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빈치 코드 - 전2권 세트
댄 브라운 지음, 양선아 옮김 / 북스캔(대교북스캔) / 2004년 6월
평점 :
절판


올여름 전국을 강타한 이책 <다빈치 코드>
신문에선 올여름 휴가때 마음 고생,몸 고생을 하지 말고..물에 발을 담그며 이책을 읽으면 딱일것이란 제안을 하면서 광고하는 장면을 보았다
전세계적으로 베스트셀러의 자리에 우뚝 올라선 책이었기에..나또한 기대가 무척 컸던 책이었다..
그리고 웬만해서 추리소설을 싫어하는 자가 과연 있을까?란 생각도 함께 해본다...
사건을 쫓고, 쫓기는 긴박한 상황은  범인이 누구인지를 알기 위해...다음장을 넘기게 되고..그러다 보면 밤을 꼴딱 새우게도 만드는 책이 바로 추리소설물일것이다...

헌데...나는 하룻밤만에 밤을 꼴딱 세우면서 이책을 읽었느냐?
아니다....엄청 오랜시간동안 읽었다..ㅡ.ㅡ;;
1권은 그런대로 흥미롭게 읽었는데...2권은 사건의 긴박감이 떨어지고...지겹다는 생각마저 하면서 읽었던것 같다....굳이 2권으로 나눌 필요가 있었을까? 란 생각을 하면서 말이다...ㅠ.ㅠ

아마도 워낙 유명세를 탄 책이었기에 내 기대가 너무도 컸던 탓 이었을수도 있었을 것이다...
워낙 그책을 읽기전에 상상하고 기대하고 나름대로 점쳐보는 습관이 있는지라..
이책은 더욱더 그러했을런지도 모른다..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리라!
그래서 만족도에서 별세개를 줘야 할지? 네개를 줘야 할지? 많이 망설였다..
나는 별 네개를 줬다...

이유는 책의 소재거리가 참신했기 때문이다..
'이거 진짜 아냐?'..'맞어! 맞어!....성경에 그런 말이 있었어'(어릴때 좀 착실하게 교회를 다닌적이 있었다..^^)라며 긴가,민가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작가는 사람을 혹하게 무자비하게 흡수해버린다..
유명한 예술품과 위대한 위인들 그리고 정말 건드리기 힘든 종교문제를 잘도 엮어서 술술 잘도 풀어낸다...이젠 교회를 바라보면..한동안은 이 다빈치 코드를 생각할것 같다...ㅡ.ㅡ;;

리뷰를 훑어보면 이책과 움베르토 에코의 책과 비교를 한 리뷰들도 심심찮케 발견할수 있는데..
내개인적인 생각으론 에코와는 견줄수가 없다고 생각한다...
내용은 서로 비슷하지만....일단 책의 무게감과 깊이감에서 두사람의 책은 상당히 비교가 된다..
두사람의 책을 영화로 들어 비교하자면....
에코의 책은 반드시 스크린이 제법 크고, 싸운드 빵빵한 극장에 찾아가 읽어봐야할 영화라면...댄 브라운의 책은 그냥 집에서 비디오로 보아도 괜찮지 않을까? 싶다...(앗! 댄 브라운의 팬들한테 돌 맞을라?..ㅡ.ㅡ;;;)
딱 헐리우드식 영화를 한편 본듯한 기분이다..
작가는 어쩌면 영화를 전제로 하여 이책을 만들지 않았을까?란 생각을 한다..
만약 영화로 나온다면....물론 비디오로도 보겠지만...영화관에 찾아가서 봐줄 의향은 있다..
책하고 얼만큼 똑같을까?하고 확인하고 싶고...주인공들은 누굴 캐스팅했는지 그것도 호기심이 일기 때문이다... ^^

간만에 읽은 추리소설이라 무척 반가웠던 책인것만큼은 솔직히 고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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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냐 2004-09-07 23: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에코와는 견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딱 할리웃 영화 한편. 어쩌면이 아니라 정말 영화를 전제로 만들었을겁니다. 주인공을 계속 해리슨 포드에 비유하는 거 보십쇼. 배우 이미지도 딱 정해놓고 썼다니까요....^^;;; 제 경우, 여름밤에 읽기 좋았고 재밌었지만 말임다.

소재를 놓고 보자면...반덴베르크가 비슷하게 선수 쳤고, 성배나 막달레나 얘기도 원전이 따로 있으니, 암튼 엮는 솜씨는 대단하죠..^^

책읽는나무 2004-09-08 07: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깊이감으로 봤을땐 에코와는 차이가 너무 나더군요...
그런데 왜 에코와 자꾸 견주는 얘기가 나올까요?
반덴베르크라....음~~~
나중에 한번 읽어봐야겠군요..^^

그럼 주인공은 해리슨 포드 인가보죠? 그럼 소피와 티빙은 누굴래나?..^^
영화로 제작되면 흥미는 있을것 같아요...워낙 소설이 그런 액션을 많이 서술해 놓아서 말입니다...ㅎㅎㅎ
그것도 작가의 기량이라고 생각합니다..^^
 
알에서 나온 할머니 보림문학선 2
이바 프로하스코바 지음, 마리온 괴델트 그림, 선우미정 옮김 / 보림 / 2004년 8월
평점 :
절판


잔잔하게 감동이 흐르는 창작 동화책이다.
아이들은 위인전과 같은 고전도 많이 읽으면 좋지만...이러한 창작동화책도 많이 읽어야 한다고 생각한다...위인전은 그야말로 위인들의 업적을 본받아 내아이가 위인들처럼 훌륭하게 잘 자라주길 바라는 부모들의 욕심으로 읽혀지는 목적이 다반사일수가 있다...아니라고?....나같으면 그런 마음으로 아이에게 위인전을 읽으라고 부추길것 같다...ㅡ.ㅡ;;

창작 동화책은 본받고 깨닫고 닮아야 한다는 부담감없이 그냥 감동만 느끼면 된다....
감수성이 둔한 어린이들이라도 그냥 '아~~ 이런 얘기도 있구나!'정도만 느껴도 무난하다...
감수성이 예민한 어린이들은 정말 진한 감동을 느꼈다면 아마도 눈물을 흘리며 오랫동안 그책을 기억할것이다...오랫동안 가슴속에 심어놓은 동화는 알게 모르게 아이에게 좋은 자양분의 역할을 담당할수 있다....
지금 세상엔 무수한 동화책들이 많다...중에 그다지 자양분의 역할을 하기엔 불충분한 자격미달의 책도 있지만...반짝 빛이 나는 창작동화책들이 계속 쏟아져 나오고 있다...
새로운 내용의 창작물을 접하게 되는 아이들은 계속 새로운 세상을 꿈꾸고 상상할수 있는것 만으로도 아이들의 미래는 밝을것이라고 생각한다....

독일 아동 작가가 쓴 이창작동화도 반짝 반짝 빛나는 책중의 한권이라고 생각한다...
주인공인 엘리아스에게 어느날 노란 알이 생겼는데 그알에서 부화된 것은 그동안 너무도 갖고 싶었던 할머니였다...
엘리아스의 아빠는 컴퓨터 프로그래머로서 항상 컴퓨터와 씨름을 하느라 엘리아스와 놀아주지 않는다..엘리아스와 놀면서 보내는 그 한두시간이 아빠에겐 금쪽같은 시간을 허비하는것 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엘리아스의 엄마또한 엘리아스와 놀아줄 시간이 없는 사람이다...박물관 같은 성에 있는 문화재나 골동품들을 고치고 재생시키는 일을 하는 엄마는 항상 도서관에서 두꺼운 성에 관한 책을 빌려와서 그책을 읽기에 바쁘다...책을 다 읽고나면 항상 그책에 관련된 비디오를 본다...
그래서 엘리아스는 집에서 항상 외톨이다...

아이가 어느정도 자라게 되면 부모들은 그저 돈을 벌기에 바빠 아이에게 아기때만큼의 관심을 가져주지 않는다....이젠 스스로 모든 일을 할수 있는 나이가 되었기에 아이를 믿어버리며 그냥 밥이나 챙겨주고, 학교에 보내고, 공부하라고 일러주고, 잠을 재워주고, 옷을 사서 입혀주는것이 부모의 최선이라고 생각해버린다....아이들이 정작 바라는것은 그것이 아닌데 시간이 지날수록 부모들은 도대체 무슨약들을 먹는것인지 점차 삶에 찌들어가는 모습을 아이에게 보여주는것이다....
아이들은 그저 관심과 사랑만 달라고 부모를 하염없이 쳐다보는데 부모들은 그것을 눈치채지 못한다...

그런 엘리아스에게 생긴 알에서 나온 모야 할머니는 너무도 소중하고 기쁨의 존재였던 것이다..
모야 할머니는 생긴것만 할머니이지...실상 아기나 다름없는 존재다...
알에서 갓 태어났기 때문에 걷지도 못하고, 말도 제대로 못하고, 엘리아스의 말을 잘 이해하지도 못한다...하지만 엘리아스는 동생을 다루듯 할머니를 잘 도와주고 가르쳐준다...
추울까봐 옷도 구해다주고...먹을것도 가져다주고...걸음마도 가르쳐주고...목욕하는 법도 가르쳐준다...
모야 할머니는 영리하여 한번 가르쳐주면 잘 따라한다...
엘리아스는 다른 친구들의 할머니들처럼 동화책도 읽어주고, 설탕으로 과자도 만들어주고, 같이 산책도 할수 있는 그런 할머니를 원했는데...하나에서부터 열까지 엘리아스가 모든걸 다 챙겨주어야만 하는 모야 할머니가 생겨 실망은 컸지만...엘리아스는 기쁜 마음으로 모야 할머니를 아기 다루듯이 잘 보살펴준다....

엘리아스는 모야 할머니가 감기에 걸려 오색 약차를 먹이기도 하고..빨래도 하고..(세탁기가 해줬지만!)..걸음마를 가르치면서 아마도 엄마의 심정을 이해하지 않았을까?란 생각을 해보았다...
엄마가 사랑으로 자신을 이렇게 키워주었을꺼란 생각을 분명히 했을것이다...
내가 바로 내아이를 낳아 키우면서 줄곧 우리친정엄마를 생각했었기 때문이다..^^
시간이 점차 지남에 따라 모야 할머니는 영리하고 똑똑해져 날기 연습도 잘하고, 말도 잘한다..
그러다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면서 엘리아스와 신체구조가 많이 다르다는것을 보고 슬픔에 잠긴다...엘리아스는 할머니를 어떻게 위로해야할지 몰라서 많이 걱정한다...
그때쯤 엘리아스 아빠는 새게임 프로젝트를 출시 했는데 반응이 좋질 못하여 일등을 놓쳐버린다..
주위 사람들은 게임이 너무 어렵고 이해하기 힘들다며...꼭 집에 아이가 없는 사람이 만든것 같다는 소리에 충격을 받은 아빠는 자신을 되돌아보게 된다...
아빠는 정작 자신에게 소중한것이 무엇인지 이제서야 깨닫게 된것이다..

마지막 부분에서 아빠랑 같이 만든 연을 가지고 연날리기 대회에서 열심히 날려보려 애쓰지만 연이 잘 날지 않는다...엘리아스가 실망하고 있는 사이 갑자기 연이 날아오르기 시작한다...
알고봤더니 모야 할머니가 연뒤에 숨어서 날개를 움직여 연과 함께 하늘을 날아 올랐던 것이다...
하필 연줄이 끊어져 하늘로 높이 높이 올라가는 연을 보면서 엘리아스는 눈물을 흘린다...
하지만....자신의 친구를 찾아갔을꺼란 어떤 할아버지의 말을 듣고서 정말 그럴것이라고 믿으며...엘리아스는 긍적적으로 생각한다..
친구를 찾아서 행복해지면 꼭 엘리아스를 한번쯤은 찾아올것이라고 믿으며 엘리아스는 성에 대해서 생각하지 않는 엄마와 컴퓨터 게임을 생각하지 않는 아빠를 보면서 행복해한다...

참 예쁜 이야기다....한번쯤은 가지고 싶었던 나만의 엄지공주 같은 존재의 모야 할머니는 엘리아스가 많이 외롭고 우울한 시간에 찾아와 엘리아스와 소중한 시간들을 보낸다...
어쩌면 너무도 많이 외로워 엘리아스가 상상으로 만들어낸 모야 할머니인줄은 모르겠지만...
이책을 읽으면서 나는 많이 뜨끔했다..
나도 혹시나 내개인의 취미를 위하여 내아이를 많이 외롭게 만들지는 않았는가?라고 반성하게 만들었다....그리고 비록 모야 할머니는 떠나갔지만...엘리아스 부모님들이 이젠 엘리아스에게 뜨거운 관심을 가져줄것이라고 생각하니 참 다행스럽고 편안한 마음으로 책을 덮을수 있었다..

뭐니 뭐니 해도 아이들책은 행복한 해피엔딩의 결말로 끝이 나는것이 제일 좋다...
내기분이 이리 좋은만큼....아이들도 분명 해맑은 미소를 살포시 지으며 책을 덮을것이고 한동안 편안한 마음으로 책의 내용을 상상할수 있을테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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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무비 2004-09-06 09: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가 좋아하는 코믹한 그림풍이네요.
아이와 관련해서는 아무리 반성해도 모자란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반성을 잘 안한답니다.^^

책읽는나무 2004-09-06 09: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
그림에 비해선 내용이 그리 코믹하지만은 않은것 같아요..^^
반성을 안한다구요?
그거 좋은 방법인것도 같네요...하긴 반성만 하면 뭐합니까?
실천을 안하니 말입니다...ㅎㅎ
 

⊙제 61권

1.9월 5일

2.보림에서 받은 책

3.이번 보림출판사에서 신간평가단을 참여하게 되었다...
보림출판사의 그림책을 구입하게 되면서 어떤 책이 있나?? 홈페이지를 구경하다 이런것도 있다라는것을 알게 되었다..

신간평가단이란것은 말그대로 신간평가단....
몇명을 뽑아서 육개월동안 신간서적을 미리 제공해줌으로 평가단의 평가를 알아보는 형식이다....반응을 미리 보겠단 뜻!!
나는 다른건 몰라도 공짜로 책을 것도 육개월동안이나 민이 그림책을 볼수 있단것에 무지 땡겼다...
거기다 나는 처음엔 보림책을 무지 좋아했다...
지금은 거의 모든 출판사책을 동등한 입장에서 좋아해주지만...그림책을 고르는 초반엔 보림책을 엄청 선호했었다..ㅡ.ㅡ;;

하지만....평가단으로 뽑히기가 하늘의 별따기 같아보였다...이달의 서평으로 한번이라도 채택이 되거나...한달에 몇편씩의 리뷰를 올려야만 평가단의 후보에 오를수 있다라고 명시되어 있었다...ㅡ.ㅡ;;
나는 이달의 서평은 포기하고 그냥 후자의 방법을 선택했었다...
몇달을 리뷰를 올리면서 평가단은 아예 포기를 했었다...다른 아이들 엄마들의 글들이 장난 아니었다...어떤 분은 전문적인 용어를 써가면서 평가를 해놓았는데....그림책 전문가인줄 알았다...ㅠ.ㅠ
그냥 재미삼아 올려보자~~~~ 식으로 알라딘에 올렸던 리뷰를 그대로 그곳에다 붙여넣기를 했다...
알라딘에서 추천수가 있었으면 '음~~ 이글은 괜찮은가보군!' 하면서 올렸고..추천이 없는것들은 '과연? 올려도 될까?'하면서 올렸다....일단 올리고 보자~~~ 했더니......정말 나에게도 행운이 찾아왔다..

호랑녀님이 표현한...."봉사 문고리 잡는 식"...."소 뒷걸음 치다가 쥐 잡는 격" 의 표현이 나에게도 이루어졌다...ㅎㅎㅎ.....어쩌다 몇달전 이달의 서평에 당첨이 되어버렸다...^^
그래서 동요 CD를 받기도 했는데...(제가 자랑했지요?..^^)....이번 신간평가단에까지 뽑힐지는 예상못했었다.....헌데 평가단에 알라디너들이 꽤 포함되어 있었다...

이번달에 세권의 책을 받았다....
나는 민이 그림책을 받을수 있을것이라고 기대했건만.....그림책은 아니고 문고판 위주의 동화책을 받았다....이거 이러다 동화책만 받는건 아닐까?
하긴 동화책도 놔두면 훗날 민이가 읽을수 있으니 좋긴 좋다만.....
이책까지 받은책 중 두권을 읽었는데...재미있다...
공짜로 받은 책이라서 더 재밌나??

책을 구입하다보면....한달 책값이 정말 만만치가 않다...
더군다나 아이 그림책 사랴.....내책 사랴.....
헌데.....가끔씩 이렇게 뜻하지 않게 횡재를 만나 공짜책을 얻을수 있고....
알라딘에선 이벤트에 당첨되어 또 공짜책을 받을수 있으니....
살림에 많은 보탬이 된다...ㅎㅎㅎ
서재질도 잘만하면 돈이 된다....
이제 우리 서재질 열심히 해요...
매직님도 서재질이 가장 쉬웠다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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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연엉가 2004-09-06 08: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책나무님 정말 축하드려요. ^^^^^

책읽는나무 2004-09-06 09: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타리님......오랫만이어요..^^
요즘 통 보이시질 않으시더니...ㅡ.ㅡ;;
안그래도 한번 가볼라고 했습니다...

감사드립니다..저말고도 많은 분들이 뽑히셨어요..^^

2004-09-06 09:10   URL
비밀 댓글입니다.

호랑녀 2004-09-06 09: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평가단 중에 보림 게 제일 실속이 있다던데... 흑흑... 난 왜 이런 것두 못할까...ㅠㅠ

로드무비 2004-09-06 09: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정말 탐나는 자리(?)네요.
보림 책 리뷰를 알라딘에 몇 개 올리면 그거봐서 뽑아주는 건가요?
책 세권...장난이 아닌데...
아무튼 부럽습니다.^^

책읽는나무 2004-09-06 09: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O님; 죄송해요!!...제가 좀 주책없이~~~ㅡ.ㅡ;;
약간 수정했습니다....저도 이얘길 안쓰려 했는데...어찌어찌하다보니....ㅠ.ㅠ
요입이 웬수죠..^^...헌데..아이들 그림책에선 혹독한 비판을 하긴 좀 그렇지 않습니까?
읽어보면 다 좋은 내용이고 감동스럽던데.....ㅡ.ㅡ;;..제가 원래 성격이 물에 술탄듯..술에 물탄듯 좀 그렇긴 하지만요..ㅎㅎ

호랑녀님......님도 한번 응모해보세요...꾸준한것이 가장 큰 관건이옵니다..^^

로드무비님...알라딘에 글을 오리는것이 아니라요...보림출판사 독자광장에다 글을 올리셔야 합니다...전 두곳 다 올린셈이구요!!...헌데 이번엔 온라인 서점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중에서 가려뽑았다고 하던데...어느것에 더 중점적인 포인트를 뒀는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일단 아이들 그림책 리뷰를 열심히 쓰는 수밖에요..
님도 한번 열심히 응모해보세요...^^

2004-09-06 10:14   URL
비밀 댓글입니다.

반딧불,, 2004-09-06 11: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리옵니다.
아..저도 탐나옵니다.

아무래도 온라인에서 활동하시는 분들에겐
어떤 파워가 있거든요. 아시잖아요??
저이가 괜찮다고 하면...나도?? 하는 분들이요.
저도 서너 분은 그런 분이 계시거든요. 불문곡직 구입하게 되는 분들...

책읽는나무 2004-09-06 13: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소곤님..^^...안그래도 써놓고 좀 거시기 했더랬는데..님의 소리를 듣고 오마나~~ 하고 고쳤어요...하긴 닉넴이 올라간다는것에 예민하신 분들도 있을꺼란걸 생각못했습니다..
전 그닥 신경쓰지 않아서....그냥 저같다고 생각했어요..^^
괜히 잠자코 계시는 다른님들께 죄송할따름이네요..ㅡ.ㅡ;;
이것도 몇번 못하는겁니까?...그래도 기존멤버들의 활동의 비중이 크다고 생각했더랬는데..
아마도 골고루 기회를 주기 위함인지??
제가 볼땐....사람을 뽑는 기회를 많이 주어야한다고 봅니다..한 오십명쯤??...넘 과도했나요?

반딧불님....저이가 누군가요??...^^
책에 대한 욕심이 있으신 분들은 다 똑같은 생각을 하고 계시지 않을까요?
저도 도전하게 된 동기가 그랬었고...부러워 했었고...욕심도 냈었고....ㅡ.ㅡ;;
헌데...막상 되고 보니...어째 위태 위태 합니다..이러다 조만간 짤리게 되는건 아닌지??..^^
내가 과연 평가단의 자질이 있는겐지??..장난스럽게 보시는건 아닌지??
좀 책임이 막중해지는것이 좀 그렇네요..
하지만..되기 전엔 나도 무진장 되고 싶었던게 솔직한 제마음입니다..
님도 한번 도전해보세요....전 타온라인 이용자들보다 우리 알라딘 서재인들이 많이 뽑히셨으면 좋겠어요...탁월한 안목과 지대한 관심으로 똘똘 뭉치신...그야말로 쟁쟁하신 분들이 많으시니까요..^^

2004-09-06 17:07   URL
비밀 댓글입니다.

책읽는나무 2004-09-06 21: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넵~~^^

마냐 2004-09-07 03: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와...책나무님과 검은비님 모두 보림 책 모니터 하시는군요. 축하드려요...음, 부지런하면 좋은 기회가 생기는건가? 아니, 부지런하다고 아무나 하는건 아니죠...^^

책읽는나무 2004-09-07 07: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정말 저기 위에 표시된....."소 뒷걸음 치다 쥐 잡은 격"입니다...
실력파들은 더 많지요..^^
 

⊙제 60권

1.8월 26일 ~ 9월 5일

2.판다님 헌책방에서 구입한책

3. 이제서야 다 읽었다.....
이젠 진우맘님께 빌려줄수 있게 되었다...

나는 추리소설을 좋아하는데....이책은 왜 이렇게 오랫동안 잡고 있었던건지?..ㅡ.ㅡ;;
중간,중간에 다른책을 읽느라 외도를 해서 그런가보다...
요런 습관을 버리려 무진쟝 노력중인데......잘 안된다....
책을 읽으면서 자꾸 다른책을 훔쳐보게 된다....ㅡ.ㅡ;;

이책을 읽는동안....자꾸 나는 이것이 사실이라고 믿게 된다...
시온...성배...마리아 막달레나...여성.........ㅡ.ㅡ;;
충분히 가능한 일이며.....그랬을수도 있다....
이건 필시 작가가 정말 똑똑하거나....아니면 이이야기가 사실이었거나...
분명 둘중 하날것이라고 생각한다....

추리소설중 참 지적인 추리소설물인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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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9-06 10:00   URL
비밀 댓글입니다.

책읽는나무 2004-09-06 10: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M님; 여기다 이글을 쓰셨네요..^^
그럼 그분과 잘 상의해보세요...
혹시 가격때문에 삐지신건 아니시죠?^^
전 그분의 주소 모르거든요...ㅡ.ㅡ;;

아영엄마 2004-09-06 10: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고민하다가 단테클럽을 구입했는데 남편이 먼저 보고 있는 중이며 무지 어렵다고 해서 감히 읽을 엄두가 안나고 있습니다. 진득히 읽어야 할터인데..쩝~

비로그인 2004-09-06 12: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흠...제게도 가까워지고 있군요. 흐흐흐^^

책읽는나무 2004-09-06 13: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영맘님...단테클럽은 재밌나요?..안그래도 제목이 참 땡기던데....^^
이책은 제가 <장미의 이름>을 읽은 후라서인지..그책보다는 덜 어려웠던것 같아요..^^

뽁스님.....그렇군!!..아마도...^^....진우맘님은 책을 빨리 읽으신까!!...^^
엄청 읽고 싶은게로군!!

비로그인 2004-09-06 17: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엄청 읽고 싶다기보단...소유욕이죠 ^^

책읽는나무 2004-09-06 21: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깜찍한 뽁스님^^

마냐 2004-09-07 03: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책 릴레이라...좋네요..
글구....시온, 성배, 마리아 막달레나..여성에 대해 '성배와 잃어버린 장미'라는 책이 있는데, 댄 브라운은 그 책을 바이블 삼아 썼다고 하더군요. ^^

책읽는나무 2004-09-07 07: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군요...^^
모든것이 진짜 같다고 홀딱 믿게 만들더군요!!..
제가 원래 책을 읽으면서 이거 진짜 아냐??? 하는 구석이 있어서 말입니다..^^

이책이 요즘 인기네요..찾는 사람이 많은걸 보니....ㅡ.ㅡ;;
저도 읽기전엔 무척 눈독을 들였는데...^^
읽고 나니....무언가 아쉬운것이...ㅡ.ㅡ;;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서재를 지키는 동안 무사히 이루어져서 더할나위 없이 기쁩니다..
일요일 아침 오랫만에 느긋한 늦잠을 즐길수 있는 시간에 괜히 저때문에.....
님들을 힘들게 한건 아닌지??
송구하네요...ㅡ.ㅡ;;

일단 이벤트는 끝이 났습니다...
정리를 해드리겠습니다...

캡쳐이벤트는 여러님들이 참여하셨는데..

일단 1등은 아영엄마님이십니다..
그리고 2등은 가을산님이십니다...

약속대로 이두분께는 만원상당의 책을 선물해드리겠습니다...원하시는 책과 주소,전화번호를 올려주세요..^^
헌데..아영맘님이 한사코  마태님의 대타로 뛰신거라고 하시네요..
도대체 어제 번개에서 마태님이 아영맘님께 얼마를 쥐어주신겁니까??..ㅡ.ㅡ;;
어쨌든....주인공이신 아영맘님이 그렇게 하라고 명령을 내리시니 저야 뭐....그명령에 복종할수밖에 없습니다...어제 물주가 되셔서 큰활약을 떨치셨다는 마태우스님께...일등상을 드리겠습니다..
마태님.....책제목 후딱 적어주세요....^^

이렇게 되면 폭스바겐이벤트에 정답이 아무도 없는것 아닌가요?
1등은 어쨌거나...마태님이 아영맘님을 심복으로 조종을 하신거니....마태우스님이 정답이 되어버렸네요..^^

그리고 두번째 즐찾숫자 이벤트...
이건 좀 밝히기가 거시기하지만.....용기를 내서!!

 마이리뷰: 155편  
 마이리스트: 15편
 마이페이퍼: 4895점  

 82분께서 즐겨찾고 있음

82명이 정답입니다....원래 이벤트를 열당시엔 한명이 줄어서 79명이었거든요!!
진우맘님의 파바박 왔다는 그느낌에 순간 깜짝 놀랐습니다...
그리고 마태우스님의 코멘트는 철렁 가슴을 내려앉게 만들었지요!!
하지만.....그새 세명이 늘어버려......막판에 뒤집어져버렸습니다....
현시점으로
소금님이 당첨되셨습니다..^^

소금님도 만원상당의 책과 샤갈전 티켓을 드릴테니....책제목 적어주세요..^^
주소는 알고 있습니다....참!! 티켓이 아직 도착이 안되었으니....받는대로 보내드릴께요..^^

p.s: 캡쳐이벤트는 제가 몇번 해봐서 아는데요!!....그거 손떨리고 심장떨리고 하여튼..무지하게 힘이 드는 이벤트더라구요!!..그래서 막판에 한명 차이로 떨어지면 정말 억울합디다...
제가 몇번 그래봤는데...속상하더군요!!
헌데...아차상으로 연민의 정을 느끼신 주인장들께 몇번 상을 받은적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저도 아차상을 드릴까 합니다...
아깝게 3등을 하신 물만두님께도 상을 드릴께요..^^
물만두님은 지난번 제 이벤트때도 선물을 사양하시어.....계속 마음 한구석이 허전하였더랬습니다....만두님 이번엔 꼭 저의 선물을 받아주시와요..^^
만두님도 만원상당의 책제목과 주소랑 전화번호를 남겨주세요..^^
기다리겠습니다....^^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응모하신 모든분들께 다 드리고 싶은 제맘을 헤아려주시길 바랍니다..
저도 마태우스님처럼 재벌2세였다면.....다 쏘고 했을텐데...
안타깝습니다....ㅠ.ㅠ

모두들 기분좋은 일요일 보내시길 바라며......
저의 서재를 찾아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리며.....저를 즐겨찾기 해주신 82분께도 감사드립니다..
님들의 따뜻한 눈들이 있기에....저도 줄곧 제서재를 꾸밀수 있는 힘이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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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나무 2004-09-05 10: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즐찾 응모를 학번으로 많이 하셨는데....
82학번이 계셨더라면 더 좋았을껄 그랬습니다..
적으면서 많이 안타까웠습니다....ㅡ.ㅡ;;

혹시 정말 82학번 있나요??

로드무비 2004-09-05 10: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타깝게 6등하신 님께는 선물없나요?ㅎㅎ
농담인 것 아시죠?
이벤트 때문에 슬며시 기어들어온 로드무비지만
앞으로 자주 뵙기를 바래요.^^

로드무비 2004-09-05 10: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누군가 82학번이 있을 텐데...그죠?
참고로 저는 99를 찍었어요. 그냥...
아무튼지 소굼님 축하드려요.
책나무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풍성하고 멋진 서재로 가꿔가시길...

아영엄마 2004-09-05 10: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소굼님! 축하합니다~~

2004-09-05 10:13   URL
비밀 댓글입니다.

책읽는나무 2004-09-05 10: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로드무비님.....6등이면.....우기시기에 4등하신 호랑녀님과 5등하신 반딧불님은 어찌할까요??...ㅎㅎㅎ....
저도 로드무비님 많이 뵈었어요...^^....그리고...알라딘서재에 입성하시기까지의 그무수한 난관과 선경험들 결코 잊지 못할꺼에요..^^
자주 뵈어요..^^

아영맘님.....님도 축하드려요...마태님께 상을 넘길수 있어서 말입니다..^^

O님.....무효아닌가요?...전 가서 그렇게 우길라고 했는디요?

호랑녀 2004-09-05 10: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허걱, 그러니까 그 당시엔 79명이었단 말씀이시죠? 오마이갓~
그리고 3등까지 주신다구요? ㅠㅠ
책나무님... 뭐... 누구나 아까운 사람은 있을 터이니...흐흑

책읽는나무 2004-09-05 10: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처음엔 진우맘님의 답안 코멘트에 깜짝 놀랐어요..
그때까지 유력한 후보였는데...갑자기 호랑녀님이 맨처음 내놓은 정답지를
보고 흐뭇했더랬는데...
갑자기 숫자가 늘어나는 바람에....ㅡ.ㅡ;;
안타까웠어요...

그럼...호랑녀님은 나중에 제가 책을 보내드릴때....님이 찜하신 <세상은 금요일은 아니지>책을 선물로 드릴께요...^^
이걸로 아차상이 될까 모르겠네요..^^

▶◀소굼 2004-09-05 11: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메;;자다 일어났더니 당첨이 되버렸네요~:) 6000힛 축하드리구요~
와 만세다; 로드무비님,아영엄마님 감사합니다~

sooninara 2004-09-05 12: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85 찍었는데...ㅠ.ㅠ..아깝다..^^
가을산님,아영엄마...아니 마태우스님 축하드려요..
솔트님..역시 이벤트의 강자시군요..축하드려요..

진/우맘 2004-09-05 15: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헐~~~역시, 아영엄마님, 제 기대를 저버리지 않으셨군요!!!!! ^___________^
즐찾이벤트는 아깝게 되었지만, 우히, 폭스네로 뛰어가야징~~~

진/우맘 2004-09-05 15: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흑....김치국만 마셨네....아영엄마님은 마태님이 제일 먼저 찜했데요.
그래도 마태님이라니...뭐, 흔쾌히 양보해야죠. ^^

2004-09-05 16:15   URL
비밀 댓글입니다.

가을산 2004-09-05 22: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책읽는 나무님, 고맙습니다. ^^
아침에 얼결에 캡쳐 준비한다고 화면을 바꾸고 보니 6000이 떠 있어서 그냥 올렸는데....
이거 나이값도 못하는 것 같아서 부끄러워요.

2004-09-06 18:02   URL
비밀 댓글입니다.

chika 2004-09-05 22: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미리 축하했지만,,, 다시 한번 더 축하~!! ^^
책읽는 나무님 서재가 울창한 숲이 되기를 기대해보겠습니당~

털짱 2004-09-06 02: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즐겨찾기 82분이라... 우와... 대단하십니다...
이잉, 부러워라!

호랑녀 2004-09-06 06: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 책읽는나무님, 거의 선물을 강탈해가는 느낌...ㅠㅠ
안 그러셔도 되는데...
어쨌든, 감사하구요, 뒷일은 뒤에 해결하지요 ^^

Laika 2004-09-06 09: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집에 다녀오는 사이에 이벤트가 종료 되었지 뭡니까? 이럴줄 알았으면 찍기라도 미리해둘껄하는 생각이.... 앞으로 찍기 이벤트는 보는 즉시 해야겠다는 교훈을 안고 갑니다. ^^

책읽는나무 2004-09-06 09: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우맘님....전 님의 그 느낌을 보고 많이 놀랐다죠??..그게 도대체 어떤 느낌이었습니까?
많이 궁금해요!!...공개해주세요..^^
치카님...감사해요^^
새벽별님...아영맘님을 여왕님으로 모셔야 합니다..^^
털짱님......서재질 오래 한 사람치곤 좀 많이 허접하죠!!
호랑녀님....아니에요..안그래도 저도 님께 받은게 있어서 그책을 선물로 드릴려고 생각주이었어요..이번기회에 생색도 내고 드릴수 있게 되어 제가 더 기쁩니다..^^
라이카님.....그랬군요!!...저도 찍기 응모는 무조건 도전하고 봅니다...
여적 걸린적이 한번도 없었지만요....ㅎㅎ
모두들 근사치였는데..소굼님이 당첨되었네요..^^

물만두 2004-09-06 11: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흑흑흑... 감사합니다. 저는 역시 깍두기 체질인가봅니다... 감사히 이번에는 잘 받겠습니다...

2004-09-06 11:1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4-09-06 17:05   URL
비밀 댓글입니다.

마냐 2004-09-07 03: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제가 쪼금 여유있게 잡았군요...^^ 뭐, 바람 쌀쌀해지면 다시 또 하세요...또 맞춰볼께요. ^^

책읽는나무 2004-09-07 07: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래요~~^^
안그래도 고치시라고 제가 일러드렸는데..
님의 서재에다 적는걸 깜빡했군요..ㅡ.ㅡ;;

가을이 되면...또 한번 서로 이벤트를 하자구요!!
도전하면 100% 걸릴수 있는 조금 쉬운 이벤트가 어디 없을까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