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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6-12-19 19: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임신중에 동시집을 읽었어요.
하루에 한 편씩...
예쁜 시 잘 읽었어요.
좋은 생각만 하는거 아시죠?

하늘바람 2006-12-19 21: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루 한편씩요? 와 멋진걸요
 

● 신청 자격 및 선정 방법
푸르니닷컴(www.prooni.com)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제4기 ‘신간 평가단’은 기왕에 푸르니닷컴에 좋은 서평을 써 주신 분들을 우선적으로 선정합니다. 하지만 아직 늦지 않았어요! 새로이 서평을 남겨 주시는 분들도 참여가 가능하니 서평이 등록되어 있지 않으신 분들은 푸르니닷컴에 부지런히 서평을 올려 주세요.

● 신청 방법
1. 푸르니닷컴(www.prooni.com) 회원가입
    기존 회원분들은 연락처 등 개인정보를 확인해 주세요.
    간단한 자기소개도 잊지 마시고요.
2. 서평 등록
   회원분들께서 올려 주신 서평이 신간평가단 선정 기준이 됩니다. 저희 <푸른책들>, <보물창고>, <동화읽는가족> 각종 게시판에 서평을 남겨 주세요. 기존에 이미 서평을 올리신 분들은 따로 올리지 않으셔도 됩니다.
3. 간단한 양식 작성
서평을 올리신 분들은 왼쪽 메뉴에서 두번째 '신간 평가단 신청' 게시판을 누르신 후 간단한 질문에 답변을 해 주시면 됩니다.

● 신청 기한
2006년 12월 20일 (수)까지

● 결과 발표
2007년 1월 10일(월), 푸르니닷컴(www.prooni.com)

● 활동 기간
- 4기 신간평가단이 되시면 2007년 1월부터 6월까지 6개월간 활동하게 됩니다.

● 신간 평가단에게 드리는 혜택
-‘신간 평가단’이 되시면 6개월 동안 <푸른책들>, <보물창고>에서 나오는 모든 신간을 기증해 드리고, 작가와의 대화 등 각종 행사에 무료로 초대하며, 어린이책 관련 자료와 도서목록 등을 보내 드립니다.
-‘신간 평가단’ 활동을 열심히 해 주신 분들께는 해당 기간이 끝난 뒤에도 계속 ‘우수 회원’으로 활동하실 수 있는 자격을 드립니다.

● 활동 사항 및 규칙
- 신간평가단 자세한 활동내용 보러 가기★

아동문학을 사랑하시는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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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 2006-12-19 09: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보물창고 그림책 좋아하는데.... 지원해볼께요.

하늘바람 2006-12-19 09: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올리브님

마늘빵 2006-12-19 09: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아동문학이네요. -_-

소나무집 2006-12-19 10: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한번 해볼까요?

하늘바람 2006-12-19 13: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소나무집님 해보셔요

행복희망꿈 2006-12-19 20: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좋은 경험이 되실꺼예요. 한 번 도전해 보세요.
12월 20일까지면 내일 까지 이네요. 서두르세요.

하늘바람 2006-12-19 21: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저는 이미 ^^ 그런데 이번에 우수회원이 될 수 있을지 걱정이에요
 

인공적인 진통에 의한 유도분만이란?
유도분만이란 진통이 없는 임신부에게 인공적으로 진통을 오게 하여 태아를 분만하는 방법입니다. 태아 사망, 심한 임신중독증, 예정일이 많이 넘는 등의 이유로 빨리 분만해야 되는데 저절로 진통이 오지 않을 때 주로 쓰입니다. 또는 소파 수술할 시기를 넘어서 심한 태아 기형이 발견되어 임신중절을 해야 될 때 사용되기도 합니다.

한편 유도분만은 분만을 해야 되는데도 진통이 없을 때 진통 촉진제를 써서 진통을 유발하는 것이며, 자연 진통이 있는 임신부의 경우에는 촉진제를 쓰더라도 유도분만이라고 하지 않고 촉진을 시킨다고 말합니다.

유도분만을 하려면 진단이 정확해야 되므로 월경의 규칙성, 기초 체온, 배란 초음파검사, 태아 크기를 재는 초음파검사 등으로 임신 주수를 확인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임신 42주 즉 분만 예정일에서 만 2주일이 지났는데 진통이 안 올 경우 촉진제를 쓰는 유도분만을 고려합니다. 그러나 분만 예정일이 불명확하고 태아 상태가 정상이라면 무리하게 유도분만을 하는 것보다는 기다리면서 경과 관찰을 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유도분만의 방법으로는 젖꼭지를 자극하거나 태아를 둘러싸고 있는 막을 인위적으로 터지게 하는 방법, 또는 피토신이라는 합성 옥시토신을 정맥으로 주사하는 방법 등이 있습니다. 그러나 피토신은 심한 분만 진통을 유발하거나 태아를 압박할 수 있기 때문에 정맥 투여 시 태아 맥박 감시 장치로 태아 상태를 지속적으로 체크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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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19 14:25   URL
비밀 댓글입니다.

하늘바람 2006-12-19 15: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속삭여 주신님 정말 감사합니다
 

막달에는 아무것도 안하리라 생각했었다.

막달에 뜨게질하거나 손 많이 쓰며 이것저것하면 아기 낳고 손목을 움직일 수 없다고 하는 이야기를 들었기 때문이다.

음악이나 듣고 책이나 읽어야지 했는데 그냥 뜨게질할때가 가장 행복한 느낌이 들었다.

그래서 3주 남겨놓고 친정아빠 조끼와 엄마 가방을 뜨기로 했다.

앞서 신랑 조끼 뜰때 아주 오래걸렸는데 이번에는 시기가 시기인만큼 서둘러 떠야 한다.

맘같으면 가방도 몇개 더  뜨고 싶고, 조끼도 하나 더 떠서 시아버님도 드리고 싶다.

시아버님은 사이즈를 잘 몰라서 사실 조금 망설여진다.

말씀하시는 사이즈와 내가 생각되는 사이즈가 영 다르기 때문이다.

열심히 뜨게질했는데 안맞음 큰일아닌가?

아빠 조끼 색으로 보라빛이 도는 회색을 택했다.

부디 빨리 떠서 안그래도 마음이 허할 우리 아빠 위로해 주고 프다.

엄마는 조끼는 잘 안입으시니 스웨터를 뜨면 좋겠지만 시간도 그렇고 사실 벌써부터 손목도 아프고 어깨도 아파서 털가방으로 대체 하기로 했다.

털가방은 실이 굵어서 뜨기 쉬운편인데 비용은 조끼드는 비용과 비슷하다. 그만한 값어치가 있어보이게 나와야하는데 걱정이다.

자칫 뜨게질가방은 사꾸려티가 나기도 해서 웬만해서 안뜨려하는데 이번에 뜨는 가방은 샘플을 보니 너무 탐이 났다,

사실은 내가 들고 싶은건.

뜨게질 하다 보니 내것은 목도리 하나 안 떴다.

사실 내꺼 뜨기가 아깝고 자꾸 하나라도 더  떠서 선물로 주고 싶다.

 그걸 받은 사람이 기뻐할 생각을 하면 마음이 절로 흐믓해진다.

그림동화 쓰던 출판사에서는 창작 그림동화를 더 써서 보내라고 하지만 가슴에서 쿵소리 난뒤 생각도 하기 싫어졌다.

그냥 이렇게 아무 생각없이

한올한올 뜨게질하다 보면 마음이 편해져서 지금 내게 딱 맞는 일같다.

손목과 어깨는 아프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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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집 2006-12-19 11: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렇게 열심히 뜨게질하는 걸 보면 정말 부러워요. 아버지께서 정말 좋아하실 거예요.

하늘바람 2006-12-19 13: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좋아하시겟지만 조금 걱정이에요 아기 낳기전에 끝낼 수 있을지 말이에요

행복희망꿈 2006-12-19 20: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너무 무리 하지 마세요.

하늘바람 2006-12-19 21: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행복희망꿈님 무리할리는 없답니다 제가 워낙 게을러서요
 

일주일만에 병원에 갔다.

내진이란 걸 했는데 얼마나 조마조마하고 겁을 먹었던지 의사선생님도 너무 무서워말라고 하신다.

역시 난 겁쟁이.

일주일새 복이는 하나도 안 크고 똑같이 2.4kg.

37주가 시작되었는데 2.4면 너무 작은 거 아닌가 싶어 다시 걱정이 된다.

선생님은 골반이 크지 않은데 아기가 작아서 괜찮아요 라고 하시니 복이가 안 큰걸 기뻐해야하나?

그나저나 복이는 왜 안크는 건지.

내가 안자서 그러나?

그런데 문제는 복이의 몸무게가 아니라 나의 운동부족이었다.

그동안 다닌다고 다닌 기체조는 헛다녔는지

지금쯤은 부드러워져야 한다는 데 그렇지도 못하고 아직까지 전혀 준비가 안되어 있어서 운동을 많이 해야한다고 한다.

누워있지 말고 아침 저녁 30분씩 걷고 기체조에서 배운 걸 하루 10분씩이라도 매일 하라는 특명이 떨어졌다.

아침 저녁 30분이라 그거 생각보다 어렵다.

매일 슈퍼나간다, 뜨게방간다하며서 요래저래 다니면 얼추 하루 25정도 그것도 아주 느린 걸음으로 뒤뚱대면서.

집이 엘리베이터 없는 4층이니 계단운동 아주 조금,

기체조에서 배운건 따라하면 허리랑 여기저기가 아파서 잘 안하게 되는데

어제도 병원서 내진한다는 핑계로 기체조도 빠졌는데

남은 3주정도를

좀더 활동적으로 살아야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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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6-12-19 08: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지막 한 달은 아이도 엄마도 체중이 늘기 쉬운 시기에요. 마지막 한달을 천천히 느리게 움직이는 운동 많이 하세요. 걷는 게 가장 좋아요. 체중증가도 막고, 수월하게 아이도 낳을 수 있어요. 그대신 배가 땡기면 바로 앉거나 누워 쉴 수 있어야 해요.

하늘바람 2006-12-19 09: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님 감사해요.
제 체중 많이 안느는 건 참 좋은데 아기가 안늘면 조금 속상하네요.
이러니 아기가 태어나 다른 아기들보다 작으면 엄청 속상할 것같아요.
걷기 운동 ㅁ낳이 하라는데 날씨도 춥고 겨울엔 겨울잠이 딱인데 에고고 입니다.

토토랑 2006-12-19 09: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하늘 바람님.. 아기가 작은게 좋아요.. 나오면 금방금방 쑥쑥 자랄테니 속상해 하시지 마시구요 ^^;; 저는 막달에 체중도 확늘고 아기도 확 커버려서.. 무려 3키로에서 3.8키로로.. 늘었다는 ㅡ.ㅜ (낳고나니 3.6KG 더만요..)배도 하나도 안트다가 38주 되서 확 트더라구요.. 막달에 조심하시구요..아가가 작아야 엄마도 아기도 수월하죠.. 천천히 걷기 하세요 ^^

하늘바람 2006-12-19 09: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군요 토토랑님 음 제 몸무게는 더이상 안늘었음 하는 소원인데 ^^
우리 아기 태어났는데 더 작음 어쩌죠? 2.5이하면 인큐베이터 들어간다는데 어여 인큐베이터 들어가 위기를 모면할 몸무게가 되었으면 좋겟어요

바람돌이 2006-12-19 10: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지막 한달동안 아이의 몸무게도 팍팍 늘어요. 지금 2.4면 전혀 걱정안하셔도 되겠는데요.딱 적당하게 나올것 같아요. 저는 아이들 둘다 3.2로 낳았는데 요정도가 딱 좋다 그러더라구요. ^^

해리포터7 2006-12-19 10: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걱정하지 마세요. 낳기전에 말씀해주신 몸무게랑 좀 다르구요.다른님말씀대로 그 몇주만에 확 는답니다..이제부턴 정말로 활동적으로 몸을 움직이셔야 해요. 그래야 아기도 건강하게 나오고 님도 복이 낳으실때 덜 힘드실꺼에요.그때를 생각해서 체력을 보강해야지요..근데 계단은 정말로 조심하셔요..

소나무집 2006-12-19 11: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힘드시겠어요. 아기만 건강하면 몸무게 때문에 걱정은 안 하셔도 된답니다. 집이 4층이라니 오르락내리락 하면서 운동 많이 되겠는데요?

하늘바람 2006-12-19 13: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바람돌이님 네 걱정안할게요. 네 예정일되면 3키로그램 정도 될거라 하더군요.
해리포터님 체력보강 아자아자
소나무집님 ㅎㅎ 네 4층 힘들더군요 올 여름이사했는데 3층까지 올라온뒤 잠시 쉬어요 ^^

클리오 2006-12-19 14: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래도 막달에 계단 오르내리기는 넘 열심히 하지 마세요.. 운동도 좋지만 갑자기 무리하면 아무래도 몸에 안좋더라구요... 그냥 아이와 호흡하며 기분좋게 자연스럽게 지내시고, 복이에게 잘 크고 잘 나오라고 말씀해주세요...

하늘바람 2006-12-19 15: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네 클리오님
클리오님 잘지내시나요? 예찬이는요?

2006-12-19 15:42   URL
비밀 댓글입니다.

하늘바람 2006-12-19 15: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나 또또유스또님 그렇게 아프셔서 어떻게해요. 참 큰일이네요 님 어여 낳으셔요

올리브 2006-12-20 16: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기 순산하시기를... 건강하고 튼튼한 아기 분명히 낳으실 수 있을 거에요. 맘 편히 가지세요.

하늘바람 2006-12-21 05: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올리브님 잘 지내시나요?
이렇게 게으르게 님게 소식도 못 전하고 있네요 에고고
용서해 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