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양장) I LOVE 그림책
캐롤라인 제인 처치 그림, 버나뎃 로제티 슈스탁 글, 신형건 옮김 / 보물창고 / 200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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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까지 텔레비전 광고에서 이런 멘트가 나왔었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나는무뚝뚝한 엄마 아빠 덕에 그런 말을 못들어보고 살았다

옛날 어른들이 어디 그런 마음을 말로 표현하나

하지만 다 알면서도 말로 들으면 더 와닿는 말 사랑해

이 책은 정말 아이를 사랑하는 부모의 마음을 콕 집어내듯 표현한 책이다.

사랑한다는 말이 여러번 나와도 과장되어 보이지 않고 한마디 한마디가 다 다가와서

정말 그 표현이 부족하지 않을까 싶을 만큼 말로 표현하는 것이 다가 아닌게 느껴질만큼

아가를 사랑하는 부모의 마음이 느껴진다.

게다가 정말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것같은 아기와 곰인형 그림이 한 장한장 짧은 글과 함께 어우러져서

아기에게 잠잘때 마다  들려주면 참 좋겠다 싶다.

 

세상에 오직 하나뿐인

소중하고 사랑스러운

우리 아가에게

우리 아가를 사랑해.

 

머리 끝부터

발끌까지 너를 사랑해

 

마음 깊은 곳부터

온몸 구석구석까지

너를 사랑해

 

네가 행복할 때나

슬플 때나

말썽을 부릴 때나

심술을 부릴 때도

너를 사랑해.

 

네 손가락과

네 발가락을

사랑해.

 

네 귀와

네 코와

네 머리카락과

네 눈을 사랑해.

 

네가 깔깔웃거나

앙앙 울어도

네가 쿵쾅쿵쾅 뛰거나

살금살금 걸어도

너를 사랑해.

 

네가 조용히 있거나

재잘재잘 떠들어도

너를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우리 아가를 사랑해.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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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유스또 2006-12-10 10: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오늘 아들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많이 해주렵니다... 흑..
님.. 님도 사랑해요~~~~ ^^

하늘바람 2006-12-10 11: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요. 아 ~ 아침부터 신나네요
 

아기 용품을 둘러보는 것만으로도 참 재미나다.

옷들은 왜 그리 다 귀엽고 예쁜지,

요즘은 여자 아기들만 보면 무슨 옷을 입었는지 보게 된다.

모자들도 너무 귀엽다. 신발은 넘 앙증맞다.

나는 니트류는 가능하면 떠줄까 생각이지만 막상 닥치면 맘같지 않더라는 걸 알게 된 요즘 앞으로 아기를 어떻게 입히고 챙길까 새삼 궁금하다. 잘할 수 있을지 걱정태산.

오늘 이마트에 있는 아가방에서 탕온계와 아기면봉을 사왔는데 아불싸 손싸개와 손톱가위사는 걸 잊었다.

왜이리 건망증이 심한건지

그래도 이래저래 담주면 주문한 것도 오고 해서 거의 준비가 되어 가는 듯하다.

아기 베게와 이불을 안샀는데 친구들이 이불은 필요없다하고 베게는 좁쌀베게를 만들려고 계속 차일피일 미루고 있다.

이 시점에서 만들기는 포기해야하나부다. 옆지기도 이제 고만 만들란다. 사실 막상 보면 만들어 놓은 것도 별로 없는 듯하다.

아마도 베게만 사지 싶다.

베게살때 다시 없는 거 체크 해야 할판. 왜 이렇게 꼭 빠뜨리고 마는지

항상 덜렁대는 엄마를 두어서 복이가 머리 꽤나 아프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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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우맘 2006-12-09 02: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요즘은 베냇저고리도 패션시대던데.....아유....그 어여쁜 것들에게 싸인 아기는 오죽 어여쁠까!!!! ^^

비로그인 2006-12-09 08: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손싸개는 여러개 선물받았지만 귀찮아서 한번도 안 해준채 아이가 커버렸어요.

또또유스또 2006-12-09 10: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덜렁대는 엄마때문에 행복한 복이가 될거에요...
너무 완벽하면 재미 없잖아요 ㅎㅎㅎ
님...좁쌀베게 걍 사세요.... 이젠 좀 쉬시구요...

똘이맘, 또또맘 2006-12-09 10: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지금도 너무 꼼꼼하신 거여요... 저는 첫 아이때도 주변의 도움으로 그럭저럭 버텼는데, 둘쨌땐 아예 첫아이때 반도 준비를 안한게 되더라구요...
 



아침 일찍 조조영화를 보았다

아침잠 많은 내게 너무 무리였는지 싶지만

졸린눈 비비고 가서 본 영화 치고는 눈요기 풍성했다

여름배경이라 숲도 예쁘고 두 배우 모두 예쁘다

무엇보다 수애가 참 이쁘고 청아했다.

복이가 저렇게 건강하고 씩씩하게 예뻤으면 하고 바라기까지^^

아마도 마지막 영화가 되지 않을까

영화관에서 본

앞으로 복이 태어나면 이제 언제 영화관에 갈지 모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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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6-12-09 10: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결혼하고 거의 영화를 못 보다가 아이 낳고 몇 년 만에 극장에 가서 제가 깜짝 놀랐어요.
어찌나 소리가 크던지...그런데 시끄러운 소리에 익숙해서 극장에서 나설때는 스트레스가 확 풀리더군요.
출산하고 가끔 극장에 가는 것도 산후 우울증 예방 차원에서 좋을 듯해요.

마태우스 2006-12-09 11: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애가 생기면 극장에 못가는 현실이 안타까워요.... 하지만 아기가 주연인, 더 재밌는 영화를 집에서 매일 보실 수 있으니^^

프레이야 2006-12-11 11: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 영화 보셨군요. 이병헌을 좋아하니까 볼까 말까, 그러네요.^^ 복이 잘 자라고 있죠~~ 전 아이 낳고 나서 집에서 비디오로 많이 봤던 기억이 나요. 아이 아주 어릴 때, 낮잠 자거나 놀 때... 헉, 에로틱한 장면도 아이가 많이 봤을 것 같아요. 아이 포대기에 업고 동네 비디오 가게 드나들던 생각이 문득 나네요. 님, 따뜻한 주말 보내세요^^

마노아 2006-12-09 15: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영화는 좋았어요? 평가가 달라서 선택을 못했어요.

하늘바람 2006-12-09 23: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승연님 복이 태어나면 맡길데 없어서 못볼것같아요.
마태님 ㅎㅎㅎ 그렇겠네요 영화대신 아기를.
혜경님 이병헌은 좋아하는데 이번에는 연기가 똑같았어요 그냥 이병헌표 연기.
뻔한 스토리였는데도 그냥 좋았어요
마노아님 저는 좋았어요. 하지만 흥행이 저조하다네요. 전 배경도 좋고 수애가 예버서 좋았는데^^
 

내가 요즘 너무 많이 먹나 싶었다

몸무게 안는다 안는다 하며 신경을 쓰다 고기에 밥을 4끼도 먹고 수시로 이것저것 먹어대고 했더니

오늘 너무 깜짝놀랐다

일주일에 1kg이면 몰라도 3kg이면 넘하다.

아직 한달 남았는데 오늘부로 정확히 한달인데

그 새 계속 이 속도라면

건 너무 심하다 정말.

그것도 모르고 나는 어제 용산에 있는 파크 델리 샐러드바에서 두시간도 넘게 죽치고 앉아 내리 먹고 배두들기며 나오고 저녁에는 몇달만에 라면을 끓여 밥까지 말아먹었다는.

아 복이가 정말 놀랐겟다.

자제해야겠다

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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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 2006-12-09 00: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지막 달이라 그런가요.. 우선 건강한게 우선이지요. ^^

하늘바람 2006-12-09 00: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흑 안 빠질까 걱정이어요 실비님

아영엄마 2006-12-09 00: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갑자기 체중 느는 것도 조심해야 할 것 같아요. 적당한 운동을 병행하심이 아이 낳을 때도 도움이 되실 듯 합니다. ^^

반딧불,, 2006-12-09 00: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벌써 막달인가요?? 막달엔 육킬로까지 느는 산모있어요.
꾸준하게 호흡 연습하시구요. 움직이셔요. 쭈그려 앉는 자세가 막달엔 좀
도움이 되실겁니다. 화이팅^^

하늘바람 2006-12-09 00: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아영엄마님 여태 안늘다가 이제 무섭게 느나봐요
반딧불님 쭈그려안기요? 아~
오 암튼 넘 쪄서 그런지 등이 아프네요

바람돌이 2006-12-09 03: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원래 막달엔 많이 늘어요. 하지만 지나치게 많이 늘면 역시 힘들죠. 그리고 첫아이 임신해서 찐 살은 나중에 조금만 신경쓰서 음식조절하면 금방 돌아가요. ^^ 아 근데 여기서 조절이라 함은 무식한 다이어트가 아닌거 아시죠? ^^

또또유스또 2006-12-09 10: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막달이라 살이 퐉퐉 쪄요...
저도 그랬답니다..
골반도 아프고 이곳 저곳 뼈가 늘어 나느라 아프기도 할거예요...
님 복이를 만날 날이 가까이 왔다는 뜻이네요...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비로그인 2006-12-09 10: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첫 아이 낳고는 금방 빠지니 걱정 안 하셔도 될거에요.
그리고 먹고 싶은건 아기가 먹고 싶어하는 것이니 다 드세요.

Mephistopheles 2006-12-09 11: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이 1킬로 정도 찌신거고 나머진 다 복이의 무게 아닐까요..^^

마태우스 2006-12-09 12: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체중 신경 안쓰시고 드시고싶은 거 드시는 게 좋을 듯 싶어요. 근데 전 왜 3킬로가 쪘을까......

해리포터7 2006-12-09 16: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부지런히 움직이는 수 밖에 없어요..그러면 몸무게가 암만 많이 불어나봤자지요..아기도 좀더 쉽게 나을수 있고요..하필이면 추운 겨울이라 쉽게 산책도 못하실텐데 걱정되네요..어디 마트라도 매일 나다니심이 좋을듯...

하늘바람 2006-12-09 23: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메피님 제가 너무 많이 먹고 자서 그런듯해요 마태우스님 ^^ 마태님도? 혹시 겨울이라 먹이를 축척해놓으신거 아닐가요
해리포터님 아 부지런히 움직여야 하는데 게을러서 집근처는 마트는 없고요 그냥 수퍼나 다니는거지요
 

요즘 너무 심한 불면증에 시달려서인지 온 몸에 힘이 없다

그래서 기체조도 빠지고 내내 골골하다가 툭툭 털고 일어나 세탁기에 아기빨래를 돌렸다.

뜨거운 물에 아기세제 넣고 돌렸는데 삶지 않아서 좀 찜찜하다.

새로 산 옷, 선물 받은 옷, 물려받은 것들 속싸개 베넷저고리 내복 우주복 등등 다 넣고 빨아서 너는데 꽤 많다.

우주복 모양옷이 한 네벌

내복이 여섯벌

베넷저고리 5개

속싸개 4개

조그마한 아기 옷들이 베란다 빨랫줄에 가득 널려 있다.

복이가 이거 다 입을 수 있을까?

내친김에  떠놓은 보라색 조끼에 고양이 단추를 달았다


단추를 단 조끼모습




단추 모양이다 사진이 왜 이리 안나왔을까?  단추는 보라색옷을 입은 고양이가 바이올린을 켜는  모양인데 사진에선 안보인다

만들던 퀼트 이불도 다시 꼬매기 시작했다.


작업중인 퀼트이불

이불인지 깔개인지 벽걸이인지 그냥 편한 용도 로 쓰기로 했는데 차일피일 미루다 다시 시작

언제 완성을 볼지.

그런데 거 좀 했다고 검지 손가락 껍질이 벗겨졌다 역시 바느질은 체질이 아닌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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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 2006-12-08 00: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요즘 퀼트가 유행인가봐요 퀼트의 달인해서 봤는데 정말 이쁘더라구여.
이거 직접하신거여요? 너무 이뻐요~~ >_<

또또유스또 2006-12-08 00: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 무척 이뻐요 ~~~~~
그런데 땟찌!!!!!!!! 힘들게 .... 무리하지 마세요.. 아셨지요?
아기 옷은 그냥 맹물에 해도 되었을텐데...
님 주무시어요 ....어여...

하늘바람 2006-12-08 00: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비님 이건 무지 쉬운거예요 그냥 그림대로 홈질하는거라 그런데도 이렇게 끝장을 못보고있어요
또또님 잠이 안와요 밤엔 잠이 안오네요
맹물에빨아도 되나요?

또또유스또 2006-12-08 00: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맹물에 삶았어요... 맹물에 담갔다가 꺼내서 맹물에 삶았어요
친정어마가 그리 하라 일러 주시던데... 좀 뻣뻣은 하지만 손으로 잘 만져주면 부드러워져요.. 아기 피부에 닿는거라 아무 것도 안넣고 삶았어요....

하늘바람 2006-12-08 00: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저도 이제 그래야겠네요 그런데따로 아기전용세제를 암웨이에서 샀어요. 세제잔여물이 안남는 다해서ㅠㅠ
저도 그래야겟네요 역시 또또님은 멋진 조언쟁이~

또또유스또 2006-12-08 01: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 바람님 어여 어여 주무세욧~~~~~
조언이 됬다면 다행입니당.. ^^
저도 자러 갑니다.. 안녕히 주무시어용.. ^^

하늘바람 2006-12-08 01: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또또유스또님 안녕히 주무세요 좋은 꿈꾸시고요

stella.K 2006-12-08 10: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얼마 안 남았지요? 왜 못 주무신데요? 건강하세요.^^

똘이맘, 또또맘 2006-12-08 11: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보라색 조끼 넘 예쁘네요. 고양이 단추까지... 하늘바람님 역시 센스쟁이셔 ^^

플레져 2006-12-08 12: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 이제 아무것도 하지 마시고 그냥 좀 쉬세요.
불면에는 다 이유가 있잖아요.
뒹굴뒹굴하시면서 하고싶은 것만 하세요. 이불 만드는거며 옷 만드는거며, 기체조며... 다 놓아버리세요. 저 보라색 조끼는 넘넘 이쁘네요. 복이가 아주 좋아할거에요 ^^

마노아 2006-12-08 12: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기운 좀 차리셨어요? 힘 없어도 몸을 좀 움직여주면 좀 더 기분이 나아질 것 같아요. 퀼트 이불이 참 이뻐요. 복이가 세상에 나올 날이 정말 가까워졌네요. 저도 기대가 되어요^^

씩씩하니 2006-12-08 17: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진짜,너무 이쁜 이불이지만 엄마가 그렇게까지 아파하면서 만들기는 복이가 원하지 않는답니다..
늘 부지런한 엄마,,,,,하늘바람님..
아,,제 내복도 도착하면 빨아서 정리하셔야하니..담주에는 꼭 사야지하고 맘을 먹어봅니다...
님...식사 많이 많이 하시구 좋은 생각만하는거 아니죠??

하늘바람 2006-12-08 18: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스텔라님 네 딱 한달 남았네요^^ 시간이 이렇게빠를 줄 누가 알았을까요
플레져님 헤헤 이제 좀 뭣좀 해 볼까하는데요. 하긴 뜻대로 되는 게 없더라만요
조끼보다 단추 참 예버요 나중에 복이 착용컷 올릴 날 있겠죠
마노아님 아 기운이란게 마음의 기운이어서요 너무 축쳐져잇어서 더 그랬나봐요
씩씩하니님 이불 예뻐요? 너무 작지요?
ㅎㅎ
그런데 내복 정말 안보내주셔도 된답니다. 씩씩하니님 맘도 분주하실텐데요 옆지기분도 안좋으시잖아요 .

모1 2006-12-08 19: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고양이 단추 너무 귀여운듯 보여요. 깜짝...

토트 2006-12-08 22: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런, 너무 부지런하신 거에요. 다른 분들 말처럼 이제 좀 쉬세요. 복이도 엄마 정성 다 알거에요.^^

하늘바람 2006-12-09 00: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히 모1님 네 실제보면 정말 귀여워요
토트님 부지런은요 요즘 게으르고 무기력해서 큰일이에요

반딧불,, 2006-12-09 11: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후..복이 맞을 준비 착실하게 하시는군요.

하늘바람 2006-12-09 23: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반딧불님 착실히 하지는 못해요. 그냥 놀면서 빈둥거리고 뎅굴거리면서 하는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