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지기가 불쑥 쓰담쓰담해줍디다.
(쓰담쓰담=머리를 거듭 쓰다듬어주는 것에 대한 마로식 표현)
"울 마누라도 이제 많이 늙었다. 눈 밑에 주름이 자글거리기도 하고. 뭐 사다줄까?"

굴러들어온 복을 놓칠 수야 없죠?
저도 이번 기회에 아이크림을 써보겠다고 마음 먹었습니다.
옆지기에게 부탁했던 건 쥴님이 추천한 적 있는 "크리니크 올 어바웃 아이즈".
그런데 면세점 가격이 인터넷 최저가 검색보다 오히려 비싸길래 사지 말라고 했어요.
(미리 가격조사를 해서 옆지기 손에 들려줬음.)
그 바람에 굴러들어온 기회를 놓치자 억울해서라도 뭔가 사야겠다 생각했습니다만,
대체 뭘 사야 하는지 감이 잡혀야죠.
그래서 또 서재인들의 도움을 요청합니다.
투표해 주세요. 

1. 크리니크 올 어바웃 아이즈 : 쥴님이 추천한 아이크림
2. 알로에 베라 아이 크림 : 힐링 크림의 극적 효과를 보건데 아이 크림도 좋지 않을까 싶어서.
3. 마몽드 토탈 솔루션 고보습 아이크림 : 알라딘 아이케어 판매량/마이리뷰 1위라서
4. 이자녹스 링클 디클라인 이펙티브 : 알라딘 아이케어 마이리뷰 2위라서.
5. 이니스프리 퍼밍 업 아이 크림 : 알라딘 아이케어 마이리뷰 5위이자 가격이 착해서.
6. 기타 추천하고 싶은 아이 크림을 알려주세요.

투표기간 : 2006-06-02~2006-06-09 (현재 투표인원 : 17명)

1.
35% (6명)

2.
11% (2명)

3.
17% (3명)

4.
29% (5명)

5.
0% (0명)

6.
5%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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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nerist 2006-06-02 09: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스크림으로 읽고 이걸 왜 쓰지? 했다는 매너놈-_-;

조선인 2006-06-02 09: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ㅋ 매너님, 여자들 화장품 이름 정말 어렵죠? 카테고리 분류가 안 되어 있으면 전 뭐가 로션이고 스킨인지도 구별하기 어려워요.

瑚璉 2006-06-02 09: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피부가 백옥같은 저로서는 아는 게 없어 권해드릴 수가 없군요 (휭~).

hnine 2006-06-02 09: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아이크림만 바르고 잤다 하면, 그 다음날 아침 눈 주위가 붓더라고요.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몇 번 경험 하고서는 아이크림 아예 포기했습니다.

세실 2006-06-02 09: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호 저도 아이크림 사야하는데 1번으로 할래요~~~
그동안은 헤라 썼습니다~~~

하늘바람 2006-06-02 09: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4번 쓰는데 그런데 임신중엔 아이크림 쓰지 말라는데 괜찮으실까요?

조선인 2006-06-02 09: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질님, 게 서욧!!!
hnine님, 아, 아이크림은 자기 전에 바르는 건가요?
세실님, 헤라는 알라딘에 안 파네요. 잉.
하늘바람님, 임신중에는 화장품에도 제한이 있나요? 몰랐어요. @.@


sweetmagic 2006-06-02 09: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넘 많이 바르면 부어요 ~ 눈 주위는 민감하잖아요.
화장품을 열심히 꾸준히 바르는 성격이 못 되서 그런가 그게 다 그거 같아요ㅋㅋ
ㅠ.ㅠ ..한번 생각해 볼게요 ^0^

진주 2006-06-02 10: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2번, 4번 좋아요~

바람돌이 2006-06-02 10: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크림은 안 쓰는지라 저는 6번 기타 - 기타가 멋져요. ^^

반딧불,, 2006-06-02 10: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저는 아직 주름 없어요. 후다다닥===33333

세실 2006-06-02 10: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4번 사야겠어요...ㅋㅋ. 임신중에도 계속 쓴것 같은데.....
헤라는 아마도 방문판매만 가능할듯 합니다.

심상이최고야 2006-06-02 11: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자녹스 디클라인도 써보고, SK투 아이크림도 써 봤는데요. 이자녹스는 바르고 나면 약간 근질근질해요. SK투는 자극은 별로 없는데 효과는 있는지 없는지 잘 모르겠어요. 1/3쯤 쓸 때 임신해서 그 후로는 안 발랐거든요.

반딧불,, 2006-06-02 11: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헤라 홈쇼핑에서 찾으면 있어요.

Joule 2006-06-02 13: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올어바웃아이즈 쓰다가 이번에 이걸로 바꿨는데 이것도 괜찮더라구요. 튜브형이라 훨씬 위생적이고 편하고. 다시 사면 저는 이걸 살것 같아요.


조선인 2006-06-02 14: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스윗매직님, 생각해보고 가르쳐주세요. *^^*
진주님도 두루 화장품을 섭렵해보셨군요. 고마워요.
바람돌이님, ㅋㅋㅋ
반딧불님, 흥, 좋겠수!!! ㅋㅋㅋ
세실님, 아, 헤라는 방판 전용 제품인가보군요. 아직도 방판 전용 화장품이 많은가봐요.
심상이 최고야님, 이자녹스는 확실히 피해야 하겠군요. 고마워요.
반딧불님, 홈쇼핑에서 헤라를 찾는 건가요? 헤라 홈쇼핑이 있는 건가요?
쥴님, 아, 이런 제품도 있군요. 그, 그런데 크리니크 제품은 정말 이름이. ㅋㅋㅋ. 촌스러움의 극치에요. ㅎㅎㅎ
 
 전출처 : waits > 눈물 나는 '대추리의 전쟁'

 

 월요일 땡땡이, 화요일 휴강, 수요일 선거. 딱 일주일만에 학교에 갔더니, 나를 기다리는 반가운 소식. '대추리의 전쟁' 상영과 팽성대책위 분의 강연이 6시부터 있단다. 원랜 뒷시간 수업 예습;;이라도 좀 하려고 일찍 갔는데, 마침 시작 시간이라 횡재한 기분으로 정보과학관 시청각실로 갔다. 6시 정각인데 처음에는 나 말고 한 명밖에 없어 좀 뻘쭘했지만 다행히 드문드문 나타난 사람들로 자리가 채워졌고 10분 남짓 뒤 영화가 시작됐다.

 늦게나마 평택 문제에 관심을 갖고 찾아본 자료들과 '들이 운다'를 읽으며 알게 된 이야기들 외에 그다지 새로운 내용은 없었지만, 확실히 영상은 힘이 세다. 미군기지 확장과 관련한 대추리 상황이 2005년 2-3월의 지장물조사 투쟁부터 지난 5월 4일의 대추 초등학교 침탈까지, 봄 여름 가을 겨울 다시 봄 으로 나뉘어 시간 순으로 담겨 있고 중간중간 주민들의 모습과 인터뷰가 담겨있다.

 주민분들의 인터뷰가 나올 때는 마치 잘 알고 있는 할머니 할아버지라도 되는 양 마음이 짠 했고, 평화대행진과 지장물조사 대추 초등학교 침탈 등의 충돌에서 오열하는 주민들의 모습을 보며 여기저기서 훌쩍이는 소리가 들려왔다. 책을 보며 가슴을 쓸어내렸던 것과는 또 다르게, 참담한 저항의 몸짓을 담은 영상은 즉각적인 반응을 불러왔고 흘러내리는 눈물을 닦으며... 이런 걸 보면서도 보상 운운하는 것들은 대체, 참 아연해졌다.

 침탈 이후 철조망이 쳐지고 군인과 전경들이 상주하기 시작하며 나온 소식 중에, 가끔씩 떠오르면 정말 속이 뒤집힐 것 같은 이야기가 하나 있다. 여전히 그러고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범국민대회가 있던 날 황새울을 저공비행하는 헬기에서 내내 애국가를 울려댄다는. 무슨 심리전도 아니고 정말이지 유치하고 저열하고 쪼잔하고 그지같은... 사람 미치고 팔짝 뛰게 하는 발상이 아닐 수 없다.

 미군기지 이전 결정 이후 수십 년 이웃하며 사이 좋던 주민들이 토지수용 동의 여부에 따라 하루 아침에 철천지 원수가 되고, 오십 년 전 거지 취급 받으며 쫓겨난 설움을 뼛속 깊이 묻어두고 낮에는 뻘을 개간해 논을 일구고 밤에는 도와가며 움막집을 지으며 살아오신, 이제야 좀 살만해진 어르신들이 편하게 돌아갈 날 기약도 없이 다시 그 옛날 이야기를 눈물로 꺼내야 하는 그 곳에서 울려퍼지는 애국가라니.

 숙연한 가운데 영화 상영이 끝나고, 대추리 인근 신대리에 사신다는 팽성대책위 분이 강연을 시작했다. 자못 엄숙해진 분위기를 바꿔보려는지, 좋은 일도 많았는데 영화 찍은 감독이 우울한 사람이라 우울한 이야기들만 많았다며. 왔다갔다 하는 사람들까지 스무 명 남짓 되었을까, 주최한 평택지킴이 친구들의 발랄한 웃음과 호응에도 불구하고, 강연자는 조금은 조심스러워하는 느낌이었다. 모두들 고개를 끄덕이며 지지의 마음을 표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들의 주장과 요구가 온전히 이해받을 수 없을지 모른다는 걱정이 마음 한 켠에 있었던 건 아닐까.

 이미 다 끝난 일인 양, 언론에서도 잘 다루지 않고 있지만 정말 이제부터 시작인지도 모르겠다. 만에 하나, 정부의 계획대로 미군기지 확장이 추진되더라도 얼마 전 알려진 무건리 훈련장 소식처럼... 분명 또다른 사건들은 계속될 것이다. 기지가 문제가 아니라 미군이 문제고, 어쩌면 미국이 아니라 우리가 문제인지도 모르겠다. 그렇게 생겨먹은 것들은 내내 그럴 것이고, 그렇다면 결국 현실은 다른 방향에서 움직이는 사람들이 바꿔내야 하는 게 맞는 것 같다.

 



 

2006년 푸른영상의 첫 영화!
<대추리의 전쟁>이 완성되었습니다.
그동안 5월 13일 인권영화제 상영을 시작으로
5월 14일 황새울영화제 등 두 번의 상영을 진행했습니다.

그동안 무수한 오해 속에서
씹히고 짓밟혔던
대추리의 진실과 함께 해주십시오.
상영신청은 02-823-9124, docupurn@docupurn,org
그리고 이 게시물의 덧글에 신청해주십시오.
답글을 클릭하시고 상영정보를 작성해주셔도 됩니다.

신청시 필요한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주관인(또는 주관단체)
_상영예정 일시
_상영장소(연락처 및 약도)
-상영포맷(vhs/DVD/미니DV 중 선택)

많은 신청을 바랍니다.



‘대추리의 전쟁’ 소개
* 작품규격 : 다큐멘터리 / 비디오 / 50분
* 제작년월 : 2006년 5월
* 제 작 : 푸른영상
* 연 출 : 정일건
* 조 연 출 : 김준호
* 제작기간 : 2005년 2월 ~ 2006년 5월 (1년 3개월)

* 시놉시스
평택 미군기지 대규모 확장이 추진되면서, 예정지인 팽성읍 농민들은 하루도 빠짐없이 촛불행사를 벌인다. 보상과 도시에 대한 유혹으로 마을의 분위기는 흉흉하지만, 주민들은 이웃과 땅에 대한 믿음을 저버리고 싶지는 않다. 떠나는 사람도 있지만 팽성을 찾아오는 사람도 점점 늘어난다.

* 연출의 변
2005년 3월 나는 평택을 찾았다. 미군기지확장예정지인 대추리와 도두리 일대는 평택에서도 외곽에 위치하고 있었다. 버스를 타고 대추초등학교로 가는 길, 창 밖에는 평야가 보인다. 누구는 200만평이라고 하고, 누구는 300만평이라고 했다. 그곳에 미군기지가 들어선다고 했다. 평야는 따뜻한 봄기운에도 불구하고, 무척이나 슬퍼 보였다. 그래, [들이 울고 있었다]

지난 1년 동안, 평택미군기지확장저지 투쟁을 카메라에 담고 있다. 갈등하는 주민들을 만나고, 서로 싸우게 되는 주민들도 만나게 된다. 그 와중에 하늘에서는 미군의 헬기가 요란한 소리를 내며 지나가고, 300미터 정도 떨어진 곳, 미군의 가족들은 대추초등학교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구경하곤 한다.

미군은 왜 평택에 새로운 기지를 건설하려고 할까? 주민들의 일상은 야만적 폭력에 의해 점거당하고 있는 것 같지만, 그들은 새로운 일상을 건설하고 있는 중이다. 데모하는 대학생들이 싫었다던 주민들은 이제 그들을 이해하고, 평화를 염원하는 활동가들은 대추초등학교에 모이고 있다.

나는 그곳에서 희망을 안고 걷고 있다.


 

푸른영상 홈페이지 http://docupurn.org/webbs/view.php?board=docufree&id=15625&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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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02 16:32   URL
비밀 댓글입니다.
 

전 제가 유행을 무시하는 사람인 줄 알았는데 서재에 부는 바람엔 마구 흔들리고 맙니다.
출근하자마자 찾아본 나의 첫 Thanks to!

내가 받은 Thanks to!

추천해주세요에 올린 답변 페이퍼가 받았습니다.
60원인 걸 보니 "다시 쓰는 한국현대사"인 듯.
2005년 1월 9일인데도 다쓰현이 꾸준히 팔리는 거 같아 기뻐했던 기억이 납니다. *^^*
http://www.aladin.co.kr/blog/mypaper/565831

추천한 Thanks to!

 

 

 

앤이네요.
요새는 뵙기 힘든 "이솝since1977"님의 페이퍼입니다.
2005년 3월 12일이었는데, 이 무렵 바람돌이님이 언급한 바 있는 저의 알라딘 이벤트 소개 페이지 덕분에,
엄청나게 많은 Thnks to를 받은 적이 있습니다.
에러가 아니냐고 문의했을 정도. ㅎㅎㅎ
http://www.aladin.co.kr/blog/mypaper/449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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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viana 2006-06-01 09: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자뻑 이벤트 페이지인가요? ㅎㅎ

조선인 2006-06-01 09: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뇨, 자뻑은 마로 페이퍼죠. ㅎㅎ

물만두 2006-06-01 10: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요즘은 자뻑이 대센가봐요^^ㅋㅋ

조선인 2006-06-01 17: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참, 이건 자뻑 페이퍼 아니라니깐요. ㅋㅋㅋ

이잘코군 2006-06-01 21: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자뻑도 유행인가요? 저도 유행 함 타야되나요? ^^

조선인 2006-06-02 07: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아프락사스님도 참가하세요. 계기는 메피스토님 이벤트입니다. *^^*
 
 전출처 : balmas > 우와! 솔부엉이 도서관 새단장 이모저모

음, 스크롤의 압박 ... -_-;

(그런데 왜 이렇게 아는 사람들이 많아?? ^^)

 

솔부엉이 도서관 새단장 이모저모

"군경의 폭력에도 굴하지 않고 대추리-도두리를 다시 살리는 힘은

평화를 사랑하는 민중의

지칠 줄 모르는 연대에서 나옵니다."

 

 

<솔부엉이 도서관 재개관 준비>


책장 나르고, 책 나르고...... 정신 하나도 없었습니다.

사진을 찍어야겠다는 생각을 전혀 못했으니까요.

그래서... 이 때는 사진이 없습니다.

^^; ......

 


 

<솔부엉이 도서관 바깥 청소>

 


▲ 청소 규모를 가늠하고 있는 운영위원장님
수 많은 사람들을 동요 속에 빠뜨린 한마디.
"너무 깨끗이 하려는 것도 도시사람들의 속성이야"


▲ 동요하지 않고 정원을 꾸미고 있습니다.


▲ 카메라를 의식하고 있는 회원 ^^;


▲ 우리 농활 대장님. 어딜 바삐 가시나~~~


▲ 솔부엉이 도서관 간판 위치 선정 중


▲ 솔부엉이 도서관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솔부엉이 도서관 단장>

 


▲ 경찰 폭력으로 더러워진 책을 닦고 있습니다.


▲ 책을 닦으면서 분류도 합니다.


▲ 산 더미 같죠? 지금 보는 책들은 빙산의 일각입니다.


▲ 도서관 책 정리에 동참하고 있는 주민아주머니.


▲ 키티 장판의 어린이 도서관. 책을 차곡차곡 정리하고 있죠?


▲ 솔부엉이 전시관을 꾸미고 있는 도서관장님.


▲ 오늘 전시할 사진은 '대추초등학교'입니다.


▲ 도서관 지킴이들과 문패를 만들고 있어요. 이 어린이들이 다 도서관 지킴이에요.


▲ 문패를 붙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른쪽 저 사람은 누구?


▲ 문패를 다붙였군요.

 

<휴식>

 


▲ 지금은 점심 준비 중.


▲ 오늘 점심은 라면과 밥 그리고 김치입니다~~~~


▲ 맛있는 라면 1.


▲ 맛있는 라면 2.


▲ 설거지를 하고 있습니다.
"엎어라~ 뒤짚어라~" 로 설거지를 결정하였습니다.
집행위원들은 손바닥을 아래로 향하였습니다. 모조리(!).
엉겁결에 손을 덮은 회원도 빠졌죠. ^^;
그리고 남은 몇 사람이 가위바위보!
설거지 하신 분들. 너무 노여워 마시길~~~~ ^^;


▲ 도서관에서 책을 펼쳐보다 1.


▲ 도서관에서 책을 펼쳐보다 2. (^^;)

 

<도서관 전경>

 


▲ 열람실, 안방에 마련되었습니다.


▲ 안에서 본 열람실.


▲ 어린이 도서관.


▲ 어린이 도서관. 책이 좀 더 많이 필요합니다.


▲ 도서관 지킴이들이 써놓은 환영자보.
어린이 도서관 옆에 붙어 있답니다.


▲ 솔부엉이 전시관 1.


▲ 솔부엉이 전시관 2.

 

<마을잔치>

 


▲ 마을잔치 준비 중. 메인디쉬~~~ 떡볶이.

오른쪽 두 사람 보이시죠?

지난 밤 내내 서로 떡볶이를 더 잘만든다고 싸웠답니다.


▲ 떡볶이 요리사들. 떡볶이 브이
앞 사람 눈이 작게 보이려고 굉장히 애를 쓰고 있죠?
실물은 눈이 더 크답니다. (^^;)


▲ 접시에 담기고 있는 머릿고기;; .


▲ 솔부엉이 도서관 개관식을 찾는 사람들 1.


▲ 솔부엉이 도서관 개관식을 찾는 사람들 2.


▲ 솔부엉이 도서관 개관식을 찾는 사람들 3.


▲ 솔부엉이 도서관 개관식을 찾는 사람들 4.


▲ 묶여있는 멍이. 멍이는 아직 살아있습니다.


▲ 되살아난 도서관을 보며 흐뭇해 하는 마을 주민들


▲ 솔부엉이 전시관에 마련된 졸업사진전.
한 사람 한 사람 짚어가며, 얘는 누구고 얘는 누구고...


▲ 얘는 누구고... 눈물을 글썽이다 이내 감춥니다.


▲ 대추국민학교 제4회 졸업생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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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잔치 공연을 할 때는 정작 사진을 못 찍었답니다. 왜냐구요?
T.T 참세상에서 퍼다놓은 사진 자료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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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부엉이 도서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솔부엉이 도서관 앞마당에 마련된 잔치상


▲ 도서관 앞에서 막걸리 한잔. 인천지부 운영위원장님~~~~ ^^;


▲ 미사를 마치고 찾아오신 문정현 신부님.


▲ 솔부엉이 도서관 앞 골목에 마련된 청년 농활대 잔치상.
여기는 학생들 차지네요.

 

<대추리 풍경>

 


▲ 죽어가고 있는 논


▲ 전투경찰 초소


▲ 논 일동


▲ 끊겨진 본정리 길 1. 본정리로 가는 영농단지 앞 길이


▲ 끊겨진 본정리 길 2. 이렇게


▲ 끊겨진 본정리 길 3. 끊겼어요.


▲ 무너진 대추리 초등학교. 깃발만...


▲ 갑오농민전쟁 1.


▲ 갑오농민전쟁 2.


▲ 전쟁은 문명을 떠나라


▲ 전투경찰 1.


▲ 전투경찰 2.


▲ 전투경찰 3.


▲ 포크레인 하늘.


▲ 포크레인 땅.


▲ 대한민국 국군의 야전초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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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복판에 세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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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부엉이 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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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대선 결과까지 이미 본 거 같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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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오 2006-05-31 20: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예측했었지만, 마음의 준비를 하고 초연하려고 노력중이여요. 휴..

물만두 2006-05-31 20: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ㅜ.ㅜ

조선인 2006-05-31 20: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ㅠ.ㅠ

soyo12 2006-06-01 00: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일년 많은 일이 있으리라 기도해봅니다.T.T

비로그인 2006-06-01 00: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딴나라당 당선을 견제하기 위해 그나마 당선가능성이 있는 열우당에 표를 던져야 하나 잠시 고민까지 했었지만... 제 표가 열우당에 갔다 할지라도 딴나라당 압승이라는 결과를 막진 못했을 듯.. 휴우..

조선인 2006-06-01 06: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참 심란한 밤이었어요. ㅠ.ㅠ

paviana 2006-06-01 09: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부러 뉴스 안보고 있어요..심란,심란 입니다. ㅠ.ㅠ

반딧불,, 2006-06-01 10: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무시무시...

조선인 2006-06-01 16: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파비아나님, 뉴스를 안 보려고 해도 워낙 사방에서 떠들어대니. 오늘은 회사까지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와서 인사합디다. 성원해줘서 고맙다고. 꺼이꺼이.
반딧불님, 무시하고 마음을 다잡아야 하는데 쉽지 않네요. -.-;;

Mephistopheles 2006-06-02 11: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치역사는 되풀이 되는 것 같아요....
(벌써부터 기업체에 얼굴을 내미는 건 결코 좋게 안보이는군요..아무리 인사라지만..)

조선인 2006-06-02 14: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메피스토님, ㅎㅎㅎ 아주 웃겼어요. 90도 인사를 하던데요? 뭐, 조만간 뻣뻣해지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