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panda78 > 조선인님, 요거이 로즈골드.. ^ㅂ^;;

 

 



골드, 화이트 골드, 로즈 골드의 삼색 트리니티 링.
-가운데 분홍색 도는 게 로즈골드..

 



저 중간의 나비색상이요. ^^

전 저 색깔이 참 마음에 들더라구요. ^^;;;
그냥 골드랑 매치해도 이쁘구,

 




요 하트도.. ^^

 



화이트 골드랑만 섞여도 이쁘구요.




이 디자인으로 결혼반지 할까 생각도 했었어요. ^^

이탈리아 트레조 사의 디자인이라고 하대요. CJ인가 엘지인가 홈쇼핑에서 하나에 사십 좀 안 되는 가격이었던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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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하루 2006-01-25 09: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우~~ 맨 위에 반지 넘이뻐요.. 저야 살이 너무 쪄서 결혼반지도 안맞는 현실이니 살수 없겠지만..언젠가 살이 좀 빠지면...꼭 끼고 싶네요~

조선인 2006-01-25 13: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짧고 통통한 손가락에도 이뻐보이는 반지가 있으면 좋을 거 같아요.

이쁜하루 2006-01-25 13: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맞아용~~ ^^
 
스테이 Stay 1 - 아아, 올 여름도 아무일 없었구나
니시 케이코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5년 6월
평점 :
절판


숨은아이님 페이퍼 보고 막연히 재미있겠다고 생각했다.
여고생을 주인공으로 한 성장물이라니 딱 취향이다 싶었고.
그리고 확실히 기대는 충족되었다.

그런데 왜 '아아, 올 여름도 아무일 없었구나'일까?
비록 아찔한 여름의 사건은 없었지만 5주인공 모두 자기만의 사건이 있었는데.
(특히 요코는)

그리고 왜 왜 stay일까?
collage stay에 관한 단편 때문?
아니면...인생은 오늘이기에?
혹은 지나고 나니 머물고 싶었던 여고시절에 대한 작가의 갈망?
작가의 속내는 모르지만 나로선 3번째 이유를 우기고 싶다.
결국 다이어리며, 연습장이며 죄다 끄집어내 향수에 젖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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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5-12-17 09: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조선인님. 너무 순수하신것같아요.

조선인 2005-12-17 10: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니나, 제가 얼마나 음흉한 사람인데요. ㅋㅋㅋ

깍두기 2005-12-17 10: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학창시절 다이어리에 연습장까지 보관하고 있는 님께 존경을.....
 
주얼리 사건 파일 현자의 돌 2
미쿠 타케유찌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05년 4월
절판


가장 대표적인 유형의 짐멜반지

정말 예쁘지 않습니까? 맞잡은 두 손 안의 하트~

만화에 나오는 짐멜반지와 가장 비슷한 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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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돌이 2005-12-16 23: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저게 짐멜반지라는 거군요. 예쁘긴 한데 어떻게 보면 반지가 무슨 수갑같기도 한것이... ^^

panda78 2005-12-17 01: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이뻐요. ^^ 중간에 숨겨진 하트가 있는 게 마음에 쏙 듭니다. ^^
로즈골드 색상으로 하나 가졌으면 싶어요-

세실 2005-12-17 08: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 저도 숨어있는 하트가 예쁘네요. 아이디어가 기발합니다~~~

심상이최고야 2005-12-17 09: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별별 반지가 다 있네요.ㅋㅋ 세 개가 한 세트인거는 맞죠?! 하나쯤 갖고 싶어요.

비로그인 2005-12-17 10: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게 짐멜 반지였군요. 맞잡은손 모양의 반지, 가지고 있는데 이름은 처음 들었습니다.

조선인 2005-12-17 10: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바람돌이님, 수갑이라뇨!!! 너무하세요. ㅋㅋㅋ
판다님, 로즈골드 색상이라뇨? 전문용어 쓰지 마세요. 캬햐햐
세실님, 그죠? 가지고 싶어요.
심상이 최고야님, 3개라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숨겨진 장치나 문양이 핵심!
쥬드님, 어머낫, 맞잡은 손!!! 제가 가지고 싶은 게 그거거든요. 으아, 부럽습니다.

하늘바람 2005-12-17 12: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짐멜반지 처음 들었어요. 음 예쁘네요

날개 2005-12-17 13: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독특한 반지군요.. 한번 껴봤으면 좋겠어요..^^

조선인 2005-12-17 14: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악세서리로 등록금 벌던 친구 덕분에 알았답니다.
날개님, 서양에선 꽤 일반화되어있나봐요. heart in hand 진짜 가지고 싶어요.

panda78 2005-12-17 20: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잉- 저는 분홍색 도는 금이 좋단 말이에요. ^^

조선인 2005-12-17 21: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분홍색 도는 금이 있나요? 히히히 한 수 가르쳐주삼?

panda78 2005-12-18 01: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조선인님, 페이퍼 올렸어요. ^^
 
주얼리 사건 파일 현자의 돌 2
미쿠 타케유찌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05년 4월
평점 :
절판


보석이나 장신구에 별반 관심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왠지 보석을 소재로 한 만화를 좋아하는 경향이 있다.
보통 미스테리의 소재로 보석이 쓰이는 경우가 많으니, 미스테리에 대한 집착일 지도 모르지만.

다만 남자주인공 린타로의 매력이 1권에 비해 떨어진다.
기멜링 전편/후편에서 린타로의 변신이 빠진 탓도 있지만,
다른 단편 역시 변신한 린타로의 활약보다는
갈수록 막무가내 저돌형이 되는 여자주인공 미하루가 강하게 그려지는 탓일 듯.

또 하나. 기멜링과 짐멜반지 중 어느 것이 맞는 건지 모르겠다.

* 혹시 몰라 리뷰를 올린 후 검색해보니 gimmel의 히브리어 발음은 '기멜'이 맞다.
그럼 짐멜이라는 발음은 어디에서 유래된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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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로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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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 2005-12-14 07: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딸아이가 썼어요. 기특하네요.
그런데 엄마 이름은 없어요. -.-;;

조선인 2005-12-14 07: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유재민과 김좌구는 마로의 남자친구입니다. 어떨 때는 유재민과 결혼한다고 하고, 어떨때는 김좌구랑 결혼한데요. 쩝.

하늘바람 2005-12-14 09: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아무것도 안보이는데요? 마로 엄마밖에는?

chika 2005-12-14 09: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핫 마로엄마, 마로아빠도 없는데요? ;;
잘 잤어요? ^^

조선인 2005-12-14 09: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제목이요, 제목.
치카님, 그러고보니 아빠는 더 삐지겠네요. *^^*

ceylontea 2005-12-14 09: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마로가 이제 컴퓨터 키판을 두드리는군요.. ^^
마로아빤 더 삐지겠당... ^^

숨은아이 2005-12-14 12: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한 글자도 안 틀렸네요. *.*

조선인 2005-12-15 09: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론티님, 마로아빠에겐 비밀이에요. >.*
숨은아이님, 마우스로 틀린 글자를 선택해서 새로 쓸 줄 알아요. 저도 깜짝.

로드무비 2005-12-15 10: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들 컴 사용법은 어른보다 빨라요.
아니 내 경우만인가?
야단 맞아가며 서재활동 합니다.
뭐뭐 안 지우고 한다고......
마로 신통방통하네요.
눈에 총기가 가득한 아이니 뭔들 몬하겠습니까.^^

조선인 2005-12-15 10: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고마워요. 로드무비님, 저 힘주려고 마로 칭찬해주시는 거 다 알아요.
에잇, 따뜻한 사람 같으니라구. *^^*

2005-12-15 16:39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