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손으로 꾸미는 명작동화 - 전4권 프뢰벨 종이접기 시리즈 1
아사히 이사무 외 지음 / 베틀북 / 2000년 4월
평점 :
품절


기대치가 다르면 만족도도 다르다.
나로선 동화책도 읽어주고, 종이접기도 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책이라 여긴다.
특히 백설공주나 헨젤과 그레텔은 동화책에 나오는 주인공들을 종이접기할 수 있어,
책 읽고 종이접기하고 인형극까지, 책 1권으로 일요일 오후 내내 놀 수도 있다.

곰 세 마리나 빨간 모자는 동화책과 종이접기가 썩 이어지진 않지만,
난이도가 낮은 편이라 딸아이(5살)도 약간의 도움만으로 곧잘 따라접을 수 있어,
유아 종이접기의 수준을 조금 높이고 싶다면 충분히 활용 가능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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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19 09:43   URL
비밀 댓글입니다.

조선인 2006-04-19 17: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속닥이신 분, 고마와요, 비오는 수요일에 빨간 장미를 받았네요. *^^*
 
헨젤과 그레텔 프뢰벨 종이접기 시리즈 4
시노자키 미쓰오 지음 / 베틀북 / 1999년 5월
평점 :
절판


시리즈중 백설공주와 함께 내 손으로 꾸미는 명작동화라는 부제가 가장 잘 어울리는 책이다
헨젤과 그레텔, 마녀를 접을 수 있는데,
마녀도 그럴싸하고, 헨젤과 그레텔도 조금 노력하면 꽤 예쁜 종이인형이 된다.
단, 셋 다 손이 많이 가는 편이고, 특히 마녀 얼굴을 깔끔하게 접는 게 나도 어렵다.

딸아이가 좋아하고 한동안 장식으로도 썼던 건 비스켓으로 지은 집.
만들고 나면 제법 튼튼하게 세워지고 곰 세 마리의 나무와 같이 세워두면
어느 동화의 배경으로 써도 나무랄 데 없는 소품이 된다.

보물 상자나 하얀 오리는 약간의 도움으로 딸아이(5살)도 따라접을 수 있는데,
보물 상자의 경우 두께감이 있는 색도화지로 크게 접으면 집안의 소품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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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모자 프뢰벨 종이접기 시리즈 2
후쿠자와 쿠니로 외 / 베틀북 / 1999년 5월
평점 :
절판


종이접기는 재미나지만 결과물, 특히 빨간 모자의 모양이 별로 이쁘지 않아 좀 실망스럽다.
(사실 이 시리즈의 백설공주도 안 이쁘다.)
하지만 꽃다발과 바구니를 만들고 꽃다발의 꽃만 바구니에 붙이면 꽤 귀여운 꽃바구니가 된다.
단, 꽃에 비해 바구니가 작기 때문에 주의해야 하지만,
꽃만큼은 딸(5살)도 제법 혼자서 접기 때문에 가장 애용된다.

늑대는 딸아이가 무서워해 못 접고, 슬리퍼는 이야기 전개와 동떨어진 느낌이지만,
사냥꾼의 모자 접기는 꽃다발과 바구니 접기만큼이나 딸아이가 좋아하는 편이다.
물론 모자도 혼자는 못 접고 엄마가 도와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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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dcat 2006-04-19 11: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늑대가 무서워 종이접기를 못하는 마음이라니...!

조선인 2006-04-19 17: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 아이들은 그래요. *^^*
 
백설공주 프뢰벨 종이접기 시리즈 3
이케다 히로아키 외 / 베틀북 / 1999년 5월
평점 :
절판


내 손으로 꾸미는 명작동화라는 부제가 가장 잘 어울리는 책이다.
백설공주와 난장이, 사과장수 할머니까지 접을 수 있는데,
흠이라면 셋 다 녹녹치 않은 작업이라는 것.
(물론 내가 워낙 손재주가 없는 탓일 수도 있다. 쩝)

왕관과 토끼, 말은 딸아이(5살)도 약간의 도움으로 따라접을 수 있고,
왕관이나 난장이의 경우 종이접기를 한 다음 꾸며주기도 해야 하는 터라 무척 즐거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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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 세마리 프뢰벨 종이접기 시리즈 1
구로이켄 / 베틀북 / 1999년 5월
평점 :
절판


한창 종이접기에 열광하는 딸을 위해 사들였다가 생각보다 고난이도라 책만 보고 놀았더랬다.
아직도 딸아이(5살)가 혼자 접는 건 어림도 없고 중간 중간 내가 도와줘야 가능하지만,
책도 보고 종이접기도 하고 일석이조의 시리즈.

집, 의자, 침대까지는 딸아이도 엄마따라 접을 수 있지만,
죽그릇은 내가 만들어도 모양새가 이쁘게 나오지 않아 실망스럽다.
아기곰과 나무는 색종이 여러 장을 이용해 만들어야 하는데,
만들어놓고 나면 썩 보람이 있다.
특히 나무는 어른 손바닥 크기 정도로 세울 수도 있어
지난 겨울에는 크리스마스 트리로 장식해놓고 놀았더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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