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오시는 길 

http://www.seocholib.co.kr/usweb/opt3/usmn000.asp

두 분 집에서 가장 가까운 어린이도서관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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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 2006-08-03 23: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강남쪽에도 어린이도서관이 있군요.. 처음 알았어요^^

조선인 2006-08-04 07: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서울에는 구립 어린이도서관은 서초랑 노원에만 있나봐요.

Mephistopheles 2006-08-04 09: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니..뭐시여 저런 위치에 있었던 저런 도서관이 있었다니...!!
감사합니다 조선인님 잘 활용하겠습니다..^^

하늘바람 2006-08-04 10: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저도 참고할게요
 

바람 한 점 없는 무더위와, 어린이집 방학임에도 불구하고 아무데도 못 가고 있는 마로에 대한 미안함으로
며칠 전 알아본 곳 중 집에서 제일 가까운 어린이 도서관을 갔다.
왕복 택시비 4,600원, 점심값 1만원으로 11시부터 6시까지 신나게 놀았으니 상당히 괜찮은 수지타산.



오전엔 입구에서 영미/유럽 그림책 섭렵



점심은 어린이도서관 근처에서 뚝배기불고기 2인분.
도서관 내에는 매점은커녕 자판기도 없어 조금 불편했다. 뭐, 정수기는 요소요소 있어서 좋았지만.



오후에는 0~3세용 방에 들어가 편하게 책을 보다가 나는 깜박잠까지 졸고. ^^;;
잠도 깰 겸 3층에 있는 멀티미디어 체험관에 올라갔다가 정말 신나게 놀았다.



화소에 대한 개념을 익힐 수 있는 핀 체험이지만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편이 갈라져 서로 밀어넣기 열중.



레이저펜으로 그림 그리기.



가상수족관

가상곤충관



의자에 사람이 앉으면 바닥에 꽃그림이 나타남. 여러 사람이 앉을수록 많은 꽃이 나타나고.



그림자놀이를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사람 그림자를 나비가 쫓아온다.



벽에 있는 손바닥을 누를 때마다 서로 다른 모양과 색깔의 조명이 바닥에 나타남.



멀티미디어 체험관에서 워낙 방방 뛰며 놀았던 터라 땀도 식힐 겸 다시 책을 보다가 귀가.
마로는 앞으로 매일 오자고 하는데, 걸어서 도서관을 왔다갔다 할 수 있는 사람이 정말 부러워,
실제로 그 근처 부동산 전세가 검색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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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이야 2006-08-03 20: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린이도서관 시설이 알차고 깔끔해보이네요. 몸도 무거운데 더운 날씨에 대단하세요.^^ 마로가 넘 좋았겠어요. 해람이도 따라서 ^^

해리포터7 2006-08-03 20: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우 요즘 도서관은 도서관같지 않네요..정말 다양한걸 체험할 수 있네요..

아영엄마 2006-08-03 20: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저기가 어디래요~~ 저도 애들 데리고 저기로 피서갈까 봅니다.. (주말에도 여나요?^^)

Mephistopheles 2006-08-03 21: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런 도서관은 구마다 하나씩 생겨야 하는 거 아닙니까.??
넘 무린가..^^

ceylontea 2006-08-03 21: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린이 도서관이 참 좋네요..
도서관이 가까운 집 너무 부러워요.. ㅠㅠ;

메피님.. 구마다 하나라도 적지 않나요? 동마다 하나요~~!!

조선인 2006-08-03 21: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배혜경님, 수술이야 다음주지만, 예정일은 아직 보름 정도 남아있으니까 그럭저럭 다닐만해요.
따우님, 절대 제 엄지발톱과 옆지기의 피부를 닮으면 안 된다는 간절한 소망이 있습니다.
해리포터님, 노원구 어린이도서관도 좋았지만, 이곳은 신도시라 그런지 규모가 꽤 커요.
아영엄마님, 서초 어린이도서관이 가깝지 않을까요? 여긴 수원인데. 히히
메피스토님, 님도 서초 어린이도서관이 가깝다고 알고 있습니다만.
실론티님, 동마다 하나씩 강추요! 실론티님을 국회로!!!

아영엄마 2006-08-03 21: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님이 수원사시는 걸 깜빡했군요..^^;; (근데 서초 어린이 도서관에도 저런 놀이 시설들이 있을지.. )

조선인 2006-08-03 22: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노원구 어린이도서관의 경우 지하에 플레이짐 같은 놀이시설이 되어 있어요. 서초도서관도 뭔가 있겠죠. *^^*

세실 2006-08-04 23: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어머 수원어린이도서관 시설 참 잘해놓았군요~~~
청주보다 규모가 몇배는 더 큰것 같아요.
저두 도서관 가까운곳에 사는 사람이 가장 부러워요.

조선인 2006-08-05 07: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실님, 매일같이 도서관으로 출근하시는 분께서 그 무슨 말씀을. ㅎㅎㅎ

세실 2006-08-05 22: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일 하러 가는 거랑, 노는 날 아이들과 함께 하는거랑은 천지 차이가 난다죠. 흑.
 

* 단백질을 섭취하세요.
단백질은 모유의 질을 높여 줍니다. 산후 원기 회복에 좋습니다. 식물성 단백질보다는 양질의 동물성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쇠고기, 닭고기, 달걀 등을 충분히 드십시오.

* 철분을 섭취하세요.
대부분의 산모가 임신 시에는 철분제를 복용하는 등 빈혈 예방에 신경을 쓰는 반면, 출산 후에는 철분 섭취를 소홀히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산후에는 출산시의 출혈로 인해 빈혈이 생기기 쉬우므로, 반드시 철분을 충분히 섭취하여야 합니다. 달걀, 생선, 굴 등을 충분히 드십시오. 하지만, 홍차나 커피는 철분 흡수를 방해하므로 피하셔야 합니다.

* 식이섬유를 섭취하세요.
출산 후 많은 산모가 변비로 인해 어려움을 겪습니다. 변비는 섬유질이 많은 음식을 섭취하면 어느 정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양상추, 요구르트와 미역, 다시마 등의 해조류를 충분히 드십시오.

* 미역, 다시마
몸 안의 열을 식혀주고, 피를 맑게 하며, 변비에 좋은 식품으로 요오드, 칼슘, 무기질 등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골격이 약해지고 출혈을 많이 한 산후에 가장 좋은 식품입니다.

* 참깨, 검은깨
지방분이 많은 참깨, 검은깨 등은 소변을 잘 나오게 하고 혈액 순환을 돕습니다.

* 연뿌리, 쑥
무기질이 많아 산후의 혈액을 맑게 하고, 자궁 수축과 지혈을 도와줍니다.

* 잣
여성의 자궁을 안정시켜주고, 자궁 출혈이 생기는 것을 막아주는 효과가 있어, 출산으로 출혈이 있은 후, 오로가 보이는 산후에 매우 좋은 식품입니다.

* 우유, 요구르트, 멸치, 뱅어포
칼슘을 많이 함유한 식품입니다.

* 녹황색 채소, 해조류
상추, 쑥갓, 당근 같은 녹황색 채소나 곶감, 대추, 미역, 다시마 등의 해조류는 유즙 분비를 도와주는 식품입니다.

출처 : 오보소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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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이야 2006-08-02 21: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조선인님, 푹푹 찌는 날씨에 해람이 만날 날이 다 되어가니 설레고 그러시겠어요.. 산후에 좋은 음식 잘 챙겨 드시고 건강하게 회복하시기 바래요.

hnine 2006-08-02 22: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조선인님, 화이팅!!

조선인 2006-08-03 09: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배혜경님, hnine님,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해리포터7 2006-08-03 09: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미역국은 정말 좋은것 같아요..전 백일까지 먹었답니다^^

조선인 2006-08-03 18: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 100일까지요? 전 한 달 이상은 무리에요. ^^;;

조선인 2006-08-04 08: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시마차요? 그런 게 있나요? 맛은 괜찮은지? 조언 고맙습니다. *^^*
 

A133a

 

 

 

독수리 : 나의 햇님반 친구 이주미가 본 적 있구요, 날개가 2개 있구요, 부리가 조금 뾰죽한 거 같구요, 부리 아래는 작구요, 부리 위는 크고 길어요.

타조 : 뛸 수 있구요, 역시 부리가 있구요, 꽁지가 흰 색이구요, 귀가 노란색이구요, 아카시아 나무잎도 먹구요, 목이 조금 길고 조금 얇아요.

부엉이 : 밤에 있구요, 부리가 있구요, 눈썹이 있어요.

갈매기 : 바닷가에 사는 새구요, 날개는 하얀색하고 검정색이 있구요, 사람처럼 발이 2개구요, 눈 주위가 빨갛구요, 길이는 120cm구요, 갯벌도 좋아해요.

까치 : 하얀색하고 검정색만 있구요, 갈매기나 타조하고 똑같이 2발이구요, 부리도 있구요,  깍깍 울음소리 내구요, 감 먹고 살아요.

앵무새 : 나무에 살구요, 꼬리가 파란색하고 초록색이구요, 날개는 노란색하고 빨간색하고 파란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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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phistopheles 2006-08-03 11: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같은 해에 태어난 마로와 주니어는 차이가 많이 나는군요..^^

조선인 2006-08-03 18: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타조랑 갈매기는 오픈북 테스트나 마찬가지였어요. *^^*
 

A132b~A133a

 

 

 

소 : 음메 하고 울구요, 풀을 뜯어먹고 살구요, 젖을 짜서 우유를 만들어요.

호랑이 : 어흥 하고 울구요, 줄무늬가 있구요, 이빨이 날카롭구요, 발톱도 날카롭구요. 동물들을 다 잡아먹어요.

양 : 털이 많구요, 풀을 먹구요, 뿔이 조금 뾰죽한 거 같아요.

강아지 : 멍멍 거리구요, 네 발이구요, 뼈다귀를 먹구 살아요.

고양이 : 야옹 거리구요, 강아지랑 똑같이 네 발이구요, 생선하고 쥐를 좋아해요.

얼룩말 : 호랑이와 똑같이 줄무늬가 있구요, 검정색하고 하얀색이구요, 풀을 먹고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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