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금토일에는 도전 성공을 위해 하루 13권씩 읽는 기염을 토한 마로! 수고했다. ㅎㅎ

 

<역사> 27권

 

 

 

 

 

 

 

 

 

 

 

 

 

 

 

 

 

 

 

 

 

 

 

 

 

 

 

 

 

 

 

 

 

 

 

 

 


 

 

 

 

 

 

 

 

 

 

 

 

 

 

 

 

 

 

 

 

 

 

 

 

 

 

 

 

 

 

 

 

 

 

 

 

 

 

 

 

 

 

- 고구려 장군이 들려주는 고구려 이야기

- 신라의 삼국통일

- 만화로 배우는 수원화성 이야기

 

<동화> 22권

 

 

 

 

 

 

 

 

 

 

 

 

 

 

 

 

 

 

 

 

 

 

 

 

 

 

 

 

 

 

 

 

 

 

 

 

 

 

 

 

 

 

 

 

 

 

 

 

 

 

 

 

 

 

 

 

 

 

 

 

 

 

 

 

 

 

 

 

 

 

 

 

 

 

 

 

 

 

 

 

- 해님의 동쪽 달님의 서쪽 

- 심술쟁이 아기곰

- 거스와 버튼의 모험

- 어린이 동산

 

<소설> 3권

 

 

 

 

 

 

 

 

 

 

 

 

 

 

<만화> 3권

 

 

 

 

 

 

 

 

 

 

 

 

 

 

<과학> 19권

 

 

 

 

 

 

 

 

 

 

 

 

 

 

 

 

 

 

 

 

 

 

 

 

 

 

 

 

 

 

 

 

 

 

 

 

 

 

 

 

 

 

 

 

 

 

 

 

 

 

 

 

 

 

 

 

 

 

 

 

 

 

 

 

 

 

 

 

 

 

 

 

 

 

 

 

 

- 아르키메데스와 아르켜주마데스의 과학대결

- 어린이 과학동아 7월호, 8월호

 

<수학> 2권

 

 

 

 

 

 

 

 

 

 

 

 

 

 

<사회> 7권

 

 

 

 

 

 

 

 

 

 

 

 

 

 

 

 

 

 

 

 

 

 

 

 

 

 

 

 

 

 

 

 

 

 

 

 

 

 

 

 

 

<세계> 5권

 

 

 

 

 

 

 

 

 

 

 

 

- 해적의 포로로 절대 잡히지 않을 거야

- 몽고제국의 세계정복

 

<위인전> 8권

 

 

 

 

 

 

 

 

 

 

 

 

 

 

 

 

 

 

 

 

 

 

 

 

 

 

 

 

 

 

 

 

 

 

 

 

 

 

<기타> 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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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 2012-08-20 22: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딱히 의식 못했는데, 아이의 취향이 벌써 역사랑 과학 편중이다. 반성. ㅠ.ㅠ

울보 2012-08-20 22: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로야 수고했다,,멋져요,.

조선인 2012-08-21 08: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울보님 감사합니다.

水巖 2012-08-21 09: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로 대단하네요.
요샌 초등학교 아니면 책 볼 시간이 없다던데 마로의 독서가 좋은 결실이 될거에요.

조선인 2012-08-21 09: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수암님, 중고등학교 가서도 꾸준히 책 보는 아이가 되면 좋겠어요. 히히.

승주나무 2012-08-21 11: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축하합니다. 마로와 조선인님을 위한 책을 쓰고 있는데, 강의를 하면서 열정적인 가족이 많다는 것을 보고 행복했습니다. 우리의 미래가 어둡지만은 않구나 하면서~~ 책거리 확실하게 해주세요^^

책읽는나무 2012-08-21 13: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역시 마로!
두둥실~~뽀뽀를 날립니다.^^

조선인 2012-08-21 14: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저랑 마로를 위한 책이라니 무척 궁금합니다.
책읽는나무님, 홍홍 맞뽀뽀 날립니다. 부끄부끄.

글샘 2012-08-21 21: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마로가 역시 잘 자라고 있군요~
훌륭합니다~ 중고생 돼서도 책 많이 읽을 수 있으려면,
조금 글자로만 된 책들도 봐야 하지 싶은데요~
요즘 초딩 책 한계가, 넘 애기들 책 같아서 말이죠.

조선인 2012-08-22 08: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글샘님, 안 그래도 요새 동화책을 계속 권하고 있는 중인데, 메리포핀스랑 작은 책방만 성공했어요. ㅠ.ㅠ

하늘바람 2012-08-29 22: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상에 정말 대단하네여 마로 멋쟁이

조선인 2012-08-30 15: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히히 고맙습니다. 하늘바람님. 마로에게 전해줄게요.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3 - 북쪽엔 발해, 남쪽엔 신라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3
금현진.손정혜 지음, 이우일.박소영 그림, 이재환 정보글, 송기호.전덕재 감수 / 사회평론 / 201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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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역사에 관한 책인데, 아쉽게도 고려까지만 있고 조선과 일제시대는 집에 없다.

학교의 특기적성 역사반에서 용선생과 아이들이 공부를 배우는 내용을 담았다.

나는 여기에서 아이들의 이름이 가장 웃겼다.

왕수재, 나선애, 곽두기, 허영심, 장하다 같이 아이들의 특징을 아예 이름으로 만들었다.

이 책중 나는 3권인 북쪽엔 발해, 남쪽엔 신라라는 책이 가장 좋았다.

왜냐하면 내용이 제일 재미있고,

견훤, 궁예, 왕건이 있던 후삼국 시대는 연극으로 나왔기 때문에 더더욱 좋았다.

특히 나선애와 왕수재는 라이벌 상대라 더욱 재밌었다.

이 책은 엄마의 친구가 직접 쓴 책이다.

손정혜 작가님, 이 책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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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꼬 2012-08-21 00: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손정혜 작가님!

조선인 2012-08-21 08: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네꼬님!
 
[전자책] 초등학생이꼭알아야할이야기33가지28-산과염기 을파소 삼삼 시리즈 28
문미정 지음, 서춘경 그림 / 을파소 / 201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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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영재학교 산출물 대회에 나가기 위해 자료로 산 책이다.

내용도 재밌고 자세하게 나와있다.

이 책에선 수찬과 나혜가 산과 염기를 배우는 내용을 적었다.

초등학생용 책이라 글도 재밌고 요약하여 간편히 적었기 때문에

집에 있는 산과 염기 책 중 가장 좋았다.

이 책의 좋은 내용은 중간발표 보고서에 적었고, 염기성도 보고서에 적었다.

그리고 여러 가지 산이 있단 걸 알게 되었는데, 영재학교 홈페이지에도 적어놓았다.

제일 신기한 것은 염기성 음식과 산성 음식인데 귤이나 사과는 새콤하지만 염기성 음식이었다.

그 밖에도 닭고기, 양배추 등은 각각 산과 염기성 식품이다.

그리고 요즘엔 패스트푸드, 즉 햄버거, 피자 같이 빨리 만들어지는 음식을 많이 먹어

몸이 산성 체질로 바뀐다고 한다.

산성도가 높은 사람은 피부 면역력이 약해 쉽게 병에 걸린다고 했다.

이 책에선 알칼리성과 산성 식품을 골고루 먹어야 한다고 했다.

나도 이제부터 골고루 먹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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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민음사 오늘의 작가 총서 20
이문열 지음 / 민음사 / 200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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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인물간의 관계를 통해 권력과 권위와 체제의 문제를 다룬 책이어서

엄마는 내가 적어도 중고등학교에 갔을 때 읽어야 한다고 했다.

이 책은 원래 엄마 아빠 책인데, 종이가 누런 색으로 바뀌고 그림 하나 없는 것이 진짜 소설책이고,

빼곡히 적힌 글들이 책을 놓지 못하게 붙잡고 있는 것 같았다.

스토리는 서울에서 전학온 한 아이가 엄석대란 아이를 샘나하였으나,

나중엔 엄석대를 감싸주는 오묘한 이야기다.

난 이 책이 왕따 이야기 같았다.

다른 사람들은 쓸기만 하면 통과인데,

그 전학생인 한병태는 물걸레로 바닥까지 빡빡 닦아야 했기 때문이다.

나중에 엄석대는 시험지 바꿔치기가 들통이 나서 혼이 났지만,

그 한병태는 기분이 어땠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한병태가 왜 엄석대를 감쌌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

엄석대가 반성이라도 한 걸까?

그래도 나라면 참지 못했을 것이다.

이 책은 왕따, 권력같이 그렇게 좋은 내용은 아니지만 중고등학생 언니 오빠들에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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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공주 - 한글 창제의 숨은 공신 세종의 딸 한국사 인물 동화 7
박연아 지음, 오렌지툰 그림 / 동네스케치 / 201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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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대체적으로 좋아하는 이유는 남녀차별이 있던 조선시대에서

한 공주가 세종을 도와 여자의 능력을 뛰어넘었기 때문이다.

정의공주는 세종의 딸로 훈민정음을 창제할 때 비밀스레 제일 큰 몫을 하였던 여인이다.

왜냐하면 꼭 필요한 변음과 토착음을 완성시켰기 때문이다.

그러나 여인이자 한 나라의 공주로서 이를 조정이 알면 훈민정음을 반대할 것을 알고,

자신의 이름과 정체를 밝히지 말라 하였던 속깊은 여인이었다.

이 책의 내용은 참 좋은 내용이다.

특히 정의공주를 아는 사람은 별로 없기 때문에 더욱 더 재미있었다.

마지막에 정의공주는 아비인 세종을 이해하고 눈물을 흘리게 되는데, 나는 이 장면이 제일 좋았다.

왜냐하면 나는 아빠와 놀러다닌 적이 많아서,

돌아가신 세종이 만일 우리 아빠였다면 상황이 비슷했을 것 같았다.

이 책은 세종대왕 시절의 마음 따뜻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아빠와의 사랑을 찾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엄마의 뱀꼬리)

딸아이에게 사주고도 정의공주 이야기가 실화가 아니라 소설이라 생각했는데,

'죽산안씨대동보'-정의공주 남편인 문씨 가문에 내려오는 책에 보면

정의공주가 훈민정음 창제에 관여했다는 기록이 있다고 하네요.

 

즉 세종이 우리말과 한자가 서로 통하지 못함을 딱하게 여겨 훈민정음을 만들었으나, 변음과 토착을 다 끝내지 못하여서 여러 대군에게 풀게 하였으나 모두 풀지 못하였다. 드디어 공주에게 내려 보내자 공주는 곧 풀어바쳤다. 세종이 크게 칭찬하고 상으로 특별히 노비 수백을 하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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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랑 2012-08-23 15: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오~ 변음과 토착이 뭔지 모르지만.. 덕분에 또하나 배워갑니다.

조선인 2012-08-24 09: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토토랑님, 히히 마로가 좋아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