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한자어 속뜻 사전
전광진 엮음 / 속뜻사전교육출판사 / 2007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부탁드립니다. '공활하다'와 '이비인후과'도 추가되면 좋겠습니다.

댓글(7)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마노아 2008-06-02 00: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텅 비어서 매우 넓다.
보리 국어사전 펼쳐보니까 뜻이 있네요. 다행이다^^

하늘바람 2008-06-02 02: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조선인님 멋져요 덕분에 저도 좋은 사전 고를 수 있겠어요

조선인 2008-06-02 07: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노아님, 집에 있는 다른 사전에는 모두 공활하다가 있는데, 속뜻사전엔 막상 없어서 당황했어요.
하늘바람님, 강추사전입니다. ^^

LBHedu 2008-06-11 13: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속뜻사전에 대한 여러분의 따듯한 관심과 진심어린 지적에 감사드립니다.

빠른 시일 내에 수정 보완하여 국민들의 막힘없는 한자어 사용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아울러, 6월말이면 저희 LBH교육출판사와 연구소의 홈페이지가 오픈될 예정입니다.

속뜻사전으로 공부하면서 불편한 점이나 수정 보완할 부분이 있으면 주저말고

글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지속적인 지도와 격려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LBH교육출판사






조선인 2008-06-11 14: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앗, 어쩜 당연한 일일 수도 있지만 리뷰를 모니터링하시고 계시는군요.
홈페이지 오픈 되면 www.lbhedu.co.kr이 될까요?
많이 홍보해 주세요. ^^

LBHedu 2008-06-16 15: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답글이 늦은 점 우선 사과드립니다.

홈페이지가 오픈 되면 주소는 www.LBHedu.com입니다.

대한민국의 국민들의 어휘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만들고 싶으시다는

저자분의 취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속뜻사전의 활약에 주목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LBH교육출판사

조선인 2008-06-16 15: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지금은 네이버로 연결되어 있네요. 까페가입이 막혀있어 아쉬웠어요. ㅎㅎ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전 사실 파란색이 싫습니다만, 그래도 빗방울은 파래야겠지요?

http://womenfund.indnp.kr/02_may/lcd.asp

이 중에 친숙한 이름이 있어 그 분을 빛나게 하고 싶으신 분 혹은

http://womenfund.indnp.kr/02_may/description.asp

누구라도 100인 기부 릴레이에 동조하시는 분이 있다면 링크를 눌러주세요.

온라인결제도 됩니다. ^^


댓글(2)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순오기 2008-05-30 21: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산모님~~~하니까 애기 낳은 엄마인줄 알았어요.ㅎㅎㅎ
온라인 결제가 제일 편하더군요.

조선인 2008-06-02 07: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순오기님, 하하하 그렇게도 보일 수 있겠군요. ^^
 
언승욱, 주유민, 기무라 타쿠야


하군상, 왕전일, 양승림

換換愛

중드족 사이에서 최고의 드라마시리즈물로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중국드라마 ‘ 환환애 ( 換換愛 )' 가 국내 안방극장을 찾는다 . 지난해 대만 CTS 방송에서 방영돼 최고의 시청률을 올린 ‘ 환환애 ' 는 한국팬의 열렬한 러브콜을 받고 있는 하군상과 귀엽고 깜찍한 이미지의 양승림이 벌이는 티격태격 러브스토리 .

말썽쟁이 남동생과 사채업자에게 쫓기는 숙부로 인해 힘든 집안 형편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는 찌아디 ( 양승림 - 양청린 분 ). 매사에 절약하며 짠순이로 열심히 살아가는 찌아디는 백화점 모금행사에 참여하여 하루동안 고객 소원을 들어주는 이벤트에 아르바이트로 나선다 . 때마침 백화점사장의 아들인 호앤 ( 왕전 - 왕추안 분 ), 호다 ( 하군상 - 허쥔시앙 분 ) 형제가 이벤트에 참여해 각각 애정교환권과 노예권을 뽑게 된다 .

찌아디의 친한 친구 샤오난 ( 진연희-천엔시 분 ) 은 스무살 생일을 맞은 찌아디에게 특별한 제의를 한다 . 지나가는 남자 중 10 번째 남자의 전화번호를 알아내 통화를 하도록 한 것 . 제의를 수락한 찌아디가 열번째를 세려하는 순간 오토바이 두대가 동시에 지나가고 두사람은 누가 열번째인지 알아내기 위해 오토바이를 쫓다 호앤 호다 두 형제와 다시 만나게 된다 .

찌아디는 처음엔 친절하고 다정한 호앤을 좋아했지만 점점 악마같고 심술궂지만 아픔이 있는 호다에게 마음이 간다 . 말썽꾸러기 사고뭉치인 호다는 사고로 다리를 다치자 노예권으로 찌아디를 곁에 두고 하녀 부리듯 한다 . 호다와 찌아디는 티격태격 하던 중 서로의 마음이 끌림을 알게 된다 . 호다와 찌아디는 여러가지 사건과 위기 속에서도 사랑을 키워나가지만 호다는 점점 근육과 혈관이 위축돼 나중엔 사망에까지 이르게 되는 병에 걸려 안타까움을 더한다 .

망가지면서도 몸 사리지 않는 연기로 사랑을 받은 양승림과 거칠지만 내면의 아픔을 잘 연기해낸 대책없는 꽃미남 하군상 . 한번 보면 빠져들지 않고선 못 배기는 중드 ‘ 환환애 ' 에 거는 한국팬들의 기대는 그만큼 클 것 같다 .

집안 형편이 어렵지만 굴하지않고 매사에 절약하며 열심히 살아가는 여주인공 찌아디.
아르바이트로 백화점 모금해사에 참여하여 쿠폰상자를 만들어 하루동안 소원을 들어주는 이벤트를 하게되는데 백화점사장의 아들인 호앤, 호다 두 형제를 만나게 되고 각각 애정교환권과 노예권을 뽑게된다..

그녀에겐 샤오난이라는 친한 친구가 있는데, 스무살 생일을 맞은 찌아디에게 특별한 제의를 한다. 바로 지나가는 남자 중 10번째 남자에게 전화번호를 알아내 통화를 하도록 한 것. 열 번째를 세려 하는 수간, 오토바이 두 대가 동시에 지나가고 두 사람은 누가 10번째 남자인지 알기 위해 오토바이를 쫓아 가게 되고 호앤, 호다 두 형제와 다사 만나게 된다.

처음엔 앙숙이었지만, 호다와 찌아디는 티격태격 하던 중 진실한 사랑을 알게 되고 호다 역시 찌아디를 좋아하게 되어 여러가지 위기와 고난 속에서 두사람의 사랑은 점점 커져가게 되는데…

호다가 점점 근육과 혈관이 위축되어 나중엔 사망까지 이르게 되는 병에 걸리고 ...



 
집안 형편이 어렵지만 굴하지않고 매사에 절약하며 열심히 살아가는 여주인공 찌아디.
아르바이트로 백화점 모금해사에 참여하여 쿠폰상자를 만들어 하루동안 소원을 들어주는 이벤트를 하게되는데 백화점사장의 아들인 호앤, 호다 두 형제를 만나게 되고 각각 애정교환권과 노예권을 뽑게된다..

그녀에겐 샤오난이라는 친한 친구가 있는데, 스무살 생일을 맞은 찌아디에게 특별한 제의를 한다. 바로 지나가는 남자 중 10번째 남자에게 전화번호를 알아내 통화를 하도록 한 것. 열 번째를 세려 하는 수간, 오토바이 두 대가 동시에 지나가고 두 사람은 누가 10번째 남자인지 알기 위해 오토바이를 쫓아 가게 되고 호앤, 호다 두 형제와 다사 만나게 된다.

처음엔 앙숙이었지만, 호다와 찌아디는 티격태격 하던 중 진실한 사랑을 알게 되고 호다 역시 찌아디를 좋아하게 되어 여러가지 위기와 고난 속에서 두사람의 사랑은 점점 커져가게 되는데…

호다가 점점 근육과 혈관이 위축되어 나중엔 사망까지 이르게 되는 병에 걸리고 ...


댓글(4)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2008-05-29 10:15   URL
비밀 댓글입니다.

조선인 2008-05-31 11: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속닥님, 전 왕전일이 더 좋아요. ( ``)

2008-06-09 09:05   URL
비밀 댓글입니다.

조선인 2008-06-09 13:15   좋아요 0 | URL
부끄러울 뿐입니다.
 

1.
엄마, 왜 나랑 해람이에게 나쁜 말을 가르쳐.
해람이에게 왜 자꾸 '이 녀석이?" 이런 말을 하냐구.
해람이가 나쁜 사람이야? 사람이라도 죽였어? 아니지?
그리고 엄마 머리랑 가슴 속에 아빠랑 나만 있고 해람이는 없어? 그것도 아니지?
그러니까 앞으로는 해람이에게 예쁘고 고운 말만 써. 알았지?

2.
엄마, 지금부터 경고하겠어.
첫째, 내가 밥 먹을 때 반찬을 너무 많이 주지마. 이걸 어떻게 다 먹겠어.
둘째, 한 번 반찬을 주면 내가 그걸 다 먹은 다음에 다음 반찬을 줘. 밥그릇 안에 반찬이 가득이면 내가 어떻게 밥을 먹을 수 있겠어. 게다가 반찬끼리 묻으면 지저분하잖아.
셋째, 내가 싫어하는 반찬은 한 번이나 두 번만 줘. 한 번이나 두 번은 참고 먹겠지만 그 이상 먹으려면 아예 밥 먹기가 싫어진다고.
자, 알았지?
내가 한 말 다 기억해야 돼.
머리로 생각하고 가슴으로 담고 눈으로 기억하고 귓속에 담아두고 입으로도 말해보고. 알았지?

3.
(마로야, 쉬는 시간에는 자리에 가만 있는 게 아니라 친구랑 재미나게 뛰어놀고 그래야 하고...)
(말을 탁 가로막으며)엄마, 학교에서는 쉬는 시간에라도 복도에서 뛰거나 그러면 안 되는 거야.
(아니, 내 말은 꼭 뛰라는 얘기가 아니라 친구들과 사이좋게, 재미나게 놀라는 뜻이었어)
아, 무슨 말인지는 알겠거든? 하지만 정확히 얘기해줘야지. 안 그러면 내가 한 번에 알아들을 수가 없잖아. 앞으로는 내가 알아들을 수 있게, 분명하게, 똑똑하게 얘기해줘야 해. 그럴 수 있겠지?


댓글(16)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순오기 2008-05-27 09: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ㅋ 엄마의 거울이군요! ^^
알면 알수록 야무지고 신통한 마로에요. 나중에 엄마가 감당하기 어려워지는 건 아닐까?ㅎㅎㅎ

ceylontea 2008-05-27 09: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머리로 생각하고 가슴으로 담고 눈으로 기억하고 귓속에 담아두고 입으로도 말해보고. 알았지? ^^
어쩜 이렇게 야무진 소리를 다 할 줄 아는지.. ^^ 귀여운 마로..

무스탕 2008-05-27 09: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애들 앞에서는 찬물도 맘 놓고 못 마신다니까요.. ^^;

조선인 2008-05-27 10: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순오기님, 하루종일 쉬지않고 쫑알대는데 지금도 두 손 두 발 다 듭니다.
실론티님, 아하하하, 그게 말이죠, 언젠가 마로가 준비물을 하도 까먹어 좀 심하게 잔소리하면서 제가 했던 말인데, 인상적이었나봐요. 요새는 저한테 잔소리할 때마다 저 표현을 써먹습니다.
무스탕님, 그러게요. 표정이며 말투며 저랑 너무 똑같아져서 깜짝 깜짝 놀라게 되요. 반성할 때도 많구요. -.-;;

Mephistopheles 2008-05-27 10: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키득키득...애늙은이화 되가고 있어요 마로가..^^
저러다가도 여중생 여고생 되면 얼마나 새초롬해지겠어요..ㅋㅋ

paviana 2008-05-27 12: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무슨 말만 하면 "아 알았어 알았어..알았다고 " 혹은 "됐거든" 이라는 말로 일관하는 말 안듣는 초딩4학년보다 백만배쯤 이쁘네요.저렇게 조리있게 자기 의견 표현하다니...음 고도의 자랑에 제가 또 속아넘어간거죠? ㅋㅋ

마노아 2008-05-27 12: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게 초딩1학년의 말솜씨란 말인가요? 아, 마로는 달변가예요.^^ㅋㅋ

2008-05-27 12:30   URL
비밀 댓글입니다.

조선인 2008-05-27 14: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메피스토펠레스님, 사춘기가 되어 마로의 말수가 줄어들면 마리라가 앤에게 느낀 서운함을 저도 느끼게 될 거에요.
파비아나님, 4학년만 되어도 그렇게 된다는 건가요? 철푸덕.
마노아님, 따따부따 아주 시끄러워요.
속닥님, 마로도 요새 그래요. 짜증나, 하루라도 짜증이 안 나는 날이 없다구. 이러면서 말이죠.

hnine 2008-05-27 15: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얼마나 논리정연합니까...
2번의 마지막 줄도 마로가 한말 맞나요? 와...
저에게 마로같은 딸이 있다면 전 아마 맨날 당할겁니다 ^^

미설 2008-05-27 16: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저 기가 막히네요, 뭐 다 누구 닮았겠습니까..ㅋㅋㅋ

水巖 2008-05-27 16: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판화를 보는 느낌이 드는건 왜 일까요? ㅎㅎㅎ
2/2군요.

조선인 2008-05-28 08: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nine님, 제가 예전에 했던 잔소리를 고대로 외워바치는 거랍니다.
미설님, 아하하하하
수암님, ^^;;

라로 2008-05-28 12: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수암님 말씀에 100표요!!
그런데 조선인님의 잔소린 정말 논리적이시군요!!!부럽사옵니다.
부모도 질적으로 천차만별이얍!!(부끄러워지는 1인 눈물 뚝뚝 흘리며 조용히 사라짐,,ㅠㅠ)

sweetmagic 2008-05-28 22: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하하하.....
수암님 말씀이 가슴에 파박 ! ㅋㅋㅋ
(그러면서 저랑 같은 판화 찍게 될까봐 쫄고있음...)

조선인 2008-05-31 11: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나비님, 저의 집요하고 끝나지 않는 잔소리 때문에 주변 사람들은 미치기 일보 직전입니다.
스윗매직님, 으흐흐, 모든 부모들이 하는 소리죠. 꼭 너같은 딸래미 하나 낳아라. 네, 저도 실감하고 있는 바입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