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재지수
: 65045점     (30위)
 마이리뷰: 315편     (50위)
 마이리스트: 25편   
 마이페이퍼: 32705점     (20위)
 260분께서 즐겨찾고 있음

지식의 달인: 2위 - 역설적이게도 **님 덕분 -.-;;
Thanks to의 달인 : 999회 - 17위

2006년 알라딘 주문횟수: 38회. 금액은... 끄응.
누적 발급받은 총 마일리지: 432,243 점
누적 내가 추천 받은 Thanks to 총 마일리지: 137,730 원
누적 멤버쉽 마일리지: 36,750원

2006년에 '내가' 읽은 책: 41권. 에구구구.

2006년 최고의 책: 설령 100권을 읽었다 해도 역시 "오주석의 옛 그림 읽기의 즐거움"
http://www.aladin.co.kr/shop/common/wmylistitem.aspx?MCID=2399685

 

 

 

2006년에 쓴 리뷰: 202편 - 태반이 마로 리뷰. 쩝.

2006년에 가장 많이 추천받은 리뷰: 뉴트로지나 풋 크림 -.-;;
http://www.aladin.co.kr/blog/mypaper/954286

2006년에 가장 많이 추천받은 페이퍼: 알라딘 마을뿐이다
http://www.aladin.co.kr/blog/mypaper/859439

2006년에 가장 많이 댓글달린 리뷰: 산후조리원이 망설여지는 이유, 민주야 마로야 미안해
http://www.aladin.co.kr/blog/mypaper/916502
http://www.aladin.co.kr/blog/mypaper/828282

2006년에 가장 많이 댓글달린 페이퍼: 060810 해람
http://www.aladin.co.kr/blog/mypaper/931705

이주의 마이리뷰: 나의 영웅 히로에게
http://www.aladin.co.kr/blog/mypaper/970641

누적 집계 가장 많이 추천받은 리뷰: 마로가 처음으로 혼자 읽은 책
http://www.aladin.co.kr/blog/mypaper/675721

누적 집계 가장 많이 추천받은 페이퍼: 사이버테러를 당했을 경우
http://www.aladin.co.kr/blog/mypaper/721371

누적 집계 가장 많이 댓글달린 리뷰: 구름을 왜 빵이라고 하냐?
http://www.aladin.co.kr/blog/mypaper/769114

누적 집계 가장 많이 댓글달린 페이퍼: 11111
http://www.aladin.co.kr/blog/mypaper/580970


댓글(6)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Mephistopheles 2006-12-07 10: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른건 몰라도 지식의 달인이 눈에 확 들어오네요..^^

진/우맘 2006-12-07 10: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나도 해봐? 하다가 귀찮.....ㅡㅡ;;;;
그나저나 '제 생각은 달라요' 악플....ㅎㅎ 알라딘 마을 뿐이죠, 암만.

조선인 2006-12-07 10: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메피스토님, 지식의 달인엔 아주 웃긴 사연이 있어요. ㅋㄷㅋㄷ
진/우맘님, 귀찮아서가 아니겠지. 상반기엔 숨은 서재였잖우!!! ㅎㅎ

perky 2006-12-07 11: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떤 사연이시길래..덩달아 궁금해집니다. ^^
조선인님. 저 내일 한국가요!! 많이 설레네요. 히히.

마태우스 2006-12-07 18: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장 많이 추천받은 페이퍼에 저도 공헌했어요!

조선인 2006-12-07 18: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차우차우님, 어머낫, 보고 싶어요!!!
마태우스님, 늘 제가 고마워하는 거 아시죠?
 
여우누이 한국 전래 그림동화 18
박홍근 지음, 정준용 그림 / 홍진P&M / 2005년 6월
평점 :
절판


여우누이야 다 아는 내용이니 구구절절 이야기 풀 필요가 없다.
홍진에서 나온 한국전래 그림동화의 특징은 상당히 교육적 의도로 만들어졌는데,
책의 마지막에는 '이야기 줄거리'가 있어 '줄거리 요약하기' 및 '이야기 구성하기'를 도와주며,
낱말풀이가 있어 아이들이 이해하기 힘든 낱말을 풀어써 주고 있다.
"영감, 보살피다, 외양간, 고요, 간, 누이동생, 귀엽다, 거짓말, 도사, 물약, 허물어지다, 도망, 길다, 여우, 가시덤불, 휩쓸리다" 등

지극히 개인적인 소감 - 5살 딸아이는 무서워하면서도 재미나게 보긴 하지만 전래동화 전집은 역시 안 사고 싶다. 전래동화, 혹은 고전이라고 해서 모두 좋은 이야기는 아니니까.


댓글(3)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반딧불,, 2006-12-07 09: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 개인적인 소감으로는 전래동화의 원형을 보여주는 책들은 최하 여덟 살은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그런 연장선상에서 명작도 그 시기가 6세 후반은 되어야
한다구요. 옛이야기의 매력을 예로 들지 않더라도 명작이나 전래가 분명 아이들만을
대상으로 한 이야기는 아니라는 점을 주지해야하죠.
그리고, 그런 의미에서 그냥 던져주는 책이 아니라 엄마가 읽어보고 한번 더
고민하는 것도 필요하다는 겁니다.
저는 마로또래의 아이에게는 보리의 그림책들이 좋다는 생각입니다.

조선인 2006-12-07 10: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반딧불님, 아직까지 전래동화는 국내/외 불문 낱권으로 야금야금 보고 있어요. 님 말씀 귀기울여 기억하겠습니다. *^^*

2006-12-08 17:45   URL
비밀 댓글입니다.
 
꿈꾸는 아기코뿔소
로랑 크릭스 그림, 이사벨 르콩트 드푸테 글, 최내경 옮김 / 크레용하우스 / 2004년 1월
평점 :
절판


<알록달록 코끼리>가 회색의 다른 코끼리와 달리 알록달록한 자기 몸색깔을 슬퍼한다면
아기코뿔소 유리는 다른 코뿔소처럼 회색인 자기 몸색깔이 슬프다 하네요.

사자처럼 달콤한 노란색이면 어떨까?
악어나 앵무새처럼 멋진 초록색이면 어떨까?
홍학처럼 눈부신 분홍색이면 어떨까?
영양이나 얼룩말처럼 까맣고 하얀 줄무늬면 어떨까?
불개미처럼 붉은색이면 어떨까?

유리의 상상은 끝이 없지만 그건 다만 꿈일 뿐.
하지만 유리는 더 이상 슬프지 않습니다.
다정한 친구 할미새 주로로부터 사자의 갈기와도 같은 멋진 꽃목걸이를 선물받았거든요.
그리고 꽃목걸이보다 더 아름다운 것이 있었지요.
다시 찾은 유리의 환한 웃음!

연필로 대충 그린 듯한 단순한 그림, 노란색과 회색과 풀색 외엔 거의 쓰이지 않은 색조,
극적이지 않은 이야기 구조와 잔잔한 어조로 인해 심심하게 여겨질 수도 있는 책입니다.
하지만 코뿔소와 할미새의 우정에 슬그머니 미소를 머금을 수 있게 되는 따뜻한 그림책이에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폴로와 릴리 글자 없는 그림책 4
헤지 팔레 지음 / 주니어김영사 / 2005년 11월
평점 :
절판


글자 없는 그림책은 아이의 생각의 힘을 키워준다지만 부모 입장에선 참 곤혹스러운 책이기도 하다.
그때그때 이야기를 만들어주기도 해야 하고, 구석구석 그림을 짚어주기도 해야 하니
너무나 빈한한 나의 생각 주머니를 먼저 탓해야 할 지경이다.

그나마 폴로와 릴리는 글자만 없다뿐 만화와 같은 그림책이라 보여주고 이야기나누기는 쉬운 편인데,
그 탓인지 오히려 딸아이는 이 책이 재미없다고 밀쳐버린다.
구름을 타고 하늘 어드메에서 날아온 릴리는 요술우산까지 가진 신비로운 존재라고 강조해 보지만,
피터팬처럼 네버랜드에서 왔을까 라는 나의 질문에만 딸아이가 간신히 장단을 맞출 뿐,
곤두운도 못 알아듣고, 메리 포핀스의 우산 같다는 나의 감상에도 멀뚱멀뚱한 표정만 지으니,
여러 모로 아쉽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숨바꼭질 생일파티
조앤 파티스 그림, 린다 제닝스 글, 이승희 옮김 / 문학동네 / 2002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기 표범이 생일이에요. 다른 동물들을 초대하려고 하는데 어? 모두 어디로 간 거죠?
왜 아기표범은 사자를 찾지 못했을까요?
왜 얼룩말도, 호랑이도, 앵무새도, 공작도, 악어도, 뱀도, 모두 모두 보이지 않는 거죠?
그건 바로 바로 동물의 보호색 때문이랍니다.
보호색은 이런 거다 꼭 짚어 가르쳐 주진 않지만 <내가 보이니?>와 엮어 읽으면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요.
또한 간결한 그림책임에도 불구하고 동물의 생태를 정확하게 묘사한 게 참 마음에 든답니다.
가령 반쯤 먹다 남은 뼈다귀를 보면 사자가 육식동물임을 알 수 있고요,
얼룩말은 초원에 살지만 앵무새는 울창한 밀림에, 악어는 늪지대에 산다는 것도 볼 수 있고,
호랑이는 야행성이라는 것도 자연스레 확인할 수 있지요.

보너스 2가지.
- 안 표지에서 한꺼번에 숨은 그림찾기를 할 수 있어요.
- 모든 장면에 파랑새가 등장합니다. 아이에게 찾아보는 재미를 주세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