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물의 중력 - 사소하지만 소중했고 소중하지만 보내야 했던 것들에 대하여
이숙명 지음 / 북라이프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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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물건이 있는 곳에 네 마음도 있다..라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책. 저자의 ‘내가 좋아하는 것‘으로 채우는 공간이 아니라..˝내가 좋아하지 않는 것이 없는 공간‘이라는 점에 주목한다. 이 책을 읽고..˝오늘은 무엇을 버릴까?˝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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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데이 2018-12-19 21:37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파워리뷰어님, 서재의 달인 선정되신 것 축하드립니다.
올해도 좋은 이웃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따뜻하고 좋은 연말 보내세요.^^

쎄인트 2018-12-20 10:08   좋아요 1 | URL
감사합니다~!!
서니데이님께도 축하인사 올립니다.
몸과 마음 더욱 강건하시고, 평안하옵소서~^^
 
9시 취침의 기적 - 엄마와 아이의 습관을 바꾼 탁월한 선택
김연수 지음 / 끌리는책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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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수면 시간이 늦어지는 것은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그 중에 공부하느라고(학원에서 늦는 것이 아닌 집 공부)늦게 잠자리에 드는 아이들은 얼마나 될까? 이 책의 저자는 ˝9시 취침을 따라하시오~˝ 가 아니라 가정 상황에 맞는 시간, 최대한 빠르고 규칙적인 수면시간을 의미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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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람도 적으로 만드는 말실수
전창현 지음 / 원앤원북스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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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한마디 잘못해서..그 말에 대한 안 좋은 이미지만 남기고 훅~ 하고 사라지는 사람을 종종 본다. 지은이가 권유하는 ‘말실수 노트‘ 작성은 해볼 만한 과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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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취향 - 카피라이터 김민철의 취향 존중 에세이
김민철 지음 / 북라이프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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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의 사전적 정의는 무언가 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방향이나 경향을 말한다. ‘취향’을 다른 각도에서 보면 ‘취’해서 산다는 뜻이다. 다른 사람들에게 해가 될 일이 아니라면, 까짓것 취해 살면 어떠리(술 이야기가 아님). 이 책의 작가는 이름만 남자, 엄연히 여자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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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8 16:3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8-12-18 17:14   URL
비밀 댓글입니다.
 
오후 세 시의 사람
최옥정 지음, 최영진 사진 / 삼인행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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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 오후 세 시에 무엇을 하고 계신가요? 지은이가 어떤 사람인지 말해 줄 수 있다고 합니다. ‘모든 것을 하여도 좋지만, 무엇을 하기에도 애매한 시간’.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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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rus 2018-12-18 17:09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오후 세 시에 저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일은 하기 싫고, 퇴근을 빨리 하고 싶고... 제일 힘든 시간이죠. ^^;;

쎄인트 2018-12-18 21:24   좋아요 0 | URL
예..저에게도 오후 세시는 참 안가는 시간입니다.
커피 한 잔 마시면서...다시 힘을 내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2018-12-18 17:15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8-12-18 21:30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