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현정
출생 : 1983년 11월 18일
직업 : 탤런트모델국내배우
소속사 : 에프앤이플레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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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정보
신체사항 키 : 173cm  체중 : 50kg
취미 음악영화감상, 패션공부
특기 발레, 리듬체조
학력
입학년도 졸업년도 출신학교 및 전공
서울예술대학 영화
영화작품
나무아미타불 크리스마스 (2002)
역할 :  주연
방송작품
궁S
방송사 : MBC
늑대
방송사 : MBC
별난여자 별난남자
방송사 : KBS 1TV
해변으로 가요
방송사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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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작품
구분 분류 년도 상세내역
출연작 CF 디비디비딥 DV
출연작 CF 레모나
출연작 CF 서울예술대학
출연작 CF 행텐
출연작 CF 금호생명
출연작 CF LG텔레콤 폰앤펀
출연작 CF LG럭키스타치약
출연작 CF 산업은행
출연작 CF 뉴트로지나(중국)
출연작 CF 휘닉스 파크
출연작 CF 롯데리아
출연작 방송 Mnet WIDE 연예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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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phistopheles 2007-05-10 12: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쌩뚱맞다고 해야 하나....이 배우와 조선인님의 관계가 긍금합니다.!

antitheme 2007-05-10 12: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게요...갑자기 이처자가 왜?

홍수맘 2007-05-10 12: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궁금해요. 왜죠?

마법천자문 2007-05-10 12: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본인 얼굴을 살짜쿵 공개하신 듯. 나이는 몇 살 속이신 것 같네요.

조선인 2007-05-10 17: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ㅋ 여러분은 저에게 낚이신 거에요. 룰루랄라
 

어려서 외할머니에게 장기를 배운 적은 있지만 바둑은 구경도 못 해봤어요.
그런데 업무상 바둑을 둘 일이 생길 줄이야. -.-;;
계가니, 불계니, 무슨 암호같이 여겨집니다.
저를 위해 책을 추천해주사와요. 흑흑.

투표기간 : 2007-05-08~2007-05-15 (현재 투표인원 : 2명)

1.
100% (2명)

2.
0% (0명)

3.
0% (0명)

4.
0% (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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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케 현상 2007-05-08 11: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우~업무상 바둑이라니...신기하네요. 저도 가둬먹기밖에 모르니 추천 추이를 살펴보지요^^=3=3=3

울보 2007-05-08 12: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바둑은 몰라서,,

전호인 2007-05-08 13:47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저두 바둑에는 무지하답니당. 에공~~ 머시가 자랑이라고....ㅋㅋ

씩씩하니 2007-05-08 15: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구 님..저는 2번을 할라구했는대..
저도 바둑은 모르는대...저희 초등학교 바둑교실서 교재로 선택했드라구요.....
전 2번에요~~

마법천자문 2007-05-08 18: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바둑책이 대체로 그렇지만 특히 입문책은 내용이 거의 똑같습니다. 그냥 눈 감고 아무거나 고르셔도 됩니다.

조선인 2007-05-09 08: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자명한 산책님, 이번에 바둑게임을 오픈했는데, 당최 뭘 알아야죠. -.-;;
울보님, 전호인님, ㅎㅎ
씩씩하니님, 어맛, 아주 귀중한 정보에요. 바로 지릅니다. *^^*
1/66억님, 덥석 님을 고르면 어떨까요?
 
 전출처 : 홍수맘 > [퍼온글] 물만두님께 바통받은 도서문답!


평안히 지내셨습니까?
토요일은 시댁, 일요일은 친정 찍느라 죽음의 레이스를 달린 기분입니다.
오늘이 월요일이 아니면 하늘을 날라 다니겠습니다. ㅠ.ㅠ

독서 좋아하시는 지요?
좋아는 하지만.

그 이유를 물어 보아도 되겠지요?
솔직히 고백하면 전 잘난 척 하는 거 좋아합니다.
그런 저의 나르시즘을 충족시켜주는 수단이라고나 할까. 쿨럭.

한 달에 책을 얼마나 읽나요?
흑, 2-3권. ㅠ.ㅠ

주로 읽는 책은 어떤 것인가요?
전공이나 하는 일과 별개로 역사에 관심이 많습니다.

당신은 책을 한 마디로 무엇이라고 정의하나요?
친구

당신은 독서를 한 마디로 무엇이라고 정의하나요?
승부

한국은 독서율이 상당히 낮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독서율을 내는 통계기준이 뭘까요? 전 낮다는 수치에 의구심을 가지는 편입니다만.

책을 하나만 추천 하시죠? 무엇이든 상관 없습니다.
당장요? 무엇이든? 음... 노자?

 

 

 

 

 

그 책을 추천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세상을 보는 기준을 바꿀 수 있는, 다양한 해석의 가능성이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볼 때마다 전혀 다른 구절이 가슴에 다가오더군요.
뒤돌아 생각하면 그 무렵 나에게 필요했던 교훈, 혹은 위로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비슷한 책으로 성경이 있는데, 무신론자인 저에게도 가끔 힘이 되어주니, 믿는 이에겐 더 적합하겠죠.

만화책도 책이라고 여기시나요?
당연.

문학을 더 많이 읽나요? 비 문학을 더 많이 읽나요?
비문학을 더 많이 읽나보네요.

판타지와 무협지는 "소비문학"이라는 장르로 분류됩니다.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생산과 소비를 구분짓는다는 건 자본주의의 폭력입니다.
친구에게 폭력을 행사할 순 없죠.

당신은 한 번이라도 책의 작가가 되어 보신 적이 있습니까?
그런 일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늘 꿈꿉니다. 제가 주절주절 떠들곤 하는 어머니의 이야기를 누가 써준다면 업고 다닐텐데 라고.

만약 그런 적이 있다면 그때의 기분은 어떻던가요?
없다니깐요.

좋아하는 작가가 있다면 누구입니까?
작가라. 흐음.
동갑내기라는 것에 특별한 유대감을 가지는 심윤경 작가가 있구요,
나의 영원한 첫사랑, 몽고메리 여사가 있구요,
강만길 선생님을 좋아합니다.

좋아하는 작가에게 한 말씀 하시죠?
오래오래 저의 친구가 되어주세요.

이제 이 문답의 바톤을 넘기실 분들을 선택하세요. 5명 이상, 단 "아무나"는 안됩니다.

쥬드님, 쥴님, 오즈마님, 김지님, 바람구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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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맘 2007-05-07 22: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조선인님>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 ^

코코죠 2007-05-07 23: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일단 주시니 뭔진 몰라도 덥석 받아야지요

조선인 2007-05-08 08: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홍홍 홍수맘님. *^^*
오즈마님, 부비부비.

비로그인 2007-05-08 10: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므낫, 저를 지정해 주시다니 영광입니다. 저, 이런 것 은근히 좋아해요. 호홋

Joule 2007-05-08 11: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참, 이런 거 귀찮은데. (하면서 속으로는 디게 좋아한다.)

조선인 2007-05-09 08: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쥬드님, 쥴님, 재미나게 읽었어요. 우습게도 역시 쥬드님다워, 쥴님다워 라고 생각했지 뭐에요? 막상 두 분을 만난 적도 없는데 말이죠. *^^*

kimji 2007-05-10 12: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어어, 저는 지금 집이 아닌 곳에 있습니다. 이 '유행'도 이제야 알았구요;;
에, 늦어도 올리겠습니다. 아시는지, 이름이 불려졌다는 것만으로도 완전 영광이라는 거. ^^

2007-05-10 12:20   URL
비밀 댓글입니다.
 

품목 수량 비용 구매처 비고
방수요 1 11,300 베비라  
좁쌀베개 1 6,900 베비라  
짱구베개 1 3,900 베비라 겨울철에만 사용, 그 외 계절은 좁쌀베개를 이용해야 머리에 땀 차는 걸 방지할 수 있음.
유아용세제 1 7,500 베비라 닥터아토마일드. 아토피를 고려하여 유아용 섬유린스는 안 쓰는 것이 더 좋음.
욕조 1 14,500 베비라 등받이 있는 제품으로 구매 요.
젖병솔 1 2,000 베비라  
칼라모빌 1 28,000 베비라  
유아용면봉 1 1,000 아울렛2001  
젖병설겆이통 1 2,000 아울렛2001  
분유 1 27,000 아울렛2001 일동후디스(모유수유를 하나 비상용, 아이에게 맞는지 확인하기 위해 1통만 삼)
천연올리브수제비누 10 25,000 천연비누샵 전신세안용
천연올리브오일 1 26,000 천연비누샵 전신마사지용
베이비오가닉샴푸 1 30,000 알라딘 머리세안용
아토팜크림 1 42,000 알라딘 전신용
신생아 입체일자형 기저귀 300 29,500 오보소닷컴 2개월 이후엔 하기스 사용
물티슈 20 24,300 오보소닷컴  
아기침대/범퍼 1 88,000 옥션 중고, 신생아용, 비슷한 비용으로 1년 임대도 가능하나, 경험상 100일만 지나도 거의 사용 안 함.
내복 5 25,000 옥션 6개월~12개월(신생아 손싸개/발싸개 대신 큰 내복을 입혔음)
모자 1 5,000 옥션  
흑백모빌+수유쿠션 1 19,000 옥션 중고
전기소독기 1 24,900 옥션 중고
휴대용분유통 2 7,000 옥션 1개는 전기소독기 사은품으로 받음
스펙트라 모유보관팩 60 21,000 옥션 냉동 가능한 제품 필요, 모유수유 위주일 경우 비상용 10~20팩으로 충분.
안전용품셋트 1 12,000 옥션 손톱가위, 안전집게, 코흡입기, 약수저 등
방한우주복 3 20,000 옥션 2개는 중고, 1개는 선물. 겨울 외출시 사용
기저귀 커버 2 9,600 이마트 (천기저귀를 쓸 때만 필요, 안 사도 무방)
가제손수건 35 12,800 이마트 턱받이, 1일 베개커버, 목욕수건, 수유패드 대용으로 다양하게 사용 가능. 다다익선
젖병(대)+젖꽂지+노리개 3 22,900 이마트  
젖병(소) 2 8,000 이마트  
젖병집게 1 3,000 이마트  
젖병세정제 1 4,800 이마트  
구강청결제 1 4,300 이마트  
손가락치솔 2 3,600 이마트  
보리차 1 1,600 이마트  
수유브라 6 0   마로 때 장만(수유패드는 사은품, 손수건으로 대체)
수유복 2 0   중고(친구)
아기띠 1 0   해람 보험 사은품, 아이편해 심플형 블루진
배내옷 8 0   사돈댁 아가씨(중고), 선물 등
속싸개 5 0   사돈댁 아가씨(중고)
천기저귀 5 0   사돈댁 아가씨(중고)
스펙트라 유축기 1 0   선물
디지털 체온계 1 0   선물
대형 비치타올 3 0   선물, 목욕시, 이불, 겉싸개나 속싸개 대용 등으로 활용
겉싸개, 둥우리, 이불 등 0 0   대형 타올과 우주복으로 대체
턱받이 0 0   신생아 때는 손수건으로 대체, 이유식 시작하면서는 쎄씨 비닐 턱받이 구매
분통/파우더 0 0   소아과에서 호흡기 질환 등을 이유로 비추. 구매 불필요
복대/배꼽띠/기저귀가방 2 0 병원 무료 제공
합계   573,400    

전 큰애 때 경험을 살려 최소한으로 구매했고, 중고를 사거나 얻은 것도 많아요.
아예 선물로 강탈한 것도 있구요.
저보다 비용을 줄이시려면 젖병류랑 아기침대를 줄이실 수 있을 거 같습니다.
도움이 되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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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7-05-07 15: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 이렇게나 많은 것이 아기의 생존을 위해 필요하다니, 새삼 놀랐습니다.

2007-05-07 15:17   URL
비밀 댓글입니다.

조선인 2007-05-07 15: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푸하하하하 쥬드님, 생존을 위해 필요한 건 사실 조금이죠. 부모님들은 혀를 차요. 액세서리가 너무 많다고.
속닥님, 도움이 된다니 기뻐요.

토토랑 2007-05-07 18: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여기다.. 비판텐이나 마이마이 기저귀 크림 추천이요~~~ 마이마이 기저귀크림은 두고두고 유용하게 쓰네요..앗차 아토팜이 있군요 ^^;;;
신생아 기저귀는 백조 기저귀 한봉 내지 두봉 사시고..
아기 침대는 둘째인 경우 다들 강추 시고.. 흔들침대는 필요하실때 대여를 알아보심이~~

조선인 2007-05-08 09: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토토랑님, 마이마이 기저귀 크림! 음, 그렇군요. 해람이는 기저귀 발진 문제가 없어서 빼먹었어요. 사내아이가 유일하게 수월한 부분이더군요. 맞다 맞다, 그러고보니 유두보호크림도 빼먹었네요. 산모기저귀도 빼먹었고, 흐흐.

2007-05-08 11:01   URL
비밀 댓글입니다.
 

어린이날은 안 놀아도 좋다.
어차피 웬만한 가정에서 어린이가 왕이고, 부모와 따로 사는 어린이는 드물다.
꼭 어린이날이 아니더라도 놀러다닐 핑계를 못 만들어 안달인건 오히려 부모.

하지만 말이다.
결혼해 사는 자식 중 부모랑 함께 사는 사람은 얼마나 많은지?
명절이나 생신이 아닐 때 부모님 찾아뵐 구실은 얼마나 있는지?
그러니 제발 어버이날을 공휴일로, 이왕이면 사흘 연휴로 만들어주길.
주말 동안 하루는 진천 시댁, 하루는 친정 찍고 나니, 오늘이 월요일이라는 게 죽음의 레이스로 여겨진다. -.-;;

덧붙임)

- 올해 중학교에 들어간 시조카가 친구들과 영화 보는 대신 할아버지댁에 뭉친 거로 하루종일 부르퉁한 표정이었다. 마로도 중학교만 가면 나랑 안 놀아주겠지? 역시 어린이날보다 어버이날이 중요한 게야. 부르르르.
- 어린이날과 어버이날과 스승의 날과 성년의 날이 몽땅 5월이라는 것도 괴롭다. 흑흑
- 게다가 오월의 신부가 뭐가 그리 좋다고 줄줄이 결혼인게지? 우리집은 이사도 해야 하는데. 꺼이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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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랑 2007-05-07 11: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두 찬성찬성!!!

BRINY 2007-05-07 11: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찬성요~ 형평성을 따져서도 어버이날도 놀아야하지 않나 생각해요.

클리오 2007-05-07 12: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100% 동의요.. 아~ 힘든 월요일이여요...

홍수맘 2007-05-07 12: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찬성요!!!
5월은 정말 죽음의 레이스예요. 그쵸?

비로그인 2007-05-07 12: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올해 처음 저도 해봤는데, 정말 죽음의 레이스같이 느껴졌어요. 아침에는 친절한 ㄷ 씨의 모친, 저녁에는 저희 부모님을 모셨는데 마침 친절한 ㄷ 씨의 모친은 약속이 있으시다며 일찍 나셔서 그나마 매우 가볍게 보냈지만, 그래도 괴로웠습니다.

마노아 2007-05-07 22: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대박 추천이에요! 진짜 꼭 필요한 공휴일이에요(>_<)

조선인 2007-05-08 09: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우우우 우리 한 번 국민 소원이라도 내볼까요? 캬캬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