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59권

1.8월 29일

2.책대여점에서 빌린책

3.아~~
이거 마태우스님께 야단맞겠다..ㅡ.ㅡ;;
만화책 권수마다 페이퍼꾸미고 책 카운트 매긴다고.....ㅠ.ㅠ
나는 만화책을 잘 읽지 않으므로.....이런책을 읽고 있는 내가 대견스러워
계속 페이퍼에다 기록해야만한다.....
그리고 또 대견스러워 카운트에 포함시켜야한다...
이것은 나의 크나큰 발전이므로~~~~~^^

진우맘님은 만화책은 카운트에 포함을 시키지 않는것 같던데......
어쨌든.....경쟁은 마태우스님과 진우맘님의 사정이고.....
나는 나대로의 노선을 밟고 나간다....ㅎㅎㅎ

쇼타~~~ 멋진 쇼타~~~
어쩜 저리도 한치의 오차도 없는 미각을 가졌을꼬??
미각뿐만 아니라 후각,시각,촉각 모든걸 다 가졌다...쇼타는 그야말로 완벽하다...
왜??
쇼타는 주인공이니까~~~~ㅎㅎㅎ
장금이를 능가하는 그의 절대미각!!
음~~
이만화책을 읽고 있으면 항상 요리에 자신없는 나자신도
요리를 엄청 하고 싶어진다...ㅡ.ㅡ;;;
대장금을 보고 있을때도 막 도마질을 하고 싶고..음식하고 싶더니만~~~쩝~~

헌데 도마질을 못하니...원~~~
칼이 문제인것이야~~
과연 명인이 만든 그칼은 어디에 있는것인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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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8권

1.8월 29일

2.책대여점에서 빌린책

3.오랫만에 미스터초밥왕을 빌려읽었다..
4권을 끝으로 다음권을 빌리러 매번 책대여점으 들렀는데....5권부터 뒷편의 책들을 누군가가 싹쓸이를 해갔다.....ㅡ.ㅡ;;
며칠동안 책이 안돌아와서...주인아줌마가 그사람한테 전화를 넣었더랬는데...
그사람이 아파서 책을 당장 가져올수가 없다고 하더란다.....ㅠ.ㅠ
그러길래 책을 왜 많이 가져가서 생병이 난담??....ㅡ.ㅡ;;
물론 다른병때문에 아플수도 있겠지만....내가 보기엔 과도한 만화책의 양으로 인한 압박으로 몸살이 난듯해보인다..ㅡ.ㅡ;;

그저께 밤에 혹시나~~ 하고 갔더니 도착되었다....
헌데 어젯밤에 읽은책을 반납하고 다음권수를 찾으니 다른권수는 있는데......7,8권이 없다......ㅡ.ㅡ;;
또 헛걸음을 쳤다...
아니~~~
이만화책은 베스트셀러책인가???
매번 갈때마다 책이 없는거야??
아니면.....혹시 우리동네에 서재인이 한명 더 있는거 아냐??
나의 페이퍼를 보고서 자극받아 그사람도 이만화책을 읽는건 아닌지??..ㅡ.ㅡ;;
세상사는 모를일이다...
분명 뭔가가 있어!!

그래도 오늘 읽은 이만화책도 엄청 감동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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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7권


1.8월 28일

2.호랑녀님께 빌린책

3.이미지가 안떠서 내가 사진을 찍었다...
호랑녀님께 빌린 책중 세번째로 읽은 책인가??
다 읽지도 못하면서 여기 저기 책을 잔뜩 빌려놓은 꼴이라니~~~
판다님과 호랑녀님께 엄청 죄송할따름이다...ㅡ.ㅡ;;
지금 판다님께 빌린책도 엄청 쌓아놓았다.....
일단 나의 계획은 다빈치코드를 다 읽고....호랑녀님의 나머지 책세권을 다 헤치우고....판다님의 책을 읽기 시작해야할듯하다..
책을 빌린 순서대로 차곡차곡~~~~~^^
헌데....민이가 집으로 돌아오고난후부터는 책읽는 속도가 자꾸 느려진다....그리고 요즘은 별로 피곤한것도 없어보이는데.....
책만 보면 잠이 온다.....ㅡ.ㅡ;;
민이랑 노는것이 좀 피곤한가보다....ㅎㅎ
이책은 얇고 작은 책이지만....한번쯤 읽어볼만한 책인것같다....
하지만....서재지인들 대개는 이런책을 좋아할지?? 심히 의문스럽다...
아마도 별로 좋아하지 않을듯??....ㅡ.ㅡ;;

나는 이런책을 좋아하는데.....왜인고허니.....
머리가 아프거나....책이 안읽힐적엔 이렇게 가볍고 부담없는 책을 읽는것이 때론 신선한 바람을 쐰듯한 기분이 들기 때문이다...
책이 안읽히는 시점에 두꺼운 책....심각한 책을 잡고 있노라면 더욱더 질려버리기 일쑤!!

이책 리뷰를 쓰고 싶은데.....요즘 리뷰를 안쓴지가 너무 오래되다보니....
발동이 안걸린다....
나중에 몰아서 써볼까?? 생각중이다...
헌데....나중에 과연 리뷰를 쓸수 있을지?...그것또한 의문이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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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우스 2004-08-29 11: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별로 안좋아하지요. 책 한권으로 카운트하자니 미안해서요...그리고... 제가 좀 느끼했었죠? 원래 안그랬는데...

panda78 2004-08-29 15: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고등학교 다닐 때 나왔던 것 같은데, 누군가에게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아서 아주 잘 읽었답니다. 책이 예뻐서 마음에 쏙 들었는데, 지금은 어디론가 사라지고 없네요. ;;

panda78 2004-08-29 15: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리고 제 책들은 천------천------히 읽으셔도 됩니다. 부담갖지 마세요- ^^

책읽는나무 2004-08-30 07: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태님.....그럼 책 몇권으로 카운트를 세십니까??...ㅡ.ㅡ;;
아~~ 님은 기본이 250페이지가 되는 책을 원하십니까??..ㅎㅎ
전 제자신과의 도전이기때문에....저런것도 계산해야합니다...크크
어??...벤지가 꼬리를 흔드네요??..아니?? 저거 어떻게 한겁니까??....ㅡ.ㅡ;;
나도 책을 이리 저리 왔다리 갔다리 해볼까나??...ㅡ.ㅡ;;

판다님.....책이 정말 이쁘더군요!!...색깔도 짙은 초록색인것이 정말 크리스마스 카드를 연상케 했어요!!...책 내용도 괜찮아서 리뷰를 쓰고 싶은데....너무 오래된 책이라 좀 거시기 하네요!!...ㅡ.ㅡ;;...눈에 익은 번역가가 아이의 세돌맞이 기념으로 번역을 했다하니 더욱더 의미있어 보이더군요!!...^^

호랑녀 2004-08-31 16: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저 책 무지 좋아하지요. 그거 선물로 드린 것이오니 돌려주시지 않으셔도 됩니다.
제가 늘 크리스마스 때 선물하는 책인데, 마침 남아있는 게 있었거든요.

너무 피곤하지 마세요. 민이 동생 생긴 줄로 착각하겠습니다 ^^ =3=3=3

책읽는나무 2004-08-31 17: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선물로 주시는거에요??..^^
고마워요!!..^^
책이 참 예쁘더군요...^^

민이 동생은 아니거든요...확실히요..ㅎㅎ
근데 민이만 옆에 있으면 이상케 피곤해요...
아이키우는 엄마들 항상 피곤하다고 하더니 내가 아이를 낳아보니 알겠더군요...ㅡ.ㅡ;;
 

⊙제 55권

1.8월 19일~25일

2.판다님의 헌책 구입

3.이책은 요즘 인기가 많네~~
알라딘 마케팅부에서도 베스트셀러 1위고...
서재인들도 제법 읽고 있고....
내서재에서도 찾는 사람들이 종종 눈에 띈다....^^

우선 진우맘님이 이책을 원하는것 같아 얼른 읽고 부쳐줘야겠다 싶어 집어 든 책이다.....얼른 읽는다는것이 시간이 꽤 걸렸네??...이런~~~ㅠ.ㅠ

추리소설!!
어릴때 참 재미나게 읽었더랬는데.....
참 재미있는 분야다....^^

어릴땐 명탐정 홈즈 시리즈 책을 엄마한테 하루종일 사달라고 졸라대어....결국은 사서 읽었었다....
그때 아마도 학교 정문앞에서 책 외판원 아저씨한테 걸려서 전단지를 받아들었더랬는데....
그곳에 망원경이랑 워키토키랑 책꽂이를 선물로 준다는 대목에서 나는 워키토키를 너무도 갖고 싶어
엄마한테 무조건 책사달라고 졸라댔다...
심지어 남동생까지 합세했다....(책사면 워키토키 가지고 놀게 해줄께~~~ 하면서 응원군 하라고 했던것 같다.....^^)
책을 받고 워키토키를 가지고 노는데....며칠 안가서 고장나버렸다...ㅠ.ㅠ
그래도 명탐정 홈즈의 책들은 참 재미나게 읽었었다...
옆집에 살던 내친구도 홈즈책을 하루에 열권씩 빌려가서 열심히 읽었었다...
내친구는 우리집과의 담장위에 걸터앉아 읽기도 하고...자기네집 마루에 누워서 읽기도 하고...
마당 평상위에 누워서 읽기도 했다...
그친구네집엔 내가 들고 있는 책은 다 들고 있었는데....(친구 엄마가 이상하게 내가 하는 모든것들은 똑같이 친구에게 사다주었다...책은 물론이고..옷이랑 신발...심지어 머리방울까지!!....ㅡ.ㅡ;;....나는 친구랑 항상 똑같은 옷에 헤어스타일에 양말...머리방울까지 똑같은게 너무 싫었었다....ㅠ.ㅠ...매번 타인들로부터 니네 쌍둥이니??소리를 들어야 했으니까!!...ㅠ.ㅠ)
홈즈책은 없었다....하긴!!....홈즈책은 그 외판원 아저씨를 만나야 살수 있으니까!!..ㅎㅎㅎ

그래서 그친구랑 신가게 홈즈책을 읽고 서로 홈즈처럼 추리놀이를 하면서 놀던때가 생각난다...
이쯤되면 나도 따우님이랑 진우맘님의 어린시절 수준이랑 비슷했나??..ㅎㅎㅎ

따우님의 그페이퍼를 읽었을때 생각나지 않던 것들이
이책을 읽고 있으니.....갑자기 옆집친구가 생각나네??
고등학교 졸업하고 그친구는 이사를 갔는데 지금은 어찌 살고 있을꼬??
친했지만....우리는 서로 라이벌의식을 가지고 있었더랬는데..ㅎㅎ
아마도 친구의 엄마가 우리를 그렇게 라이벌의식을 가지게 만들었던것 같다...
에궁~~~
나는 민이 그렇게 안키워야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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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4-08-25 10: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우맘님한테 빌려주고 팔거면 저한테 팔아요. 안팔거면 뭐~할수없고..ㅋㅋ알았죠~^^

책읽는나무 2004-08-25 19: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팔긴 팔껀데...지난번에 하얀마녀님도 눈독을 들이시던데..
둘이서 싸우면 누가 이겨??...^^
 

오늘까지 신랑의 휴가는 다 끝났다.....ㅡ.ㅡ;;

비가 오고....휴가 보너스도 안나오고....
그래서 올여름휴가는 그냥 시시하게 지나가겠다~~ 하고 아예 포기를 하고 있었다....

토요일은 시댁에서 뒹굴다가 태종대를 다녀오고...
일요일은 비가 너무 많이 와서 동네 이마트에 다녀오고...
월요일인 어젠.....청소하고 설거지하고 빨래하고 오후 두시가 훨씬 넘어서...
바람이나 쐴까....싶어 집밖을 나섰다가....동네 근처 밀양 원동가는 길목으로 계속 드라이브를 했더랬다..
밀양 표충사를 가려고 했는데....길을 잘몰라 경주로 갈까?? 길머리를 돌리다가
안되겠다 싶어 다시 집으로 들어와 시동생에게 전화를 걸어 돈좀 빌려달라고 했다...ㅡ.ㅡ;;
(좀 철딱서니없는 짓을 했다고 생각드는데...모처럼의 휴가를 낭비하기엔 너무 아깝다고 우리둘은 입을 맞추어버렸다.....ㅠ.ㅠ)

그리고 우리는 몇달전부터 가고 싶었던 거제도로 출발했다....^^

내려가는 사이 비가 오다가 말다가 반복했지만....
그래도 거제도에 도착했다...
해금강을 보러가자고 내가 제안했고...신랑은 외도에 가자고 제안했다...
나는 비가 와서 배는 위험해서 타지 못하니 그냥 강만 보고 오자고 했다...ㅡ.ㅡ;;
신랑 뻥~~ 찐다...
나는 해금강이 강인줄 알았다...
헌데 강이 아니란다...ㅠ.ㅠ
바다해(海)자를 써서 바다에 있는 금강산이라하여 해금강이라고 한단다....
이런~~~

오늘 비는 잠깐씩 와도 파도가 그렇게 세지 않은것 같아 유람선을 탔다...
안내원 아저씨 한말씀 하신다...
"해금강을 다른 몇몇분들은 강인줄 아시는데 강이 아닙니다....어쩌고 저쩌고~~" 
울신랑 내팔뚝을 쿡 찌른다......ㅡ.ㅡ;;

해금강을 자세히 구경하려고 했는데....배가 워낙 출렁거리는 바람에 겁이 나서 배난간을 잡는다고
제대로 구경을 못했다...ㅡ.ㅡ;;;
그리고 그렇게도 가고 싶었던 외도를 구경했다....
해상공원이라고 일컫는 외도!!
하나의 별장같이 꾸며놓았다는 외도!!
배용준이랑 최지우가 겨울연가에서 촬영했다던 외도!!
헌데......넘 기대가 컸던 탓일까??
생각만큼 그렇게 멋져보이지 않는다....ㅠ.ㅠ
봄에 오면 꽃이 많이 피어 좀 예뻐보였을까?? 모르겠지만...그냥 식물구경은 그다지 많이 못한것같다..
하지만 '천국의 계단'이란 계단에서 내려다본 풍경은 잊혀지지 않는다...
왜 천국의 계단이라 이름을 붙여놓은줄 그이유를 알듯했다..
풍경이 끝내준다..^^

유람선에서 내려 집으로 돌아올까?? 하다가 그러기엔 좀 아까워서 근처에 있는 포로수용소도 둘러보았다....민이가 조금 더 컸더라면 많은 공부가 되었을텐데......좀 아쉬웠다...
민이는 어리둥절~~~~
사람모형을 보고 무서워서 나중엔 아예 들어가질 않으려 했다...

조금 피곤하고 노곤하지만....모처럼의 바람을 쐬고 와서 기분은 참 좋다...
민이에게 많은것을 보여준것이 마냥 뿌듯하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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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냐 2004-08-24 21: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핫핫...해금강..으쓱으쓱.
외도는 태풍으로 많이 망가졌다는 얘기를 본 적 있는데...그래도 꽤나 복원한 모양이죠?

kimji 2004-08-24 23: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지지난 해 여름, 가족들과 거제도 일주(그저 해안도로를 타고 드라이브만을 했거든요)를 했답니다. 외도를 가고 싶었는데, 휴가철이라 배편이 모두 매진이더군요. 후후- 거제도, 그저 외부 사람이 보기엔, 거제도 참 예쁜 곳이더군요. 특히나 남해 바다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내내 차 안에서 감탄사를 연발했다죠. ^>^
휴가 마지막 날을 재미있게 보내셨군요. 저도 기회가 되면 거제도에 다시 가고 싶답니다.
오랜만이에요. 잘 지내셨지요? ^>^

진/우맘 2004-08-25 01: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사진 내놔요, 사진~~~

털짱 2004-08-25 01: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사진을 달라, 우우-!

책읽는나무 2004-08-25 07: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털짱님-사진이요??.....알았어요...알았어!!
진우맘님-지금 열심히 편집하고 있어요..저 많은걸 언제 다 편집하누??...ㅠ.ㅠ
김지님-오랫만이어요..^^...저도 시간이 없어서 대충 둘러본것이 조금 안타까울 따름이에요..서부경남쪽은 왜 그렇게 경치가 좋다죠??....ㅡ.ㅡ;;....하긴 우리나라 사방팔방 경치 안좋은곳이 있으랴만은...ㅎㅎ...그래도 거제도나 남해나 모두 그 해안도로의 드라이브는 잊지 못할것 같습니다..^^
마냐님-태풍으로 인해 피해가 좀 많았다고 하는데...그래도 구경할만 하더군요!!...꽃구경을 했으면 더 좋았을것 같았는데....그게 좀 아쉬웠어요!!...외도는 봄에 가는것이 더 좋을듯??^^
새벽별님-조금만 그런일이 생기면 그냥 넘어가지 않습니다...하긴 저도 꼭 쫓아가서 토를 달긴 하지만요......ㅎㅎ
따우님-아~~ 동지가 있었군요..해금강동지요...ㅎㅎㅎ

책읽는나무 2004-08-25 17: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ㅎ
근데 나도 자꾸 해금강을 강이라고 생각하는 그버릇이 여전하여....
해금강이란 이름도 선뜻 안떠오를때가 있다니까요!!...ㅡ.ㅡ;;
자꾸 금강산이 먼저 생각나더군요!!
한참 있다가 강이라고 생각했는데?? 라고 이미지를 떠올리니 그제서야 해금강이 떠오르더군요!!....ㅎㅎㅎ
해금강이랑 섬이랑 너무도 이미지가 안맞아요....ㅠ.ㅠ

책읽는나무 2004-08-25 17: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래요~~ 그래요~~
우리 해금강에 가서 이름을 바꾸라고 항의할까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