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현대사 산책 1970년대편 3 - 평화시장에서 궁정동까지 한국 현대사 산책 11
강준만 지음 / 인물과사상사 / 200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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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를 살았지만, 별로 관심이 없었던 사건들이나 잘 못 알고 있었던 일들을 확인하는 시간이 된다. 박 정권의 종말은 끝이 아니었다. 바통은 같은 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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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어떤 사람들인지 알려주마
발검무적 지음 / 파람북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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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의 다채로운 특성과 개성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분석했다. 나도 몰랐던 내 모습을 보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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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매일 죽은 자의 이름을 묻는다 - 세계적인 법의인류학자가 들려주는 뼈에 새겨진 이야기
수 블랙 지음, 조진경 옮김 / 세종(세종서적)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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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신에서 가장 오래 남아있는 것이 ‘뼈’이다. 법의학자는 뼈에서 거의 모든 정보를 찾아 낸다. 특히 법의인류학자는 ‘신원확인’에 주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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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서울을 걷는다 - 제10회 브런치북 대상 수상작
허남설 지음 / 글항아리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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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 아름다운가? 서울에서 수십 년을 살았지만 잘 모르겠다. 일부 아름다운 곳도 있겠지만, 대체적으로 비호감이다. 인프라가 잘 되어있는 점에만 점수를 준다. 저자는 서울에서도 특히 못생긴(또는 궁핍하고 불편한 동네) 지역을 주의 깊게 살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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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칼호에 비친 내 얼굴 끝나지 않은 한국인 이야기 3
이어령 지음 / 파람북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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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외모에 대한 과학적 비밀이 맑고 깊은 북방의 바이칼호 속에 감춰져 있다고 한다. 저자는 한국인의 얼굴에서 ‘생명의 눈빛’이 사라지지 않길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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