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레인보우종이집/퍼즐/궁전텐트/어린이텐트/볼텐트/천막/가베/퍼즐/블록
미래I&D
평점 :
절판


정말 이쁜데 애들 극성에 오래 못 갑니다. 야외에서도 이용가능한 궁전텐트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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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10-01-07 16: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당장 보관함으로!

조선인 2010-01-07 17: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 주드님, 전 이 제품보다 궁전텐트를 추천한다는 뜻인데...
 
클림트 그림을 보다가.. 한국적인 모티브..

클림트의 그림에 한국적 요소라니 흥미롭네요. 

그림을 보자 제가 딱 받은 느낌은 앗, 후불탱화? 였어요. 

부처가 법석에 우뚝 서 있고, 인물 주변의 음영으로 광배를 나타내고, 신장이 에워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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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호인 2010-01-06 16: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해석이 없었다면 그냥 부처님 그림으로만 보입니다. ㅋㅋ
제가 무식하죠?

2010-01-06 16:38   URL
비밀 댓글입니다.

조선인 2010-01-06 17: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호인님, 설마요, 님이 무식하다뇨.
속닥님, 언짢게 생각할 일이 있겠습니까. 다만 여러 가지로 두 분이 다 안타까워요.

글샘 2010-01-06 22: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부처님 좌대에 앉아계신데요. ^^

조선인 2010-01-07 10: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글샘님, 토토랑님이 올리신 클림트 그림을 보세요.

토토랑 2010-01-07 11: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쵸그쵸 딱 보는 순간
어라 이건 우리 사찰 그림인데 하는 생각이 강하게!! 들더라니깐요..

조선인 2010-01-07 13: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토토랑님, 덕분에 저도 클림트의 새로운 그림을 봤어요. ^^

털짱 2010-01-27 00: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조선인님 글을 읽고 보니 제 방에 있는 클림트의 '버진'이 정말 한국적 탱화의 구성과 유사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색채감도 그렇고.^^

조선인 2010-01-27 13: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털짱님, 와우, 님의 방에 초대받고 싶다는 생각이 무럭 드는데요?
 

수원 월드컵 경기장 비탈길에서 눈썰매 타는 가족과 연인 등장.  

청담동 용자 못지 않게 재미난 사진이 될텐데.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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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5 06:57   URL
비밀 댓글입니다.

조선인 2010-01-05 08: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리워요. 그 언덕길을 킬힐 신고 달리는 친구들을 보며, 쟤들은 인간이 아냐 부르짖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지금은 얼마나 아름다울까요. 오복동산도 없어졌나요? 눈오면 그야말로 그림이었는데.
 
아침에 나갔다가
아침에 나갔다가.-5

직장까지 도보 12분 거리에 사는 나, 오늘은 30분 걸렸다.
그래도 출근해 보니 영광의 첫 출근자!!!

수원에 사는 사람보다 다른 도시에 사는 사람이 훨씬 많은 회사인지라,
지금 시각 11시인데 아직까지도 부장님들은 전멸이고, 출근한 사람이 50%가 안 된다.
1시간에 한 번씩 직원들 교대로 나가 눈 청소하는 중인데,
이제는 어깨가 떨어져나갈 지경이다. 흑흑 

옆지기는 버스타고 5정거장 가는데 1시간 걸리자, 서울 출근 포기하고 걸어서 집에 돌아왔단다.
우여곡절 끝에 딸래미도 등교하고, 해람이도 어린이집에 맡겼는데 귀가길이 벌써부터 걱정이다.

내일은 등산화 신고 출근할 계획. 

1월 4일 15시 현재 수원 적설량 19.8cm   

* 신기록 갱신까지 2.1cm 남았었는데, 눈이 그쳤네요.

* 수원 지역 역대 최고 적설량 기록: 1981년 1월 1일 21.9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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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침에 나갔다가 -7
    from Baker street 221B 2010-01-04 11:52 
    아침에 나갔다가 거대한 협곡을 만났다. 그냥 집에 있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았지만,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하고 집을 나섰다. 비틀비틀하면서 지하철 역에 겨우 도착. 평소보다 일찍 나온다고 나왔는데, 역시나 합정역에 도착하고 보니 미친 듯한 버스 줄. 대략 버스 4대는 기다려야 할 상황. 꼬박 두 시간을 바들바들 떨면서 기다려 겨우 버스 승차. 회사에 도착하니 10시 40분;;; 집에서부터 꼬박 세시간 반
  2. 아침에 나갔다가 - 10
    from 승주나무의 책가지 2010-01-04 21:34 
    검은 양복에 똥색 구두를 날씬하게 빼입고 나갔다가 집 앞에서 거대한 빙하 협곡을 만났다.  조용히 다시 들어왔다.  벽장 속에 투덜투덜 먼지와 쌈박질하고 있는 검은색 운동화를 투덜투덜 꺼내 신고 다시 나갔다. 이른 아침부터 바스락 바스락 소리가 어디서 나나 했더니 아침부터 마을 사람들이 지하철역 도착 할때까지 바스락 바스락 일 끝내고 저녁에 지하철역에서 집에 도착할 때까지 바스락 바스락 6
 
 
Mephistopheles 2010-01-04 11: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젠과 등산스틱도 필요할지 몰라요. 강추위가 온다는데 얼어 붙으면 빙판길 대박이죠!

hnine 2010-01-04 11: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7.1cm라, 대단하네요!

무스탕 2010-01-04 11: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끈을 매야해요. 잡고 다닐수 있는 끈을..
11시 현재 18.2cm왔대요. 울 동네 군포는 20cm도 더 온거같아요 @_@

조선인 2010-01-04 11: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메피스토님, 아이젠과 등산스틱을 몽땅 지난 겨울에 분실했지 뭐에요.
hnine님, 그새 업데이트했습니다. 17.1cm는 10시 상황이고, 11시 현재 18.2cm입니다.
무스탕님, 끈을 매주세요~

hnine 2010-01-04 12:10   좋아요 0 | URL
거기 효원초등학교 건너편의 아파트 담벼락 길은 해가 잘 안들어서 오랫동안 눈이 안녹은채 남아 미끄러울텐데 말이지요.

무해한모리군 2010-01-04 14: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등산화 신고 내일은 뽈짝뽈짝 뛰겠어요~

조선인 2010-01-04 15: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nine님, 담벼락 길은 거의 이용 안 해요. 단지 안으로 다니죠. ^^
휘모리님, 사진 찍어서 올려줘요. ㅋㅋ

꿈꾸는섬 2010-01-04 15: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출근하느라 고생하셨겠어요. 집에 있는 사람은 아이들이랑 눈놀이 실컷했죠.^^

뷰리풀말미잘 2010-01-04 15: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도보 30분이면 오늘 출근 어워드 대상감입니다. 축하드려요. ㅎㅎ

조선인 2010-01-04 16: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꿈꾸는섬님, 애들은 신났죠?
말미잘님, 호호호 님이 바로 맥을 짚으셨군요. 사실 자랑질이 목적이었다는. 우리 회사 최장 기록은 6시간입니다.

바람돌이 2010-01-05 01: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눈도 안오고 하루종일 방구석에서 뒹굴거리고.... ㅠ.ㅠ
조선인님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복많이 받으세요.

조선인 2010-01-05 08: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바람돌이님, 우리 회사에 부산사람이 있는데, 혼자 마냥 좋아하더군요. 군대생활 이후에 처음보는 눈이라고. 님에게 새해 선물 대신 눈을 보내볼까요? 좋은 꿈 꾸세요.
 

마음에 드는 그림만 쏙쏙~
우선 나의 본명

쌈닭은 조선인 만큼이나 오래된 인터넷 이름.

 

옆지기도 본명이 가장 멋지다. 게다가 daddy~

 

옆지기와 내 이름을 짝 지은 결과는 다 별로인데, 애들 이름 조합은 죄다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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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phistopheles 2009-12-31 13: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엽지기님의 사랑 게이지를 보시와요......와..
조선인님 행복하시겠습니다.

조선인 2009-12-31 14: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메피스토님, 옆지기의 전투력이 저보다 강하다는 것만으로 전, 삐집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