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nugool > 심심풀이 땅콩 이벤트!! ^^

날도 덥고.. 이벤트는 다 놓치고..

하지만 기분이다! 저도 이벤트 합니다. ^^

음..뭐 구실도 없고.. 아영엄마님 말씀따라

서재에 유행중인 토탈 방문자 숫자 캡쳐로.....^^

44444인 분도 있었고.. 방문자 수만 200명을 돌파하신 어마어마한 서재의 쥔장들도

계시지만.. ㅎㅎㅎ 제 서재는 소박합니다요.

지금 숫자가 3267인데요, 3333을 캡쳐 혹은 복사 해주신 3 분께!!

선물을 드릴까 합니다.

음.. 얼마나 걸릴지 알 수가 없네요. 66분이  찾아 오셔야 하는데..

하루가 걸릴지 이틀이 걸릴지.. ㅎㅎㅎ

자~ 선물은요..




 

 

 

 

 

 

 

 

 

                    

   1번                                                       2번                                                               3번

  



 

 

 

 

 

 

                  5번

 

 

                             4번

선물드릴 분은 3분인데.. 선물이 왜 5개냐!!

고르시라구요... (먼저 캡쳐해주신 분 순서대로 고르십시오.)

다들 아시겠지만 제가 만든 원석 악세사리들이구요.

5번 열쇠고리는 혹시 액서사리를 즐겨하지 않는 분이 계실 듯 해서 넣었어요.

커플 핸드폰 고리 입니다.

설명을 조금 드릴까요?

1번은 제가 무척 좋아하는 원석인 영혼을 지켜 준다는 "라피스 라즐리"의

귀여운 펜던트가 달린 목걸이구요.

2번은 뚜껑이 열려서 사진 같은 걸 끼울 수 있는 세공이 섬세한 발리실버 펜던트 목걸이예요.

가넷이 박혀 있어서 체인도 가넷을 넣어서 만들었습니다.

색이 좀 분명하지 않는데요, 검붉은 색의 아주 매력있는 원석입니다.

3번은 심플한 것을 좋아하시는 분을 위해서... 캘서더니 펜던트 하나만 넣고 만든 목걸이.

4번은 화려하고 컬러풀한 걸 좋아하시는 분을 위해서...

 로도나이트라는 원석을 꽃모양으로 섬세하게 조각한 펜던트가 달려 있구요.

체인에는 뉴제이드, 아쿠아마린, 로도나이트 등 파스텔 칼러의 다양한 원석을

사용해서 발랄하면서도 화려한 느낌이 드는 목걸이랍니다.

5가지 모두 원석이외의 부재료들은 전부 실버를 사용했구요,

ㅎㅎㅎ 제가 사진찍는 솜씨가 없는 관계로...

모두 사진보다 실물이 낫습니다. ^^

자~ 과연 언제 3333에 당도할른지요...

요이땅입니다!!!!

 


댓글(2)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책읽는나무 2004-08-02 08: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너굴님이랑은 안면을 트지 않은 상황인데...........음~~~
무쟈게 무안하고 무쟈게 낯간지럽지만....
일단 호시탐탐 노려보아....
내가 만약 당첨이 된다면??
반가워요~~ 제가 당첨이 되어버렸네요!!
이것도 기이한 인연입니다~~~
이렇게 당첨소감을 미리 준비해야겠다..........ㅡ.ㅡ;;

책읽는나무 2004-08-02 18: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또 미끄러졌군!!
열심히 달려갔더니....벌써 상황종료!!
깽판을 놓으려니....첫코멘트를 남기는 자리인지라 이미지 관리상 그냥 점잖게 축하드린다고 하구선 나와버렸다......ㅡ.ㅡ;;
요즘 왜 이렇게 이벤트에 당첨되는것 또한 서재순위 30위안에 드는것만큼 힘들까??
 

타서재인들의 이벤트에 당첨이 되어버렸어요~~~~

이래서 오늘 이아침이 상쾌한것일까???

노노노노.....이유는???
오늘 아침 아주 경이로운 현상이 벌어져 내가 아주 아주 즐겁단 것이다....
뭐가 경이롭냐면??.......음~~~
내가 서재달인 순위가 24위란것이다...ㅎㅎㅎ
그래서 오늘 오천원을 받을수 있단것이다...^^
아마도 오늘 이등수가 내가 제일 높게 받은 등수가 아닐까?? 싶다...
여지껏 두번?? 세번?? 정도 적립금을 받은듯한데....모두다 28위나 27위 정도에 머물러 겨우 받았던것에
비하면 오늘은 제법 안정적인 숫자에 머물러 받아버려 더욱더 기쁘다....^^

헌데....내가 꼭 적립금을 받는날엔....우연인지 필연인지...항상 30위안에 들었던 마태님이 30위밖으로
밀려나있다....그래서 꼭 내가 오천원을 받기 위하여 마태님을 밀어낸듯한 착찹한(?)기분이 들기도 하고..
마태님이 나를 위하여 노력(?)해주셔서 내가 오천원을 받은듯한 착각이 일기도 하고.....
뭐 기분이 좀 그렇다....ㅡ.ㅡ;;

어쨌든.......나는 오늘 적립금을 받아버렸다.....ㅎㅎㅎ
내가 30위안에 들수 있었던것은 순전히 운이 따라준 덕분일것이다....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이하여....모두들 서재를 비우신 분들이 제법 눈에 보였다....
그리고 십년만에 찾아오는 이더위도 무시할수없지!!
너무 덥다보니....서재질을 몇시간을 하기엔 한계가 있을터!!
잠깐 더위를 식히고자 선풍기나 에어컨 앞으로 달려가신 분들도 계실터이고...
그리고 너무 덥다보니....페이퍼를 작성할 소재거리가 아무생각이 나지도 않을것이고....
내가 지난주에 노렸던것이 바로 이런 허를 찌르는 공법(?)이었다....
모두들 나태해진틈을 노리자!!
먹혀들었다..ㅎㅎㅎ

모두들 나태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여러분들 덕분에 나같은 사람도 적립금을 배당받아 알차게 쓸수 있지 않겠습니까??
아~~~
어젯밤에 민이도 집에 데려왔고....(지금 대자로 뻗어 퍼질러 자고 있지만!!....그러고보니 민이도 한몫을
했군요!!....민이가 집을 비워준 일주일동안 엄마가 오로지 서재에만 매달릴수 있었으니까요!!..민아 고마워.....오늘은 두민이에게 고마워해야겠습니다....ㅎㅎ)
민이를 위하여 그림책을 한권더 고를수 있으니 너무도 기쁩니다....^^

이게 모두다 여러분들 덕분입니다...
고맙게 자알 쓰겠습니다........^^ 


댓글(12)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파란여우 2004-08-02 08: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5000원 타는 월요일인걸 잊지 마셔요..그리고 8월 15일까진 휴가라는 것두요^^

책읽는나무 2004-08-02 08: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여우님은 7위를 하셨네요!!
우와~~~^^
축하드려요!!
그렇다면 이주동안은 여우님이 한자리를 계속 차지하시겠군요!!
이거 이거 또 계산기를 두드려 봐야겠어요!!
누구,누구를 제껴야하는지~~~~ㅡ.ㅡ;;

물만두 2004-08-02 08: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려요. 아, 벤트 당첨이 더 축하드릴 일이군요. 부럽사와요...

책읽는나무 2004-08-02 08: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벤트 당첨이요??
저 이벤트가 아니라 서재달인 순위에 당첨된것이에요.....ㅡ.ㅡ;;
만두님...이벤트를 다 놓치시더니~~~
모든것이 이벤트로 읽히는 후유증에 시달리시는거 아닙니까??
저처럼요!!...ㅎㅎㅎ

아영엄마 2004-08-02 08: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하하!! 물만두님이 이벤트에 상당히 민감하게 반응하시는지라.. 앞의 글만 보고 이벤트 당첨이라고 생각-나도 마찬가지지만...^^;;-하셨나 보군요. 음... 오천원의 마력 앞에 어찌 무심할 수 있느뇨~ 아자!!

물만두 2004-08-02 08: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타서재인들의 이벤트에 당첨이 되어버렸어요~~~~
요거에 당한 겁니다.
님이 잘못 쓰시고는... 그래요. 저 어리버리해요. 어쩌실라우???

마태우스 2004-08-02 09: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만두님, 화 푸세요. 저처럼 30위권 밖으로 밀려난 사람도 있는데.... 책나무님, 축하드리구요 다음주엔 같이 5천원 타도록 합시다....................................속마음은 "더우니까 쉬엄쉬엄 서재질 하세요!!"

미완성 2004-08-02 10: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려요 나무님~~~~~
드디어 30위 안에 드셔서 적립금을 타셨군요..!!
이 얼마나 아름다운 노동의 댓가란 말씀입니까 으어어어어어어~~~~
나무님, 꼭 이번 주에도 같이 타요! 꼭 "같이"~~~

明卵 2004-08-02 13: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립니다~^^

starrysky 2004-08-02 14: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축하드려욧! >_<
너무너무 부러운 서재의 달인 30분. 제 인생에 그런 영광의 날이 과연 올까요? 하아..

책읽는나무 2004-08-02 18: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오천원 받는다고 축하인사 받는 사람은 아마도 저밖에 없을것 같네요..ㅎㅎ
그래도 축하인사 다 받겠습니다...^^
만두님....저기 세째줄에 제가 노노노노라고 썼잖아요!!...만두님 아무래도 이벤트에 사심을 버려야할것 같습니다...저처럼요!!..우리 그냥 둘이서 이벤트장에 깽판이나 치러갑시다..^^
아영맘님...전 정말로 님의 힘의 원천이 부럽단 말이지요!!..ㅎㅎ
마태님...전 오히려 님께 고마워하고 있단거죠!!...님이 담주에도 좀 쉬엄쉬엄해주셔야 오천원을 탈수 있을것 같은데...ㅡ.ㅡ;;...님이 30위안에 들면 이상케 전 자꾸 밀려나거들랑요!! 암튼..마태님 더운 무더위를 피하게 어여 피서를 떠나세요~~~^^
사과님...네...저도 해내고야 말았어요!!...의자에 죽치고 앉아있느라 엉덩이에 종기가 날뻔했어요...ㅠ.ㅠ...하지만 그대가의 결실은 정말 달군요!!..^^..이번주엔 힘들지 않을까?? 싶네요!!...훼방꾼 민이가 와버렸어요...ㅡ.ㅡ;;
명란님...고마워요!!...근데 왜 내가 축하인사를 받아야하는지 그걸 모르겠걸랑요..ㅎㅎ
스타리님....스타리님도 엉덩이에 종기가 날때꺼정 계속 노력하세요!!...이번주도 한번 노려볼만해요!!..이번주에도 휴가받으신 분들이 엄청 많으실꺼에요!!...무작정 덤벼들것이 아니라..남들의 허를 치고 들어가는 수법을 쓴다면!! 분명 좋은 결실이 있을껍니다...저처럼요!!..^^
스타리님의 30위에 드는 그영광을 위하여 저도 응원해줄께요!!.......^^

물만두 2004-08-02 21: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태님 화풀라구요? 님은 리뷰 당첨되서 대박 나셨잖아요... 아, 마태님의 염장은 점점 농도가 짙어만 가는구료...
 
Trucks Board Book (Board Books)
Byron Barton 글 그림 / Harper Collins / 1998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앗!!
내가 누구서재에서 보고 덥석 구입을 했는지는 알길이 없으나......남자아이들이 좋아하는 자동차관련책이라 일단 한권을 구입해보았다....
리뷰를 적으려니.....음....내가 첫번째네!!.....이런~~~
엄청 부담되는구만!!....ㅡ.ㅡ;;

남자아이들은 뭐랄까??.....섬세한듯, 예민한듯,까탈스러운면이 아주 많은 반면....또 어쩔땐 아주 과격하기도 하고...활동적이기도 하고...아주 능동적일때가 많다....키워보면 참 알수가 없다.....우리아들녀석은 두가지면모를 다가지고 있다....예민하고 겁이 많다고 생각했건만...가끔 하는짓을 보면 너무 과격하여 놀랄때가 많다....ㅡ.ㅡ;;....저것이 결국은 지가 남자라는걸 표현하고 싶었나보다란 생각을 하곤한다....

녀석은 장난감을 골라보라고 하면.....꼭 인형을 안아드는 녀석이다....아직 어린탓도 있겠지만...내가 그렇게 키운탓도 없지않아 작용을 하는것도 같다....아빠랑 놀면 몸싸움을 하다시피 하듯이 엄청 과격하게 놀지만....나랑 놀면 그냥 앉아서 얘길하거나...손잡고 쎄~쎄~쎄~를 하고 앉았으니 아무래도 여자아이같은 성향이 길러지지 않았나??란 죄책감도 든다....그리고 장난감코너에선 나도 모르게 인형을 안겨주었더니 녀석은 항상 인형을 덥석 안고 그냥 매장을 나온다....아이아빠는 칼을 사주고 싶어서 안달이 나있지만 나는 아직 어려 위험하다고 반대를 하고 나서니...아무래도 아이는 더욱더 여성스럽게 놀게 되었나보다..ㅠ.ㅠ

그래도 역시 아들은 남자가 맞나보다....아무리 내가 섬세한 장난감을 사다주고 섬세한 그림책을 보여줘도 요즘 부쩍 자동차나 팽이, 비행기를 좋아하는것 같다....비행기같은 경우는 비행기동요를 부를 목적으로 좋아하는듯해 보이지만....자동차종류는 그냥 지스스로 땡기나보다....주변에서도 나이가 꽤 어린남자아이인데도 어른인 나보다도 차종류를 훤히 꽤고 있는 아이를 여럿 보았었다...길거리에서 달려오는 자동차 앞모습만 보고서도 얼른 차종류의 이름을 알아맞추는걸 보고서 깜짝 놀랐었다....

그래서 우리아들도 차츰 자동차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는듯하여 중에 이책을 한번 구입해보았다...자동차종류도 여러가지가 있다....자가용도 있고..택시도 있고..버스도 있고..봉고차도 있고...용달차도 있다...크게 나누자면 이러한 종류대로 나열이 되는데...더 세부적으로 들어가 오로지 트럭에 관한 종류만 여러가지 나열되어 있다....이제 아들녀석도 어느정도 인지력이 늘었으니 세부적인 종류도 익혀야될것 같단 생각이 앞서는데...이책이 참 적당하겠단 생각이 들었다...

이책은 도로위를 달리는 트럭부터 시작을 해서...터널을 지나는 트럭도 나오고..다리위를 지나다니는 트럭도 나오면서...빵을 실어나르는 트럭,신문을 배달하는 트럭,신호등을 고치는 트럭,기름을 배달해주는 트럭시멘트를 만들어 작업하는 트럭등 열가지 트럭의 종류가 나온다...달리는 자동차종류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트럭의 종류가 이렇게 많았다는것을 알면 아이들은 재미있어 할것 같다... 색깔도 아주 선명하여 어린아이들에겐 색감을 익힐수 있는 기회도 될것이며...또한 이책은 튼튼한 보드북이어서 어린아이들이 웬만해선 파손하기가 힘들다...^^

어린이 외서 그림책을 구입하시려는 분들중 저렴하면서도 튼튼한 이책을 한번 구입해보는것도 나쁘진 않을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출처 : 조선인 > 5555 여기에 잡아주세요.

어제 알라딘 마을 사람들이 모두 털짱님과 진/우맘님과 타리언니 방에 가서 바글바글하는 바람에

제 서재는 한산~했더랬습니다.

이래서야 원래 계산과 달리 주말을 넘길 거 같습니다.

어쨌거나... 5555는 여기에 붙잡아주세요.

혼란을 피하기 위해 이벤트 종료시까지 더 이상 페이퍼를 쓰지 않겠습니다.


댓글(6)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책읽는나무 2004-08-01 08: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25527

지금시각 저숫자!!
까딱하다간 조선인님의 5555도 넘길것 같은데...ㅡ.ㅡ;;

눈을 부릅뜨고 내운명이 되리라~~~ 생각하며 열심히!!


책읽는나무 2004-08-01 09: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리고 가장 이벤트를 많이 벌이고 있으신 분이 바로 비발샘인데....
아직 한번도 응모한번 못해봤다..
불시에 깜짝이벤트를 벌이시는 분이라...항상 내가 다다다 뛰어가면 상황종료다..ㅡ.ㅡ;;
그래서 항상 눈여겨 보아야할분!!
그래도 비발샘 이벤트는 가장 생동감이 있는듯하다...ㅎㅎㅎ
헌데 이번에 벌인 이벤트는 복돌성님이 언제 오느냐?? 어디 갔느나??를 맞추는 이벤트인지 뭔지 도통 감을 잡을수 없는 이벤트였다....
어쨌든...뭐가 뭔진 몰라도 생동감이 있어보인다..쓰읍~~

진/우맘 2004-08-01 15: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비발샘은 인심도 후한데~~ 예전에 향랑 이벤트는 주소만 남기면 다 드려요~그랬다구요.^^
숫자가 너무 안 올라가서, 나도 퍼 옮겼다우. 효과가 있어야 할텐데...^^

책읽는나무 2004-08-01 17: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향랑이벤트는 또 뭣이라우??
암튼...비발샘의 이벤트는 순식간에 터지는것이라 서재질에도 좀 게으른 나로선
캐취하기가 힘들어요!!..ㅡ.ㅡ;;
타리님이 일러줘도 가면 매번 끝났더라구요...ㅠ.ㅠ

진/우맘 2004-08-02 02: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오늘은 일찍 자려고 했는데...로드무비님 반짝 이벤트에서 죽치고 놀다가...이제야...흑흑, 이 등 했다우.
그리고, 너굴님 이벤트 소식은 알죠? 아...이벤트의 길은 멀고도 험해라...

책읽는나무 2004-08-02 07: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로드무비님과 너굴님은 아직 안면을 트질 않아서리~~~ㅠ.ㅠ
 
 전출처 : 물만두 > [이벤트] 예정 공지...

사실은 어제 진/우맘 서재 이벤트에서 왕창 물만 먹고 알라딘 잠수하려 했었다.

잇, 사람들이 말야, 장소를 갈켜줄래면 제대로 걀켜주야지, 조기가 무에야...

심장마비 오는 줄 알았다. 뒷 목도 뻣뻣하고 특히 엉덩이... 아이고 불쌍한 내 엉덩이...

그나저나 즐찾 벤트하라고 하셨는데 계속 늘어 3명 남았다.

칫, 댓글은 적어도 역시 난 즐찾의 여왕인가...

그래서 벤트 예정 공지 함다.

3명 채워지면 무신 벤튼지 공지할 겁니다.

이번에는 저도 캡쳐로 할라니까 배워두시소.

편법의 여왕 따우님 서재에서 배우시던지요.

참, 수암님 죄송해요. 제가 잘못된 장소에서 잘못 갈켜 드려서요. m0m

그럼, 아침 먹고 봅시다요...


댓글(4)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책읽는나무 2004-08-01 08: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내 이번엔 기필코!!!!
헌데 물만두님의 즐찾 축하 이벤트의 목표가 바로 400명이란다..ㅡ.ㅡ;;
나는 플라시보님이랑 마태님의 300명돌파도 엄청 충격을 먹었더랬는데...
400명돌파라~~~
정말 감이 오질 않는군!!
여기저기 더위를 쫒기 위하여 이벤트를 벌이시는데...당첨되진 않아도 나는 흥겹고 기쁘다..
이번엔 꼭???? 하고 들어갔다가 물만 먹고 나왔지만..
내 이번에 물만두님의 이벤트에선 물을 먹지 않으리라~~~^^

물만두 2004-08-01 09: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400이 아니라 386이라니까요. 3분 남았다오. 어제 1분 빠져나가셨으니...

책읽는나무 2004-08-01 09: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400이나 386이나 그게 그거 아닙니까??
그러면 지금 현재 4분 남은건가요??

물만두 2004-08-01 11: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3분 남았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