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 속 공주의 연필꽂이
스콜라스(주)
절판


말로만 연필꽂이일 거라 생각했는데, 꽤 튼튼하네요. 덕분에 책상서랍, 필통, 엄마, 아빠 연필꽂이 등 여기저기 돌아다니던 마로 연필이 드디어 제 자리를 찾았습니다. 딸아이의 정리 습관에 도움이 된 게 제일 만족스럽네요. 공주병 아이들의 욕구를 아주 만족시키는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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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맘 2007-05-23 10: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연필꽃이네요? 첨 봐요. 수가 엄청나게 좋아할 것 같아요.
좀 자세히 설명해 주심 좋을텐데......

조선인 2007-05-23 18: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가 '종이로 뜯어만드는 세상' 팬입니다. 여러 종류의 제품 많구요, 이번 어린이날 셋트로 공주 소품만 모은 거 있어요. 그거 사주면 수가 엄청 좋아할 거에요.

홍수맘 2007-05-23 18: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해요, 알라딘도 있죠?

조선인 2007-05-25 09: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알라딘에서 알게 된 제품인걸요?
 

1. 물은 물인데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은?

2. 물은 물인데 가장 무서운 물은?

3. 프는 프(인)데 붙이는 프는?

4. 지는 진데(지인데) 앞은 미끌미끌하고 뒤에는 꺼칠꺼칠한 거는?

5. 색은 색인데 여러 가지 있는 색은?

6. 유는 유(인)데 애가 타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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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마로양의 <수수께끼책-어려운 것만 있어요> 출간 기념 이벤트입니다.
답은 속삭여주세요.
정답은 내일 공개합니다.

 

 

 

 

 

 

 

 

상품은 폴 존슨의 '책 만들며 크는 학교 시리즈' 중 하나로 고르시면 됩니다.
이미 다 있다 하시는 분은 다른 걸 고르셔도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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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 2007-05-23 09: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호 첫번째 응모자가 나오셨군요. 캴캴캴

2007-05-23 09:28   URL
비밀 댓글입니다.

책읽는나무 2007-05-23 12: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너무 어려워서 하나도 모르겠는데요..*.*
마로한테 난이도를 낮춰달라고 해주세요..ㅠ.ㅠ

조선인 2007-05-23 16: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마나, 이제서야 두번째 응모자. 책나무님은 포기하시고. 잉잉, 너무 참가율이 저조하네요.

antitheme 2007-05-23 18: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4, 5를 모르겠네요....
고민중.

조선인 2007-05-23 18: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티테마님, 얼른 응모해주사와요. 히히.

2007-05-23 18:49   URL
비밀 댓글입니다.

아영엄마 2007-05-23 19: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우~~ 이벤트당!! 당장 아이들 불러 모아야징~

2007-05-23 20:4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7-05-24 13:06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7-05-23 23:11   URL
비밀 댓글입니다.

무스탕 2007-05-23 21: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으... 4번은 정말 안떠올라요... ㅠ.ㅠ

2007-05-23 23:07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7-05-24 00:05   URL
비밀 댓글입니다.
 

엄마, 나 오늘 모델 같아요.

왜?

꽃무늬 모자를 쓰고, 꽃무늬 바지도 입고, 구름무늬 물병도 들었잖아요.
나 오늘 구름꽃무늬 모델 같아요.
이렇게 차려 입으니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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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린이집 현장학습날.
지난주 금요일 비가 와서 취소되었던 터라 화창한 날씨에 딸아이 기분은 하늘로 붕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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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엄마 2007-05-22 14: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화장한 봄 날에~ 마로 아가씨가~ 꽃바지 입고 현장 학습 갔대요~~. ^^ 마로가 오늘 하루 즐겁게 보내고 오겠네요.

전호인 2007-05-22 14: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들의 기분이 하늘로 날아가는 날이 있지요, 오늘아침 우리 해람이가 그랬거든요. **^

ceylontea 2007-05-22 22: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론.. 사진이 없다니.. 마로 사진을 올려달라~~!!

책읽는나무 2007-05-23 12: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맞어~ 사진을 봐야 모델표 추천을 해주징~

조선인 2007-05-23 18: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영엄마님, 네, 새빨갛게 익어서 돌아왔어요. 선크림을 발라준다고 발라줬는데도 말이죠.
속닥님, 그게 사진찍을 새가 없었네요. 켈록
전호인님, 네, 어제의 마로는 하늘 꼭대기까지~
실론티님, 흑흑, 죄송. 하지만 님도 요새 짐보리 사진 거의 안 올리잖아욧!
책읽는나무님, 다음에는 꼭. 배시시.
 
 전출처 : 홍수맘 > 자다가 봉창!!! 5555벤트 합니다.!!!

자다가 갑자기 생각이 나서요. ㅋㅋㅋ

생각해보면 5월이 우리 알라디너 분들에게는 <주는 기쁨만> 많은 달이잖아요. 그래서 여러분들께 <받는 기쁨>을 드려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갑자기 들어 자다가 일어나 컴 앞에 앉았답니다.  맘 같아서야 그냥 다 드리고 싶지만 그건 정말 마음뿐이구요, 어떻게 할까 하다가 살짝 욕심을 부려봤답니다.

5월을 마감하는 의미에서 이름하여 "5555 벤트!!!".

 

 

 

 

 

 

 

 

선물은 --- 사진을 급조하다 보니 좀 헷갈리겠는데요, 위 두 사진을 합하면 됩니다. 그렇니까 갈치(중)- 1마리, 고등어살 2팩, 삼치살 2팩, 손질고등어 1팩 이렇게요.

그러면 어떻분들에게 드릴거냐 하면요,

첫째, "5000"이라는 숫자를 5번째 캡쳐 하신 분

둘째, "5500"이라는 숫자를 5번째 캡쳐 하신 분

셋째, "5555"라는 숫자를 5번째 캡쳐 하신 분

이렇게 세 분께 보내드릴께요.

 

막상, 이렇게 하고보니 제가 욕심을 부린 것 같기는 하지만 가능하리라 믿고 기다릴께요.

꼬리1)  저기요 ~~~~~~~~~

저희 서재를 방문하신 분들은 대충 눈치를 채셨겠지만 저희 서재가 홍수네 생선가게를 홍보도 하고 판매도 하고 있잔하요.  옛날 어르신들 하시는 말씀중에 "난 안 먹어도 니들 먹는 것 만으로도 배 부르다." 라는 말씀들을 하시잖아요, 반면에 전 "저희 서재에 즐찾 숫자가 느는 것 만으로도 뿌듯할" 것 같아서요 캡쳐사실 때 살~짝, 아주 살~짝만 저희 서재 "즐찾"을 클릭해 주시면 안 될까요?

이번 "5555" 벤트를 통해 저희 서재 "즐찾" 숫자도 "55"를 넘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어서요. ----- 저 너무 욕심꾸러기죠? -------

꼬리2) 벤트 기간에도 생선주문은 계속 받습니다. 저희 서재 아무곳에라도 댓글 남겨주시면 정성을 다해 보내 드릴께요.

 

그럼, 여러분의 많은 성원을 부탁 드리면서 "자다가 봉창!  5555 벤트" 시작할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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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제 사진기가 줌 기능이 좋고, 해람이를 유모차에 가둬뒀기 때문에 사진 찍는 게 가능했죠.
그래도 찍는 사진의 반 이상이 저 지경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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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운 2007-05-21 17: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너무 이뻐요^^ 특히나 맑은 눈망울.. 그리고 미소.. 천사가 따로 없어요~ 너무 이뻐서... 눈물날라고하네요.

sandcat 2007-05-21 17: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해람 정도면 저도 자뻑할 것 같기는 한데, 저는 솔직히 가온이가 예쁘게 생겼다고 생각을 안 하기 때문에...가끔 내가 엄마 맞냐 싶을 때가 있습니다. 가온이 어린이집에 다닌 지 4일 됐는데 시어머니가 데려다주고 오신 날 하시는 말씀. "다른 얘들은 왜 그렇게 다들 하나같이 못 생겼냐." 해람이의 눈과 앞이마가 젤로 사랑스럽던데요, 저는.

무스탕 2007-05-21 17: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쪼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옥~♡ >.<

책읽는나무 2007-05-21 18: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맞아요.맞아요...다 저러하죠..ㅋㅋ
전 아예 발로 아이를 누르면서 찍기도 했었다는~~
이젠 뛰어서 달려들어 발로 누를 틈도 없어요.
카메라 들고 도망가서 몰래 몰래 찍거나 먹을 것을 쥐어주어야 한다는~~
그리고 나는 아이들 셋을(실은 둘도 힘들어요.) 한꺼번에 모아놓고 사진찍기가 정말 힘들던데...그래도 님은 남매 사진을 잘 찍으시네요.

토토랑 2007-05-21 19: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우 처음엔 쌍거풀과 속눈썹이 들어오더니
저 눈썹~ 저 모냥~ 송승헌의 눈썹은 저리가라하는 >.<

ceylontea 2007-05-22 00: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해람이 눈이 정말 예뻐요~~!! 앙 귀엽당..

조선인 2007-05-22 09: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향기로운님, 사실 저 모습엔 엄마의 사진기를 호시탐탐 망가뜨리려는 사악한 음모가 숨어 있어요. 쿨럭.
속닥님, 손가락이 문제라구요!
샌드캣님, 흐흐 할머니들은 다 그러죠. 시어머니도 그러시는걸요, 어째 마로 유치원엔 인물이 없다고.
무스탕님, 호호호 감사
책읽는 나무님, 일단 마로가 사진찍는 걸 좋아라 하거든요. 해람이 사진 찍고 있으면 쪼르르 와서 같이 찍어달라고 아우성이랍니다.
토토랑님, 눈썹! 사실 요주의 대상이에요. 시댁이 엄청난 솟구친 송충이 눈썹이거든요. 해람이도 그렇게 될까봐 조금 걱정하고 있어요. ㅋㅋ
실론티님, 홍홍, 둘째 사진 내놔욧!!!

kimji 2007-05-22 12: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흐흐, 저는 늘 그런 말을 하죠. 백장 찍어서 한 장 건진다구^^
근데, 이 사진도 멋진데요, 뭘요!!

클리오 2007-05-22 22: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방해라기보다는 멋진 포즈 같은데요, 뭘... ^^

조선인 2007-05-23 18: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김지님, 맞아요, 한 장 건지기도 쉽지 않아요. 전 100장 찍기도 어려워요. 게으른 엄마. 반성.
클리오님, 히히 고마워요.