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안락사 허용 논쟁
■ 대한의사협회의 안락사 허용

대한의사협회는 2001. 4.12 이사의 역할과 의무등을 규정한 60여개항의 "의사윤리지침안"을 마련 하였다. 이 윤리지침 26조항에 따르면 "회복이 불가능한 환자"에 대해 환자 또는 가족들의 자율적 결정에 따라 문서로 치료중지를 요청할 경우 의사는 이를 받아들일 수 있다"고 규정되어 있다.

또 환자측 가족등이 소생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해 심폐소생술 등의 중단을 요청할 경우에도 응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는 약물주입 등으로 생명을 단축하는 "적극적 안락사"와 달리, 치료를 중단하는 "소극적 안락사"를 뜻한다. 따라서 의협은 적극적 안락사에 대해선 금지조항을 명시하고 있다. 하지만 이에 대해 의학계 및 종교계 등에서 사회적 논란이 제기되었다.

(의사협회 입장)
그동안 의학적으로 회복이 불가능하다고 판단된 경우, 환자나 가족의 자의(自意)퇴원이나 치료중단 요구 때문에 숱한 갈등이 빚어졌다. 윤리지침을 통헤 의료계 내부 합의를 이뤄내고, 법적으로 보완하는 방법을 고려중이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와 한국기독교생명윤리위원회 입장)
안락사는 적극적이든 소극덕이든 명백한 살인행위이다.

(의료전문 변호사 최재천 입장)
실정법과 현실 사이의 괴리로 인한 소모적 논쟁 때문에 사회적 손실이 너무 크다. 생명의 존엄성과 관련된 사인인 경우 생명윤리위원회 등을 만들어 엄격한 절차를 거쳐 시행되도록 제도적, 법적 보완을 서둘러야 한다

(고려대 법대 이상돈 교수 입장)
관행적으로 이루어 지고 있는 소극적 안락사를 이제 사회가 일부 인정해야 할 때가 됐다. 생명윤리위원회 등을 만들어 뇌사판정과 같은 엄격한 절차를 거친 후 내린 결정은 합법적 행위로 승인해야 한다.

(보건복지부 관계자 입장)
어떠한 경우에도 환자의 건강과 생명은 인위적으로 훼손돼선 안되며, 현행법에 위배된다.

■ 소극적 안락사 쟁점

(반대)
* 인간생명에 대한 결정은 신의 영역이다.
* 생명경시풍조를 조장할 우려가 있다.
* 회복 불가능에 대한 판단을 명확히 할 수 없다.
* 경제적인 취약층에게 남용될 우려가 있다.
* 장기매매 등 상업적인 목적에 악용될 소지가 있다.

(찬성)
* 생명에 대한 결정권은 환자 본인에게 있다.
* 사회적으로 무의미한 삶은 가치가 없다.
* 이미 관행적으로 많이 이뤄지고 있다.
* 엄격한 절차를 거치게 하면 오히려 남용을 막을 수 있다.
* 무의미한 의료행위에 쏟아붓는 의료비 지출이 막대하다.

■ 미국의 안락사 인정

소극적 안락사에 대한 환자의 자기 결정권을 인정하는 추세다. 환자측이 치료 중단을 요청하는 소송을 내면 법원의 판단에 따라 허용하고 있으며 사망전 유언장 등을 통해 장기인식 여부, 심폐소생술 거부 등도 허용하고 있다.

■ 프랑스의 안락사 인정

프랑스 국가윤리위원히는 2000 3. 4 특별한 경우 예외적으로 안락사를 인정하기로 했다.
위원회는 "죽음과 안라사"라는 보고서에서 "안락사는 처벌받아야 할 범법행위지만 생명을 박탈해야 할 특별한 경우에는 이를 인정해야 한다" 라고 밝혔다.
디디에 시카 위원장은 "안락사는 말기암 치료나 고통을 덜어주려는 노력이 전혀 효과를 보지 못한 모든 치료가 수포로 돌아 갔을 때, 의료진과 환자 가족이 만장일치로 결론을 내렸을 때에만 허용돼야 할 것"이리 밝혔다.

위원회는 이를 위해 안락사를 할 수 있는 상황과 조건을 엄격히 제한하고, 안락사를 시킨 경우 조사위원회가 내용을 점검하도록 제안했다. 또 안락사를 시행한의료진은 당사 상황과 필요성을 사법당국에 소명하도록 했다.

위원회는 1991년 유럽의회가 말기암환자에 대한 안락사 허용을 제안했을 때 이를 강하게 반대했었다. 프랑스 국가윤리위원회는 정신질환자들에 대한 강제피임이나 강간범들의 심리치료 등 윤리적으로 민감한 문제에 관한 보고서를 작성, 의회에 제출해 왔는데 위원회의 제안은 대부분 받아들여져 제도화됐다. 유럽에서는 현재 네덜란드만이 안락사를 합법화하고 있다.

 

* Living Will Declaration: 자신이 더 이상 살 가망이 없다는 의사의 판단이 있을 때 심폐소생술을 사용하지 말라는 생전 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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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프로젝트를 통해 아이들의 독서 습관과 독서 후의 느낌을 표현하는 여러 가지 방법을 알아보고, 독서를 통해 지식과 정보, 풍부한 상사력을 키워주는 동시에 인내심과 집중력을 키워주기 위해 주제로 선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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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들이로 해이리를 가자!!!)

관련 도서 (묵혀놨던 책 만들기, 이번엔 꼭!!!)

 

 

 

 


자유선택활동 - 즐거운 책 읽기 (음, 난 돼지책 별루인데. 쩝)

 

 

 

 

이달의 자연학습 주제 - 다람쥐 (기탄 자연관찰 있으니까 통과)

이달의 역사학습 주제 - 고구려 (핑계김에 책 지르기, 뭐가 좋을까나?)

 

 

 

 

이달의 고사성어 : 죽마고우, 춘하추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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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불,, 2007-04-03 15: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미쳐요..미쳐.
어린 둘째 데리고 이래도 되는 거야요?? 좀 쉬셔요!!

조선인 2007-04-05 08: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하하하하 저도 원한 게 아니라구요, 유치원에서 이렇게 일을 만드네요. 쩝.

책읽는나무 2007-04-11 14: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사랑가득 민이는 이번 주제가 '나비'더라구요.
저도 님을 본받아 무언가를 해주고 싶은데 이거 지식과 여건이 영~~헤헤~

조선인 2007-04-11 15: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책읽는나무님, 저도 아주 힘들어요. 특히 고사성어가 아주 짜증나요. 알고 보니 이달의 고사성어가 아니라 이주의 고사성어라 매주 새로 이미지 만들어 출력해주는 게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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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노아 2007-04-02 09: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가 찾은 유일한 상품이에요. 너무 예뻤는데 가짜였어요. 흑흑...
    이것 때문에 책 아닌 것도 가짜가 있다는 것을 알았지만 다른 것들은 당최 찾을 수가 없었어요^^;;;

    하이드 2007-04-02 09: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진짜 예쁘다!!! 저도 하나 사고 싶어요!! 우어우어우어
    어린왕자랑 여우도 자석으로 붙여 놓으면 딱이겠구만

    무스탕 2007-04-02 12: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짜 이쁘네요. 저런거 만들어도 좋겠구만...

    조선인 2007-04-02 22: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노아님, 흑흑 정말 힘들었어요. 지난해에는 그래도 다 찾았었는데.
    하이드님, 그죠, 그죠? 책상용 소품으로 너무 근사하지 않습니까? 장미와 대화하기 기능이 없어도 말이죠.
    무스탕님, 기프트 담당자에게 우리 진정을 넣자구요. ㅎㅎ

    antitheme 2007-04-03 08: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알라딘에서 만들어 팔면되겠네..

    비로그인 2007-04-03 10: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것 만들어 판다면 구매의사 있어요 후훗

    조선인 2007-04-03 10: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티테마님, 쥬드님도 동참하셨군요. 오호호호홋

    가랑비 2007-04-03 11: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아. *.* 근데 이런 거 찾는 분들이 더 대단해요.

    조선인 2007-10-10 21: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벼리꼬리님 보고 싶어요.
     

     마법의 항균 수세미라니, 분명 가짜라고 생각했는데.
    나 역시 아크릴 수세미를 쓰고 있긴 하지만 마법의 항균은 좀 과장이 지나치다.


     

    20대 초반에 5억, 20대 중반에 30억, 30대 초반에 50억, 30대 중후반에 100억?
    그런데 가짜책이 아니라고? @.@

     

     

     

    홍홍홍 눈먼 자들의 도시를 패러디하다니 알라딘 멋쟁이~를 외쳤건만,
    철푸덕, 진짜 책이다.
    주제 사라마구의 새 책이 나온 걸 몰랐다니, 지름신 강령이다.
    그런데 눈먼 자들의 도시를 덤으로 준다니 윽.

     

     

    정녕 12살?
    연필 케이스에서부터 요정 인형 옷까지 정녕 이 아이가 손바느질로 만들었단 말씀?
    단추 다는데도 30분 걸리는 나는 대체 뭐란 말인가. ㅠ.ㅠ

     

     

    하면 된다만 가르치는 이 땅에서 노력해도 안 되는 것이 있다 라는 제목이 뽑히다니.
    게다가 출판사이름이 천케이다.
    당근 가짜책인 줄 알았는데, 어라? 내용이 꽤 솔깃하다.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일,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라는 조언,
    나 역시 어줍잖은 충고로 자주 했던 말과 비슷하다.
    잘 하고 있는 일, 잘 할 수 있는 일, 잘 하고 싶은 일을 해라!
    막상 나 자신은 잘 하고 있는 일에만 안주하면서. ㅠ.ㅠ

    비웃지마라.
    난 악세서리만 전문적으로 다루는 잡지가 있을 거라곤 상상도 못 했다.
    평소 내가 악세서리를 안 하기 때문에 생긴 편견.

     

     

    이건 돌 맞을 얘기인지 몰라도 환생을 믿는 사람도 있을 수 있다는 걸 망각했다.
    덧붙여 솔직히
    고백하면 "툴쿠 퇸둡 림포체"라는 저자 이름이 웃기다고 생각해서. 쿨럭.

     

     

     

    완전변태라니 참고서 제목이 이 따위일 수는 없는게다.
    게다가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그림교과서라니 말도 안 된다고 생각했다.
    이렇게나 많은 가짜책을 만들었을까 살짝 의심도 했지만
    전부 다 진짜책이라는 것에 더 놀랐다.

     

     

    초등학생이 고시를 보는 것도 아닌데 시험에 꼭 나오는 상식문제라니 분명 가짜책!
    하지만 결과는 역시 또 진짜책.
    제, 젠장할. 마로가 이런 책을 읽으며 초등학교를 다녀야 한단 말이지. 에잇.

     

     

    뽀송뽀송 아기향기 향수라니 스컹크향은 아니지만 가짜상품이라 생각했는데.
    흠, 호기심이 동한다.

     

     

     

    과연 가짜상품 이벤트로 성인용품을 했을까 의아하긴 했지만
    기프트 코너가 아닌 화장품 코너에 콘돔이 있는 것도 이상했고,
    싸고 많이 주는 콘돔이라니 상품명도 너무 웃기지 않는가.
    그나저나 알라딘에서 이런 것도 파는구나. 음...

     

     

     

    아무리 흑단목으로 만든 0.1%를 위한 빗이라고 해도
    빗 하나에 25만원이라니 이건 분명 가짜야! 부르짖고 또 부르짖었건만
    진짜다.
    게다가 3개 셋트는 할인해서 45만원.
    헉.

     

     

    결론: 이런 상품들 때문에 진짜(?) 가짜상품은 다 못 찾았다. 흑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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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春) 2007-04-02 09: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12살 어쩌구는 가짜책인 줄 알았어요. 악세사리도 그렇고... 진짜 가짜스러운 거 많더군요. 머리가 띵해져서 포기하려고 했는데 때마침 나타나준 가짜상품 덕에 댓글 달고 뿌듯해했어요. 어제 님 댓글 보고 안타까웠는데 결국... ^^;

    2007-04-02 09:46   URL
    비밀 댓글입니다.

    물만두 2007-04-02 09: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많이 찾으셨다면서요? 전 시작도 안했어요^^;;;

    chika 2007-04-02 09: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맨첨 찾았다고 생각한 책이 두번째 책!!(가짜라고 백푸로확신했는데...철푸덕!)
    그리고 주부의 벗,인가 뭔가 하는 웃기는 잡지책도 가짜라고 생각했는데 말이지요...
    그 후로 아무것도 안믿어요. ㅡㅜ

    조선인 2007-04-02 10: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루님, 책3권이랑 기프트랑 음반은 찾았는데요, 마지막 하나를 못 찾겠더라구요. 게다가 마로랑 해람이가 컴퓨터 앞에 앉아있는 걸 워낙 못마땅해해서 중도포기했어요. 흑.
    속닥님, 가짜책은 아니고, 표지와 추천글만 아마 가짜가 아닐까 싶어요. ㅎㅎ
    물만두님, 어머나, 알라딘의 최고 보람있는 이벤트인데, 여왕님이 불참하셨다니 말도 안 되요.
    ㅋㅋ 치카님, 저랑 똑같으셨네요. 그런데 아무도 못 믿다라뇨. 흐흐흐

    마노아 2007-04-02 09: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불가리 향수 파우더 향 나요. 베이비용 같지만 어른들도 좋아하더라구요^^

    하이드 2007-04-02 10: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하하하 이 페이퍼도 재밌어요. 주제 사라마구의 책은 알라딘 메인 뜬지도 오래 되었다구요~ 표지를 '눈먼자들의 도시' 와 세트로 만들어 주어 더욱 좋아요. 근데, 눈먼자들의 도시.가 워낙에 우울했던지라, 바로 살 맘은 안 들어요.
    조선인님이 '가짜책'이라고 생각했던 책과 그 이유들이. 흐흐 그나저나 저 39세 백억은 흥. 스티브 잡스에 비하면 껌이군요( 속으로는 주먹 꾹 쥐고 질투에 부르르) 다시 봐도 이 페이퍼 넘 재밌네요. 그나저나 흑단목 빚 정말 흥!이네요.

    홍수맘 2007-04-02 10: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호. 저도 넘 재미있었 한참을 웃었답니다. 전 <완전변태>에 한번 놀래고, <빗>에 또한번 놀라고 있습니다. 그나저나 진짜 많이 찾으셨네요. 전 쬐금 해볼려고 하다가 옆에서 "수"가 "엄마! 컴퓨터질 좀 그만해" 하는 바램에 그만뒀다는 ㅜ.ㅜ

    조선인 2007-04-02 11: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노아님, 그렇군요. 전 향 알레르기가 있다보니 향수에 대해선 완전 무지에요.
    하이드님, 스티브 잡스에 비해 껌이겠지만, 스티브 잡스는 이렇게 노골적인 제목으로 책을 쓰진 않았잖아요? ㅋㅋㅋ
    홍수맘님, 저도 아침에 해람이 잘 때, 그리고 오후 6시 힌트 나온 다음에 짬짬히 찾았을 뿐인걸요. 시간만 좀 있었다면 6개 다 찾을 수도 있었을텐데. 부르르르
    새벽별님, 님의 댓글이 더 웃겨요. ㅋㄷㅋㄷ

    기인 2007-04-02 12: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옷 진짜 재미있네요. ㅋ 이제 어린왕자 별은 어딘가에서 상품 개발에 나서지 않았을까요? ㅎㅎ

    진/우맘 2007-04-02 13: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 이런 책은 어때요?

     <리스크 없이 바람 피우기-바람남녀 실전 노하우>

    서점에서 이 책을 발견하곤 내 눈을 의심했는데.....^^;


    조선인 2007-04-02 22: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기인님, 어린왕자 별의 인기는 가히 폭발적이군요. *^^*
    진/우맘님, 허거거걱 -.-;;

    antitheme 2007-04-03 08: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가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던 책들이 몇권 포함되었군요.

    비로그인 2007-04-03 10: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홋 쁘띠 에 마망은 제가 쓰고 있답니다. 아주 파우더 향이 팍팍 느껴져요. 아기와 엄마가 같이 써도 좋을 것 같은 향수.

    조선인 2007-04-03 10: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티테마님, ㅎㅎㅎ 님은 모두 성공하셨나요?
    쥬드님, 호오, 직접 님을 만나 맡아보고 싶어요. 음흉. 으흐흐흐흐

    보노피카 2007-04-04 00: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재치있고 공감가는 마이리스트네요. 알라딘의 만우절 이벤트에 신경이 곤두선 알라딘 마을사람들.ㅋㅋ 추천 날리고~ 즐겁게 보고 갑니다. ^^

    마태우스 2007-04-04 08: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공감가는 페이퍼예요 저 역시 추천 한방 날립니다

    조선인 2007-04-05 08: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별사탕님, 알라딘 최고의 이벤트는 만우절 가짜책이 아닐까 싶어요. 정말 신나요.
    마태우스님, ㅎㅎㅎ 갈매기와 안경은 정말 압권이었습니다. ㅠ.ㅠ

    이잘코군 2007-04-07 14: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엇 빗 하나에 25만원. -_- 알라딘에서 이제 '명품'도 파는군요.

    조선인 2007-04-09 09: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그러게요.

    sayonara 2007-04-20 09: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역시... 세상은 넓고 볼 책은 많다라고... 누군가 그랬다더니... -ㅗ-;

    조선인 2007-04-20 10: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하하 사요나라님.
     
     전출처 : 알라딘도서팀 > [이벤트 예고] 2006년 4월 1일, 그들이 (또) 몰려온다!


    우절 가짜책을 잊지 않으셨다고요?

    해가 갈수록 열광적으로 호응해주시는 분들이 있기에, 창작의 고통을 무릅쓰고 또다시 이벤트를 열기로 했습니다. 슬쩍 넘어가려고 했지만 무려 2,189통의 격려 메일을 받고 감사의 눈물을 흘리며...

    *일시: 3월 31일(토요일) 오후 9시 ~ 4월 2일(월요일) 오전 9시

    *찾는 방법: 알라딘 홈페이지 구석구석에 숨겨진 가짜 상품을 찾아주세요! '이 책, 가짜 아니야?' 하는 것은 어떻게 확인할까요? '장바구니에 담기' 버튼을 눌러보세요. 성공과 실패가 판가름납니다.

    *응모 방법: 3월 31일 오후 9시, '만우절 이벤트' 페이퍼가 올라갑니다. 그 페이퍼에 '서재 주인장에게만 공개'로 댓글을 달아주시면 됩니다.


    1)제목
    2)위치(url이 제일 좋지만, 글로 설명해주셔도 좋습니다~)
    3)알라딘 계정 이메일 주소와 성함

    예시)
    1)제목: <가짜책이 별거라고>
    2)위치: 도서 첫페이지 오른쪽 상단 이벤트 배너 중
    (http://www.aladin.co.kr/events/wevent_book.aspx?pn=060401_building)
    3)paper@aladin.co.kr / 지니

    *추첨상품
    1)1등 - <신의 물방울> 일반판 전권 세트 3명

     

     


    2)2등 - 도넛 라디오 5명


    3)3등 - 시네마 포토박스 5명

    4)아차상 - 알라딘 적립금 5천원 6명

    *주의사항!!!
    -정답은 꼭, '비공개 덧글'로 해주세요. 누출되면 억울하지요.^^;
    -정답 힌트가 있습니다. 힌트 시간은 오후 1시, 오후 6시입니다.
    -전부 못 찾았지만 아깝다고 생각하는 분도 응모해주세요.

    4월 1일, 알라딘에 시선 고정!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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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출문제 족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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