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 뜰 때 한 일을 해 질 때까지? -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작 책고래 클래식 11
정해왕 지음, 장준영 그림 / 책고래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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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저학년용 그림책이다. “좋은 일로 하루를 시작하라. 그러면 온 종일 복이 깃들리라.” 아침에 눈을 뜨며 하게 되는 첫 생각, 처음 입으로 내뱉는 말이 어쩌면 그 사람의 하루를 지배할 수 있다. 책에는 대조적인 두 사람이 등장한다. 착한 사람, 안 착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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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로온책_0312

#하루에온것치곤적지않음

#눈과정신이따라주는때까지읽으리다

#선조들의독서휴가가부럽다

#근데코로나는언제좀잠잠해지려나

#명동교자_칼국수먹고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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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 : 거칢에 대하여
홍세화 지음 / 한겨레출판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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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택시운전사’로 잘 알려진 홍세화 작가가 11년 만에 낸 책이다. 작가는 이 책을 통해 자유, 자유인, 회의하는 자아의 회복 그리고 이 사회 속에 혼재되어있는 부조리를 터치한다. 현재 그는 아마도 세계에서 제일 가난한 은행장일 것임에 틀림없는 장발장 은행의 은행장이다. 그 이야기도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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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침대에서 내 다리를 주웠다
올리버 색스 지음, 김승욱 옮김 / 알마 / 201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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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버 색스는 잠시 뇌의 통제를 벗어났던(잃었던)다리를 다시 찾는(줍는)과정을 통해 그의 전문분야인 신경과로 그 문제를 풀어나간다. 몸과 뇌의 이야기가 그리 어렵지 않게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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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를 보았네
올리버 색스 지음, 김승욱 옮김 / 알마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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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각장애인들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 책이다. 시각장애인 못지않게 청각장애인들의 삶도 많이 힘겹다. 저자가 그들에 대해 갖고 있는 배려의 마음을 함께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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