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페 일기 - 행복이란 분명 이런 것 다카페 일기 1
모리 유지 지음, 권남희 옮김 / 북스코프(아카넷) / 200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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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하고 무난하게 사는 삶! 쉬워보여 금방 따라할 수 있을 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일단 부지런해야할 것이고,마음의 여유와 사랑을 늘 담고 있어야 물 흐르듯 사는 삶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을 이사진집을 통해 깨닫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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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사부의 요리 : 요리사 이연복의 내공 있는 인생 이야기 - 요리사 이연복의 내공 있는 인생 이야기
이연복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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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부 오락프로를 즐겨보진 않았는데 어느날 집중하고 본 이유가 바로 이연복 요리사 때문이었다.첫인상이 눈빛은 참 매섭고 날카로운데 입은 함박웃음 모양새라 굉장히 인상적이었고 그날 요리에 정성을 쏟는 모습에 홀딱^^ 책을 읽어보니 역시 그만의 내공으로 인해 다듬어진 얼굴모습에 이해가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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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혐오가 어쨌다구? - 벌거벗은 말들의 세계 우리 시대의 질문 2
윤보라 외 지음 / 현실문화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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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진의 글과 루인과 나라의 글이 인상적이다.혐오발언은 '힘'을 가진자가 군림하듯 내뱉는 것처럼 보여 '힘'이 없는자 입장에선 사실 두렵다.하지만 주인의 집을 허물 자신만의 연장을 갖추어야 한다면 연장을 아주 날카롭게 갈아야 한다.주인집을 빨리 허물어버려 공정한 세상이 어서 오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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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발머리 2016-08-17 20: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정희진님 글이 기억에 남고요...
다른 분들 글도 좋았는게 이름이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ㅠㅠ

책읽는나무 2016-08-19 16:15   좋아요 0 | URL
이젠 시간이 지나면 모든 것들의 기억의 끈이?!!!??^^
우리 총기를 잃지 말아요
불끈!!!!^^
 
별도 없는 한밤에 밀리언셀러 클럽 142
스티븐 킹 지음, 장성주 옮김 / 황금가지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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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가 잠들지 마라'를 어기고 몇 번을 읽다가 잠든 여름밤!!! 나쁜 꿈들을 꾸고 기분이 서늘해질때, 역시 왕으로 인정할 수밖에 없는 스티븐 킹!!
묘하게 빠져드는 스티븐 킹은 '별도 없는 한밤'에 읽어야 제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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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페미니스트가 되어야 합니다
치마만다 응고지 아디치에 지음, 김명남 옮김 / 창비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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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젠더의 문제는 우리가 어떤 사람인지를 깨닫도록 돕는 게 아니라 우리가 어떤 사람이어야만 하는지를 규정한다는 문구가 와 닿는다.책은 짧은 시간안에 단박에 읽히지만,그동안 페미니즘에 대해 깊은 생각과 공부없이 늘 '화'가 나 있는 내모습이 조금 부끄럽다.역시 많은 공부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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