다 좋으나 한 군데 나쁜 곳이
있음을 이르는 말.

알라딘식 풀이 :
호구고수 [狐裘羔袖]가 아닌 호구고수[狐口高手]로 한자의 대부분이 바꿔야 함.
알라딘 파란여우님의 서재를 지칭하는 사자성어로써 그녀의 서재안에 있는 내용을 보면
그녀의 리뷰와 페이퍼를 읽으면 고수임을 알수 있다는 뜻으로 해석됨.

서시빈목 [西施嚬目]
원뜻
눈살을 찌푸리는 것을 흉내낸다는 뜻으로, 쓸데없이 남의 흉내를 내어 세상의 웃음거리가
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또는 남의 단점을 장점인 줄 알고 본뜸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알라딘식 풀이 :
서시빈목 [西施嚬目] 이 아닌 사서빈목 [司書嚬目]이라는 표현이 옳다고 볼 수 있다.
도서관 사서이신 세실님이 어느 날 전날의 과음으로 인한 복통으로 인해 살짝 얼굴을 찡그
리고 출근을 했더니, 그 도서관의 직원들이 나도 저렇게 찡그리면 아름다울까 해서 모두
얼굴을 찡그리고 다녔다고 한다. 그날 하루 종일 도서관 출입 인원이 0명이였다고 한다.

해로동혈 [偕老同穴]
원뜻 :
살아서는 같이 늙고 죽어서는 한 무덤에 묻힌다는 뜻으로 생사를 같이하는 부부의 사랑의
맹세를 비유한 말.

알라딘식 풀이 :
해로동혈 [偕老同穴] 이 아닌 해로동혈 [海路冬穴] 이라는 한자로 바꿔야 함.
바닷길을 누비는 해적님이 겨울철 동굴에 칩거한 것 마냥 요즘 잘 출몰하지 않는다는 뜻에서
비유된 말

익자삼우 [益者三友]
원뜻 :
자신을 이롭게 하는 세 친구라는 뜻.
직(直:정직)·양(諒:믿음)·다문(多聞:지식)의 세 종류가 있다는 말

알라딘식 풀이 :
익자삼우 [益者三友]에서 한글자만 바꿔 익자삼우 [翼者三友] 로 풀이가 됨
날개님을 이롭게 하는 세친구가 있다라는 뜻으로써 만화책, 애니메이션, 알라디너라는
세 종류가 있다는 말 (사실 찾아보면 더 있다고 함.)

하로동선 [夏爐冬扇]
원뜻:
여름의 화로와 겨울의 부채라는 뜻으로, 아무 소용 없는 말이나 재주를 비유하여 이르는 말
또는 철에 맞지 않거나 쓸모없는 사물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알라딘식 풀이 :
이드님이 고로 동스런 부채(扇)를 가지고 왔다는 뜻. 결론은 무서운 뽐뿌질....!!

질풍노도 [疾風怒濤]

원뜻 :
몹시 빠르게 부는 바람과 무섭게 소용돌이치는 물결.

알라딘식 풀이 :
페이퍼 혹은 리뷰 하나 올리면 질풍같이 달리는 댓글과 추천이 보이는 로드무비(怒濤武斐)님의
서재를 지칭하는 말.
질풍노도 > 질풍로도 > 질풍로드 (이런 억지가 있나.~!)

기인지우 [杞人之憂] 준말로 기우 [杞憂]

원뜻 :
쓸데없는 걱정, 안해도 될 근심을 이르는 말.

알라딘식 풀이:
기인지우 [杞人之憂]가 아닌 기인지우 [奇人之友]로 한자를 바꿔야 함.
알라디너 기인님의 서재는 기인이라는 뜻 때문에 갸우뚱 하겠으나 알고 보면 친한 친구가 될 수
있다는 뜻으로 해석됨.

온청신성 [溫淸晨省]

원뜻 :
겨울에는 따뜻하게 여름에는 시원하게 해드리고 어두워지면 이부자리를 정해 드리고 아침에는
안후(顔厚)를 살피다. 정성을 다해 부모를 모시다.

알라딘식 풀이 :
따뜻한 마음씨와 차가운 냉정을 함께 소유한 새벽별님을 지칭하는 극존칭 사자성어

월명성희 [月明星稀]

원뜻 :
달빛이 밝으니 별도 드물다는 뜻으로 어진 사람이 나오면 소인(小人)들은 숨어버린다는 비유를
이르는 한자성어.

알라딘식 풀이 :
달이 밝게 빛나는 밤 달밤님이 외출을 했더니, 주변의 별까지도 그 자취를 감추더라는 뜻.
자뻑성 사자성어라는 의견이 분분하지만, 대부분 사람들의 의견은 사실이라고 함.
혹자는 왜 밤에 외출했냐고 꼬치꼬치 캐물었다고도 함.

청풍명월 [淸風明月]

원뜻 :
맑은 바람과 밝은 달. 풍월을 뜻하기도 함

알라딘식 풀이 :
청풍명월 [淸風明月]이 아닌 천풍명월 [天風明月]로 글자를 바꿔야 함
하늘바람님이 등장하여 달밤님의 미모와 견주게 된다라는 뜻으로 뭉탱이로 몰려있는 미인무리들을
지칭할 때 쓰는 사자성어. 월명성희와 함께 자뻑성이 강한 사자성어라는 의견이 분분함.

형설지공 [螢雪之功]

원뜻 :
반딧불·눈과 함께 하는 노력이라는 뜻으로, 고생을 하면서 부지런하고 꾸준하게 공부하는 자세를
이르는 말
 
알라딘식 풀이 :
자연의 맑은 공기와 푸르른 산림을 사랑하는 반딧불님이 눈이 오자 자신이 즐기는 것을 못보게
되는 상황이 발생하자 `댄장 눈이 오니까 푸른 산록이 안보이는구만~'이라고 투덜거렸다고 한다.
반딧불님이 눈오는 날이 곧 공치는 날이라는 의미에서 비롯된 사자성어

비견계종 [比肩繼踵]

원뜻 :
어깨가 서로 닿고 다리가 부딪친다는 뜻으로, 많은 사람으로 북적거리거나 잇따라 끊어지지 않는
것을 이르는 말.
 
알라딘식 풀이 :
비견계종 [比肩繼踵] 이 아닌 비견계종 [榧見鷄種] 으로 쓰여야 함
비자림님이 무심코 계란을 바라보았다라는 뜻으로 직역이 됨. 이는 계란이 몹시 땡기는 비자림님의
상태를 지칭하는 사자성어로 단백질 공급이 급박하게 필요한 상황에서 쓰이기도 함.

전호후랑 [前虎後狼]

원뜻 :
앞문에서 호랑이를 막고 있으려니까 뒷문으로 이리가 들어온다는 뜻으로, 재앙이 끊일 사이 없이
닥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알라딘식 풀이 :
전호인님이 뒤에 이리떼들을 놓고 강연을 한다라는 뜻으로 이리떼 같은 무리라도 전호인님의 강연을
듣고는 선량해진다라는 뜻에서 쓰이는 사저성어 (대체 전호인에서 전호는 어떤 한자를 쓰는 겝니까.?)


뱀꼬리 : Believe it or n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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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적립금으로 무엇을 할까 고민을 했었어요.

모두 이벤트를 하시는데 나도 해야하는데 언제나 찾아와 주시는 분들께 죄송하고 고마워서라도 이벤트를 해야하는데

그런데 그만 저는 다른 곳에 쓰고야 말았습니다.

어머님께 향수를 보내드린 것이지요.

사실 멀리 살아서 생일 상도 못 차려드리고 연락도 자주는 못드려요.

요즘 사정이 사정인지라 용돈도 못 보내드리고요.

죄송한 마음이 하늘을 메우죠.

그래서 고민하다가 향수를 선택했어요.

사실 나이드시면 향수 필요한데

열심히 골라서 보내드렸는데 어제 받아보셨나봐요.

불가리 향수였는데

어제 전화하셔서 향기가 은은하고 좋다고 하시네요.

나이들면 필요한데 어쩜 그리 맘을 잘 아느냐고

어머님이 그러세요. 작은 걸 드려도 기쁘게 받아주셔서 드리는 맘이 고맙고 기쁘고 죄송하고 그렇죠.

요즘은 제가 일은 통 못하다보니 더더욱 큰 선물을 못해드려서 맘이 안 좋은데

작은 선물 그래도 기쁘게 받아주셔서 기뻤어요.

알라딘 덕분이죠.

그런데 참 못되었어요.

나도 결혼하고는 돈아까워서 향수 한번 안샀는데 하는 생각과 함께 우리 엄마에게 향수 한 번 선물 안했는데 하는 생각이 스쳐가네요.

엄마는 참 달라요.

선물을 하면 기쁘게 받지 않고 왜 샀냐고 얼마냐고 꼬치꼬치 캐묻고는 그보다 더한 걸 언제나 쥐어준답니다.

그냥 어머님처럼  기쁘게 받으시면 좋을 텐데

절대 안그러세요.

바보 같은 우리 엄마.

올해 가기 전에는 엄마한테도 향수 선물 한번 해 드려야겠어요.

서재지기님들에게 이벤트도 해야하는데 어떻게 할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거창한 이벤트는 형편상 당연히 못할 것같고요.

열심히 고민해서 올해 가기전 저도 이벤트란 걸 해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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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리 2006-09-08 15: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은 향수가 없어도 향기가 나니깐, 안써도 괜찮죠 뭐. 선물하시길 잘했어요!

해리포터7 2006-09-08 16: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맘이 이뻐요..향기로와요...

똘이맘, 또또맘 2006-09-08 16: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 잘 하셨네요... ^^ 저도 아직 다른 님들한테 한번도 나눠드린적이 없어 지금 무척 찔려 하고 있답니다.

2006-09-08 16:46   URL
비밀 댓글입니다.

하늘바람 2006-09-08 18: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부리님 저도 선물하길 잘했단 생각해요. 해리포터님 감사합니다.
똘이맘또또만님 찔리는 맘은 누구에게나 있나봐요 저도 항상 찔려요

또또유스또 2006-09-08 18: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거창한 이벤트 하셨구만요.. 이렇게 기분 좋은 페파를 읽는 것이 얼마나 좋은 이벤트입니까? (억지라구요? 흠..) 알라딘엔 모두 미모롭고 지혜롭고 착하고 효성 지극한 분들만 있는것 같아 행복해요..ㅎㅎㅎ

하늘바람 2006-09-08 19: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구 또또님 서재지기님들에겐 항상 죄송할 따름이죠

모1 2006-09-08 22: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그러고보니 은방울꽃향기 나는 향수 있는데..엄마 드려야겠어요. 향수를 안쓰는데..예전에 받았다는..

하늘바람 2006-09-08 23: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어머님 드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