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과학자의 길을 갈테야 창비아동문고 205
송성수 외 지음, 정문주 그림 / 창비 / 2003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과학자 중 여과학자의 이야기다. 내가 모르는 치엔시웅 우, 로절린드 프랭클린 등이 있어서 좀 놀랐다. 하지만 읽어본 적이 있는 제인 구달도 나왔다.

나도 과학자가 되보겠다. 그것도 세계 최초로 전자 옷을 만들어 보겠다. 그리고 로봇이 사람과 똑같이 생겨서 바쁠 때 집안일을 거들어주고 아이를 봐주는 대단한 로봇을 만들 것이다. 그래서 노벨상도 받고 이름도 날릴 것이다.

 

3학년 송마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우치전 재미있다! 우리 고전 13
김남일 지음, 윤보원 그림 / 창비 / 2006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전우치는 최고로 대단한 도사이다. 나도 술법을 쓸 수 있는 최고의 도사가 되고 싶다. 정말로 전우치가 있어서 나도 술법을 배울 수 있을까가 궁금하다.

음... 재미없는 책을 코미디 만화책으로 바꾸고, 방귀냄새를 복숭아처럼 달콤한 냄새로... 재밌는 것 같으면서 간단한 술법을 배워보아 꼭 자랑을 할 것이다.

 

3학년 송마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희생의 길을 간 조선 최초의 여의사 박에스터 - 나도 이렇게 되고 싶어요 11
홍당무 지음, 김희정 그림 / 파란자전거 / 2002년 5월
평점 :
절판


희생의 길을 간 박에스더는 우리나라 최초 여의사의 이야기다.

박에스더의 정성이 내 가슴을 울려 눈물이 쏟아질 뻔 했다. 나도 박에스더를 보고 숙제도 귀찮아 하고 딩가딩가 놀고 싶은 마음을 느낀 후 얼굴이 딸기처럼 엄청나게 빨개질 뻔 했다. 이제부터는 박에스더처럼 모든 일에 성실하게 살아야겠다.

 

3학년 송마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반쪽이와 하예린, 런던에 가다 반쪽이 시리즈 4
최정현 최하예린 지음 / 한겨레아이들 / 2005년 3월
평점 :
절판


반쪽이와 하예린 런던에 가다는 런던에 있는 박물관을 소개하는 책이다.

난 장난감이 있는 폴록스 박물관과 베스널 그린 박물관에 가보고 싶다. 마담 루소 밀랍인형 박물관도 가보고 싶다. 엘리자베스 2세, 마리 앙투아네트, 다이애나 황태자비, 비틀즈, 빈센트 고흐 등 유명한 사람이 있다. 자연사 박물관은 5일은 다녀야 절반을 조금 넘게 볼 수 있다.

나도 런던을 꼭 여행해 보겠다.

 

3학년 송마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 좀 내버려 둬! - 스스로 감정을 다스리는 법 어린이를 위한 심리학 1
박현진 지음, 윤정주 그림 / 길벗어린이 / 2006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나 좀 내버려 둬!는 감정을 다스리는 방법이 적힌 책이다. (밑줄치고 별표)

화, 불안감, 두려움, 좌절감, 긴장, 짜증, 죄책감, 상실을 다스리는 방법이 있다.

지금까지 화가 날 때는 막 짜증내고 발을 굴렀는데 이제부터는 이 책에 나온대로 하여 화를 가라앉혀서 꼭 화나는 날이 별로 없게 할 것이다.

 

3학년 송마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