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니 그제부터 조짐이 이상하긴 했지만 오늘 아침 일어나 깜짝놀랐다

목소리가 거의 나오지 않는다.

전화 통화는 불가능한 상태다.

아침에 엄마가 전화와서 아빠가 아프셔서 집에 계신다는데 전화통화가 불가능한 내 목소리에 이야기를 거의 못 나누고 끊었다.아무리 목에 힘을 주고 말을 해도 전화기 저편에서는 알아듣지를 못한다.

목이 아픈날은 유난히 전화가 많이 온다.

어제 일로 만난 분께 아는 작가 두분을 소개해드렸는데 연락받았다는 전화가 왔지만 역시 통화 불가능.

여름내내 감시로 고생하다가 한 이주전 쯤에야 겨우 낳았는데

다시 감기가 들다니.

춥게 자지도 않았고 나름대로 조심했는데 이상하다.

다시 기침과가래도 잦아지고 있다.

아 내 목소리 돌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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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11-02 11: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쉬세요!!!

2006-11-02 12:02   URL
비밀 댓글입니다.

하늘바람 2006-11-02 12: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만두님 오늘 기체조도 빠질까 봐요

하늘바람 2006-11-02 12: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고 속삭여주신님 우리 빨리 낳아요

행복희망꿈 2006-11-02 22: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따뜻한 생강차나 배즙을 한번 드셔 보세요.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그리고 푹 쉬세요. 피곤할때 그냥 아무 생각없이 쉬는게 최고예요.

책읽는나무 2006-11-02 22: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기 걸리면 어쩐답니까?
목이 아플땐 정말로 쉬는 것밖에 없더이다. 잠 많이 자고..영양보충 많이 하구요.
몸은 괜찮으세요?

마노아 2006-11-02 22: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병원 가도 주사는 맞을 수 없죠? 민간요법을 활용해야 하나요? 푹 쉬시고 생강차 드셔요. 에고.. 걱정이에요...

모1 2006-11-03 09: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요즘 정말 그런 것 같아요. 저도 감기가 잘 안떨지네요. 좋아졌다 나빠졌다..반복중

하늘바람 2006-11-03 11: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책읽는나무님 네 오늘도 늦게까지 잤네요.
마노아님 네 배한상자 시켰네요. 다시 배를 실컷 먹고 나아볼가 해요
모1님도 감기가.
으이고 정말 올처럼 감기 지긋지긋해본적 처음이에요
 

주방 오염 막는 천연 세제 사용법

6월, 본격적인 장마철이 시작되면 온 집 안이 눅눅해진다. 여기저기서 퀴퀴한 냄새가 나고 구석구석에서 곰팡이가 살며시 고개를 내민다. 텁텁한 공기를 신선한 공기로 바꾸기 위해서는 첫째도 둘째도 청결할 것. 올여름을 보다 쾌적하게 나기 위한 생활 속 실속 정보가 여기 있다. 자, 지금부터 우리집 실내 공기를 뽀송뽀송하게 바꿔주는 대작전을 시작해볼까?

 

귀찮아도 하자!
청결한 주방을 만드는 살림 수칙 8

 

1 행주, 매일 삶기
행주는 매일 삶아서 쓰는 것이 좋다. 끓이기가 번거롭다면 비닐봉지에 넣고 전자레인지에 1분간 가열하는 것도 좋은 방법. 물을 10배 희석한 표백액에 담갔다가 뜨거운 물에 헹군 뒤 잘 말려 사용해도 된다.

 

2 그릇·도마·칼, 뜨거운 물에 소독하기
그릇이나 도마는 2~3일에 한 번씩 뜨거운 물로 열탕 소독한다. 칼은 깨끗이 닦은 뒤 뜨거운 물에 헹궈주고,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을 경우 식용유를 살짝 발라두면 좋다.

 

3 배수구 악취 제거하기
식초나 뜨거운 물을 배수구에 자주 흘려준다. 배수구 주변은 칫솔에 세제를 묻혀 꼼꼼하게 닦는다. 또 배수구 파이프가 있는 싱크대 아래쪽에도 습기가 차고 곰팡이가 생기기 쉬우므로 청소를 자주 하고, 문을 열거나 선풍기를 이용해 바람이 잘 통하게 해준다.

 

4 가스레인지 주변 청소하기
가스레인지 주변의 기름때와 음식 때는 요리하자마자 남은 열을 이용해 닦아내는 것이 가장 쉬운 방법. 시간이 지나 눌어붙었을 때는 키친타올을 덮고 물을 뿌려두었다가 때가 불면 키친타올로 한 번 닦은 뒤 젖은 행주, 마른 행주 순으로 마무리한다.
기름때는 기름으로! 행주에 식용유를 묻혀 가스레인지와 주변 타일 부분을 닦아낸다.

 

 

5 싱크대 주변 물기 제거하기
싱크대 주변은 물기가 많아 세균이 번식하기 쉬운 곳. 설거지 후 바로 물기를 닦아내고 2~3일에 한 번씩 주방 청소용 세제나 소독용 알코올을 묻힌 행주로 닦은 뒤 마른행주로 마무리한다. 싱크대 서랍 안은 주방 세제 희석한 것을 뿌린 뒤 행주로 여러 번 닦아낸 다음 마른걸레로 물기를 닦아 햇볕에 말린다. 바닥에 신문지를 깔아두면 습기 제거에 도움이 된다.

 

6 냉장고에 쿠킹호일 깔아두기
냉장고 선반에 쿠킹호일을 깔아두면 음식물이 흘렀을 때 자주 교체할 수 있어 편리하다. 또 냉장고 속에 커피나 녹차잎을 넣어두면 음식 냄새를 줄일 수 있다. 냉장고 안팎을 소독용 에탄올로 닦는 것도 악취 제거에 도움이 된다,

 

7 쓰레기통 악취 제거하기
쓰레기통은 적어도 3~4일에 한 번씩 깨끗이 씻어 잘 건조시켜 사용한다. 쓰레기봉투 바닥에 신문지를 깔아놓으면 음식의 수분을 흡수하므로 냄새를 줄일 수 있다. 또 쓰레기통 바닥에 염소계 표백제를 뿌려두거나 원두커피 찌꺼기를 헝겊에 싸서 쓰레기통 뚜껑에 붙여두는 것도 좋은 방법.

 

8 알코올로 습기·곰팡이 제거하기
실내 습도가 높아지면서 벽에 이슬이 맺히고 곰팡이가 피므로 곰팡이가 생기기 전에 습기를 드라이어로 말리는 것이 좋다. 그래도 곰팡이가 피었다면 물과 알코올을 4 대 1 비율로 섞어 눅눅해진 벽에 스프레이한다. 마른걸레로 한 번 닦은 뒤 습기 제거제를 뿌리는 것도 좋은 방법.


쌀뜨물
기름때나 묵은 때 없애기 | 기름이나 묵은 때로 더러워진 식탁이나 식기를 쌀뜨물로 닦으면 깨끗해진다. 또 김칫국물이 밴 플라스틱 용기에 쌀뜨물을 붓고 하룻밤 정도 그대로 두면 붉은 자국이 사라진다.
밀폐용기의 음식 냄새 없애기 | 냄새 나는 밀폐용기에 쌀뜨물을 가득 넣고 1시간 정도 두면 음식 냄새가 감쪽같이 사라진다.
마룻바닥 닦기 | 분무기에 쌀뜨물을 담아서 마루에 뿌린 뒤 3분정도 있다가 마른걸레질을 하면 마루에 윤기가 난다. 쌀겨 성분이 더러움도 없애주고 바닥에 막을 형성해주기 때문.

 

식초
냉장고 속 냄새 없애기 | 식초를 적신 스펀지로 냉장고 속을 닦아내면 음식물 냄새를 없앨 수 있다. 냄새가 심할 경우엔 레몬으로!
싱크대 배수구 냄새 없애기 | 배수구에 식초를 약간 부은 뒤 1시간 정도 지나 물로 헹구면 악취가 말끔히 사라진다.
타일 벽면의 묵은 때 없애기 | 끈적거리는 묵은 때와 갈라진 틈 사이의 먼지는 스프레이로 식초를 뿌린 다음 마른행주로 닦는다.

 

베이킹 소다
냄비의 찌든 때 없애기 | 때가 눌어붙은 냄비에 물을 충분히 붓고 베이킹 소다 1큰술 정도를 넣어 끓인 뒤 잠시 둔다. 때가 어느 정도 불었을 때 수세미로 문지르면 힘주지 않고도 쉽게 닦아낼 수 있다.
생선 그릴 때&냄새 없애기 | 액상 세제를 뿌리고 수세미로 닦은 뒤 소다를 뿌려 스펀지로 쓱쓱 문지르면 때와 냄새가 사라진다. 청소 후 그릴 받침대 밑에 소다를 깔아두면 기름과 음식물 냄새도 없앨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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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11-01 12: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베이킹 소다와베이킹 파우더는 다른 건가?

씩씩하니 2006-11-01 14: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갑자기 하늘바람님이 물으시니깐,,저도 두가지가 혼돈이와요,,흐..
너무너무 진짜루,,유익한 정보 감사해요~~~ 이번 주엔 정말 날잡아 냉장고 청소를 해야겠어요...

2006-11-02 01:36   URL
비밀 댓글입니다.

꽃임이네 2006-11-02 05: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좋은 정보 감솨 ~~담아가요님

하늘바람 2006-11-02 11: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씩씩한님 저는 정보를 보기만 하고 실천을 안하네요.
01:36에 속삭여주시님 아 그렇군요. 알콜 사용 자제 해야겠네요. 많이 바쁘신가봐요. 몸도 살피셔요.
꽃임이네님 네^^그런데 너무나 부지런하시네요 6시도 안되었어요
 

우리 가정을 위협하는 합성세제

집 구석구석을 청소하는데 다양한 세제가 이용된다.
욕실용세제, 부엌용 세제, 바닥청소제, 변기청정제, 가구 광택제, 유리 광택제, 공팡이 제거제,
녹 제거제 등...여러가지다.
이들 청소용 세제에는 대부분 암모니아, 염소, 포름알데히드를 비롯한 많은 유해 화학 물질이 들어있다.
변기를 깨끗하게 하기 위해 사용하는 청정제에는 독성이 강한 "패러디클로로벤젠"이 함유되어 있을수 있다.
실험용 동물이 암을 일으킨것으로 보고되는 위험물질이다.

이들 세제는 단지 피부에 닿아 문제가 되는것이 아니라
발산되는 휘발성 화학물질을 마시게 되므로 문제이다.
합성세제에는 우리몸을 교란시키는 노닐페놀류의 환경호르몬이 검출되기도 한다.
바닥 청소제나 가구 광택제에 함유된 암모니아에 자주 노출되면 호흡기와 눈이 자극을 받는다.
환기가 잘 안되는 따뜻한 공간에서 사용할때는 더욱 문제가 될수있다.

우리의 지나친 청결의식이 합성세제의 사용을 늘리고 있다.
소비자의 청결의식을 부추기는 각종세제의 왜곡된 광고도 문제이다.
해로운 합성세제 대신 쓸수있는 천연재료를 찾아보자.


쉽게 구할 수 있는 천연세제들

집안을 둘러보면 전문 세제 못지 않은 세척력을 가진 천연세제 들이 있다.
식초, 소금, 베이킹소다, 버리는 식재료 등이 그것이다.
이들 재료를 적절히 혼합해 사용하면 안전하고 효율적인 청소를 할수있다.

■ 욕실청소는 소금과 식초로
목욕탕의 세면대나 욕조에 거뭇거뭇하게 낀 때, 싱크대의 찌든 때를 닦을때는 물과 소금, 식초를 같은
비율로 잘 섞어 닦으면 효과적이다. 특히 식초는 악취제거나 탈취효과가 우수하다
도기류, 금속류 등이나 유리 ,거울도 식초물을 종이에 묻혀 닦으면 말끔하게 닦인다.
식초를 끓인 물에 적당히 넣고 행주를 담궈두거나 도마나 주방기구를 헹궈낸다.
배수구에 식초를 약간 붓고 1시간 정도 후에 물로 헹궈내면 악취가 말끔히 가신다.

■ 가구광택은 식물성 기름, 오래된 우유, 귤 껍질로
가구에 윤을 낼 때는 식용유와 식초를 3 : 1 비율로 섞어 사용하면 효과적이다.
니스칠이 된 목재가구에는 유통기한이 지난 우유를 천에 적셔 닦으면 광택이 난다.
귤 껍질을 물에 넣고 삶은후 그 물로 가구를 닦으면 말끔해지고 광택이 난다.

■ 가죽소파 광택은 바나나 껍질로
바나나 껍질 안쪽으로 소파를 문지른 후 마른 천으로 부드럽게 닦아주면 반짝반짝 광이난다.
또한 천연 코팅 효과를 내어 가죽의 수명도 늘려준다.

■ 벽지 얼룩 제거는 빵조각으로
유통기한이 지나 먹기 곤란한 빵은 벽지에 묻은 얼룩을 지우는데 쓸수 있다
냉장고에 냄새가 날때도 빵 한조각을 포장하지 않은채로 넣어두면 탈취 효과가 있다.

■ 마룻바닥은 홍차 티백으로
물 1리터에 홍차티백 한두 개를 넣어 끓인 후 식으면 걸레를 적셔 마룻바닥을 닦으면 흠집도 감춰지고
향긋한 냄새도 난다. 홍차물로 닦은 후에는 마른걸레로 물기를 완전히 닦아준다.
쌀 뜨물을 분무기로 뿌린 후 마른걸레질을 하면 윤기가 난다.

■ 곰팡이 제거는 베이킹소다로
베이킹소다나 붕산을 더운 물에 엷게 녹여 곰팡이를 제거할 수 있다.
베이킹소다는 냄새 제거효과도 뛰어나다. 식초와 함께 사용하면 좋은 천연세제로 두루 쓸수있다.
타일 틈이나 은소재식기를 닦을 때도 물에 탄 베이킹소다 반죽을 이용하면 깨끗해지고 광택까지 난다.
땀냄새로 얼룩진 옷이나 양말도 세탁하기 30분전 베이킹소다를 물에 반죽해 반죽해 발라두었다가
세탁하면 말끔해진다. 애완동물의 토사물을 닦고 그 냄새를 없애는 데도 쓸 수 있다.

■ 변기청소는 더운 물과 붕산으로
더러워진 변기는 더운물에 붕산을 한 숟갈 정도 녹여서 쓰면 살균 효과가 있다.
붕산은 약국이나 철물점에서 살수 있고, 사용 하지 않을때는 어린이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한다.

■ 세탁기 청소는 식초로
세탁기에 물을 받고 식초 한 병을 부어 빨랫감을 넣지 않은 상태에서 가동시킨다.
남아 있는 비눗기와 곰팡이를 제거할 수 있다.

■ 레몬 조각으로 냄비 닦기
까맣게 탄 알루미늄 냄비는 레몬 한 조각을 넣고 끓인 후 씻으면 깨끗해진다.
생선을 다듬고 난 도마의 비린내도 레몬껍질로 문지르면 싹 가신다.

■ 유리병 청소는 달걀껍질로
속이 깊은 유리병에 물때가 끼면 솔로 씻기가 힘들다.
이때 계란껍질을 모아두었다가 잘게 부순 후 유리병에 넣고 흔들면 구석의 물때까지 없어진다

■ 무껍질로 개수대 청소
무껍질을 버리지 말고 모아두었다가 개수대 주변의 찌든때를 닦는다.
옷에 피가 묻었을 때에도 얼룩 위에 무즙을 바르고 비빈다음 물로 헹구면 말끔히 지워진다.

■ 싱크대 청소는 술로
먹다남은 술을 모아두었다가 마른행주로 묻혀서 싱크대 주변이나 바닥을 닦아주면 찌든 때가 잘 벗겨진다.
김빠진 맥주도 키친타월에 묻혀 주방의 벽을 닦으면 큰 힘을 들이지 않고 깨끗해진다

*기름이나 묵은 때는 밀가루,베이킹 파우더, 쌀겨, 뜨물로
밀가루,쌀겨 또는 쌀 뜨물로 기름을 딱아내면 깨끗이 설겆이를 할 수 있다.
김치국물이 밴 플라스틱 용기에 쌀 뜨물을 붓고 하루 밤 정도 두면 붉은 자국이 사라진다.
베이킹 파우더 1 큰술을 때가 눌어붙은 냄비에 물을 충분히 부은 후 넣고 1시간 정도 두었다가 수세미로
문지르면 깨끗하게 딱인다.

 

@ 찬밥세제 만들기

찬밥 반공기(45g). 가성소다 반컵(50ml). 폐식용유 300ml


1. 폐식용유 건더기를 걸러낸다.
2. 폐식용유를 40도 정도의 미지근한 온도에 데우면서 찬밥의 형태가 뭉그러질 정도로

 계속 저어준다

3. 물에 가성소다를 붓고 녹인다.(물의 양은 전체물의 양(폐식용유)의30%)

 (손에 닿지 않게 주의 할 것.. 가성소다를 녹일 때 뜨겁다)

4. 밥을 녹인 폐식용유에 가성소다물을 넣으면서 섞어준다.

5. 2-4주 동안 숙성시킨 후 사용한다.


 

< 쌀뜨물 세제 만드는 법 >


1. 쌀뜨물 1.5리터 페트병 1개 흑설탕 2숟가락(밥숟가락) 미생물원액 2개 병뚜껑을
함께 섞어서 7-10일 동안 발효시킨 후 사용


 ** 미생물원액 구입처: 1566-7628


쌀뜨물은 첫번째 씻은 물은 버리시고요. 두번째 물부터 받아서 사용하십시오.

쌀뜨물세제를 물에 희석해서 쓰시면 됩니다. ^^

 

 

 < 맥주세제 만들기 >

재료: 김빠진 맥주. 폐식용유(또는 식용유, 코코넛 오일 등) . 가성가리.

 

1. 폐식용유 3컵(500g)을 80도가 될 때까지 데운다.

2. 가성가리 147g울 뮬 2컵 반(450g)에 녹인 다음 80도까지 데운다.
(가성가리는 독하기 때문에 물과 반응해서 열이 나니까 주의하셔야 합니다.

고무장갑 착용하시고 꼭 환기가 잘 되는 곳에서 다루세요)

3. 폐식용유에 가성소다 녹인물을 넣고 불투명한 젤이 될 때까지 섞는다
 (손으로 젓는 것 보다 기계로 젓는 것이 좋습니다)

4. 랩을 씌우고 중탕을 1시간해서 식힌다.

5. 여기에 물 3컵(500g) 맥주3컵(500g)을 섞는다. 

설거지나 각종 청소세제로 사용하시면 좋습니다.
가성가리는 세제로 만들어서 숙성하면서 독성분이 빠져나가기 때문에 안심하고 사용하셔도 됩니다.

 

<욕실청소용-베이킹파우더>

물한컵에 베이킹파우더 1스푼 식초 1스푼을 넣어서 섞은다음

분무기에 담아서 물때와 곰팡이 부분에 뿌려서 사용합니다.

일단 뿌려놓고 때를 불리면 좋고요.

찌든때는 청소용 솔로 문질러 주면 더 좋습니다.

 

 

@ 천연비료 만들기 (달걀 노른자 + 식용유 )

 -  물 2리터 기준 만들기

1. 믹서기에 물을 두잔 넣고 달걀 노른자 1티스푼을 넣고 믹서에 1-2분간 간다

2. 1용액에 식용유 4티스푼을 넣고 믹서에 1-2분간 간다

3. 2용액에 물 8컵을 넣고 믹서에 1-2분간 간다.

단, 오래돼면 상할 수 있으니 냉장보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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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11-02 11: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속삭여주신님 미생물 발효제는 비싸지 않나요? 저도 사야겠네요

예삐연정맘 2008-11-04 02: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아주오래전 알고있었는데 지금보니 설레입니다
 

몇달 만일까?

지난 4월 논술교제 원고 작업을 끝으로 나는 일손을 놓았었다.

프리랜서로 하던 기획과 원고 그리고 출판 계획까지.

어떻게 그렇게 놓을 수 있는지 나로서는 신기하면서도 남이 보면 무책임하다 하지 않을까 싶다. 하지만

하던 일을 못해준 건 아니니^^;

나는 습작도 하지 않았고

내가 한 일은 뜨게질과 바느질. 그리고 먹고자고 책보고.

그런 일상이 너무 행복해서 날마다 복이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사실 온전히 쉬어본 적이 없다.

아무 생각없이 편안하게 뜨게질을 해본적이 없고

쌓아놓은 일이 태산이 아닐 때에 편안히 책을 읽어본 기억이 없다.

그런데 내게 그 시간을 복이는 선물한 것이다.

신기하게 끊이지 않던 일 의뢰도 전혀 들어오지 않았었다.

그런데 오늘 미팅이 잡혔다.

대전에 있는 출판사인데 나를 만나러 서울로 온단다

이왕 오는 김에 집근처까지 오면 좋을 텐데 하는 맘이었지만 서울역근처에서 만나기로 했다.

서울역.

임신하고 그렇게 멀리 안 가 보았는데^^; 하는 걱정이 먼저다.

하지만 옆지기 걱정할까봐 서울역 가깝다고 말했다. 실로 서울역은 멀지 않은 거리다. 40분이면 오케이니까. 하지만 느릿느릿 네 걸음으로 조금 걱정된다.

또 오랫만에 일과 관련해서 만나다 보니 걱정되는 게 한두 가지가 아니다.

과연 내가 잘할 수 있을지.

괜히 이야기하다 기죽어서 끌려다니는 건 아닌지.

협상에 서툰 나는 늘 질질 끌려다니는데 아닌 건 아니라 당당히 말할 수  있을지.

새벽까지 잠이 안왔는데 아침에 눈이 저절로 떠진다.

그래도 혹시 모르니 다시 자고 나서 맑은 정신으로 가야지.

아자아자

당당한 하늘바람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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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오 2006-11-01 10: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두 임신하고 가졌던 여유로운 시간이 참 좋았었는데... 아가 낳으니까 힘들지만 그것도 역시 좋더라구요... 오늘 일 잘 하실거예요.. 화이팅!!

하늘바람 2006-11-01 12: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클리오님 감사해요. 클리오님도 그러셨군요. 이런 시간도 이제 얼마 안남았다 생각하니 아기는 빨리 보고 싶지만 아쉽다는 생각도 들어요

마노아 2006-11-01 13: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당당히 잘 다녀오셔요. 새로운 활기를 또 얻을 것 같아요. 4호선 타고 한번에 쭉 가면 되죠? 그나마 다행이에요.. 아, 4호선 아닌가???

내이름은김삼순 2006-11-01 14: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잣아잣!!! 님, 몸 조심 하셔서 다녀오세요~그리고 잘하시리라 믿어요^^

씩씩하니 2006-11-01 15: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 힘내세요,,
님은 당근 해내실 수 있지요..
여기 님의 많은 팬들을 보세요,,,다 힘을 모아모아 님께 드릴께요..
힘내시고 꼭 해내시길 빌어볼께요..
참,,그래도,,님..대중교통이나 걸으실땐 각별히 몸조심을...아시져??

마노아 2006-11-02 08: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리뷰의 달인










내가 바라보는 세상이란
닉네임 : 하늘바람(mail), 리뷰 지수 : 18900

하늘바람은 하늘과 바람처럼 자유롭고 싶어서 사용하기 시작한 제 바람입니다. 언제나 변화무쌍한 하늘 그리고 바람, 하지만 언제나 곁에 있는 하늘, 그리고 바람. 변하지만 변하지 않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잘 다녀오셨어요? ^^

하늘바람 2006-11-02 11: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잘 다녀왔습니다. 모두 님들 덕분이어요.
 
 전출처 : 꽃임이네 > 에션셜 오일 부작용 (비누에는 별 문제 없어요)

 

임신 여성이 사용하지 말아야 할 아로마 오일

넛트멕(Nutmeg)
딜(Dill)
로즈마리(Rosmary)
마조람(Majoram)
미르라(Myrrh, 학명: Commphora myrrha)
바실(Basil)
버베나(Verbena)
세이지(Sage)
셀러리(Sellery)
시더(Cedar)
싸이프리스(Cypress)
아니스(Anis)
야로우(Yarrow)
오레가노(Oregano)
주니퍼(Juniper)
캐러웨이(Caraway)
코리안더(Coriander)
타임(Thyme)
파셀리(Parsley)
프렌치라벤더(French lavender)
히솦(Hyssop)


어린이가 사용해서는 안 되는 오일

넛트멕(Nutmeg)
로스마리(Rosemary)
바실(Basil)
서던우드(Southernwood)
세이지(Sage)
시더(Cedar)
쑥(Mugwort)
웜우드(Wormwood)
유카리(Eucalyptus)
장뇌(Camphor, 학명: Cinnamomum camphora)
캣트민트(Catmint, 학명: Nepeta, cataria)
파슬리(Parsley)
펜넬(Fennel)
프렌치 라벤더(French lavender, 학명: Lavandula stoechas)


피부자극 또는 알레르기를 유발할 수 있는 아로마 오일

넛트멕(Nutmeg)
레몬그래스(Lemon grass)
로즈마리(Rosemary)
바실(Basil)
버베나(Verbena)
세이보리(Savory)
스피아민트(Spearmint)
아니스(Anis)
아르니카(Arnica)
오레가노(Oregano)
정향(釘香, Clove, 학명: Syzygium aromaticum)
타임(Thyme)
티트리(Tea tree)
페퍼민트(Peppermint)
펜넬(Fennel)
그외 모든 레몬 향이 나는 오일


감광성(感光性, photosensitivity)을 높힐 수 있는 오일

아래의 아로마 오일을 피부에 바른 후에 약 4시간 정도는 직사광선을 쪼이지 말아야 한다.

버베나(Verbena)
베르가모트(Bergamot)
쁘띠그랭(Petit Grain)
세이지(Sage)
앤젤리카(Angelica)
야로우(Yarrow)
파슬리(Parsley)
펜넬(Fennel)
그 외 레몬 향이 나는 모든 오일


간질에 사용하지 말아야 할 아로마 오일

넛트멕(Nutmeg)
로즈마리(Rosemary)
세이지(Sage)
시더(Cedar)
장뇌(Camphor, 학명: Cinnamomum camphora)
펜넬(Fennel)
히솝(Hyssop)


혈압을 높이는 아로마 오일

레몬(Lemon)
로즈마리(Rosemary)
세이지(Sage)
타임(Thyme)
히솝(Hyssop)


혈압을 낮추는 아로마 오일

일랑일랑(Ylang Ylang)


안압을 높이는 아로마 오일

레몬그래스(Lemon grass)
레몬밤(Lemon balm)


유방암에 사용하지 말아야 할 아로마 오일

세이지(Sage)
싸이프리스(Cypress)
아니스(Anis)
앤젤리카(Angelica)
캐러웨이(Caraway)
클라리 세이지(Clary Sage)
펜넬(Fennel)


암을 유발할 수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아로마 오일

자작나무(Birch)
창포(Sweet sedge, 학명: Acorus calamus)


신장을 자극할 수 있는 아로마 오일

주니퍼(Juniper)


천식에 사용하지 말아야 할 아로마 오일

로즈마리(Rosemary)
마조람(Majoram)
야로우(Yarrow)
오레가노(Oregano)


불면증에 사용하지 말아야 할 아로마 오일

스톤파인(stone pine, 학명: pinus pinaster)
페퍼민트(Peppermint)


종양에 사용하지 말아야 할 아로마 오일

아니스(Anis)
캐러웨이(Caraway)
펜넬(Fennel)


월경장애에 사용하지 말아야 할 아로마 오일

세이지(Sage)
싸이프리스(Cypress)
아니스(Anis)
앤젤리카(Angelica)
캐러웨이(Caraway)


갑상성 기능저하에 사용하지 말아야 할 아로마 오일

펜넬(Fennel)


전립선 암에 사용하지 말아야 할 아로마 오일

싸이프리스(Cypress)
앤젤리카(Angelica)
타임(Thyme, 학명: Thymus serpyllium)
히솝(Hyss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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