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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5-01-15 22: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크아..조바위에 당의..무쉰 애가 이렇게 이뿌대요..

로드무비 2005-01-15 23: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무신 아가가 이렇게 이뿌답니까?
복돌이님 18번.ㅎㅎ
조선인님, 마로는 얼굴이 하나도 안 변했군요.^^

水巖 2005-01-15 23: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참신한 아씨같은데요. 제법 서서 다녔나보네요. 돌이면 좀 빠른것 같네요.

울보 2005-01-16 00: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쁘다.

물만두 2005-01-16 07: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넘 귀여워요...

조선인 2005-01-16 08: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복돌님은 늘 칭찬만 해서 더 못 믿겠어요. 흥. ㅋㅋㅋ
로드무비님, 맞아요, 맞아. 복돌님 18번이에요.
수암님, 돌 지나서 찍었는데도 마로는 혼자 못 걸었어요. 사진을 잘 보시면 죄다 뭔가 붙잡고 서 있는 걸 눈치채실 수 있을 거에요.
울보님, 반가와요.
역시 물만두님, 아침 일찍부터 무지개를 보여주시네요. *^^*

sooninara 2005-01-16 17: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무슨애가 이리 이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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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5-01-15 22: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갠적으론 왼쪽 위쪽의 사진에 한 표 던집니다. 눈빛이랑 입매에서 이 세상을 한껏 제껴보겠다는 강한 의지가 느껴집니당..

로드무비 2005-01-15 23: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기천사가 따로 없네요.^^

울보 2005-01-16 00: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귀엽다,.지금 몇살이예요?

짱구아빠 2005-01-16 10: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개를 달고 마로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 천사 맞잖어" ^^;;

sooninara 2005-01-16 17: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래 사진은 윙크인가봐요?^^ 천사 맞네요..

조선인 2005-01-16 18: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사진이 축소되어 보여 그런 거에요.크게 보면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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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5-01-15 22: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둘 다 인형이죠? 그렇죠? 아동복 카달로그 보는 거 같네..크아..감동임돠!

로드무비 2005-01-15 23: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돌사진을 제대로 해주셨군요.
빨간 드레스도 잘 어울립니다.
그런데 이 사진은 조금 분위기가 다르네요.^^

水巖 2005-01-15 23: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인형이 따로 없네요.

sooninara 2005-01-16 17: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나도 아이들 돌사진 찍어줄걸..아쉽다....^^
마로는 그때나 지금이나 귀엽고 이뽀요...
 



12월엔 눈병과 감기 등의 악재로 헌혈할 때를 놓쳤다.

오늘 오후 등록헌혈을 하고 도서상품권을 받아 나오는데 헌혈홍보 스티커가 눈에 띄었다.

워낙 스티커를 좋아하는 마로인지라 들고왔더니 온몸에 붙이고 신이 났다.

게다가 재롱잔치의 후유증으로 지나치게 이쁜 척, 귀여운 척 하는 경향이 있다. -.-;;

* 헌혈의 집에서 나눠주는 2,500원짜리 도서상품권은 웹에서 쓸 수 없다. 아깝다.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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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렌초의시종 2005-01-15 17: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 예쁜 아이가 이쁘고 귀여운 짓을 해야 '척'자를 붙이지 이렇게 예쁜 아이가 저리 귀엽게 노는데 어찌 그런 말씀을 하십니까~~! 그나저나 정말 헌혈 홍보대사라고 할 만하군요. 마로가 저렇게 하고 헌혈의 집앞에 서 있으면 헌혈자 수가 급증할듯......(그러는 너도 아직 안했잖아? ;;;;)

깍두기 2005-01-15 18: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게 그러니까 다 스티커.....과연 홍보대사! 귀여운 미소까지. 적십자사에 사진 보내요.
마로가 저렇게 권하는데 간염보균자인 이 몸은....ㅠ.ㅠ

水巖 2005-01-15 18: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언제봐도 예쁜 마로가 '헌혈 홍보대사'가 되니 더 예쁘고 깜찍하네요.

조선인 2005-01-15 19: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 새벽별님, 못 본 척 해주세요.
이사하면 책장 맞추려고 안 사고 버티는 중입니다. ^^;;

울보 2005-01-16 00: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몇살인지 알겠습니다. 그런데 얼굴은 변함이 없는건지.........애교덩어리겠어요? 참 좋은일 하시는군요....

sweetrain 2005-01-16 09: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혈소판 헌혈을 대학로 헌혈의 집에서 하면 5천원짜리를 주는데 그건 웹에서 쓸 수 있어요. 아프기 전에 해 봤었다는..^^
 

요며칠은 파란여우님 말씀대로 정말 모처럼 부부가 함께 보내는 시간이었습니다.

아빠가 체력적으로 감당을 못해 둘 다 집에 있었지만 낮에는 마로를 놀이방에 보냈거든요.
(마로야, 미안)

목요일엔 심지어 둘이 영화를 보는 역사적 사건이 있었습니다.

1년에 1번 있을까 말까 하는 귀한 기회였던 터라 무척이나 고심하던 끝에 하울의 움직이는 성을 골랐지요.

영화는 그럭저럭 재미있었고, 잘 만들어진 편이라고 공감했습니다.

하지만 30분 정도 지난 후부터 옆지기가 의자에 앉아있는 걸 힘들어해 빨리 끝나길 고대했더랬죠. -.-;;

또 하나 안타까운 건... 도무지 "역시 미야자키 하야오"라는 말이 안 나오더라구요.

영화가 끝나고 불이 들어오자마자 옆지기와 동시에 마주보며 "미야자키도 이제 늙었네" 한탄했습니다.

옆지기는 한 술 더 떠 "우리도 저렇게 늙겠지"라며 감상에 빠져버렸구요.

공감이 안 가는 해피엔딩에, 어색한 복선 때문에 이해하기 힘든 영화로까지 받아들여지는 듯.

게다가 옆지기가 녹초가 되어 금요일엔 고구마도 못 먹을 정도로 퇴보한 점도 아쉽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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깍두기 2005-01-15 17: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미야자키도 늙었네.....학교에서 이 영화를 본 세 명이 모여서 이구동성으로 한 말이랍니다.
너무 무리하지 마세요. 그리고 옆지기님은 절대 안 늙으실 거예요. 활활 타는 젊음으로 이 겨울을 달구셨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