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한파의 여파로 겨울은 겨울인가 보다!
실감나게 해주었지만,
그래도 작년에 비하면 좀 덜 추운 겨울 같다? 란 생각을 종종 했었다.
아, 내 생각이 맞았어!
오늘 오전에 잠깐 걷는 사이, 어??? 깜짝 놀랐다.
매화 나무랑 목련 나무는 이미 새순을 고개 내미려고 한다.
하~~ 너무 빠른 거 아닌가?
그래도 이제 1월 12일인데..새해 인사 나눈지가 어언 지난 주?
하지만,
봄 소식은 기쁘다.
나는 무척이나 봄을 기다리고 있다.
3 월,
봄꽃이 만발하는 그 날이
곧,
아이들 개학날이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