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balmas > 침탈 저지투쟁 승리를 평택 투쟁 승리로-평택 투쟁 속보

 

[7신 8:00]"침탈 저지투쟁 승리를 평택 투쟁 승리로"

주민과 지킴이 300여 명, 이후 투쟁 결의다지며 촛불문화제 개최

권회승 기자

8시 현재 용역과 경찰병력은 모두 철수했고, 팽성주민과 단체활동가 300여 명은 7시 부터 대추초교 내 비닐하우스에서 촛불문화제를 개최했다.


이날 촛불문화제에 참석한 이영순 민주노동당 의원은 "제 나라 국민들이 평화롭게 살고 있는 땅에서 제 국민들을 내몰고 미군들을 앉히겠다는게 말이 되는가"라며 "노무현 정부는 이땅 모두를 미국에게 훌러덩 내버리려고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오후에 경찰들의 침탈과정에서 온몸에 쇠사슬을 묶고 저항했던 박진 다산인권센터 상임활동가는 "평택을 지키지 못하는 것은 인권을 지키지 못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며 "이곳에 한반도 평화는 물론이고, 세계 평화도 함께 지켜내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문정현 신부는 '오늘의 대추초등학교 침탈 저지투쟁 승리를 최종적인 평택투쟁 승리로 이어갑시다'라는 성명서를 통해 "국민적 지탄의 대상이 될 뿐인 평택 강제토지수용 기도를 즉각 중단할 것을 정부에 강력 촉구한다"며 "만약 우리의 정당한 항거를 힘으로 짓누르려 한다면 정부는 더 큰 저항에 직면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어 문정현 신부는 "평택 대추리는 지금 당장 한 사람의 몸이 절실한 상황"이라며 "평택지킴이 여러분과 이 땅의 평화를 사랑하는 모든 국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지를 간절히 호소한다"고 밝혔다.

한편, 주민들과 단체활동가들은 내일 아침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고, 상황을 예의주시한다는 방침이다.

[6신 5:30] 전경 철수, 긴장 계속 돼

4시30분 경 경찰은 무장한 200여 명을 교문에 배치한 가운데 300여 명의 병력을 이동시켜 대추초등학교 오른쪽 담 쪽으로 진입을 시도했다.

이에 지킴이들이 저지하자 둑 방향으로 올라왔고, 다시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나서서 막아냈다. 두어 번 밀고 당기며 대치하던 중 전경 일부가 진흙탕에 빠지기도 했다.

전경 300여 명과 용역 50여 명이 대추초등학교 오른편으로 진입을 시도하고 있다.

지킴이와 전경이 도랑을 사이에 두고 대치하고 있다.

전경들이 진입을 시도하자 지킴이들이 이를 막고 있다.

진창에 빠진 전경들이 발을 빼지 못 하고 있다.

6시10분 현재 대추초등학교 주변에 있던 병력을 모두 철수, 기지 안으로 돌아간 상태다. 주민들과 지킴이는 다시 정리집회를 하는 등 대추초등학교를 사수하기 위한 결의를 다졌다.
전경들이 논을 가로질러 기지로 돌아가고 있다.

[5신 3:50] 용역,전경 400여 명 다시 침탈 시도

물러갔던 용역 100여 명과 전경 300여 명이 3시 50분 경 다시 대추초등학교 교문 앞으로 진입했다.

이에 할아버지, 할머니 등 30여 명의 주민과 인권활동가 10여 명이 교문 앞을 막아서, 또다른 물리적 충돌이 예상된다.

운동장 안에서는 계속해서 결의대회를 진행하고 있다.


[4신 3:10] 용역과 경찰 철수, 인권활동가 불법연행 항의

사복을 입고 신분을 밝히지 않는 30여 명의 사람들이 대추초등학교 정문 앞에서
인권운동가들을 연행했다. 당시 여경이 아닌 사복을 입은 여성과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들이 여성활동가들을 몸을 강제로 들어 경찰 비호하에 호송차로 연행하였다.

2명의 인권활동가들이 끝까지 저항했다.

경찰이 3차에 걸쳐 경고하고 있다.

2명의 여성 활동가들이 정문을 몸으로 끌어 안고 끝까지 저항하였고, 용역들은 취재하던 기자들에게도 폭력을 휘두르고 욕설을 퍼붓는 등 취재를 방해했다.

2명의 여성 활동가들이 끝까지 저항하자 집달관과 20여 명의 용역이 대추초등학교 옆으로 진입을 시도하였고, 주민들이 진입을 막자 한 집달관은 "주민들의 불상사를 우려해 계속 집행이 힘들다"고 말했다.

용역들이 대추초등학교 왼편으로 진입을 시도하고 있다.

그러나 국방부 관계자로 보이는 한 사람이 집달관에게 "계속 집행하라"며 압력을 가했고, 주민들이 격렬히 항의하자 철수하였다.

이에 주민들은 대추초등학교 옆 마을 진입로를 차량 2대로 막고, 운동장에 모여 규탄집회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 경찰 병력은 기지 안으로 철수하였다. 그러나 여전히 기지 안에서 대기하고 있어 긴장을 풀 수 없는 상황이다.

문정현 신부가 끝까지 저항한 인권활동가의 눈물을 닦아 주고 있다.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들과 경찰들이 정문에서 진입을 막던 여성활동가를 들어서 연행하고 있다.

연행되었던 인권운동가들 10여 명은 모두 석방되었으나, 이 중 6명은 연행된 곳에서 불법연행에 항의하며 책임자 처벌을 요구하고 있다.


[3신 1:10] 인권활동가 10여 명 연행

11시경 경찰 300여 명과 용역 30여 명이 대추초등학교를 향했다. 대추초등학교 정문에는 인권단체 활동가 10여 명이 몸에 쇠사슬을 묶은 채 피켓을 들고 저항했다.

정문 안쪽에서 저항하고 있는 인권운동가.

경찰은 세 차례 경고방송을 한 후 카터기를 이용, 인권활동가의 몸에 묶인 쇠사슬을 끊고 승합차로 연행했다. 이 과정에서 한 여성활동가의 손에서 피가 나는 등 부상을 입었다. 연행된 활동가들은 변연식 천주교인권위 위원장, 박래군 인권운동사랑방 활동가 등 20명으로, 전경차량 안에 갇혀 있다.

집달리에게 대추초교 왼편으로 진입할 것을 요구하며 압력을 넣고 있는 국방부 관계자(하얀 옷)

현재 용역과 경찰은 카터기로 대추초등학교 정문 쇠사슬을 끊고 있는 중이다.

또한 미군기지 철조망 안에 바리케이트는 철거된 상태여서 앞으로 무장한 경찰병력이 대추리 마을 입구 쪽문을 이용한다면 언제든지 대추초등학교로 투입될 수 있는 상황이다.

대추초등학교 안에는 200여 명의 주민과 지킴이들이 농기계 바리케이트 안쪽에서 결의대회를 하고 있다.


[2신 11:00] 용역 30여 명, 대추초등학교 방향으로 접근

대추 초등학교 방향으로 이동중인 집달리와 용역 30여 명

얼굴을 가린채 법 집행을 하겠다고.

10시 경 집달리와 용역 30여 명은 '토지 및 건물 인도' 법집행 공문을 들고 대추초등학교 방향으로 접근. 주민과 지킴이가 반발하는 충돌이 벌어졌다.

집달리는 공문으로 얼굴을 가린 채 대추초등학교 방향으로 접근했으나 주민들이 거세게 저항하자 왔던 길로 다시 돌아갔다.

한편 전경 500여 명이 철조망 사잇길에 배치되고 있다.


법 집행을 하러 왔으니 주민 대표를 만나게 해달라며 절단기로 대추초등학교 정문을 잠근 쇠사슬을 끊으려 시도 하고 있다.

주민들이 몸으로 막으면서 저항하고 있다.

법 집행을 한다며 얼굴을 가리고 들고 온 문서

용역들의 옷과 모자에 법원 집행이라는 글자가 쓰여 있다.

[1신 09:00] 전경차 약 30대 확인, 강제토지수용 강행 태세

6일 오전, 정부가 평택 미군기지확장 대상지역에 강제토지수용을 강행할 태세여서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오전 9시경 미군부대 기지 철조망 안으로 30대 가량의 전경차가 들어와 대오를 정열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또한 기지 안으로 용역으로 보이는 30여 명의 무리의 움직임도 감지되었다. 소방차와 앰뷸런스도 대기중인 상태여서 대추초등학교에 대한 공권력 침탈이 임박했음을 보여주고 있다.

평택미군기지확장저지범국민대책위원회(범대위)는 6일 아침 대국민 호소문을 발표하고, 대추초등학교로 달려와 줄 것을 호소했다.

정부의 대추초등학교 침탈에 즈음한
평택미군기지확장저지범국민대책위원회의 대국민 호소문

생명과 평화를 사랑하는 국민여러분!

경기도 평택시 팽성읍 대추리?도두2리 일대의 주민들과 평택미군기지확장저지범국민대책위원회(평택범대위)가 국민여러분께 호소드립니다.

우리는 지난 3년여에 걸쳐 줄기차게 그리고 절절하게 평택 미군기지 확장반대와 강제토지수용 반대를 외쳐왔습니다.

그러나 정부는 이를 완전히 묵살하고 평택미군기지확장 대상지역에 대한 강제토지수용을 강행할 태세입니다. 정부는 오늘(3월 6일) 오전 9시 법원 집달관을 앞세우고 투쟁의 거점이자 상징인 대추초등학교를 강제로 접수할 계획입니다. 정부는 한미동맹을 명분으로 법의 이름으로 대추초등학교를 강제로 접수하고 이에 저항하는 주민과 평택지킴이, 평택범대위 소속 단체 회원에 대한 전원 연행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합니다.

우리는 주민생존권을 말살하고 한반도 평화를 근본적으로 위협하며 주한미군 영구주둔 기지를 만들려는 목적으로, 이에 항거하는 주민과 평택 지킴이, 평택범대위 회원들을 무단적으로 탄압하는 정부를 강력히 규탄합니다.

우리는 이땅의 생명과 평화를 지키기 위해 전원연행을 불사하고 온몸으로 정부의 폭력탄압에 맞서 완강히 싸울 것입니다. 우리는 더 이상 물러설 자리가 없습니다. 우리가 가진 것이라고는 맨 몸뚱이 하나밖에 없지만 우리 투쟁의 정당성을 확신하기에 그 어떤 두려움도 없이, 그 어떤 망설임도 없이 한치도 물러서지 않고 싸울 것입니다.

정부가 투쟁의 거점인 대추초등학교를 접수함으로써 주민과 평택범대위의 투쟁의지가 꺾일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커다란 오산이 될 것입니다. 정부는 들불처럼 타오르는 자주?평화의 불길을 결코 잠재우지 못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국민여러분!
평택 주민과 평택범대위가 국민여러분께 절절한 심정으로 호소합니다.
자기 고향에서 또다시 쫓겨날 처지에 놓인 노인들의 피눈물을 외면하지 말아 주십시오.
평택이 무너지면 한반도 평화가 무너집니다. 함께 힘을 합쳐 정부의 폭력에 항의해주십시오.
우리가 믿는 것은 우리 투쟁의 정당성과 국민 여러분의 지지와 성원뿐입니다.
지금도 경찰차가 셀수없이 몰려오고 있습니다. 곧 전원연행이 시작될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의 투쟁은 결코 잠재워지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당당하게, 그리고 기쁜 마음으로 우리의 투쟁을 완강하고 의연하게 전개할 것입니다.

국민여러분!
역사의 현장, 대추초등학교로 달려와 주십시오. 이땅의 평화를 지키고 자주의 돌파구를 여는 이 성스러운 투쟁에 동참해 주십시오.

2006년 3월 6일
평택미군기지확장저지 범국민대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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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phistopheles 2006-03-07 09: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제 뉴스에서 잠깐 나오더군요..뭐랄까요 그냥 한숨만...나오더군요..

2006-03-08 11:32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6-03-08 14:06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6-03-08 14:24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6-03-08 15:40   URL
비밀 댓글입니다.
 



사진이 취미인 실장님 밑에 있다 보니 간혹 도촬(?)을 당한다.
황급히 고개를 돌렸기 때문에 촛점이 안 맞았는데도 불구하고 얼굴의 잡티와 주름이 다 잡혔다.
게다가 저 핏기없는 입술이라니. ㅠ.ㅠ
이제 화장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나이일까 라는 생각을 처음으로 진지하게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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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2006-03-06 15: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화장 안해도 무지하게 이뻐요!!!!!^^
이 말이 듣고싶으셨죠? 흐흐~

瑚璉 2006-03-06 15: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마로가 엄마를 닮았던 거로군요(^.^).

이쁜하루 2006-03-06 15: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조선인님 이렇게 생기셨구나~ 이뻐요~~ 얼굴보고는 처음 인사니까 반가워요! ^^

Mephistopheles 2006-03-06 15: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뻐요~~ (마로가 판박이 였군요..으음)
요즘 디카는 무섭습니다 화소수가 높다 보니 모공이고 잡티고 다 나옵니다.
이건 과학의 발전이 가지고 온 문명의 이기입니다 이기....

세실 2006-03-06 16: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저도 처음 뵙네요~~ 흐..똘망똘망, 고우십니다 그려~~~

비자림 2006-03-06 16: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얼굴 뵈서 반가워요. 부부가 남매처럼 닮았네요.

조선인 2006-03-06 17: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개님은 실물도 보셨으면서 고짓말 하시면 어떡해요.
호리건곤님, 옆지기랑 저랑 절묘하게 닮은 편이에요. 마로는.
이쁜하루님, 저도 반가와요. 앗, 쑥쑤~
메피스토펠레스님, 그게 문제에요. 실장님 디카가 전문가급에 준하는 거라 흑, 외면해왔던 진실을 마주치고 만거죠.
새벽별님, 고, 고마워요. @.@
세실님, 아하하하 똘망똘망이라니 저랑 백만 광년쯤 떨어진 이야기인 듯.
비자림님, 어머나 어찌 아세요. 우리 부부 닮았다는 소리 꽤 들어요. ^^;;
근데요, 님들, 정말 이제 화장을 해야할까요? 어차피 본판이야 바뀌진 않겠지만, 화장을 한다고 전문가처럼 보이진 않겠지만, 어느 정도 행색에 책임을 져야 하는 게 아닐까 진짜 심각하게 고민중입니다. ㅠ.ㅠ

반딧불,, 2006-03-06 17: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미인이시네요!!
화장 안하고 저정도라니^^

세실 2006-03-06 18: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화장 하시면 아무래도 더 미인소리를 듣지 않을까요? 해 보세요~~~
더 화사해 보이구, 더 신경쓴거 같구, 가족들도 좋아할것 같은데...호호홍~~~

hnine 2006-03-06 18: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직 화장 안하셔도 제가 보기엔 예쁘십니다 지금 그대로의 모습으로.

2006-03-06 18:3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6-03-06 18:35   URL
비밀 댓글입니다.

LAYLA 2006-03-06 19: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마로 엄마라고 하기엔 넘 젊고 이쁘신걸요!

Joule 2006-03-06 19: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게 어떻게 애 엄마 사진이에욧!! 전 조선인님 회사에 신입사원 사진인 줄 알았단 말이에욧!! (시샘나니 괜히 역정낸다.)

조선인 2006-03-06 19: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반딧불님, 딴 소리 마시구요. 조언을 주세요.
세실님, 예, 화장을 하긴 해야겠어요. 그 일습을 다 마련할 생각하면 아마득하지만요.
hnine님, 으, 저 사진은요, 촛점이 나간데다가, 제가 작은 사이즈로 줄여서 좀 달라보이는 거에요. 원래 사진은 정말 피부가 끔찍해요.
속삭이신 분, 철푸덕, 별장이 그 의미였군요. ㅠ.ㅠ
라일라님, 아하하하, 젊다뇨. 아하하하
쥴님, 고짓말도 정도껏 하라구욧!!!

비로그인 2006-03-06 20: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수분부족형 지성피부) 화장을 안하셨는데도 어쩜 얼굴에 기름이 안흐르신답니까. 부러워 죽겠습니다ㅠ.ㅠ

sweetrain 2006-03-06 21: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제가 화장했을때 피부보다 백만스물한배는 더 좋으셔요 ㅜ.ㅜ

Joule 2006-03-06 21: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조선인님 아직도 모르세요. 전 거짓말 안해요. (정말?) 정말 참 고와요. 이제야 비로소 부군께서 님의 미모에 반하셨다는 말을 믿게 되었는 걸요. (.. )( '')

라주미힌 2006-03-07 01: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로 언니인줄 알았네요 큭...

마태우스 2006-03-07 07: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미녀분들이 부러워요. 사진 한번 올리면 댓글이 줄줄....^^

조선인 2006-03-07 09: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쥬드님, 30대가 넘으니까 말이죠, 기름기 구경 해보는 게 소원이라죠.
단비님, 푸핫, 님의 젊음을 제가 아는데, 고짓말은~
쥴님, 혹시 님이 권한 화장품 덕분? ㅋㅋㅋ
라주미힌님, 푸하하하 입술에 침은 바르셨나요? ㅎㅎㅎ
마태우스님, 호고고곡 -.-;;

클리오 2006-03-07 15: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눈썹 정도만 그리고 다녔는데 얼굴이 점점 창백해진다고 화장을 하라고 주위에서들 그럽니다.. 화장 안하고 그냥 건강한 얼굴로(내 생각으로만..) 다니면 안될까요? 흑... ^^;

비로그인 2006-03-07 16: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30대라고 누가 믿겠어요?
너무 아름다운 미모를 ....
추~천

산사춘 2006-03-08 01: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로님................. 에잇, 이 동안아!!! (후닥닥닥닥)

조선인 2006-03-08 06: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클리오님, 흑흑, 우리 같이 화장법을 배워볼까요?
따개비님, 어멈멈머 *^^*
산사춘님, 게 서욧!!!

진주 2006-03-08 10: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분명 처음 보는데 낯이 익네요. 마로 사진과 어머님 사진을 봐서 그런가...? 희한하네^^ 아무튼 고우십니다^^

조선인 2006-03-08 13: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헤헤 저랑 어무니랑 좀 많이 닮긴 했어요. 외삼촌들이 어무니 보고 싶을 때마다 절 찾을 정도로요. ^^;;

mannerist 2006-03-08 16: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추상미닷!! =3=3=3

(영화 "접속"때부터 열광했던 배우라죠. 히힛^^)

조선인 2006-03-08 19: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허거거거거거거거거거거거 고맙습니다. 매너님.
근데 연애를 하시더니 말솜씨가 무지하게 늘었는걸요? 푸하하하하하

얼룩말 2006-03-11 00: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단점을 감추기 위해서! 의 목적이라면 할 필요가 없겠는데요^^

조선인 2006-03-11 09: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얼룩말님, 그런 황공한 말씀을. 아하하하

히피드림~ 2006-03-12 19: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얼굴을 뵈니, 왠지 더 가깝게 느껴지는데요.^^
화장 안해도 저정도시면 화장하시면 다 스러지겠습니다요.~~

조선인 2006-03-12 21: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펑크님 사진을 보면 저도 그렇게 느낄 거 같아요. 사진을 원해요!!!

히피드림~ 2006-03-12 22: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

노란장미 2006-03-16 11: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허걱..난 절대 이런 사진 못 찍음...원래도 있던 눈밑 다크서클이 애 둘 낳고 있으니 완전 너굴 수준이 되었다는...ㅠ.ㅠ 마로야 건조하다면 쌀겨에 우유 약간 꿀약간 넣고 얼굴에 발랐다가 미지근한 물로 헹궈봐...나 옆집 언니가 줘서 세번 했는데 얼굴이 아주 매끈매끔 해졌다..혹여라도 알러지 있슴 안되니 미리 테스트 해보궁....

조선인 2006-03-16 13: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펑크님, 어딜 도망가시려고?
노란개나리야, 쌀겨? 쌀뜨물이 아니라 쌀겨? 어디서 구한다냐?

실비 2006-03-17 00: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미인이신데요. 화장안해도 이쁘시군요. 저도 솔직히 회사 다니지만 화장안해요.
그냥 어쩌다가 친구들 만난거나하면 하고 반대로 하죠.ㅎㅎ
평상시에 안하고 누구 만나거나 어디가면 그나마 분 바르고.ㅋ

조선인 2006-03-17 07: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비님, 친구들 만날 때 제일 의식되는 건 여자의 마음인가봐요. ㅋㄷㅋㄷ
 
 전출처 : killjoy > 대추리로 갑시다

http://www.antigizi.or.kr/

평택미군기지확장저지

범국민대책위원회 홈페이지입니다.

"투쟁속보"를 수시로 확인해주세요.

 

현재 전경차, 소방차, 구급차가 대추초등학교 앞으로 몰려와있다고 합니다.

교통은 봉쇄되었고,

주민과 시민사회단체학생들은 트랙터로 교문을 봉쇄하고

학교를 지키고 있다고 합니다.

대추리엔 다시 안개가 드리운다고 합니다.

그곳 지킴이들이 밤새 문자를 보내오고 있습니다.

대추리로 달려와달라고.

도와달라고.

지금 출발합시다.

택시타고 자가용타고 자전거타고 걸어서

대추리로 들어갑시다.

지금 당장 일어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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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젓가락질이 잘못되었다는 걸 확실히 알게 된 건 고등학교때였다.
X자 젓가락질을 하는 친구가 있었는데, 그 친구를 교정해준다고 내 단짝이 호들갑을 떤 게 발단.
저마다 젓가락질 시범을 보여주게 되었는데, 내 젓가락질을 보고 단짝이 또 갸우뚱.
맞는 거 같은데, 안 맞는 거 같고?
유심히 지켜보던 단짝은 내가 엄지와 검지, 중지로 젓가락을 잡는 게 아니라,
엄지와 중지, 약지로 젓가락을 잡는 걸 알고 희한해 했다.

그 후 언젠가는 회사 동료들과 밥을 먹다가 젓가락을 든 손으로 삿대질을 하자
(즉, 젓가락은 중지, 약지로 잡고 있고, 검지를 세워 삿대질)
순간적으로 회사 동료가 깜짝 놀라 젓가락은 젓가락대로 들고 있으며 삿대질을 할 수 있는지
무척이나 신기해했던 기억도 있다.
그 후 민망하고 창피하여 젓가락질을 고치기 위해 노력하는 중이지만,
아직도 무심코 실수를 하는 경우도 많고 콩을 집을 때는 여전히 중지, 약지를 써야 제대로 된다.

그런데 얼마전에서야 내 젓가락질의 비밀을 알았다.
지난 설에 친정식구들과 둘러앉아 밥을 먹는데, 하, 오빠들 젓가락질이 나랑 똑같은 모양새다.
한 번의 우연인 줄 알았는데, 어제도 아버지 생신이라 친정에 가보니 마찬가지.
오빠들이 부러 젓가락질을 가르쳐준 기억이 없는데,
작은 습관 하나마저 똑같은 걸 보니 가족은 가족인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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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불,, 2006-03-06 09: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ㅎ
어릴적에 아버지한테 엄청 구박받아가면서 젓가락질 배웠는데요.
글쎄 큰언니네 조카들이 영 이상하게 젓가락질을 해서 신기하다못해 "니네 엄마가 그걸 그냥 보고 계셨니?" " 언니, 큰언니가 우리한테 할때랑 틀려. 다 봐"
하고 동생이 말해서 놀랬다지요^^;;;ㅠㅠ

발가락이 닮았다. 가 많이 생각나는 날들입니다...아이를 키우면서는 더욱더.

Mephistopheles 2006-03-06 09: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애써 고칠 필요 있을까요...그냥 밥만 제대로 먹을 수 있으면 되지요..^^

ceylontea 2006-03-06 09: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 애써 고칠 필요는 없지만..고치고 싶으면 또 고치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저도 20대후반? 30대초반에 고쳤는데... 한달정도 신경썼더니 고쳐지더라구요..
그런데.. 저번에 손가락 다쳤을 때 먼저 하던 젓가락질이 나와서 혼자 웃어더랬어요..
그런데.. 역시 바른 젓가락질이 음식 먹기에 편하긴 하더라구요.. ^^

sooninara 2006-03-06 14: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약간은 이상한데..음식은 잘 먹고 있어요^^
가족이란 별게 다 닮는군요. 부부도 오래 살면 같아진다고합니다.

날개 2006-03-06 15: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 식구들 중에는 나랑 내동생만 X자 젓가락질이어요...^^;;;;
절대 안고쳐지더라구요~

조선인 2006-03-06 17: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반딧불님, 제 마음이 딱 그겁니다. 오빠랑 나랑 이런 구석도 닮았구나 싶어 가슴이 뭉클하더이다. 유치하죠? 헤헤
메피스토펠레스님, 딸아이 보기 부끄러워서 고치고 싶어요. ^^;;
실론티님, 저도 왠만큼 고치긴 했는데, 불쑥 튀어나올 때가 있어요. ㅋㄷㅋㄷ
수니나라님, 그죠? 별게 다 닮죠? 신기하고 두근거리기까지 해요. 히히
날개님, ㅎㅎㅎ 애들 나무랄 순 없겠네요. 코코코 =3==3
 

큰 맘 먹고 디카를 지른 게 2004년 여름.
당시 형편을 생각하면 디카를 사는 건 무척이나 어리석은 일이었지만,
딸아이의 사진을 남기고 싶다는 열망에 눈 딱 감고 질렀죠.
게다가 욕심은 많아서 똑딱이도 아니고, 거금 60만원 이상을 주고 샀었는데... 그런데... ㅠ.ㅠ

2년을 못 채우고 오늘 대대적으로 고장이 났습니다.
렌즈와 LCD에 온통 흠집이 낫고, 충전지 넣는 쪽은 안 닫히고,
어찌 어찌 사진을 찍어도 촉점이 안 맞을 뿐 아니라, 좀전부터는 아예 작동을 안 하네요.
이는 딸아이가 연달아 3번이나 땅바닥에 떨어뜨린 결과. 흑.

AS를 맡긴다 해도 현상으로 보아 배보다 배꼽이 더 클지도 모르겠고,
게다가 일본 내수용을 산 터라 AS 비용도 문제지만, 수리해줄 곳을 찾는 게 더 큰 일입니다. 히끅.

위로가... 위로가 필요해요. 엉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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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주미힌 2006-03-05 21: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더 좋은거 장만하세요~! ^^

물만두 2006-03-05 21: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런... 토닥토닥~ 우야꼬~

비로그인 2006-03-05 21: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2004년에 사셨으니까 햇수로 3년
그러니까 하루에 550원
그리고 한시간에 23원..모모모??..얼마 안되잖아요!!
작은 위로 삼아 추천이나 한방!

panda78 2006-03-05 21: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구... 저런.. 속상하시겠어요..

진주 2006-03-05 21: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쯔쯔...어쩌나.....아까브...

비로그인 2006-03-05 21: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참참참 옆에서 그러는데 카메라가 얼마나 비싸나 같은건 전혀 중요하지 않데요.
그걸로 찍은 사진의 값어치에 비하면 싼 거래요.

아영엄마 2006-03-05 21: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흑흑.. 우리집도 둘째(아영이가 요걸 꼭 쓰랍니다. ^^;;) 딸냄이가 카메라를 떨어뜨려서 두번째로 수리 맡겼어요. 처음엔 무상수리기간이라 다행이었는데 이번에는 돈이 들어가야 해요.. ㅜㅜ 그나저나 수리비가 많이 들면 사시는 것도 고려해보시는 것이 어떠신지..

울보 2006-03-05 22: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조선인님 저도 얼마전에 디카수리를 했거든요 전원이 들어오지 않아서 금액이 정말 장난이 아니더군요,,
그래도 동생주기로 했기에 고치기는했는데,,
요즘 디카가 예전보다 많이 저렴해졌거든요,,수리할곳을 알아보고 견적을 내보시고 너무 과하면 새로 장만하심이,
힘내세요,,

느티나무 2006-03-05 22: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수리는 내수라도 같이 해 줍니다. 다만 돈을 받겠지요. 어차피 2년 동안 사용하셨으니 정품이라도 보증기간이 끝났겠군요. 수리비가 얼마쯤 나오는지 맡기면 일단 알려주니까 신중하게 생각해 보시고 결정하세요. 위로로 추천 한 번 해 드릴게요 ^^;;

sweetmagic 2006-03-05 22: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가 공짜로 고쳐드릴게요..
라고 말 할 수있었으면 진짜 좋겠는데... 흑흑 속상해요
위로해 주세요

=3=3=3

바람돌이 2006-03-05 23: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얼마전에 해아가 떨어트리는 통에 디카 수리비 16만원 나왔습니다. 일단 새로 사는것보단 나아서 고치긴 했는데 엄청 아깝더라구요. ㅠ.ㅠ
오래 둘수록 계속 속상해지니까 빨랑 고치고 잊어버리세요. 전 지금은 대충 잊고 살아요. ^^;;

숨은아이 2006-03-05 23: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런저런. 제가 70만원짜리 디카 2년 만에 못 쓰게 되어버렸잖아요. 중간에 액정이 나가서 수리비 십몇만원 쓴 적도 있고요. 속이 쓰렸지만 2년 동안 잘 갖고 놀았구나, 고맙구나 마음먹어버렸어요. 고칠 수 있다면 다행이고요, 만약 그대로 사망하신다면, 그동안 마로 이쁜 모습 많이 담아주어 고맙습니다 하고 인사할래요.

水巖 2006-03-06 00: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 좋을지, 마로 야단맞지는 않었을가 걱정도 되고 마로가 내 사진 찍어주던 카메란데. 어쩌면 좋죠?

水巖 2006-03-06 05: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페이퍼의 달인

조선인과 마로
닉네임 : 조선인, 페이퍼 지수 : 18575

세번째 길모퉁이를 돌아서보니 월차도 없고 주말도 없고 명절조차 없다나...


조선인 2006-03-06 06: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라주미힌님, 그건 위로가 안 되욧! 히잉.
물만두님, 정말 으쩔꺼나 입니다. ㅠ.ㅠ
하날리님, 푸핫, 정말 엉뚱하신 님, 고맙습니다.
판다님, 책 고른 거 봤어요. 충성!
진주님, 흑흑, 아까워서 아주 달아요 달아.
하날리님, 허윽, 이럴 때 그런 명언을 날려주시다니 다시 한 번 고맙습니다.
아영엄마님, 일단 수리를 맡겨보고 결정하려구요.
울보님, 그러게요. 실은 어제 이미 검색해봤는데, 제가 산 모델이 반값이 되어 있더이다. 그래서 더 고민되요.
느티나무님, AS센터도 검색해봤는데, 생각보다 가까운 곳에 있어 일단 한숨 돌린 상황입니다. 오늘 점심에 바로 가보려구요.
스윗매직님, 게 서요!!!!
바람돌이님, 허걱, 16만원. 부들부들. ㅠ.ㅠ
숨은아이님, 저도 님처럼 도를 닦을 수만 있다면, 하긴 지난 2년간 덕분에 추억을 많이 쌓긴 했죠. 알라딘에 마로 사진도 올릴 수 있었고.
수암님, 바로 그 사진기에요. 근데 주위의 눈이 있어 마로를 혼내진 않았어요. ㅎㅎ
수암님, 우와, 페이퍼의 달인. 고맙습니다.

세실 2006-03-06 09: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구 어쩌요. 저랑 비슷한 시기에 구입하셨군요. 전 잃어버렸어요. 어찌나 속상하던지....
넘 상심하지 마시고....일단 구입한곳에 문의를 해서 A/S 가격이라도 알아보심이....

반딧불,, 2006-03-06 09: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구 어쩐답니까....
(저는 매번 장만해야지 하고 돈모으다가 결국 못사요.다른 곳으로 들어가서.엉엉!!)

Mephistopheles 2006-03-06 09: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신학기 입학 시즌이라 세일 많이 하던데요...잘 찾아보시면 조금 저사양으로 적당한 가격에 구입하실 수 있을 껍니다..^^ 기운내시길...^^

ceylontea 2006-03-06 09: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부렁~~! 이라 하면 야단 맞을까요? 히히..
전 디카 바꾸고 싶은데.. 아직도 멀쩡해서리... 걍 남편 몰래 하나 지를까도 생각해 보았으나.. 가격이 만만치 않은 관계로 꾹 참고 있어요..
그런데.. 정말 디카 가격은 성능은 더 좋아졌는데.. 가격은 오히려 더 저렴하잖아요.. 아 사고 싶어라... 사고 싶은게 왜케 많아주시는지.. --;;

paviana 2006-03-06 09: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요즘은 그때보다 더 저렴한 가격으로 더 좋은 모델 장만하실수 있을거에요.위로가 안되겠지만....그래도 마로는 혼내지 마세요.ㅎㅎ

날개 2006-03-06 15: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로 사시는게 낫지 않을까 싶어요..
2년이면 디카가 얼마나 많이 발전을 하는데.....
마로가 엄마 새 카메라 쓰는게 보고 싶었나 봅니다..ㅎㅎㅎ

조선인 2006-03-06 15: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실님, 흑흑 님을 보며 위안을 삼을까요? 앗, 돌 던지진 말아주세요. 히히
반딧불님, 저도 그래요. 아예 새 걸 지르고 싶어도 백호 생각을 하면 그저 허리띠를 졸라매야 하기에... ㅠ.ㅠ
메피스토펠레스님, 어떻게든 AS를 맡겨 고쳐쓰겠다고 다짐하면서도 일단 온갖 이벤트는 다 알아놨다죠. ㅋㅋ
실론티님, 흑, 넘해욧!!! 에, 또, 마로를 파견해드릴까요? 아주 가차없이 고장내줄 겁니다. ^^;;
파비아나님, 마로는 혼내지 않았다니깐요. 하여간 편역은. ㅎㅎㅎ
날개님, 아흑, 새 카메라를 부추기시는 분이 왜 이리 많습니까. 엉엉엉.

토토랑 2006-03-06 16: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조선인님 저두.. 2004년도에 사고 얼마전에 또 하나 장만했답니다.
G2 75만원인가 주고 샀다가, 요번엔 IXUS 로 샀는데.. 50만원하니 메모리카드도 1G되 주시고 이전의 128메모리 쓸때랑 비교가 안되더군요 >.<, CF 카드라 노트북에 바로 꼽으면되고.. 여러가지 편리함과 기술의 발전이 놀랍더이다.
저두 새 카메라 사시라고 하구싶어요 ^^;;

조선인 2006-03-06 17: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 실은 토토랑님, 이미 찍어둔 모델도 있다지요. 캐논 파워샷 a620을 찜해놨어요. 흑.

ceylontea 2006-03-06 21: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흐흐.. 마로가 아니어도 제가 충분히 떨어뜨리고 있어요.. ^^

조선인 2006-03-07 09: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하 실론티님.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