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술사
파울로 코엘료 지음, 최정수 옮김 / 문학동네 / 200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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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책을 <베스트셀러> 1위라는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그모습을 보지 않은 상태에서 구입하여 읽었으면 더 좋았겠다~~~ 라는 생각을 몇번이고 해본다.
분명 베스트셀러이기에 마땅한 책이긴하다.
헌데...나의 괴팍한 성격에 이책의 가치는 상향조정되어야할것이 반감되어버린것이 안타까울따름이다..

시중에 떠도는 베스트셀러의 책들은 누구나 그책의 첫장을 넘기기에 앞서 그책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이 한껏 부풀어 있는 상태에서 첫장의 첫줄을 읽게 마련이다.
나는 분명 이책을 읽고 싶은 그 간절함을 몇개월동안 꾹꾹 눌러온 상태에서 읽었던터라 더욱더 그기대감은 높아만 가던 중이었다.
그러던중...일년에 책이라곤 한두권 읽을까? 말까? 하는 내신랑이 이책을 읽고 있었다.
궁금했다..
아니 실은 부러웠다..나는 몇달전부터 읽으려고 벼르고 있었지만..다른책들에 밀려 자꾸 나중에~~ 나중에~~를 외치며 아껴두고 있는 책을 신랑은 한달동안 이책을 읽고 있었다.
한달동안 읽고 있다지만..읽고 있다라는 그현실이 부러웠다.
그리고 시샘을 했다..'내가 안읽은 책을 내신랑은 읽고 있네~~'라고....ㅡ.ㅡ;;
결국은 시샘만 하고 있을수가 없어 나도 이책을 읽고야 말았다..

읽고나서 조금 후회를 했더랬다.
이렇게 귀하고 소중한 책을 나는 그저 신랑한테 나도 읽었노라~~~ 자랑삼기 위하여 불순한 동기로 읽어버린것이 아까웠고...베스트셀러책이니만큼 빨리 읽어야겠다고 생각해 급하게 읽어버린것이 수박 겉 핥기식으로 대충 읽어내려가고 있는게 아닌가? 라고 마음이 편칠 못했다.
그래도 안읽은 현재보다는 읽었다라는 과거가 된것을 더욱더 기분좋게 만들어주는 책임에는 틀림없다.

이런책들은 그결말이 뻔한책이다.
진정 소중한 보물은 자기자신의 마음속에서 찾을수 있으며..모든 진실은 자기자신속에 있다라는 말을 하고 싶어한다는 메세지를  끝까지 읽지 않아도 분명 파악할수 있다.
가끔은 내가 나이먹어갈수록 너무 삭막하고 메마르며...영악해져 가고 있다라는 생각에 서글픔이 밀려오지만...그래도 이런책을 읽고 있노라면 어떤 메세지를 전하려 하는지 대충 감을 잡고서 그메세지를 어떤 색깔의 목소리로 전하고 있는지 그것을 지켜보고 있는 나자신이 은근히 즐기고 있다라는 생각에 가끔은 어떤 높은 경지에 오른듯한 착각에 빠져 있는 그시간이 가히 기분나쁘지는 않다.

자아에게서 진정한 보물을 찾아가는 지름길을 파울로 코엘료는 분명 다른 작가들과는 색다른 색깔로 풀어놓고 있다..아마도 여지껏 접한 책중 가장 세련된 언어로 우리들에게 호소하고 있는게 아닐까? 싶다.
파울로 코엘료는 노래하듯 쉽게 술술 풀어내고 있다.
가장 쉽고 진실된 말을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일수 있도록 풀어내기는 결코 쉽지 않은 일인데...코엘료는 노래하듯 사람의 마음속을 파고든다.

책을 누군가에게 선물하고픈데..어떤책을 고를까? 고민하는자들이 있다면...선뜻 이책을 추천하고 싶다..이책은 누구나가 한번쯤은 읽어보아야만할책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선물의 값어치를 한껏 올려줄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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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피가 화나면- 정말, 정말 화나면...
몰리 뱅 글.그림, 이은화 옮김 / 케이유니버스 / 200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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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이세상에 타인에게 부당한 대우를 받고서 화를 안내는 것들이 있을까?
동물이나 곤충들도 가만히 지켜보면 자신의 새끼를 위협하거나 자신들의 생활터전이 짓밟힐땐 엄청나게 무시무시한 화를 낸다.
동물들이 화를 내는게 이정도인데..하물며 사람이라고 다를수 있을까?
사람들도 스트레스를 받아서 화를 내기도 하고..타인에 대한 부당한 처사에 즉각적인 화를 낸다.
어른 아이 할것없이 모두다 화를 낸다.
그리고 지각이 있는 자라면 모두가 다 화가 나는건 당연하다.

이책은 쏘피가 고릴라 인형을 가지고 잘 놀고 있는데..언니가 와선 자기도 가지고 놀겠다고 뺏어가버린다..뺏는것까지 좋은데..언니가 거칠게 뺏음으로 해서 쏘피는 장난감에 걸려 넘어지기까지 한다..
그래서 쏘피는 무지 무지하게 화가 난다..
화산이 폭발하것같은 거센 불꽃이 입밖으로 뿜어져 나오는 그림을 보고 있노라면 쏘피는 아주 많이 그리고 대단히 큰화가 나 있음을 알수 있다.
쏘피는 화가 나서 견딜수 없으며..이세상을 조각으로 부숴버리고 싶을만큼 폭발할것 같다.
그래서 쏘피는 문을 박차고 밖으로 나가버린다.
그리고 무작정 달린다..달리고 달려 달릴힘이 없을때까지 달린후..쏘피는 엉엉 울어버린다..
그리고 하얀밤나무에 올라가 저멀리 바다를 바라보며 분을 삭힌다.
작은 꼬마이지만 어른인 내가 봐도 감탄스러울만치 침착하게 자신의 분노를 다스리는 그모습이 대견스럽다.

우리아들녀석도 요즘 화를 내는 모습을 종종 볼수가 있는데...얼굴이 빨개져 부르르 몸을 떨다가 소리를 질러대기도 하고..그러다 끝까지 분을 삭히지 못할경우엔 대부분 녀석은 울어버린다..
저렇게 작은아이가 뭐가 그리 분하고 화가 날까? 의문스럽지만...사람이라면 모두가다 자신의 기준에서 봤을때 억울하거나 부당하면 화가 나는게 당연하단걸 순간적으로 잊어버리게 된다.
화라는것은 나만 품을수 있는 특별한 존재라고 생각하기 때문일것이다.
대부분 아들녀석이 화가 나는건 지의견을 들어주지 않을때라던지...아빠라는 사람이 아이와 놀아주는것이 매번 아이의 약을 올리며 놀아준다던지...아님 엄마와 아빠가 장난을 치면 즉각적으로 아이는 괴롭힘을 당한사람을 도와주러 달려왔다가..장난을 멈추지 않을경우엔 아빠가 엄마를 엄청나게 괴롭히는줄 알고 녀석은 불같이 화를 낸다..
(처음엔 녀석이 엄마를 너무 좋아해서 화를 내는것이라 생각했건만..그게 아니고 약한자를 괴롭히는걸 가만히 지켜보지 못하는 정의감(?)에서 비롯하여 화를 내는것이란걸 뒤늦게 깨달아 약간 서운하기도 했었다..)
하지만...화가 나는 순간에 화를 낼수 있다는것도 괜찮다고 본다.
너무 속으로 삭히기만 한다면 병이 된다고 하지 않는가!
화가 날땐 소리를 지르거나 울어버린다던지 순간적으로 밖으로 분출을 한다음 쏘피처럼 시간이 지남에 따라 스스로 그화를 다스려 마음의 평화를 찾는 방법을 발견한다면 스트레스를 병으로까지 끌고 가지 않는 자신만의 좋은 치유법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이책은 아이들에게도 유익한 책임과 동시에 어른들도 눈여겨 보아야만 할 그림책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책의 그림들은 알록달록 예쁜 수채화로 표현되어 간혹 알라디너중 그림을 그리시는 그분의 그림을 보는듯한 착각을 느낄수 있어 기분좋았다..

이젠 아이와 내가 화가 나서 화를 다스리고 싶을땐 이그림책을 펼쳐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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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불,, 2005-01-10 19: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제 지금 구입 품목 일순위 책이옵니다.

땡스투 눌러드립지요.ㅎㅎ

네다섯살 되면 이런 책 필요하잖아요^^

진/우맘 2005-01-11 01: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거, 예전에 영어 원서로 구해보려고 기다렸는데...이젠 막상 영어에 대한 관심이 시들해져서...^^;; 저도 구입 일순위여요.^^

로드무비 2005-01-11 11: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런 책이 있었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저도 땡스투.^^

책읽는나무 2005-01-12 11: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반딧불님...맞아요..아이들 너다섯살정도 되면 화내는거 장난 아니죠!..ㅋㅋ

저도 감사드릴뿐이죠..^^



진우맘님.....영어원서...헉~~~ 저도 몇달전만해도 영어그림책에 아주 눈을 크게 뜨고 있었더랬는데...영어를 잘못해서인지~~ 영어그림책은 잘 안읽주게 되더라구요!

읽어주자니 답답하기도 하고...ㅋㅋ...그래서 그냥 하던대로 번역판 그림책에 만족할라구요!..ㅋㅋ



로드무비님.....제가 더 감사드리죠!..땡스투~~ 추천보다도 더 기분좋은 창이네요..^^

요즘 저도 땡스투 막 누르고 다니느라~~~ㅋㅋ
 

⊙제 1권

 1.1월 1일 ~ 1월 7일

 2.알라딘 구입

 3.미하엘 엔데라는 이름을 여러곳서 제법 들어서인지...한번 읽어보고 싶었었다.
 그리고 이책의 표지도 자주 눈에 띄곤 했었던것 같다..
비룡소에서 나온 동화책인데....나는 책표지만 보고서 처음엔 성인용 소설인줄 알고 잠시 착각을 했더랬다..

나도 어릴적에 두꺼운 책을 제법 읽었더랬나? 의심스러울정도로 요즘엔 두꺼운 동화책이 제법 눈에 띈다..
요즘 아이들 이두꺼운 책을 집중하여 읽을수 있을까? 사뭇 호기심이 인다..
어른인 나도 일단 책두께가 두꺼우면...헉~~ 하며 일단 침부터 꼴깍 삼키고 보는데...아이들은 글쎄??
그래도 읽어보니 독서력이 있는 고학년 아이들이라면 그런대로 무난하게 읽어내려갈법도 하다..

아이들도 아이들이지만...어른들도 읽어본다면 시간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더 생각해볼수 있는 좋은기회를 얻을수 있을것이라고 본다..
그리고 현재 내모습은 어떠한가? 생각해볼수도 있다..
왜 미하엘 엔데라는 이름이 그렇게 자주 귀에 들어왔었는지 알법도했다.

올 2005년 첫책으로 선택하여 읽었는데...그 값어치는 상당할듯하다..^^
고이 간직했다가 몇년뒤에 내아이에게 꼭 읽혀주고픈 책으로 이책 한권을 또 추가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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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녀 2005-01-07 16: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좋은 책 읽으셨네요. 어릴 때 읽었을 때는 그냥 동화였는데, 다시 읽어보니... 더 생각할 거리가 많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런 노래 있었는데 생각 나시나요?

모모는 철부지, 모모는 무지개... 모모는 생을 쫓아가는 시계의 바늘이다... 어쩌구 저쩌구...

책읽는나무 2005-01-07 16: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반가워요.^^

전 이책 첨 접했어요!...모모의 노래도 있었나요?

전 자꾸 예전에 노노껌이었나?....그거랑 모모랑 왜그리 헷갈리는지?..ㅋㅋ



저도 이책 읽는동안 생각많이 했습니다..^^

뭐 매번 생각만 하고 말아버리는게 흠이긴 하지만요..ㅋㅋ

마태우스 2005-01-07 16: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책나무님, 요즘 너무 뜸하신 거 아닙니까. 새해에는 친하게 지내 보도록 해요.

책읽는나무 2005-01-07 17: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

죄송합니다..ㅡ.ㅡ;;

그래요~~ 우리 친하게 지내자구요...ㅡ.ㅡ;;

책읽는나무 2005-01-07 17: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것도 만화영화상영을 했었나요?

전 도무지 기억이 안나네요...ㅡ.ㅡ;;

누가 옆에서 귀띔으로 흥얼거리기라도 해주신다면 모를까?

노래가사말만 보고선 어리둥절~~~~



아님 요즘 내 기억력이 영~~~~~ㅠ.ㅠ

조선인 2005-01-07 17: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하하 우리 나라에서 동일한 제목으로 영화가 나온 적 있구요,

외국에서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 적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책읽는나무 2005-01-07 17: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래요?

기억이 잘 안나네요..ㅋㅋㅋ

전 못봤나봐요...아님 기억이 깡그리 사라져버렸나봐요..ㅋㅋ

물만두 2005-01-07 17: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짜 어디 가셨었나요. 보고 싶었어요^^

책읽는나무 2005-01-07 18: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

잠깐 며칠동안 친정에 다녀왔습니다..

이틀전에 친정아버지 생신이셨거든요..^^
 

우쨌든...
대망의 2005년 1월 1일의 막은 이미 열렸습니다..^^
다들 망년회는 잘보내셨는지?..^^

전 세식구 찜질방에 가서 그동안 묵은때를 쌱~~ 벗겨내고 새마음 새뜻으로 잘자고 일어났습니다..ㅋㅋ
요즘 나이가 드니 이런날엔 그저 온천이나 찜질방 같은 곳에서 뜨거운 곳에 몸을 푸욱 담그는게 가장 좋더라구요...^^
여러분들은 어떠신지?..^^

어쨌든....
이벤트는 상황종료되었습니다..
전 분명 2와 5 숫자를 제일 많이 캡쳐해주신 분들께~~~ 라고 적었더랬는데...
몇몇분들은 질보다 양인줄 아시고....
캡쳐를 많이 올린 누적의 양으로 판가름하는줄 아셨던 모양이신데..
다른분들과 마찬가지로 저 두숫자를 제일 많이 잡으신 분으로 결정한다는것이었습니다..
아니!! 이런 캡쳐이벤트 한두번 해보시는것도 아니실테고...ㅡ.ㅡ;;;

제가 물만두님과 스텔라님 날개님 그리고 치카님..그리고 우리의 부리....
옆에서 지켜보기가 어찌나 맴이 찡~~~ 하던지!!
그래도 누적이신줄 아시고 마구 올려대신 분들중에 2와 5라는 숫자를 많이 잡으신분이 나오셔서 다행입니다....

일단 네개를 잡으신 분이 1등이신데....
것도 몇분 되시네요..ㅡ.ㅡ;;
하지만 이것도 선착순으로 두분을 가리자면....

음~~~
1등은 스텔라님이십니다..
2등은 물만두님이십니다..

누적의 양으로 따져도 물만두님이 38번...스텔라님이 24번을 캡쳐를 하셔서 1,2등을 서로 차지하고 계시더군요..ㅋㅋㅋ
부리님도 4개를 3등으로 잡으셨는데..안타깝습니다..ㅡ.ㅡ;;
암튼...마태우스님은 제외시키겠습니다...(두명만 뽑는다고 선포했고..여지껏 저의 이벤트에서 빠짐없이 선물을 챙겨가신분은 바로 마태우스님이시란걸 기억해주세요..^^)

적립금이 더 많았더라면..더 많은 분들께 드리고 싶은데...
마이리스트의 적립금은 아시다시피 반밖에 되지 않는지라~~~~ㅠ.ㅠ

스텔라님과 물만두님은 만원상당의 원하시는 책을 불러주세요..^^
아울러 만힛을 잡아주신 수니나라님의 책도 이분들의 책과 함께 주문해드리겠습니다..

암튼...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05년을 위하여 2와 5를 많이 많이 잡으셨으니 아마도 올한해는 복도 많이 잡으실수 있으리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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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2005-01-01 10: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좋은 아침입니다..^^* 뽑히신 스텔라님과 물만두님 축하드려요~

책나무님의 10000hit도 축하드리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흑~ 다음엔 꼭 1등할꼬야.....ㅠ.ㅠ

stella.K 2005-01-01 11: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우~기뻐요. 1등도 다 해보고. 호호호. 새해 첫날 책 나무님 서재에서 1등을 했으니 올 한 해 운수대통입니다. 하하. 축하해 주신 날개님 감사드리구요, 님에게도 좋은 일이 곧 있게되길 바래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책 나무님 감사드려요. 님의 서재가 더욱 번창하시길 빌구요, 좋은 일 많이 있으시길 기도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리고 음~책은... 
 으로 하겠습니다.^^

2005-01-01 11:17   URL
비밀 댓글입니다.

책읽는나무 2005-01-01 14: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개님.....감사드려요..^^

다음 이벤트땐 꼭 님께서 1등하시길 저도 바랄께요..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스텔라님.....주문했습니다..^^

2005-01-01 15:33   URL
비밀 댓글입니다.

아영엄마 2005-01-01 21: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들릴 때마다 영 상관 없는 숫자만 나와서 포기했어요..ㅜㅜ;; 당첨되신 분들 축하드려요~^^

물만두 2005-01-02 07: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이러시면 저게 부리님께 무지 죄송하게 되는데요 ㅠ.ㅠ 암튼 새해 첫 벤트 선물 감사합니다. 주시면 사양안하는 만두가 되었습니다^^ 성황리에 끝나서 축하드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__)

2005-01-02 07:2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5-01-02 17:42   URL
비밀 댓글입니다.

진/우맘 2005-01-03 19: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누가 나 없을 때 이벤트 하랭~~~~~~~~~~~~~ㅠㅠ

늦었지만, 많이 많이 축하해요.^^

stella.K 2005-01-04 22: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왜 안 나타나시는 거여요? 저 오늘 책 받았어요. 고마워요.^^

2005-01-04 22:24   URL
비밀 댓글입니다.
 

일단 내가 즐겨찾기한 알라디너분들에게 찾아다니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시란 메세지를 남기려고 했는데..
제컴에 이상이 있는건지?
화면이 전체적으로 뜨는걸 기다리려면 몇시간이 걸리는군요!..ㅠ.ㅠ
그래서 다른분들의 서재에 접속하기가 쉽지가 않네요..

지금 제페이퍼에도 코멘트를 제대로 적질 못하고 있어요..흑흑!

어쨌거나..
이렇게 제페이퍼에다 몇자 적습니다..^^

여러분들!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2005년도엔 기분좋은 일,행복한 일,상쾌한 일,보람찬 일,희망찬 일,유쾌한 일들이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아이들이 계신 알라디너님들은 자식들 건강하고 별탈없이 무럭 무럭 잘 자라길 바라구요!
부모님들이 계신 알라디너님들은 모든 부모님들 건강하시고 효도 많이 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사랑하는 남편과 아내에겐 내가 받은 사랑보다 더 큰 사랑을 베풀수 있는 한해가 되시길 바라며..
쏠로이신 알라디너님들은 부디 내년엔 좋은 짝을 만나시어 사랑할수 있는 한해가 되시길 또 바랍니다..^^

책이란 매개물로 맺어진 여러분들과의 인연을 소중하게 간직하겠습니다..
내년엔 여러분도 그리고 나도 읽고 싶은 책 많이 많이 읽을수 있는 한해가 되길 바라며..^^
모두들 힘냅시다.!!
모두들 힘을 낸다면 힘들었던 일들은 모두 물러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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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K 2004-12-31 16: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래요, 저도 막판에 책나무님 서재에 실컷 들어와 개기면서(?) 책나무님께 인사드릴 수 있게되서 기쁘게 생각해요.

책 나무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바라는 소망 다 이루시길 바래요. 가정에 늘 행복이 함께하시길 빌어요.^^

날개 2004-12-31 16: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행복하세요.. 내년에는 즐겁고 좋은 일만 가득가득하시길...

물만두 2004-12-31 16: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벤트 재고를 부탁드립니다요^^ 4개까지는 경합니구 5개 나오면 어쩌시렵니까^^

책읽는나무 2004-12-31 16: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5개가 나온다면 그분이 일등이시구요!

헉~~

4개를 여러명이 잡으셨단 말씀이십니까?..이런~~

kimji 2004-12-31 18: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책읽는나무,님. 무엇보다도 참 부지런히 제 서재에 찾아주시고, 그리고 참 부지런히 코멘트를 달아주신 고운 님. 님과 제가 동갑이라는 사실 만으로도 늘 마음이 푸근했답니다. 그런 이야기를 조곤조곤 드리지 못했던 건 왜일까, 갑자기 그 사실이 의아하게 느껴질 정도로 말이지요.

그러게요, 벌써 한 해가 저물어갑니다. 곧 새해가 시작될 테고요. 새해라고 해서, 2005년이 되었다고 해서 2004년의 하루와 그리 달라질 것은 없겠지만서도, 새해,라는 사실만으로도 마음이 조금은 들뜹니다. 조금 더 좋은 일들이 벌어지기를, 조금 더 신나는 일들이 터지기를 바라는 마음이 아직도 있는 걸 보니, 어른이 되려면 멀었는가 봅니다.

늘 친구처럼, 이웃처럼, 알라딘을 통해 님과 대화를 나눌 수 있었던 올 한 해, 무척 감사했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었어요. 그리고 앞으로도 더욱 그 우정 깊어졌으면 좋겠다는 바람도 가져보고요.

님과 님의 가족 모두의 밝고 복 된 새해를 기원할게요. 언제나 건강하시고요. ^>^

2004-12-31 23:56   URL
비밀 댓글입니다.

하얀마녀 2005-01-01 02: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책읽는 나무님 주위에 복들이 그냥 데굴데굴 굴러다니길 바랍니다. ^^

책읽는나무 2005-01-01 08: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김지님.....네~~^^...님도 복 많이 받으세요..^^

전 이미 님께 마음을 받은지 오래였습니다..^^

그리고 어떤 특별한날이 가져다주는 의미는 항상 사람의 마음을 들뜨게 하지 않나요?

저도 매번 그러는지라 옆지기한테 핀잔을 많이 듣습니다...별스럽게 그런날들을 챙기고 있다구요...ㅠ.ㅠ

그래도 전 그런마음을 간직하고 있다는게 더 행복한 사람이 아닐까? 생각해요..^^



소곤님.....네~~ 네~~^^



마녀님.....마녀님께도 데굴데굴 굴러 그것이 더큰 뭉텅이가 되고..또 더더큰 뭉텅이가 되어 님의 가슴 가득 안기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