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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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반짝 2007-04-19  

안녕하세요...
알라딘 그냥 돌아다니다가... 익숙한 아이디가 있어서 들어와 봤는데.. 제가 아는 뻬빠님이 맞으신지요?
 
 
뻬빠 2007-04-19 16: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저는 30대 초반에 아이가 둘 딸린 아줌마이면서 어린이책 만드는 뻬빠입니다만... 태극취호님이 아시는 뻬빠가 맞는지요?
 


카르페디엠k 2004-02-14  

똑똑 ^^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서재 들렀습니다. 오. 특히 노년에 관한 책이 눈에 들어오네요. 어디서 이렇게 좋은 책을 구해보셨을까.

저희 외할머니도 구십세가 넘게 사셨는데..돌아가시기 몇년간 치매때문에 외가쪽 사람들이 무척 힘들어했었죠. 그때 잠시 저희집에 머무르신 적이 있는데.. 할머니는 특히나 물을 몇 바가지씩 마셨죠..왠지 몰라도 타신 속을 그렇게 쓸어내리신 건지도...그때 어머니가 나도 저렇게 되면 어떡하냐..자식들 힘들게 하면 안되는데..그 전에 죽어야지..하며 혼잣말을 하시는 걸 듣고는..섬뜩한 느낌이 들었었습니다.

기회가 되면 저도 함 읽어보고 싶네요.
 
 
뻬빠 2004-05-17 07: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넹. 도야지님이 필요하시믄 언제든 낼롬 빌려드리지요.
 


카르페디엠k 2003-12-09  

도장 콱콱..아직 완료 몬함
으. 나의 두배가 넘는다. =/= 오늘안에 힘들겠뜸
 
 
뻬빠 2003-12-15 10: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메 언제 왔다갔다냐...
 


카르페디엠k 2003-11-23  

마이리스트의 어려움
으으..이넘의 머리는 정말 제목을 너무도 잘 잊어먹습니다요.
ㅠ.ㅠ 그리고 막상 이넘도 좋고, 요놈도 좋은데..응? 이들을 모라구 한식구로 만들지를 고민하게 되네요..

헤헤. 저녁에 제육볶음을 먹었더니 아직도 배가 꺼지지 않습니다.
하루에 식욕과 식후배부름, 그리고 식후졸림을 하루에 3번씩 꼬박 되풀이하는게 저의 제일 중요한 일인 것만 같은 요즘입니다.

=/= 내가 걱정해줘야할 이는 아무도 없건만..저의 하루는 왜이리도 짧은건지....
ㅃㅔ빠님의 하루는 어떠셨나요? 내일도 편안한 한나절이 되시길.. ^^
 
 
뻬빠 2003-11-24 11: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식욕-배부름-졸림의 생활리듬.
어쩜 내 주말이랑 글케 똑같담?


도야지님, 힘냅시다! 신나게 일하구 쫌 있다 점심먹자구요, 호호호
 


카르페디엠k 2003-11-14  

움하하
안뇽하셔요~ 오늘 점심도 행복하셨는지?

^^ 헤헤. 접니다. 그랬군.윰의..유혹하는 글쓰기..는 이제 제 책상 위에 놓였습니다.
행복한 고민..식후 졸림..나의 위는 계속 자신의 임무를 다하며, 미력한 소화력을 풀가동하고 있네요.

저두 영토확장을 시작합네다~
 
 
뻬빠 2003-11-14 13: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땡큐, 땡큐 ....
옷, 사무실 들오자마자, 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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